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기술이 미래 수산업에서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양식 기술은 자연산 어획량 감소와 기후 변화로 인한 수산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물 사용을 줄이는 순환여과식 양식, 질병 예방을 위한 백신 유전 연구, 친환경 사료 개발,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자동 관리 기술 등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양식은 안정적인 식량 공급뿐 아니라 해양 생태계 보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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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되게 진지하게 얘기 드리는거니까 답변 꼭 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미용 후 눈이나 피부에 이상이 보였다면 우선 사진과 진료 기록을 남기고, 아이의 상태를 병원에 차분히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용 과정에서 생긴 문제인지, 기본 피부, 안과 질환인지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적으로 공개하기 보다 업체와 먼저 상황을 공유하고 원만한 해결을 시도하는 것이 좋으며, 이후에도 문제가 있다면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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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는 왜 그렇게 빨리 달릴 수 있는 데 오래 달리지는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치타가 빠른 이유는 긴 다리, 유연한 척추 ,큰 폐와 심장, 접지력이 좋은 발 등 전력질주에 최적화된 신체 구조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를 내는 만큼 많은 에너지를 쓰고 체온이 급격히 올라 오래 달리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지구력이 좋은 동물은 에너지를 오래 효율적으로 쓰는 구조를 가집니다. 속도와 지구력을 동시에 극대화하기는 생물학적으로 어려운 진화적타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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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때가 많이 껴있는 사람을 좋아하나요? 특히 발에 때가 많이 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모기가 때가 많은 사람을 특별히 좋아한다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모기는 땀 체온, 이산화탄소 ,피부 냄새 등에 반응하는데, 발처럼 땀이 많이 나는 부위의 세균이 분해하면서 나는 냄새가 모기를 유인하는 요인이 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 위생이 좋지 않으면 냄새 떄문에 영향을 받을 수 는 있지만, 때가 많아서 라기보다 피부 미생물과 체취 차이가 주요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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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으로 소변을 밞아서 물티슈로 닦아주는데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소변을 밟았을 때 물티슈로 닦아주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람용 물티슈는 향료 보존제 등이 들어 있어 강아지 피부가 예민한 경우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반려동물 전용 물티슈나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을 사용하고, 닦은 후 발가락 사이를 잘 말려주세요. 자주 핥거나 발이 붉어지면 사용을 중단하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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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족발 같은 고기 줘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게 족발 같은 고기를 주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념하지 않은 삶은 살코기만 소량 급여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사람용 족발은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고 마늘,양파 등 양념이 들어간 경우가 많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족발 뼈는 단단해 장 손상이나 치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면 안됩니다. 간식은 하루 섭취 열량의 10% 이내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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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을 장시간 멍하니 보고 있다가 흰 바탕이나 단색으로 된 벽면을 보면 왜 약간 색이 변해보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이 현상은 잔산 효과 때문입니다. 한가지 색이나 밝은 물체를 오래 바라보면 망막의 특정 색을 담당하는 원추세포가 일시적으로 피로해져요. 이후 흰벽을 보면 뇌가 부족해진 색의 반대색(보색이라고도하죠) 을 보면 보정하면서 실제로 없는 색이 떠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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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한테 다른강아지냄새가 나면 어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다른 강아지 냄새를 맡으면서 여러 정보를 확인합니다. 어떤 강아지가 다녀갔는지? 친한 아이인지? 낯선 냄새인지 등을 후각으로 분석하는 행동입니다 .주인이 다른 강아지 냄새를 묻혀 와도 배신이나 질투보다는 새로운 정보를 탐색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다만 평소보다 집착적으로 냄새를 맡거나 불안 행동을 보이면 스트레스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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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여름, 강아지 밥그릇·물그릇 주변 꼬이는 '초파리/날파리' 싹 차단하는 실내 위생 팁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름철에는 사료와 습식 간식을 오래 두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먹고 남은 음식은 바로 치우고 식기는 매일 세척하며, 물그릇 주변의 물기와 흘린 사료도 닦아 주세요. 식이 아래 매트도 자주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초파리 트랩이나 살충제는 강아지가 접근하지 못하는 곳에 두고, 식기 주변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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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반려견의 폐에 많은 흰 음영이 생겼습니다. 폐암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3개월 사이 흉부 엑스레이에서 새로운 다발성 음영이 증가했다면 종양성 질환을 포함해 여러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다만 엑스레이만으로 폐암을 확진할 수 없고, 염증성 변화나 달느 폐질환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현재 기침, 헥헥거림이 지속된다면 아이의 호흡상태와 편안함을 우선 관리하시고, 필요 시 CT나 세포검사 등 추가검사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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