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과상 진물나는데 그대로 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흡수력이 있는 습윤 밴드를 부착하는 것이 좋으나 피부과 진료 후 곰팡이균의 감염으로 인해 약을 처방 받았다면 거즈로 드레싱을 하고 자주 교체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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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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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하면 근육통이 심하게 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운동 후 근육통이 있을 때 더 운동을 할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운동하거나, 무리해서 운동 후 생기는 근육통은 근육에 미세한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쉬면 보통 2-3일내로 통증이 사라지나 파열이 일어난 부위로 계속 운동을 할 경우 근력이 떨어질 수 있고 상처가 심해지고 장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횡문근융해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육통이 생겼을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사지, 스트레칭을 하고 산책, 걷기, 조깅 등 가벼운 운동을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는 것도 좋습니다.단, 1주 이상 충분히 쉬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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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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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시에 질액 분비 조절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성적으로 흥분하여 분비되는 액의 경우 자율 신경의 조절을 받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조절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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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부었어요 피가 뭉친것처럼 보여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강한 충격으로 생긴 조직 내 출혈로 인한 증상이 생각되며 이로 인하 크게 멍이 생기겠습니다. 냉찜질과 통증이 있다면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도록 하고 만일 손이 붓고 통증이 지속될 경우 정형외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멍이 분해되어 흡수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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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단백질이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근육, 장기, 호르몬, 효소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공급원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눌 수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고기, 생선, 달걀, 유제품 등에서 주로 얻을 수 있으며,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돼 있으며 식물성 단백질은 콩, 곡류, 견과류, 채소 등에서 얻을 수 있는데, 섬유소와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와 함께 섭취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한 연구에서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동물성 및 식물성 단백질의 양과 패턴이 심장질환 및 암 등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 증가와 사망 위험 증가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섭취를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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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테스터 후 생리예정일 테스터기 사용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신테스트기는 관계일이 아닌 배란일을 기준으로 사용하는데요. 배란일로부터 10일 이상 지난 경우 얼리, 14일 이상 지났다면 일반 임테기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급적 농축된 아침 첫 소변을 사용하여 검사하는 것이 더 정확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생리가 없다면 다시 한번 임테기 검사를 해보고 비임신인데도 계속 생리가 없다면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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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뀌지않았는데 방귀냄새가 나요 이건 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본인에게 나는 냄새가 맞는 지부터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으나 방귀의 냄새는 건강과 연관성보다는 섭취한 음식의 영향이 큽니다. 단백질과 지방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나온 찌꺼기를 장내 세균이 분해하면서 황화수소, 인돌, 스카톨 같은 냄새 물질이 생기는데, 이러한 물질로 인해 좋지 못한 냄새가 나게 되므로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육류, 달걀, 우유 등의 과도한 섭취는 피해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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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초음파 정상인데 부정맥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장 초음파는 심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평가하는 검사법으로 이상이 없더라도 부정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의심되는 경우 추가적으로 24-72시간 홀터 검사가 필요합니다. 검사 결과 증상이 심하거나 빈도가 낮은 부정맥의 경우 경과 관찰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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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정한 자세는 허리디스크가 생기게 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경우 구부정한 자세는 허리 뒤쪽의 근육, 인대, 디스크에 큰 하중을 가해 손상의 위험성을 높기 때문에 앉을 때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하고 의식적으로 곧게 펴고 앉도록 노력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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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긍증에대학서여쭤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골밀도 검사 결과지가 없어 답변이 제한적이나 -2.5보다 낮은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하게 되므로 -3.0의 경우 아주 심한 것은 아니지만 약해진 뼈로 인해 골절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약과 주사 치료법이 있고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며 척추와 고관절 중 어느 부위가 더 심한 정도에 따라서도 선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검사 받은 병원에서 충분히 설명을 듣고, 치료법을 정했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운동을 함께하며 1년 후 다시 재평가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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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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