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가 주장한 사상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생국가는 강하고 폭압적인 군주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는 것이 그의 핵심 이론 입니다. 이러한 까닭에 금서로 오랫동안 지정되었고, ‘악마의 통치서’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마키아벨리의 다른 저서 로마사논고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그는 궁극적으로 공화정을 지향했던 인물입니다. 플라톤과 달리 마키아벨리는 군주가 완전한 존재라고 규정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 군주도 이기적인 인간의 속성이 내제되어 있고, 권위적인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데 온갖 노력을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백성 다수의 지지를 필요로 하며, 선하게 보일 수 있도록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 즉, 그 자신이 이기적인 인간에 불과할 지라도 완벽하고 덕성을 갖춘 완전한 군주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덧붙여 어질게 보이기 위해서라면 악한 방법과 거짓 그리고 기만을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기술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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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세습은 점점 심해지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학을 졸업해서 좋은 직장에 취업해도 젊은 사람들이 모든 경제적 관문을 통과한 것은 아닙니다.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집을 어떻게 마련해야할지 고민해야 하지요. 여기서 부터 부의 세습의 격차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어떤이는 부모가 집을 마련해주어서 집 걱정이 없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러나 어떠한 사람은 부모로부터 완전히 지원을 받지 못해서 스스로 집을 마련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대학 등록금에 비해 집의 가격은 무주택 청년들에게는 절망 그 자체 입니다, 아무리 어떠한 노력을 하든, 대출을 받아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 현 집값입니다.. 수도권의 작은 아파트도 5억 이상이 되고, 서울로 들어오면 왠만하면 10억까지도 생각해야하는 것이 집값인데, 어떻게 스스로 자립하여 집을 구매하고 결혼을 해서 평범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부가 지속적으로 세습 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집이나 건물 같은 부동산을 계속해서 자식에게 넘겨 주고 그 것이 계속 대를 이어 부가 세습 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 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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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이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은 본래 낙후되거나 저소득층, 영세 기업이 주를 이루던 지역이 개발되는 과정에서 고급 주택과 대형 문화·상업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경관이나 사회 기반시설은 크게 개선되지만 지대가 상승하여 원주민이 쫓겨나는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고 하지요 .상업지역의 젠트리피케이션은 대중소 비보다는 개인화된 소비로 상업 시설의 고급화를 촉진하게 된다고 하지요. 이러한 과정 속에서 기존 상가의 정체성과 고유성을 가진 상점들이 감소하게 되고 장소성의 변형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미국에서는 상업지역이 대규모 주택단지로 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홍대거리가 젠트리피케이션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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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의 최후는 어떻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을사오적들은 독립 후에도 그 자손 들까지도 부귀 영화를 누리고 잘 살다 갔다고 하네요. 친일에 대한 적폐를 할수 있는 권력이 이미 없었고 그를 심판해야 할 사람들이 전부 다 친일파 였기에 더욱 더 그들을 단죄 할 방법이 없었겠지요. 우리 역사의 아쉬운 부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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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색을 표현하는게 다양한데 영어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어의 생상도 다양한 편 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처럼 추상적인 색상 보다는 추제적인 사물의 색상을 나타내는 표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노란색의 경우, 황금색(gold)레몬색(lemon),황토색(ocher), 베이지색(beige)등등 사물의 색깔에 비유되는 색상이 많은 편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노리까리 하다. 누르 스럼 하다 등의 표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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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에 도서관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울의 최초 도서관은 1920년 11월 27일에 문을 열었던 서울 최초의 도서관은 바로 광화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종로 도서관'이라고 합니다. 전국 도서관 중에 첫 번쨰는 1901년에 오픈한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이하 시민도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공공도서관이자 부산 최초의 시립도서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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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또와 타코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바로 '타코'(taco)라는 음식인데요. 옥수수가루로 만든 또띠야에다 어떤 음식이든지 다 싸서 먹는다고 합니다. 일종의 빈대떡 쌈이라고 봐야 하지요.브리또는 콩과 고기를 잘 버무려 커다란 밀가루 또르띠야에 네모지게 싸서 먹는 것으로 소스를 뿌려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부리또는 또띠아 안에 야채와 소고기 콩 토마토 치즈 등을 넣고 또띠아를 네모낳게 접은 다음 오븐에 구운다음 소스와 샤워크림을 곁들여 먹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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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축구와 럭비의 차이점이 궁금 합니다..비슷한거 같은데..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럭비와 미식축구 사이에는 유사점보다 차이점이 더 많습니다. 규칙이 다른 것 외에도 두 스포츠는 플레이 시간, 출신, 필드 크기, 장비, 공 및 기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릅니다. 경기 진행 방식에도 많은 차이가 있는데, 럭비는 축구처럼 선수들이 경기장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상대방의 공을 빼앗지만, 미식축구는 공수 구분이 있어 수비시에는 자기 진영으로 진입하는 상대편 선수들을 막고, 공격시에는 영역을 넓히며 전진하는 식으로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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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 각각 시간이 틀려 시차가 생기는데 왜 시차가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차가 생기는 이유는 지구가 둥글고 자전을 하고 있기 때문이야.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씩 자전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이 낮과 밤입니다. 15도마다 1시간씩 시간 차이가 발생합니다. 세계는 본초자오선의 시간을 세계 표준시를 정해 사용하기로 약속을 하고 기준 시간을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 으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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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어 발음은 영어권 사람들이 큰 차이가 없겠지만 영어라는게 말만 하는 것도 아니고 쓰고 듣고 읽고 이런 것도 있는데 적어도 한국 사람들이 영어 유치원 이라 던지 영어 조기 교육을 비롯한 교육 때문인지 적어도 말하는것빼고 나머진 주변 이웃국가보단 확실히 낳습니다. 또한 일본어는 받침이 없어서 아무래도 영어 발음을 할 때 우리보다 어려워 하느는것이 있는 것도 사실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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