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회계 문제질문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실제 회사에서는 생산량에 따라 달라지는 간접재료비 등 변동제조간접원가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문제에서는 이를 없는 것으로 두어 계산 조건을 단순화한 것입니다. 따라서 제조간접원가가 원래 고정원가인 것은 아니며, 이 문제에서만 그렇게 주어졌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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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세율 구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법인세는 과세표준을 구간별로 나누어 각각의 세율을 적용하는 ‘초과누진세율’ 구조입니다. 과세표준이 높은 구간에 해당하더라도 과세표준 전체에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액 2억원 이하 10% 없음 2억원 초과 ~ 200억원 이하 20% 2,000만원 200억원 초과 ~ 3,000억원 이하 22% 4억 2,000만원 3,000억원 초과 25% 94억 2,000만원예를 들어 과세표준이 5억원이라면, 구간별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최초 2억원: 2억원 × 10% = 2,000만원2억원을 초과하는 3억원: 3억원 × 20% = 6,000만원합계 법인세 산출세액: 8,000만원따라서 5억원 전체에 20%를 곱한 1억원이 아니라, 8,000만원으로 계산됩니다.위 표의 누진공제액을 사용하면 같은 계산을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법인세 산출세액 = 과세표준 × 해당 구간 세율 − 누진공제액5억원 × 20% − 2,000만원 = 8,000만원이렇게 구한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감면)과 중간예납 등 이미 납부한 세액을 차감하고, 가산세 등이 있다면 더하여 실제 추가 납부할 금액을 계산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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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신고 시 세무조정, 회계상 이익과 왜 항상 다르게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회계상 이익과 세법상 소득이 다른 이유는 ‘계산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항상 달라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익과 비용을 인정하는 기준과 시기가 달라 차이가 자주 발생합니다.회계는 회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충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금액도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반영합니다반면 세법은 기업 간 과세의 형평성을 유지하면서 세금을 부과할 소득을 계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이 차이를 조정하는 절차가 세무조정입니다. 회계기준에 맞게 계산한 이익을 세법의 기준에 맞게 다시 계산하는 과정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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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각 시 중개수수료는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말씀하신 자산이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인 제조업에 사용되던 토지,건물,기계장치라면, 이를 매각하기 위해 지급한 중개수수료의 매입세액은 원칙적으로 전액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매각 대상에 토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토지분 중개수수료를 안분하여 불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이 경우에는 토지를 ‘취득할 때’ 지급하는 중개수수료와, 과세사업에 사용하던 토지를 ‘매각할 때’ 지급하는 중개수수료를 구분해야 합니다.토지 취득 시 지급하는 중개수수료는 토지의 취득원가를 구성하는 비용이므로, 토지 관련 매입세액으로 불공제됩니다. 반면 과세사업에 사용하던 자산을 처분하기 위해 지급하는 중개수수료는 해당 과세사업과 관련된 과세사업용 자산의 매각비용에 관한 국세청 해석 취지에 따르면 공제 가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이는 매각한 자산이 실제로 과세사업에 사용되었다는 전제입니다. 면세사업에 사용하던 부동산이나 사업과 무관하게 보유하던 토지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부분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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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동산과 유형자산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투자부동산과 유형자산은 우선 자산을 보유하는 목적에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건물이라도 회사가 본사나 공장으로 직접 사용하면 유형자산이고,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여 임대료를 받거나 장기적인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면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합니다.투자부동산의 원가모형은 유형자산의 ‘원가모형’과 기본적인 회계처리가 같습니다. 두 경우 모두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건물을 감가상각하고, 손상이 발생하면 손상차손을 인식합니다. 반면 시가가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장부금액을 높이거나 평가이익을 인식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부동산 원가모형에서는 공정가치를 별도로 주석에 공시합니다.유형자산의 재평가모형은 감가상각을 하면서도, 재평가를 통해 공정가치 변동을 장부금액에 반영한다는 점이 다릅니다.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습니다. 보고기간 말마다 공정가치로 장부금액을 조정하고, 그 차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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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이익잉여금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이익잉여금은 회사가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 중에서 배당 등으로 나누어 주지 않고 회사 안에 남겨 둔 누적 금액입니다. 다만, 그 금액만큼 현금이 통장에 들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남은 현금을 유형자산(토지,기계장치 등)을 구매할수도있고,재고자산을 구매할수도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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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근무한 근로자도 퇴직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원칙적으로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면 DB형·DC형 모두 회사가 부담한 퇴직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회사가 별도로 1년 미만 근로자에게도 지급하도록 정한 경우에는 받을 수 있습니다. DB형의 경우, 적립금 자체가 근로자 개인 계좌가 아니라 회사 명의의 통합 적립금입니다. 1년 미만 퇴사자에게는 급여 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따로 반환 절차가 없고, 적립금은 그대로 회사 DB제도 안에 남아 다른 가입자의 퇴직급여 재원으로 쓰입니다. DC형의 경우, 회사가 근로자별 계좌에 부담금을 납입합니다.별도 지급 규정 없이 1년 미만에 퇴사하면 회사 부담금과 그 운용손익에 해당하는 적립금은 규약에 따라 회사에 반환됩니다.또 회사가 부담금을 연 1회 납입하는 곳이라면 아직 계좌에 돈이 안 들어와 있을 수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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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급여를 올리면 법인세가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말씀주신것과 같이 대표이사 급여를 올리면 법인세는 줄어들 수 있지만, 대표 개인의 소득세와 보험료까지 합치면 전체 부담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와 대표가 부담하는 금액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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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은 왜 자산인데 나중에 손상차손 처리되나요?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영업권은 ‘기업을 인수하면서 기대한 미래의 경제적 이익’을 반영한 자산입니다.영업권은 아주심플하게 말씀드리면, 순자산보다 더 많은 돈을 지급한 것인데,이는 기존 사업의 수익 창출 능력이나 인수 후 시너지 등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몇 년 뒤 경쟁이 심해지거나 주요 고객이 이탈하고, 예상했던 시너지도 발생하지 않으면 “인수 당시 기대했던 만큼 돈을 벌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올 수 있습니다.K-IFRS에서는 영업권을 매년 일정액씩 상각하지 않고, 최소한 매년 손상검사를 하며 손상징후가 있으면 추가로 검사합니다. 따라서 몇 년간 가치가 유지되다가 사업 전망이 크게 나빠진 해에 대규모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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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관리사] 표준원가 계산 문제 질문
안녕하세요. 양승훈 회계사입니다.아래와 같이 관계식까지 잡으셨다면 이후에는 어렵지 않습니다.표준작업시간을 100,000시간으로 확인할수있으므로(10시간*10,000개)표준임률도 역산이 가능합니다.5,400,000/100,000시간=@54원이렇게 표준임률을 알게 되면실제투입시간도 역산이 가능하게됩니다.5,940,000/@54=110,000시간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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