앵무새 머리 깃털 새로 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머리 일부 깃털이 빠져 피부가 보이지만, 사진만으로 피부병 여부를 확정하긴 어렵습니다 .단순히 뽑힌 깃털이라면 보통 수주 내 새 깃털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완전히 자라는 데 1~3개월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붉어짐, 딱지, 출혈, 가려움, 탈모 범위가 커지면 조류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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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절영양제는 예방 목적으로도 미리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관절 문제가 없는 어린 강아지라면 관절영양제를 꼭 예방적으로 먹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 체중 유지, 미끄럼 방지, 적절한 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대형견이나 관절질환 위험이 높은 품종은 수의사와 상의해 오메가3 글루코사민 등을 고려할 수 있지만 예방 효과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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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분양후 난청발견 손해배상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계약서에 신천성 질환 배상 제외 조항이 있어도 무조건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소비자분쟁 사례에서도 판매자의 책임을 과도하게 제한한 약관은 무효로 판단된 적이 있습니다. 먼저 동물병원에서 난청이 선천성으로 추정된다는 진단서, 검사기록을 받고, 분양 당시 설명이 없었다는 자료와 계약서를 보관한 뒤 펫샵에 배상을 요구해보세요. 협의가 안되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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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강아지가 생식기를 자꾸 핥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8살 미중성화 암컷이면 자궁축농증 가능성은 꼭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방광염, 요로감염, 질염도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자궁축농증이 걱정된다고 말씀하시고 혈액검사, 소변검사,복부 초음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헥헥거림, 무기력 식욕저하, 구토,분비물이 있으면 당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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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밥을 못먹고 뱉어내요...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8~9년 키운 반수생 거북이가 먹이를 물었다가 계속 뱉는다면 단순 입맛보다는 구강염, 부리손상, 호흡기질환, 수온저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말린 새우만 주기보다 전용 펠릿을 기본식으로 하고 수온 UVB 환경을 점검해 주세요. 하루일틀 이상 지속되거나 입안 붓기, 콧물, 무기력이 있으면 파충류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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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비송 뼈나 피부건강에 좋은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간식 종류도 많던데 좀 강아지 몸에 좋은 재료를 쓴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0살 비숑이라면 힐스 사이언스다이어트 스몰 앤 미니처럼 소형 노령견용 완전사료가 무난합니다. 피부, 관절에는 EPA,DHA같은 오메가3 가 포함된 제품을 보시고 ,간식은 첨가물이 적응 동결건조, 연어, 흰살생선 등을 소량 주세요. 눈 건강은 사료보다 정기검진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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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어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소형견 10살 비송프리제 가을 옷 좀 하나 새로 사려구요. 이쁜고 따스한 옷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0살 비숑이면 가을 산책용으로는 두꺼운 패딩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후리스 조끼가 좋습니다. 그루밍독 에그 스마일 후리스 조끼처럼 배와 다리를 조이지 않는 제품이 무난합니다. 노령견은 체온조절이 떨어질 수 있어 쌀쌀한 아침저녁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가슴 돌레, 등길이를 꼭 재고, 손가락 1~2개 들어갈 여유가 있는 사이즈를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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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물병원 갔다오고나서 안뛰어다니는데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마취나 진정제, 근이완제 후 하루 이틀 처지는 건 흔하지만, 한달 째 활동성이 줄었다면 약 영향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통증, 근육, 관절 문제, 스트레스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원 방문 스트레스가 크다면 왕진 수의사를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욕저하, 절뚝거림까지 있으면 진료를 권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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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을 당한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게 그루밍을 당한다는 건 보통 강아지가 사람의 손이나 얼굴, 머리카락 등을 핥거나 정리해주는 듯한 행동을 한다는 뜻입니다. 그루밍은 원래 털이나 몸을 깨끗이 다듬는 행동을 말하며, 강아지끼리는 친밀감 표현이나 사회적 유대의 의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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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버한살아이 중성화수술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수술 직후 소변이 조금식 새는 것은 마취, 수액 통증, 긴장으로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수컷 중성화 후 영구적 요실금은 흔하지 않습니다. 포피염 분비물과 소변이 섞여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배뇨곤란, 혈뇨 복통 무기력 까지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방광 상태와 요검사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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