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신상담이라는 말은 어디서 유래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섶에서 누워 자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복수나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가오는 어떠한 고난도 참고 이겨낸다는 말입니다. 말하자면, 자신의 몸을 괴롭히면서까지 원한을 잊지 않는 지독한 모습을 나타낸 것입니다. 유래 는 춘추시대 오나라에서 전해져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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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ZONE는 언제부터 시작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천시는 올해 4월부터 병원 이용객과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의료시설 주변 보행안전안심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시범 사업 설계 및 제작·설치에 들어갔는데 앞서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7차 사업’에 착수, 원도심에 있는 병원 및 요양원을 이용하는 보행 약자를 위해 보행 친화 디자인을 개발해왔고 드디어 H zone( Hospital Zone)을 만들어 축내 최초로 사용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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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를 타고 넘는 나폴레옹을 왜 다비드는 백마로 바꿔 그렸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나폴레옹은 아름다운 말이 아닌 노새를 타고 알프스 산맥을 넘었다고 합니다. '노새는 바위가 많은 지형을 건너는 유일한 길이었고 더군 다나 나폴레옹은 말 없이 자랐고 군사 승마 훈련을 이수한 적도 없는 악명 높은 기수였다고 합니다. 다만 그림으로는 백마로 묘사 해서 멋지게 그린 것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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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의 시작과 계급사회의 형성은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금 으로부터 약 1만년 전 신석기 시대 벼농사의 발명과 함께 농업 생산성이 증가하면서 인류는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인구가 증가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농업 생산에 종사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부족을 이루고 집단 생활을 하게 되다 보니 부족간에도 계급이 생겨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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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과거제도는 어떤 내용이고, 어떤 목적으로 시행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거제도는 관리를 채용하기 위한 시험제도로서, 당나라에서 들여온 통일신라 독서삼품과가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이어 고려 시대에는 광종 9년에 과거제도가 처음 채택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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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붕어빵에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미빵이 붕어 모양으로 변형돼 만들어진 것이 붕어빵인데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한국으로 건너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친숙한 물고기인 붕어를 그 모양으로 삼았다고 알려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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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대 바위그림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반구대의 거대한 바위에는 높이 약 5미터, 너비 약 8미터에 걸쳐 여러 가지 동물들과 사냥 도구 및 사냥하는 모습 등이 빼곡히 그려져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가 한 사람이 그린 것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오랜 세월 대를 이어 가며 그려 나간 것으로 보고 있느데요 우리나라에는 신석기 시대를 지나 청동기 시대에 그려진 것으로 보이는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로 지정될 만큼 중요한 유적 선사 시대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활과 꿈과 희망을 바위 그림으로 새겨 놓았습니다. 한마디로 반구대 바위는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모습을 그린 선사 시대의 도화지였던 것이지요. 다양한 그림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요. 배, 그물, 작살, 방패 등 사냥과 물고기 잡이에 필요한 도구를 비롯해 개, 호랑이, 표범, 사슴, 멧돼지, 여우, 늑대 등의 뭍짐승과 물개, 상어, 거북, 고래 등의 바다짐승이 새겨져 있고 또한 짐승을 사냥하는 사냥꾼,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어부, 탈을 쓰고 있는 주술사, 그물이나 울타리에 갇혀 있는 짐승 등 구체적인 실제 모습들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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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의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종 대왕이 훈민 정음을 창제 할 당시 기본 원리는 음을 초성과 중성, 종성으로 분석해서 초성과 중성을 구분하여 각각의 문자를 별도로 만들고 종성에 대하여 따로 문자를 만들지 않고 초성자를 같이 쓰게 했으며 초성과 중성 모두 기본자를 먼저 만들고, 그것을 이용하여 나머지 문자를 만들게 했습니다. 상형의 원리는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기본자 ‘ㄱ ㄴ ㅁ ㅅ ㅇ’를 만들고 가획의 원리는 기본자에 획을 더하여 ㅋ,ㄷ,ㅌ,ㅂ,ㅍ,ㅈ,ㅊ,ㆆ,ㅎ’을 만들게 했으며 소리의 세기를 글자의 모양에 반영하고 같은 발음 기관에서 나는 소리끼리 글자의 모습이 유사해지게 만들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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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용모파기는 누가 그렸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에 사람의 인상착의를 ‘용파(容疤)’라 불렀다고 합니다. 용파의 용은 용모(容貌)를 말한다. 또한 파는 흉터를 의미하는데, 파기(疤記)라 하면 사람의 몸의 특징을 찾아내는 데 중요한 흉터를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용파 속에는 얼굴 생김새, 신장을 비롯하여 마마를 앓고 남은 곰보 자국, 온 몸에 난 흉터, 기타 여러 신체 조건이 기록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러한 용파 , 용모 파기등은 지방 관아의 향리들이 용파에 의거해서 그렸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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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in Korea)’를 그린 동기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의 학살'은 피카소가 1951년 한국전쟁의 참상을 고발하기 위해 그린 작품입니다. 2차 대전 당시 독일인들의 잔혹한 실상을 담은 '게르니카'와 함께 대량 학살의 잔혹성을 폭로하는 피카소의 대표적인 반전 작품 작품 중의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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