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평생 펫 카페 안데려갈는데 데려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평생 안데려갔다면 꼭 갈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는 성향이 있다면 애견카페에서는 스트레스나 다툼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먼저 조용한 산책과 소규모 만남으로 사회화를 해보고 건강에 이상이 없다면 한적한시간대에 짧게 방문하는것이 좋습니다. 12살 노령견이라면 무리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심장에도 무리가 갈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편안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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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의 명반응과 암반응은 각각 어떤 장소에서 일어나며, 두 과정은 어떤 역할을 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명반응은 엽록체의 틸라코이드막에서 빛에너지를 이용해 ATP와 NADPH를 만들고 산소를 방출합니다. 암반응은 스트로마에서 ATP와 NADPH를 사용해 이산화탄소로 포도당을 합성합니다. 광합성은 빛과 이산화탄소가 충분할수록 증가하지만,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효소 활성이 떨어져 오히려 감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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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걸리면 돈도 돈이지만 자신의 정체성이 사라지는 것이 정말로 무서운 것 같습니다. 치매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치매는 뇌세포가 손상되어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입니다. 예방에는 운동, 혈압, 당뇨 관리 , 금연, 충분한 수면 ,사회활동과 꾸준한 두뇌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최근 초기 치매 진행을 늦추는 약이 개발되고 있지만, 완치보다는 진행 억제가 목표입니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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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이 먹이사슬을 통해 우리 식탁에 오르는 과정에서 어떤 생물학적 농축 현상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미세 플라스틱은 플랑크톤, 조개, 작은 물고기에서 큰 물고기로 이동하며 축적될 수 있지만, 지방성 화학물질처럼 항상 강하게 생물 농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체내 잔류와 배출 정도에 따라 상위 포식자에서 노출이 늘 수 있습니다. 인체에서는 염증, 산화 스트레스 ,세포막 손상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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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피지?? 꼭 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피지낭종으로 의심된다면 집에서 억지로 짜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염증이나 감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크기가 변하지 않고 통증이 없으며 생활에 불편이 없다면 경과를 관찰해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점점 커지거나 붉어짐, 진물, 통증이 생기면 동물병원에서 검사 후 제거 여부를 상담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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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만 지나면 우리의 몸의 신체 나이를 건강한 10대~20대 극 초반으로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생물학적으로 일부 조직의 기능과 피부를 젊게 만드는 것은 가능성이 있으며 관련 연구도 활발합니다. 다만 몸 전체를 10~20대 수준으로 되돌리는 전신 역노화 기술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건강 수명 연장과 피부, 근육, 면역 등 일부 기능을 먼저 회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실제 임상 적용까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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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인해 바다의 온도가 상승하면 심해의 용존 산소량과 산성도에 변화가 생긴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바다 온도가 오르면 용존 산소는 감소하고 이산화탄소가 늘어 산성화가 진행됩니다 .이로 인해 플라크톤, 산호 조개류 등이 감소하면 이를 먹는 생물도 줄어 먹이사슬이 연쇄적으로 흔들립니다. 특히 심해는 회복이 느려 생물다양성 감소와 생태계 붕괴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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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역노화 기술로 몸의 일부 기능이 20대 수준까지 회복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피부, 근육, 면역 혈관처럼 재생, 대사 , 조절이 활발한 조직은 활발한 조직은 부분적으로 젊은 기능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먼저 연구되고 있습니다. 다만 20대 수준 회복은 아직 입증된 치료가 아니며, 암, 위험, 부작용 조절이 핵심입니다. 현재는 노화 지연과 기능 개선 단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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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개가 와서 응가를 하고 가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개가 같은 곳을 반복해서 배변하는 것은 냄새 때문에 배변 장소를 인식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배변은 즉시 치우고 냄새 제거제를 사용해 흔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타리나 출입 방지망을 설치하고 외부에서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관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주변 반려견 보호자와 협조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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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제 간식 만드는 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건조기가 없어도 닭가슴살, 소고기, 단호박, 고구마, 당근, 브로콜리 등을 삶거나 쪄서 한입 크기로 만들어 간식처럼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양파, 마늘 ,포도, 건포도, 조콜릿, 자일리톨, 마카다미아, 익힌 뼈는 절때 급여하지 마세요. 수제간식은ㅇ어디까지나 간식이므로 하루 섭취 열량의 10% 이내로만 주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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