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황달 증상인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은 주변 조명, 카메라 설정, 화면 색감 등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제한적이나 황달의 가능성은 낮겠습니다.황달은 체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지면서 눈의 흰자위(공막)와 피부 등이 노랗게 변하는 증상으로, 대개 흰자위 전반에 걸쳐 고르게 노란빛이 나타납니다.평소 알레르기 비염으로 눈을 자주 비비거나 자극을 받은 경우, 혹은 결막에 미세한 지방이나 색소가 침착되는 증상(검열반 등)으로 인해 흰자위 일부분이 노르스름해 보일 수 있습니다.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병원(내과 또는 안과)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필요시 간단한 혈액 검사(간 기능 및 빌리루빈 수치 확인)를 진행해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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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색 같은 분비물이 정상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성관계 경험이 전혀 없는 30대 여성에서, 냄새나 가려움 등의 동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카레색(진한 노란색) 분비물이 듬성듬성 보일 경우 반드시 심각한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는 있습니다.생리 주기가 다가오면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변화로 인해 질 내 환경과 분비물의 성분이 달라집니다. 투명하거나 하얀 분비물이 속옷에 묻은 뒤 공기 중에 노출되어 시간이 경과하면서 산화(공기와 만나 변색)되면, 연한 노란색이나 카레색처럼 진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또한 생리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자궁 내막이 미세하게 탈락하거나 소량의 출혈이 분비물과 섞이면서 노란빛이나 연한 갈색빛을 띠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합니다.세균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 같은 감염성 질환이 생기면 보통 노란색이나 초록색 냉이 나오면서, 생선 비린내 같은 악취나 심한 가려움증, 화끈거림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재 냄새와 가려움이 전혀 없고 듬성듬성 묻어 있는 형태라면 전형적인 질염의 신호라기보다는, 피로 누적이나 면역력 저하, 호르몬 변동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분비물의 성상이 진해진 것일 수 있습니다.현재 생리 3일 전이므로, 곧 생리가 시작된다면 호르몬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리가 끝난 후 분비물 색이 원래대로 돌아오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고, 만약 생리가 끝났음에도 카레색 분비물이 지속되거나, 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냄새나 가려움증, 아랫배 통증 등이 새로 나타난다면 그때는 가벼운 질염이나 자궁경부의 염증 등을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현재로서는 특별한 통증이나 불편감이 없으시다면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과를 지켜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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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생겼다 괜찮았다 반복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접 신체 진찰과 추가적 검사의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허리, 아랫배(서혜부 인근), 윗배의 번갈아 나타나는 경미한 통증은 연관통, 근막동통증후군 및 좋지 못한 자세, 근육의 긴장, 기능성 소화기 증상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내부 장기나 척추에서 보내는 통증 신호는 대뇌가 정확한 위치를 구별하지 못하고, 같은 신경 경로를 공유하는 다른 부위의 통증으로 오인할 수 있으며,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잘못된 자세, 피로 누적으로 인해 복부와 허리를 둘러싼 코어 근육(근막)에 트리거 포인트(통증 유발점)가 생기면, 통증이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때마다 허리, 복부 등 주변부로 퍼지거나 이동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스트레스, 피로, 식습관 변화 등으로 인해 장(대장, 소장 등)이 과민해지면 가스가 차거나 장 연동운동이 불규칙해져 우측 윗배, 아랫배 양쪽 등이 돌아가며 콕콕 찌르는 듯한 경미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통증의 원인이 심각한 기질적 질환(염증, 구조적 손상 등)이라기보다는 피로도, 스트레스, 특정 자세, 음식 섭취, 수면 부족 등 일시적인 요인에 기인할 때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허리나 골반 주변의 근육이 경직되면서 신경을 미세하게 자극할 때, 자세가 바뀔 때는 신경 압박이 풀려 괜찮아졌다가 특정 동작이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현재 발열, 심한 구토, 혈뇨, 극심한 복통 등 다른 동반 증상이 없다면 급성 응급 질환보다는 피로, 근육 긴장, 가벼운 기능성 위장 장애 등 비기질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나, 통증이 지속되거나 강도가 심해진다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가까운 병원(내과 또는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권장하며, 충분한 휴식과 따뜻한 찜질이 일시적인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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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항문과 고환 사이 통증, 뭐가 났음, 종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변을 보거나 씻을 때 통증이 느껴져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크실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사진과 설명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예상해 볼 수 있는 원인으로 모낭염 및 종기, 염증성 피지낭종, 회음부 또는 항문주위 농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임의로 압력을 가해 짜내려고 하면 2차 감염이 생기거나 염증이 더 깊어져 통증과 흉터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절대 터뜨리면 안됩니다. 샤워 시 비누나 거친 수건으로 강하게 문지르지 마시고, 물기를 부드럽게 닦아내어 습하지 않게 유지하기 바랍니다.현재 부어오른 정도와 통증으로 볼 때, 자연적으로 가라앉기보다는 병원 진료가 필요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까운 외과(또는 항문외과)나 피부과에 방문하여 진찰을 받고, 상태에 따라 항생제나 소염제 처방 또는 간단한 배농(고름 배출) 치료 시 빠르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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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준비기간 동안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 검사 2~3일전(저잔사식 기간)에는 섬유질이 남지 않고 소화가 잘되는 흰색 위주의 부드러운 음식을 선택해야 합니다.잡곡(현미, 보리 등)이 전혀 섞이지 않은 흰 쌀밥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거나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 레토르트 흰죽(건더기가 없는 백미 죽)을 활용할 수 있으며 씨앗, 견과류, 통밀이 들어가지 않은 일반 흰 식빵이나 카스테라(크림이나 견과류가 없는 것)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연두부 또는 순두부의 경우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떠먹을 수 있어 간편하며 소화가 잘 되고, 삶은 계란도 소화에 큰 부담이 없고 섭취하기 편리합니다. 또한 자극적인 향신료나 양념이 없는 닭가슴살 팩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검사 전날 아침과 점심은 장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 반찬 없이 흰죽이나 미음만 먹어야 하므로 조리할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레토르트 흰죽이나 미음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며 오후나 저녁부터는 금식이 시작되거나 병원 지침에 따라 물과 투명한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등 색소 없는 것)만 허용되므로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김치, 나물, 해조류(미역, 김), 씨앗류, 잡곡, 견과류는 소량이라도 장에 오래 남아 검사를 방해하므로 편의점 제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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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탈려고 머리를 저렇게 벌리면 두피가 너무 많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누구나 손으로 머리카락을 젖히거나 강제로 벌리게 되면 두피가 드러나 보입니다. 특히 모발의 굵기, 모발의 색상, 주변 조명의 밝기, 그리고 사진을 찍은 각도에 따라 실제보다 두피가 훨씬 더 허전해 보일 수 있습니다.모발이 양옆으로 갈라지는 가르마 부위는 원래 두피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이므로, 평소와 다른 각도나 상태에서 보면 탈모가 심해진 것처럼 오인하기 쉽습니다.피나스테리드를 1년 7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셨다면 탈모 치료에 있어 관리를 잘하고 계신 상태로 단순히 손으로 벌린 특정 단면 사진 하나만으로는 탈모가 심각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객관적인 심각도를 파악하려면 과거의 모발 상태와 비교했을 때 가르마의 너비가 전반적으로 넓어졌는지, 정수리 부위의 전체적인 밀도가 줄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탈모 치료는 장기전이므로 현재 잘 복용하고 계신 피나스테리드를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꾸준히 유지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탈모 전문 피부과나 병원에 방문해 모발 두께와 밀도 측정(모주기 검사 등)을 받아 객관적인 변화 추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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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사타구니 착색 어떡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와 피부가 맞닿는 부위는 걸을 때나 움직일 때 마찰이 생기기 쉬우며 피부가 지속적인 자극을 받으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층이 두꺼워지고(태선화)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어 거뭇하게 변하게 됩니다.체중 변화나 대사 요인과 연관이 있는 '흑색 극세포증'의 경우, 피부가 접히는 부위(목 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가 벨벳처럼 거뭇하고 두껍게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과거 체중이 나갔던 경험이나 현재 경도비만인 상태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때인 줄 알고 밀어보려 하셨겠지만, 이는 각질이나 때가 아니라 피부 조직 자체가 자극을 받아 변형된 것이므로 때밀이로 밀어도 없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피부에 상처와 자극만 주어 착색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염증이 생겨 색소침착이 더욱 진해지므로 샤워할 때는 부드럽게 씻고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꽉 끼는 바지나 속옷보다는 통기성이 좋고 헐렁한 면 소재의 의류를 착용해 피부 마찰을 줄이도록 하고, 체중을 서서히 감량하여 피부가 접히는 면적과 마찰 정도를 줄이면 증상이 자연스럽게 호전되거나 악화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가장 확실한 방법은 가까운 피부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으로 단순 색소침착인지, 흑색 극세포증 등 다른 원인이 동합된 것인지 파악한 후, 상태에 맞는 연고를 처방 받거나 전문 치료를 병행하면 훨씬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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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발기한상태일때 성기가 왼쪽으로 휘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누웠을 때 성기가 왼쪽으로 치우치거나 휘는 현상은 대부분 정상적인 범위이며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 있을 때와 누워 있을 때는 중력의 방향, 주변 피부와 인대의 긴장도가 달라집니다. 이 때문에 누웠을 때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기울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또한 모든 남성이 완벽하게 일직선의 성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도의 휨이나 치우침은 대다수의 남성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신체 특징입니다.오른손으로만 자위를 해왔다고 해서 성기의 구조나 뼈(해면체)가 그 방향으로 영구적으로 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손의 방향이 성기의 물리적 모양을 변형시키지는 않으며, 하루에 3~4회씩 2년 동안 해오신 것은 횟수가 다소 잦아 피부 마찰이나 피로감을 줄 수 있지만, 이 역시 성기의 모양을 바꾸는 원인은 아닙니다. 뚝 소리가 나거나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 외상(음경 골절 등)이 아니라면, 평소의 자위 습관 때문에 모양이 변한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사춘기 동안 신체가 성장하면서 좌우 해면체의 발달 속도나 인대의 장력이 미세하게 달라 선천적인 미세 만곡(휨)이 나타나게 되므로 이는 질병이 아니라 타고난 신체 형태 중 하나입니다.발기했을 때 통증이 없고, 일상생활이나 향후 성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별도의 치료나 교정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도 경미한 휨은 교정 대상이 아닙니다.다만 만약 발기 시 찌릿하거나 꺾이는 듯한 심한 통증이 있거나, 휨의 각도가 너무 심해 기능적 문제가 우려된다면 성인이 된 후 비뇨의학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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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바로 별원가면 금가는게 안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치신 당일 응급실 엑스레이에서는 금간 것이 보이지 않다가, 며칠 뒤 정형외과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실제로 매우 흔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뼈가 완전히 부러진 것이 아니라 금만 간 미세 골절(실금)인 경우, 뼈의 틈이 머리카락처럼 아주 좁기 때문에 초기 엑스레이 촬영의 각도나 해상도에서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다친 당일에는 뼈가 단단히 맞물려 있어서 선이 잘 보이지 않다가, 2일 동안 일상생활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미세한 틈이 조금 더 벌어지거나 주변 조직에 변화가 생겨 나중에 찍은 엑스레이에 더 잘 나타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 외, 넘직후에는 다친 부위 주변으로 부기나 미세한 출혈(혈종)이 발생하는데, 이 연부 조직의 붓기가 엑스레이 화면 상에서 뼈의 미세한 선을 가리는 요인이 되기도 하며 병원에 따른 촬영 장비 및 각도의 차이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특히 60대 이후에는 뼈의 밀도가 젊을 때보다 낮아져 있어 가벼운 충격에도 미세 골절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초기 발견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늦게라도 정형외과에서 정확하게 진단하고 깁스(고정 치료)를 하신 것은 아주 다행스러운 일로 지금부터라도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체중 부하를 피하며 안정을 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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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재발인지 봐주세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헤르페스 재발은 대개 수포가 올라오기 전이나 올라오는 시점에 찌릿한 통증, 화끈거림, 따가움, 가려움 등의 전구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의 면역 상태나 증상의 강도에 따라 가벼운 재발의 경우 통증이나 자극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형태로 지나가는 경우도 드물게 존재합니다. 그러나 아무런 느낌이 없고 통증이나 가려움이 전혀 없다면 헤르페스가 아닐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어야 합니다.첫 증상 발현일(7월 13일)로부터 약 3~4주가 지난 시점입니다. 헤르페스는 피로, 면역력 저하, 스트레스 등이 겹치면 빠르면 몇 주 안에 다시 재발하기도 하므로 시기적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또한 질 주변이나 외음부 부위의 오돌토돌한 돌기는 헤르페스 외에도 모낭염이나 피부 트러블, 피지낭종 또는 포디스 반점, 접촉성 피부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이 뚜렷하지 않으며 적어주신 설명만으로는 단순 피부 트러블과 헤르페스 재발을 정확히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가까운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직접 진찰을 받고, 만약 수포나 의심스러운 병변이 활성화된 상태라면 PCR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처방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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