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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병원에서 항정신성 그러니까 마약 맘만 먹으면 조작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우리나라 마약성의약품의 관리는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용량과 폐기가 신고해아하며 수시로 감독도 이루어 지고 위반시 처벌도 가볍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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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호전한데 고혈압 약을 계속 먹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현재 약물치료와 꾸준한 운동을 잘 병행하시고 계시네요.처방약 용량에 따라 조심스럽게 중단도 고려해볼 순 있으나 중단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지금과 같이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관리를 잘 지속하며 혈압을 잘 관리하시는게 합병증 예방에 지름길 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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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초음파검사만으로 초기에 발견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초기 병변의 경우 발견이 될 수도 있지만 숙련도에 따라 발견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의심이 되는 경우 그 외 복부 CT나 혈액검사를 같이 진행하게 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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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초음파로 난소암의 여부를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초음파 검사를 통해 난소암이 의심되는 소견이 보일 수는 있지만 확진을 위해서는 조직검사나 추가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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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를 찍을때 자궁에 혹이있으면 CT상에도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복부CT 촬영시 골반까지 찍게 되는데 자궁의 크기에 따라, 위치, 수축 여부에 따라 잘 안보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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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에 복부CT검사 했는데 심장CT검사 해도 방사선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인체 부작용이 확인된 최소 방사선량은 100mSv로 문제가 될 만큼의 방사선에 노출되려면 엑스레이 촬영을 2000번, CT 촬영을 13번이나 해야 하는 것 입니다. 100mSv에 노출되면 즉각적인 영향은 없지만, 향후 암 발병률을 0.5%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 있습니다. 만약 CT 촬영을 13차례 했다고 하더라도, 장기간에 걸쳐 노출된 방사선의 경우 단기간에 급격하게 노출된 방사선에 비해 부작용 위험은 적습니다.피폭을 우려하여 필요한 검사를 기피하시는 건 정확한 진단을 늦추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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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레알 건강에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흡연이 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이미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흡연시 흡입된 연기에는 수많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있는데, 발암성 물질인 비소, 벤젠, 크롬, 부타디엔 등이 있습니다. 이런 유해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폐암, 후두암 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 이외에도 어린이들은 천식이 악화되거나 폐렴이 발생할 수 있고, 성인들은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본인과 가족 건강을 위해 금연을 권유 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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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이 더 안좋다고 하던데, 지속적으로 담배연기에 노출되면 암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국제 암 연구소의 공식 보고서에도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환경적 흡연 노출이나 이차흡연, 또는 비자발적 흡연이라고도 부르는데 담배 제품(궐련, 연초, 파이프 담배 등)이 탈 때 나는 연기와 흡연자가 연기를 내뿜을 때 나오는 연기를 비흡연자가 원하지 않게 들이 마시게 되는 것을 지칭합니다.간접흡연에 의해 흡입된 연기에는 수많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발암성 물질인 비소, 벤젠, 크롬, 부타디엔 등이 있습니다. 이런 유해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비흡연자도 폐암, 후두암 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 이외에도 어린이들은 천식이 악화되거나 폐렴이 발생할 수 있고, 성인들은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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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인데도 치매에 걸리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초로기 치매라고 하는데 노년기 치매에 비해 뇌세포 손상의 속도가 빨라 증상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양상 입니다.알츠하이머성 치매, 혈관성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알코올성 치매 등이 대표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상당수가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원인입니다. 초로기 치매는 가족력 외 음주, 흡연, 대화,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따라서 고혈압, 당뇨병, 심장볍, 높은 콜레스테롤, 우울증을 치료하고 과음, 흡연을 하지 않으며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활동을 지속하고 머리 부상을 주의하고 약물 남용이나 환경, 생활방식의 급격하게 바꾸는 혼란을 피해야 합니다.건강한 식이를 하며 체력에 맞게 1주일에 3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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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 접종과 독감 예방 접종을 같이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동시 접종 가능하고 정부에서도 동시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 접종과 독감 예방 접종의 간격은 특별한 제한은 없으니 같이 접종 못하신 경우 전신 상태를 확인하여 접종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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