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아기성별 시기 알고싶어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신 14~16주 경에는 외부 생식기 모양이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므로 이 시기에 아기의 태위(위치)나 협조에 따라 성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임신 16~20주는 일반적으로 산부인과에서 성별을 명확하게 안내해 줄 수 있는 시기로 꼽히므로, 내일 방문하시는 15주 5일은 충분히 기대를 품고 가셔도 좋은 시점입니다. 다만, 아기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거나 탯줄이 다리 사이에 끼어 있는 등 위치가 잘 안 맞으면 정확히 보지 못해 다음에 조금 더 커서 보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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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에 대해서 ... 감정의 널뛰기 어찌합니까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분이 좋았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하는 감정의 널뛰기는 당사자에게 상당한 에너지 소모와 피로감을 줍니다.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그 감정의 변화가 일상생활에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에 따라 판단하게 됩니다.감정 기복 때문에 대인관계에 갈등이 생기거나 업무 및 일상생활을 유지하기가 버겁다 느낄 때, 불면증이 생기거나, 무기력증, 극심한 불안, 혹은 제어하기 힘든 분노가 동반될 때, 감정의 낙차가 너무 커서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고 마음의 고통이 너무 클 때는 전문적인 상담이나 진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현재 일상생활은 유지되고 있더라도, 그 안에서 느끼는 본인의 피로감과 스트레스가 크다면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나 심리상담 센터를 방문해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음의 롤러코스터를 진정시키는 방법으로 감정이 훅 떨어지거나 요동칠 때, 한 발짝 떨어져서 기록해 보기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파도가 조금 잦아듭니다.또한 마음속에서 롤러코스터가 출발하려고 할 때, 잠시 눈을 감고 깊게 심호흡(들숨에 4초, 멈춤에 4초, 날숨에 4초)을 하거나 그 자리에서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갱년기 전후로 호르몬의 미세한 변화나 신체 컨디션의 저하가 감정 조절력에 영향을 주기도 하므로, 가벼운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은 뇌에서 세로토닌(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도와 감정의 진폭을 줄여주는 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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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오다리라고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상으로 양쪽 무릎 안쪽의 거리가 살짝 벌어져 있고 고관절과 무릎 정렬 상태를 볼 때 경미한 형태의 O형 다리(내반슬) 경향이 관찰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다리를 자주 꼬는 습관이 있었다면 골반과 고관절이 안쪽으로 회전(내회전)되면서 다리 모양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뼈 자체가 심하게 휘었다기보다는 골반-고관절-무릎-발목으로 이어지는 정렬이 틀어지고, 주변 근육의 불균형(고관절 외회전근 약화, 내전근 및 대퇴근막장근 긴장 등) 때문에 무릎 안쪽이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다리 교정 및 다리 라인 개선 운동으로 내로 스쿼트 (Narrow Squat), 발목 사이에 물건 끼우고 까치발(카프레이즈) 하기, 클램쉘 (Clamshell) 운동, 폼롤러를 이용한 허벅지 바깥쪽 및 고관절 스트레칭을 하루에 10-15분씩하면 틀어진 정렬이 개선되며 곧은 다리 라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평소 다리 꼬는 습관은 고관절과 골반의 비대칭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해주시고, 앉을 때 양 무릎과 발목을 나란히 붙이는 습관을 들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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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트임 위치에 하얀색이 어떤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 앞머리에 하얀색 병변이 생겨 걱정이 많이 되실 텐 데요. 적어주신 내용과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몇 가지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결막모반 또는 결막하 지방/낭종은 눈의 흰자나 눈 앞머리 결막 부위에 생기는 양성 병변으로, 간혹 노랗거나 하얗게 맺히는 물혹(결막낭종)이나 지방 축적일 수 있습니다.또한 눈가 피부나 점막 경계 부위에 각질이나 피지가 원인이 되어 좁쌀만 하게 하얗거나 노란 주머니 형태로 생기는 비립종 또는 한관종의 가능성이 있으며 통증이 없고 며칠째 그대로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그 외 눈꺼풀 테두리에는 기름을 분비하는 마이봄샘이 있는데, 이 부위의 분비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단단하게 굳어져 하얀 알갱이처럼 맺히는 경우도 있습니다.단순한 경미한 분비물 응고나 일시적인 자극에 의한 것이라면 서서히 사라질 수도 있으나, 비립종이나 결막낭종, 결막 내 병변인 경우는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거나 크기가 비슷하게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억지로 짜내려고 하면 부위가 붓거나 세균 감염(이차 감염)으로 인해 염증과 붉어짐,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건드리거나 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현재 통증이나 불편감이 없더라도, 정확한 정체를 파악하고 안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안과 또는 피부과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안과 방문 시 세극등현미경 등으로 눈 표면과 결막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간단한 처치나 제거를 통해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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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증상이 있는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과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뤄 볼 때, 단순한 뾰루지나 염증성 두피 질환보다는 표피낭종이나 모낭성 낭종 등의 양성 혹일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부위 외에도 두피 전체에 크고 작은 혹이나 낭종, 혹은 모낭염의 흔적 등이 여러 개 존재할 수 있으며, 볼록한 느낌 역시 다발성 표피낭종이나 피지낭종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정확한 진단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가까운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촉진 및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확진할 수 있습니다.필수적으로 당장 제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통증이 없고 크기가 작다면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만 표피낭종은 자연적으로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며, 안에 든 주머니(낭종 벽)가 남아 있는 한 세균에 감염되어 붓거나 곪는 염증(이차 감염)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니조랄(케토코나졸) 같은 항진균 샴푸나 일반적인 소염 샴푸는 지루성 피부염, 비듬, 두피 진균(곰팡이) 감염 등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나 표피낭종처럼 피부 아래에 주머니 형태의 구조물이 생긴 경우에는 샴푸나 바르는 약이 속까지 도달하지 못해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작은 절개를 통해 주머니 벽을 통째로 적출해 내는 간단한 외과적 수술(시술)이 필요합니다. 대개 국소 마취 후 짧은 시간 내에 진행되므로 크게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으며, 흉터는 절개 크기(보통 병변 직경만큼 혹은 그보다 작게)에 따라 미세하게 남을 수 있으나, 두피의 경우 머리카락에 가려져 시간이 지나면 눈에 잘 띄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약 혹 부위에 통증이 생기거나 빨갛게 부어오르는 염증(이차 감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을 바로 하기 어려우므로 먹는 항생제나 소염진통제, 혹은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해 우선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를 먼저 필요합니다.정확한 상태 파악과 안전한 치료를 위해 피부과나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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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인데 탈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샤워나 드라이할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 10~20개 정도라면 정상적인 탈락 모발 범위에 해당합니다.머리카락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거치며 자연스럽게 빠지고 새로 자라나는 과정을 반복하며 하루에 보통 50개에서 100개 정도가 자연스럽게 빠지기 때문에, 이보다 적은 양이 빠진다면 크게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청소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나 학업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모발이 조금 더 빠질 수 있습니다.올려주신 사진을 보면 헤어라인이나 가르마 부근의 모발 밀도가 크게 비어 보이거나 극단적인 M자 후퇴 경향이 뚜렷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손으로 머리를 넘겨 찍은 각도나 조명, 그리고 개인의 모발 굵기에 따라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므로 남성 탈모에 대한 걱정이 크다면 피부과나 탈모 전문 클리닉 진료를 권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은 두피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모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기름진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 머리를 감은 후 제대로 말리지 않고 자는 습관 등이 겹치면 두피 트러블이나 일시적인 탈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머리는 저녁에 감아 하루 동안 쌓인 먼지와 피지를 씻어낸 후, 드라이기의 찬바람이나 미지근한 바람으로 두피까지 완전히 말리도록 합니다. 샴푸할 때 두피를 손끝 살로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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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적게 바르면 효과없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선크림이나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든 베이스 제품을 겹겹이 쌓아 바른다고 해서 차단력이 수학적으로 계속 비례해서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적게 바를 때보다는 확실히 보호 효과가 보완되는 면이 있습니다.선크림을 적게 바르면 효과가 아예 없지는 않지만, 표기된 차단력(SPF/PA)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우리가 시중에 사는 선크림의 SPF나 PA 지수는 피부 1 cm^2당 2mg이라는 정량(얼굴 전체 기준 대략 50원짜리 동전 크기, 혹은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양)을 듬뿍 발랐을 때 측정된 수치로, 만약 이 양의 절반만 바르면, 차단 지수가 단순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제곱(혹은 그 이상)으로 급감하여 실제 차단 효과가 턱없이 부족해집니다. 따라서 적게 바르면 차단 효과가 제 기능을 못하는 것이 맞습니다. 연예인 메이크업 영상에서 선크림이나 자외선 차단 베이스를 소량씩 얇게 여러 번 펴 바르는 모습을 보셨을텐데요. SPF 30짜리 제품을 아주 얇게 세 번 바른다고 해서 30 * 3 = 90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가장 나중에 바른 제품의 차단 지수와 총 도포 두께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빈틈'을 메워주는 효과는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면 밀리거나 뭉쳐서 자외선이 뚫고 들어올 수 있는 '빈틈(미세한 틈새)'이 생기기 쉬운 반면,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피부 표면에 더 균일하고 촘촘한 차단 막이 형성되므로, 적은 양을 한 번 바르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인 차단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기본 정량을 한 번에 바르기 어렵다면 처음부터 욕심내서 다 바르기보다, 절반 정도를 먼저 바르고 흡수시킨 뒤, 몇 분 뒤에 남은 절반을 한 번 더 덧발라 총량을 채우는 방식이 메이크업 밀림을 방지하면서 차단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파운데이션이나 쿠션에 든 자외선 차단 기능은 보조적인 역할일 뿐입니다. 메이크업 제품을 얼굴에 정량(2mg/cm^2)만큼 바르면 화장이 너무 두꺼워져서 떡지기 때문에, 기초 단계에서 선크림을 제대로 바른 뒤 베이스는 거드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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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이 두번이나왔는데요 와파린을 복용하고있는데도 또 올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와파린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더라도 뇌경색이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와파린은 혈전 생성을 막아주는 매우 강력하고 효과적인 항응고제이지만, 뇌경색의 모든 원인을 100% 차단해 주지는 못합니다.심장 및 혈관과 관련된 중요한 기저질환을 가지고 계신데, 승모판협착증 등이 있으면 심장 내에서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혈전이 생기기 쉽습니다. 예방을 위해 와파린을 복용하지만, 약물의 효과가 충분치 못할 경우 혈전이 생겨 뇌혈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와파린은 음식(비타민 K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 등)이나 함께 복용하는 약물, 간 기능 등에 따라 약효가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치료 범위(타겟 수치)를 유지하고 있더라도 혈전 생성을 완벽히 막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또한 심장에서 날아온 혈전뿐만 아니라, 뇌혈관 자체의 동맥경화와 협착(대뇌동맥협착증)이 진행되면서 뇌혈관 내부가 좁아지거나 막히는 허혈성 병변은 항응고제만으로는 완벽히 막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벌써 두 차례 뇌경색을 경험하셨기 때문에 철저한 원인 분석과 추가적인 재발 방지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급성 뇌경색의 정확한 원인(심장 유래 혈전인지, 뇌 자체 혈관 협착 악화인지 등)을 파악하여 와파린의 용량을 조절하거나, 필요시 다른 계열의 약물을 고려해야 하겠으며, 와파린을 복용 중이므로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약효가 치료 범위 내에 있는지 긴밀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그 외, 대뇌동맥협착증, 녹내장, 기립성 저혈압 등 다른 질환들도 함께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위험 요소를 철저히 조절하는 것이 재발을 막는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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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어떤 문제가잇는걸까요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석증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귀 외에 신경계, 대사 상태, 약물 반응, 심인성 요인 등 다른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므로 신경과 진료나 응급실 방문을 적극 검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의심해 볼 수 있는 주요 원인으로 저혈당 또는 대사 불균형, 뇌신경계 원인, 당뇨, 고지혈증, 정신과 약물, 피임약 간의 상호작용이나 식사를 제대로 못 해 일어나는 자율신경계 반응일 수 있으며, 그 외 심인성 어지럼증: 불안증이나 우울증이 있는 상태에서 신체적 컨디션 저하가 겹쳐 나타나는 증상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일 걸을 때 한쪽으로 쏠리거나 마비감이 느껴질 때, 말이 어눌해질 때, 시야가 두 개로 보일 때, 물조차 넘기기 힘들 정도로 구토가 심할 때, 혈당 수치가 계속 떨어질 때는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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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피임 효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새 팩을 복용하기 시작한 지 7일이 지난 시점(복용 8일 차부터) 안정적인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첫 팩을 생리 시작일이 아닌 시기에 복용하셨고 20알만 드셨기 때문에, 첫 팩 및 7일 휴약기 동안에는 체내 호르몬 농도가 완전히 안정되지 않았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복용 1~7일 차는 아직 배란 억제 효과가 완벽하지 않으므로, 이 기간 내 성관계를 가질 경우 콘돔 등 이중 피임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복용 8일 차 이후에는 피임약의 호르몬이 체내에 충분히 작용하여 배란이 억제되므로, 이때부터 피임 효과가 정상적으로 유지됩니다.안전한 피임을 위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오차 없이 약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새 팩부터는 21알을 빠짐없이 다 드신 후 7일간 휴약기를 갖는 정석 주기를 지켜주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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