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가 많이공급되면 그많은 전기는 어디서 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과거와 달리 현재의 발전 효율은 매우 높아져 있습니다.또한 화력이나 원자력, 댐의 수력 뿐만 아니라 지열, 조력,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부터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말씀하신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친환경 발전의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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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더 덥고 비가 많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현재의 기상상황을 바탕으로 한 통계 결과입니다.즉, A기상일때 B와 같은 여름이 생겼다는 것을 기록을 바탕으로 현재 기상상황인 A와 비슷한 과거의 기상상황을 확인하여 이번 여름에는 B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 예상하는 것이죠.그리고 올해는 라니냐나 엘니뇨 등으로 인한 기상 이변이 잦은 상황이기에 꼭 더위가 강해진다고만 말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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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시냅스는 신경세포접합부라고도 하는데, 신경세포인 뉴런에서 다른 뉴런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연결 지점입니다.시냅스는 전신의 뉴런이 위치하는 곳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로 뇌와 척수의 회백질, 신경절에 위치합니다.시냅스에서의 신호전달은 뉴런에서 표적세포의 단일 방향으로만 흐르며, 이는 신경계의 정보능력을 뜻합니다. 우리 몸이 정보를 처리하고 통합하는데 있어 기능하며 감각기관이 자극되고 반응하고 기억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기능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그리고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화학적 시냅스와 전기적 시냅스로 구분됩니다.전기적 시냅스는 한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이온이 직접 전달되는 형태이며, 양방향으로 작용합니다.하지만 화학적 시냅스는 시냅스전에 있는 소낭들에서 신경전달물질이 방출되면 시냅스후의 수용체가 물질을 받아들이면서 정보전달이 이루어집니다. 화학적 시냅스는 정보전달 방향이 단일 방향으로 작용하며 자극에 특정하게 반응하는 부위가 국한되어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시냅스를 오가는 신경전달물질로는 아세틸콜린,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가바, 글루탐산염, 세로토닌, 도파민, 글라이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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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 등 독이 있는 동물들이 많은데 조류 중에도 독을 가진 동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피토휘라는 새가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새는 뉴기니섬에 아주 흔한 새이고 먹이를 통해 독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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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 기능은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과거에는 실리콘 재질로 코팅을 하여 방수기능을 만들었습니다.하지만 최근에는 얇은 두께를 유지하며 방수기능을 만들기 위해 삼투압방식의 방수기능을 사용합니다.다만 삼투압방수는 담수에서는 괜찮지만 염도가 높은 바닷물에서는 방수가 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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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수족관의 유리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대형 수족관은 유리를 질 사용하지 않습니다.대신 플라스틱 재질인 PP가 많이 사용됩니다. 이 재질은 물의 압력을 견디는 힘도 강하지만 무공해 재질로서 가볍고 이동 설치가 용이하며 관리가 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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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과 플라토늄이 어떤 과학적 원리를 통해 핵무기로 만들어지는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원자폭탄은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원소의 원자핵이 일으키는 핵분열 반응을 이용하는 핵무기입니다.하나의 핵이 쪼개질 때 그 핵에서는 중성자가 튀어나오고 이 중성자는 그 옆의 핵을 때려 다른 중성자가 빠져나오게 합니다.이런 일이 순식간에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엄청난 폭발력을 발생시키는데, 그 폭발력을 이용한 것이 바로 말씀하신 핵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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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라는 개념이 참 흥미롭던데요. 이 양자역학은 언제 처음 누구에 의해서 세상에 나타나게 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이루어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의 아원자 입자와 관련된 실험들의 결과는 고전역학으로는 모순이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역학 체계가 필요하게 되면서 나온 것이 양자역학입니다.양자역학의 초기 개념은 20세기 초 물리학자인 막스 플랑크와 알버트 아인슈타인, 니어 보어, 에르윈 쇼빙거 등에 의해 정립됩니다.사실 이전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양자역학 자체는 플랑크의 양자 가설을 계기로 하여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디랙 등에 의해 20세기에 이루어진 학문입니다.1900년, 막스 플랑크는 빛의 방출과 흡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에너지가 이산적인 단위로 전달되는 것을 제시하였고 이를 플랑크 상수라는 상수로 표현하였습니다.그 후, 1905년에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빛의 입자성을 제시하면서 양자 역학의 개념이 더욱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니어 보어는 수소 원자의 스펙트럼을 설명하며 양자 역학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고, 에르윈 쇼빙거는 양자 역학의 수학적인 기반을 구축하면서 양자 역학이 과학계에서 중요한 이론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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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로켓이 중력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로켓의 무게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탈출속도 이상의 가속을 만들어야 합니다.그리고 지구의 탈출속도는 11.2km/s입니다. 즉 초속 11.2km이상의 속도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하지만 이 속도는 중력이 약해지는 상공으로 올라갈 수록 줄어들게 되고, 9,000km의 고도에서는 대략 7.1km/s 이하가 됩니다.그리고 지구의 자전력을 이용한다면 탈출속도는 좀 더 작아지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적은 에너지로 발사하기 위해 최대한 자전력을 이용할 수 있는 곳에서 발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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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 선풍기는 어떤 원리로 시원함을 느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날개 없는 선풍기를 말씀하시는가 보네요.정확히는 선풍기 원기둥에 모터가 있어 바람을 만드는 것입니다.비행기의 원리라는 베르누이의 원리를 이용하여 좀 더 빠른 바람을 만들기는 하지만 밑에서 빨아들인 공기를 분출하는 것이죠.선풍기의 원기둥 받침대에 있는 작은 모터와 날개가 돌아가면서 밖에 있는 공기를 빨아들이게 됩니다. 받침대에서 빨아들인 공기는 윗부분의 동그란 고리로 올라가는데 올라간 공기는 시속 88km/h 정도로 빠르게 흐르다가 고리 안쪽의 작은 틈으로 빠져 나오며 시원한 바람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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