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는 뽀로로, 포켓몬이 아닐까 싶습니다.아이들이 뽀로로.포켓몬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캐릭터가 친근하고 귀여워서 친구처럼 느껴지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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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사달라고 때를 쓰거나 우는 아이들은 어떻게 달래 주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공공장소 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부리면그 떼를 잠재우기 위해서 무조건적으로 장난감을 사주어 아이에게 전달을 하게 되면이러한 부분적 행동은 습관이 되어질 것이고, 떼를 부리면 장난감을 사주는 것에 대한 부분이 당연시가 되어질 것입니다.아이가 공공장소 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부린다 라면아이의 곁에서 잠시 자리를 피해 숨어 아이가 안전한지를 지켜보면서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하세요.아이의 떼가 어느 정도 잠잠해지면 다시 아이 곁으로 다가가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아이를 바로 세우거나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장난감을 사달라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잘 알려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고 싶다 라고 해서, 장난감을 갖고 싶다 라고 해서 다 살수도 다 가질 수 없다 라는 것을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또한 바깥에 나가는 이유는 장난감을 사러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필요로 한 물건을 사러가는 것임을 전달을 하고밖에 나가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부리지 않아야 함의 약속을 한 후 바깥에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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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칭찬을 받아도 금방 불안해하거나 다음엔 못할 것 같다고 말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칭찬을 받아도 불안함이 크다 라는 것은 그 칭찬 자체가 평가 라는 것으로 받아들여짐이 커서 이겠습니다.지금의 기준을 유지 해야 하고 이보다 더 잘하지 않으면 안 된다 라는 부담이 커서 불안함이 증폭 되어지는 것 이겠습니다.아이에게 칭찬은 과정에 대한 칭찬이 중요 하겠습니다. 과정 칭찬은 지금 무엇을 잘 했는지, 어떠한 부분이 좋았는지 등을 전달을 하면서 아이 만의 방식으로 노력한 부분의 자세를 칭찬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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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가족 사이에서 비정상 아이가 태어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엄마는 공항장애. 누나는 불안장애. 동생은 반사회적 인격장애, 삼촌은 만성 우울증, 다른 삼촌은정신분열과 대인기피증 등을 앓고 있는 가정은 대게 심리적.정서적으로 안정치 못한 부분이 커서 이겠습니다.이러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는심리적. 정서적인 부분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크겠습니다.그렇기에 가족 일원 모두가 심리상담을 통해 감정치유를 하여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통해 건강한 마음.건강한정신을 가지면서 일상생활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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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들은 자기가 예민하다는 것을 알거나 밝히는 경우도 있지만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 되어지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에 대한 조절 및 제어가 부족함이 커서 이겠습니다.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순간의 울컥거림으로 전달을 하는 경향이 높다 라면타인에게 불쾌감을 전달함이 크겠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되지 못함으로 인해 사회적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살아가는데 있어 어려움이 발생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보통은 자신의 성격은 다 알고 있지만 자신의 안 좋은 성격을 변화 하려는 마음의 의지가 부족하면자신의 안 좋은 성격을 고치기는 힘듭니다.그리고 소심함이 크다 라는 것은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전달하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이러한 사람들은 감정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자신의 감정을 전달하지 않으면 상대가 알아줄리는 만무하기 때문 입니다.내가 마음적 힘듦을 겪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는 상대가 소통을 하면서 풀어나감이 필요로 합니다.즉, 자신의 감정은 상대가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상황에 맞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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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접어드는 아들과 서먹함을 극복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게 되면심리적. 정서적 감정이 예민함과 민감함으로 폭발을 하게 되면서성격이 변화되어지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면서전과 다른 행동을 보여주거나, 방 안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거나, 소통을 하지 않으려 하거나, 난폭함.반항심 등을 보이는 경향이 높아지겠습니다.아이와 관계를 극복하는 방안은 아이의 사춘기를 그대로를 인정하고, 아이의 기분과 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 하면서 대화적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이와의 거리의 관계를 좁혀 나가는데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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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 성교육 관련 전문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성교육의 주체는 부모님이 직접 해주셔야 합니다.아이의 성교육 자료는동화책. 영상 그리고 학생건강정보센터 라는 앱 사이트에서 성교육 자료를 참고 하여 아이의 성교육을 진행하면 되겠습니다.성교육을 할 때는 각 신체기관의 명칭과 역할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구요,무엇보다 나의 신체를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신체 또한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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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쓰면서 혼자 낄낄거리고 웃는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금의 글을 보고 친구가 웃는 이유는 감정적 공감이 부족해서 이겠습니다.감정적 공감이 부족한 이유는 단순히 그 사람 성격 탓 이라 보담도 성장과정 에서의 경험, 정신건강.신경발달 요인, 그리고 사회문화적 환경이복합적으로 작용 되어서 이겠습니다. 공감 능력 부족원인을 좀 더 적어보자면유년기 시절 보호자로 부터 감정적 지원이 부족하거나 불안한 가정환경.학대.소외 등을 겪으면서 타인의 감정을이해.반영하는 발달이 제한이 커서 이겠습니다. 그리고 정신건강.신경발달 요인은 자페스펙트럼, ADHD, 사회성장애 등 사회적 신호 해석과 정서 조절에 영향을 주어 감정 공감을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사회문화적 환경은 경쟁적 분위기. 비인간적 노동조건, 강한 계급 체계 등은 타인 관점 취하기를 방해하는요인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좀 더 적어보면디지털환경과 소통감소, 공감교육.훈련 부족의 원인도 있는데요,디지컬 환경과 소통감소는 스마트폰. SNS 과다 사용으로 인해 대면 상호작용이 부족함이 커서 감정연습이줄어들게 되고 이로 인해 감정표현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공감교육.훈련 부족은 감정단어. 경청. 관점 채택을 배워 본 경험이 적으면 공감을 하는데 있어 서투름이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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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자꾸 다투는데 걱정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와 잦은 마찰을 빚은 이유는자기 생각과 감정이 앞서기 때문 입니다.즉, 아이는 이기적인 성향이 짙어서 친구의 감정의 깊이를 헤아림이 부족함이 커서 친구와 잦은 마찰을 빚어지게되는 것 입니다.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친구와 사이좋게 지낼려면 나의 욕심을 부리는 것보단친구를 배려.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양보.나눔을 하며 사이좋게 지내야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 입니다.이러한 부분은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을 통해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꾸준히 전달을 하면서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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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잘 울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우는 이유는 부모님에게 혼이 나는 그 상황이 무섭고. 두렵고. 공포감이 커서 이겠습니다.하지만 아이가 잘못을 했다 라면그 상황에서 훈육을 중단하는 것은 옳지 않겠습니다.아이가 울어도 단호함으로 지금 상황에서 우는 것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우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를 훈육를 할 때는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잘못이 있다 라면 같이 훈육을 하여도 되지만한 아이만 잘못이 있다 라면 훈육은 다른 아이가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 훈육을 진행하는 것이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아이를 훈육 하기 전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에 아이의 훈육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첫째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부분에 대한 미흡함이 크기 때문에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할 때는 울지 않고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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