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견병+종합백신 접종 후 식욕저하, 다리 힘풀림, 다리 떨림.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일반적인 경미한 백신 반응 범위를 넘어선 상태로 보입니다. 보통 백신 접종 후 12–24시간 이내에는 면역 반응으로 인해 일시적인 무기력, 통증, 미열, 식욕 감소가 생길 수 있으나, 다리의 근력 저하나 떨림이 동반되는 경우는 보다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백신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주요 기전은 크게 3가지로 보입니다.1. 접종 부위의 국소 근육통 및 염증 반응: 해당 백신은 근육 내 주사로 투여된 것으로 추정되며, 허벅지 근육 내 염증이 생기면 그 다리를 들거나 힘을 주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소형견의 경우 주사 바늘이 근육층을 깊게 자극하면서 일시적 신경통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통증성 떨림이 나타나지만, 일반적으로 48~72시간 내에 점차 호전됩니다.2. 전신 면역반응(백신 반응): 항원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염증 매개물질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근육통, 관절통, 미열, 무기력, 식욕 저하 등이 동반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백신 후 전신 근육통이나 일시적인 신경염 양상으로 다리 힘이 빠지는 듯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3. 접종 중 신경 자극: 허벅지 부위에는 좌골신경이 지나기 때문에, 주사 바늘이 이 부위를 자극하면 일시적 신경 손상이 생겨 편측 다리 통증, 떨림, 주저앉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지만, 염증이 심하면 수주간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자택에서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되, 과열은 피하고, 억지로 움직이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거부가 지속된다면, 주사기 급여보다는 소량의 물과 부드러운 음식을 자주 주어 탈수를 방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보호자 판단으로 해열진통제를 투여하지 않고, 반드시 수의사의 진찰 후 약물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다리 힘이 점점 약해지거나 보행이 불가능해지거나, 호흡이 불규칙해질 경우에는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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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잘때 씩!씩! 크게 소리내며 자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잘 때만 코나 목 쪽에서 ‘씩씩’ 소리를 내며 호흡하는 경우는 비교적 흔하지만, 단순한 생리적 현상부터 병적 상태까지 다양하게 구분됩니다. 우선 이런 소리가 나는 이유는 상기도(코, 인두, 후두) 내 공기 흐름이 일시적으로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잠들 때 근육 긴장이 풀리면, 연구개가 진동하거나 코 점막이 부풀어 일시적 부분 폐쇄가 생기며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이 현상은 비만 개체, 단두종, 알레르기성 비염, 혹은 코안에 분비물이 있을 때 더 잘 나타납니다. 또한 호흡기 감염 후 점막이 부어 있는 등 병적 요인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면 중에만 증상이 나타나고 깨어 있을 땐 정상이라면, 대부분 일시적인 기도 협착이나 점막 부종에 의한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택에서는 우선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향이 강한 방향제나 먼지 발생 물질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코가 막혀 있거나 딱딱한 코딱지가 자주 생긴다면, 생리식염수를 면봉에 묻혀 코 주변을 부드럽게 닦아주는 것도 좋습니다.하지만 깨어있을 떄도 해당 소리가 나타나거나, 입을 벌리고 호흡하는 등 호흡이 힘들어 보이면 비강 내 이물, 상기도 감염, 비염, 심장/폐 질환 가능성이 있으므로 내원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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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노견이 뿌링클 4조각 이상을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현재 상황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음식 자체보다도 뼈의 형태와 소화 과정에서의 손상 가능성입니다. 닭, 갈비, 생선 등 조리된 뼈는 단단하고 쉽게 부서져 파편 형태로 위와 장 점막을 자극하거나 천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닭의 경우엔 내부에 구멍이 뚫려 있는 형태라, 다른 뼈들보다 상대적으로 약하여 그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러나, 역으로 뼈가 약하기 때문에 녹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고지방 음식의 경우 췌장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전에 문제없이 지나갔더라도, 이번에는 양이 많고 연령이 높기 때문에 위장 운동 저하나 소화 지연으로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전에 혈변 병력이 있었다면 장점막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재발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내일 사상충 약을 받으러 가실 때, 반드시 복부 촉진 및 단순 방사선 촬영을 함께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뼈가 위나 장에 남아 있는지, 장관이 막히거나 손상된 흔적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내일 이전이라도 오늘 선제적으로 병원에 내원하셔서, 닭뼈 관련 위험성을 평가받으실 수 있고,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 자택에서는 우선 강아지가 토하거나 설사를 하는지, 복부를 만졌을 때 통증 반응이 있는지, 평소보다 호흡이 빨라지거나 힘들어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단순히 배가 부풀고 잠잠한 상태라면 위에 음식이 많이 차 있는 정도일 수도 있지만, 이후 6~12시간 내 변화가 생기면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추가적인 금식을 시행하며 음식은 내일까지 주지 않고 상태를 지켜보시되, 음수만 시켜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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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혼자있는시간이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반려견이 길게 혼자 있는 상황은 보호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걱정될 만한 부분입니다. 강아지는 사회적 동물로, 일정 시간 이상 사람과의 교류가 단절되면 심리적인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분리불안성향이 있는 개체에서는 장시간의 고립이 스트레스 및 이로 인한 식욕 저하, 배변 실수, 짖음, 파괴 행동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체마다 적응력 차이가 크기 때문에 ‘11시간이 무조건 위험하다’기보다는 환경적 보완과 점진적 적응 여부가 중요합니다.자택에서는 안전한 실내 구역(울타리 또는 펜 공간)을 마련하고, 물과 배변 공간, 편안한 침구를 함께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근 전 산책이나 놀이로 충분히 에너지를 소모시켜 주면, 혼자 있는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잠으로 보내게 됩니다. 또한 자동 급식기나 자동 장난감(인터랙티브 토이)을 활용하면 시간대별 자극을 줄 수 있어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배경음악이나 라디오처럼 일정한 소리를 유지하는 것도 외부 자극이 전혀 없는 상태를 방지해 줍니다. 혹은 펫시터, 데이케어 서비스를 활용해서 사회적 교류를 보완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다만 혼자 있을 때 지속적으로 짖거나, 가구를 훼손하거나, 식사 거부 및 배변 실수가 느는 경우, 병원 상담이나 행동 교정이 필요합니다. 해당 행동은 분리불안으로 행동치료, 환경조정, 약물 병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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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을 훈련하게 되면 몇 년이 지나더라도 주인을 알아보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예전 주인을 알아보는 것은 실제로 가능한 일입니다. 특히 개는 후각과 청각 기억이 매우 뛰어나, 사람의 얼굴보다 냄새와 목소리를 중심으로 주인을 인식합니다. 개의 후각 세포 수는 사람보다 약 1만 배 이상 많고, 개체에 따라 수억 개에 달하는 후각 수용기를 가지고 있어, 오랜 세월이 지나도 주인의 고유한 체취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다만 고양이의 경우는 사람보다 후각, 청각 인식은 뛰어나지만, 사회적 애착 표현이 개보다 약해 ‘기억이 없다’고 오해받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냄새와 목소리를 통해 보호자를 인식하되, 표현 방식이 조용하고 간접적일 뿐입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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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강아지 울타리 하울링 짖음 문제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 건강 항목의 동일 질문이라 답변 생략합니다.울타리 구조 유지, 놀이 등을 시행해주시되, 1주 이상 지속적으로 무기력한 경우 건강 신호일 수 있으니, 병원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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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이 금관악기 소리에 끌리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소들이 금관악기 소리에 이끌리는 현상은 훈련된 결과라기보다 본능적인 청각 반응과 호기심 행동으로 설명됩니다. 소는 시각보다 청각이 발달해 있으며, 사람보다 훨씬 넓은 주파수 범위의 소리를 감지합니다. 금관악기 소리는 일반적인 환경음과 달리 맑고 강한 진폭, 일정한 주기를 가지기 때문에, 소에게 낯설면서도 뚜렷한 자극으로 인식됩니다. 이런 소리를 들으면 소는 본능적으로 "해당 소리가 무엇인지” 확인하려는 탐색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또한 소는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로, 몇 마리가 특정 방향으로 관심을 보이면 나머지도 따라 움직이는 사회적 모방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한두 마리가 소리에 반응해 다가오면, 무리 전체가 점차 몰려드는 모습이 연쇄적으로 일어납니다. 즉, 금관악기 소리에 소들이 모이는 것은 낯선 청각 자극에 대한 집단적 호기심과 무리 내 모방 반응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영상 속 장면은 특별한 훈련 효과가 아니라, 소의 본능적인 감각 반응과 사회적 행동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예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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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강아지 혼자 두면 놀지않고 조용히 있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행동은 우울증이라기보다는 정상적인 적응 단계에서 나타나는 환경 적응기 반응으로 보입니다. 생후 8주 전후의 강아지는 막 모견과 형제견으로부터 분리된 시기로, 새로운 환경, 소리, 사람에 대한 낯섦이 커서 스스로 놀이 행동을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현재처럼 짧게 짖다가 금방 진정되고, 그 외 시간에는 자거나 주변을 살피는 정도라면 불안이 아니라 환경 탐색 전 단계에 해당합니다. 강아지는 낯선 공간에서는 안정감을 느낄 때까지 놀이보다는 휴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조용한 모습은 자연스러운 적응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자택에서는 강아지가 스스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울타리 내 구조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가족의 목소리나 생활 소음이 들리는 위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고립된 공간보다는 사람의 존재가 느껴지는 환경이 불안을 줄입니다. 장난감은 여러 개를 두기보다 질감이 부드럽고 크기가 작아 입으로 쉽게 물 수 있는 장난감 2~3개만 배치하고, 보호자가 함께 있을 때 간단한 터그놀이나 간식 숨기기 놀이를 통해 장난감에 흥미를 연결시켜 주세요. 이후 생후 10주 전후부터는 호기심이 커지고, 자발적 놀이가 늘면서 활력이 서서히 올라옵니다. 다만 1~2주 이상 지속적으로 무기력하고, 식욕 저하나 반응 둔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이는 적응 스트레스 외에 건강 문제가 원인일 수도 있으므로 내원 검진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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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강아지가 자꾸 설사를 하고 항문이 헐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17살인데, 항문 주위가 붓고, 가만히 있을 때도 변이 흘러나온다면 소화기 기능 저하뿐 아니라 신경 및 항문괄약근 조절 기능 약화가 동반된 상황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령견에서는 장 점막의 탄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장내 세균 균형이 깨지면 장 질환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항문 주위가 부은 것은 단순 자극성 피부염 외에도 항문낭염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 변이 흘러나오는 경우는 항문괄약근 약화나 신경학적 문제일 수 있습니다. 고령견에서는 척추 질환이나 퇴행성 신경변성으로 인해 배변 조절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단순 노화에 의한 기능 저하 외에도, 췌장염 등의 가능성도있습니다.자택에서는 우선 항문 주위를 미온수로 자주 닦아주고, 완전히 건조시켜 2차 세균 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체용 물티슈나 자극성 소독제는 사용하지 말고, 수의용 저자극 세정제나 생리식염수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는 저지방, 고소화성 사료(장 건강 처방식)으로 변경하고,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중단해야 합니다. 물 섭취량을 충분히 유지해 탈수를 예방하는 것도 필수입니다.현재처럼 설사가 반복되고 변이 흘러나올 정도라면 단순 장염 수준을 넘은 것으로,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므로, 빠른 병원 내원을 제안드립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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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 이물질이 들어갔습니다1231245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이물은 귀 안에 머무는 동안 단순한 이물 반응을 넘어서 외이도염, 고막 손상, 심한 경우 중이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벼 껍질처럼 뾰족하고 거칠며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기 쉬운 구조의 식물 조각은 자연 배출이 거의 불가능하고 오히려 점점 더 깊숙이 들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현재 병원에서 세정제를 사용해 제거를 시도했지만 나오지 않았다면, 이미 이물이 외이도 깊숙한 곳 또는 고막 인접 부위에 위치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핀셋이나 탐침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외이도 점막이나 고막을 손상시킬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일반 진정 상태나 제한된 시야로는 제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진정 또는 수면마취 하에서 내시경을 이용한 제거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자택에서는 귀를 털거나 세정액을 더 넣는 행동은 피하셔야 합니다. 액체가 들어가면 이물이 더 깊이 밀려들 수 있고, 세정액 잔류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삭거나 빠져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벼 껍질은 수분에 의해 부풀지 않고 오히려 표면이 단단해지며, 귀 속의 체온과 습기로 인해 점점 더 조직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2차 병원 또는 귀 내시경 장비를 갖춘 동물병원에서 진정하에 이물 제거를 재시도하는 것입니다. 제거 후에는 항염증제나 항생제 점이 필요할 수 있으며, 귀 안에 상처가 남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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