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이 실제 회화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원어민 수업은 발음과 자연스러운 표현,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단, 단순하게 듣기만 하면 쉬운 표현에 머무르게 될 수 있습니다.수업 전에 목표를 정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대화해 보시기 바랍니다.복습과 표현 정리를 함께 하면 실제 회화 실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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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보여줄만한 선거 영화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EBS 다큐프라임의 <민주주의는 없다>가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우나, 설명을 하면서 들려주면 도움이 됩니다.권력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도 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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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거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먼저 선거란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대표를 뽑는 날로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 잘할지 고르고 투표하는 날임을 알려 주세요.역할극 놀이로 체험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통령 후보와 유권자의 역할을 정해서 투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놀이 속에서 왜 그 사람을 뽑았는지 이야기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도 좋아요.어른이 모범을 보이는 게 중요합니다. 직접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하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투표한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실천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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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정에 공감해주는 말들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그럴 때에는 "속상했겠구나." "그랬구나, 많이 힘들었겠다."처럼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말로 표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랬구나."나 "그럴 수 있지."와 같이 맞장구, 공감의 표현은 아이가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주의할 점은 무조건적으로 아이의 편을 들거나, 봐주라는 말이 아닙니다. 감정을 먼저 받아준 뒤에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듣기 시작하게 됩니다. 공감하려는 시도만으로도 아이는 큰 힘을 얻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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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 자꾸 이미 한 일을 기억 못해요
안녕하세요. 7살 아이는 아직 시간 감각이나 기억력 발달이 완전하지 않아서, 그러한 모습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지나간 일의 순서나 시기를 잘 혼동하고, 감각적으로 기억하는 경우도 많이 드러납니다.다만,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자주 잊거나, 말이나 행동에 걸쳐 전반적인 혼란이 있다면, 발달 전문가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반복해서 차분히 알려주는 방식으로 도와주시면 충분히 발달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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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 집착하는 11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폰을 없애기보다는 사용 시간을 함께 정하고 그 규칙을 지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항상 사용 전에 약속하고, 사용 후에 대화 시간을 만들면서 잘 지키는지 확인이 필요해요.아이 스스로 조절하는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의 제재(사용 시간 제한 앱 사용 등)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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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앞둔 5개월 어떤 전략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남은 5개월은 약점을 보완하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시기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6월 모의평가 이후로 성적 분석을 통해서 과목별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매달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 노트를 철저히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EBS 연계교재와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반복 학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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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노는게 좋은 6세!! 학원을 잠시 쉬는게 맞는걸까여!??
안녕하세요. 아이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면, 지금은 사회성 발달이 중요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학원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다면 잠시 쉬는 것도 괜찮겠습니다.억지로 다니게 하면, 오히려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잠깐 쉬면서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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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로봇 친구와 진짜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지금도 AI를 친구처럼 대화를 나누거나, 캐릭터로 채팅을 나누는 기능이 존재합니다. 완성도가 고도화가 되면서, 이질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고 보는 시각이 많이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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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뻔한 거짓말 속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아이의 뻔한 거짓말은 상상력의 일부일 수도 있고, 관심을 끌기 위한 표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완전히 무시하거나 들이받는 것보다는 "정말?" 하면서 웃으면서 받아주시면서, 현실도 조금씩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정직함의 중요성은 자연스럽게 알려줄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아이의 발화 의도를 살피면서도, 속아주는 듯 하면서 따뜻하게 가이드와 조언을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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