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오늘 부터 고등수학을 가르쳐 주려는데..
안녕하세요. 현재 선행을 너무 앞서간다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현재 진도, 그리고 선행을 하더라도 1학기~1년 이상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만약 아이들이 중등 과정까지 완벽하게 마스터를 해서 시작하는 거라면 괜찮을 수 있어도,그렇지 않다면 이해하기도 힘들고 (고등 수학은 초등, 중등 수학에 대한 기반 및 이해가 있어야 함.)아이들도 힘들어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기본기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밤 10시도 시작을 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는 시간인 만큼, 아이들의 컨디션과 체력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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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이름을 지으러.....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는 철학관에서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보다는,너희에게는 큰 가능성이 있고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다는 메시지로 풀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운세, 관상 이야기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노력하여 만들어 가는 힘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 주세요.누가 뭐라고 해서 잘되는 사람이 아닌 매일 쌓아가는 사람이 성장한다는 걸 연결해 주면 좋겠습니다.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성공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아닌 가능성을 믿고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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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어린 집 밤잠 온도 몇도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아기마다 차이는 있지만, 15개월이면 신생아처럼 온도에 아주 민감하진 않아서 보통 22~25도 정도에서 편하게 자곤 합니다. 지금처럼 밤 초반 24도, 새벽 초반 25도로 맞추는 건 무리한 설정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온도보다 아기 목덜미나 등을 만졌을 때, 땀이 나지 않고 따뜻한 정도인지 확인하는 겁니다. 얇은 반팔, 반바지라면 24~25도도 괜찮을 수 있고, 추워 보이면 얇은 수면 조끼를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남편과 함께 자는 경우에는 가족 모두가 편하게 유지할 수 있는 24~25도 정도면 될 것으로 보이고,아기가 잘 자고 깨지 않으며 땀띠, 차가운 손발 등이 없다면 현재 방식 그대로 유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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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남자아이가 얼집친구 머리를 뜯었대요.
안녕하세요.4살 아이가 누나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한 행동으로 보입니다.다만, 누군가를 지키는 방법은 손이 아닌 말로 표현해야 함을 알려 주세요.누나를 생각하는 마음은 고맙지만,친구 머리를 잡으면 친구가 아프고 속상하다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아이를 혼내는 것보다는 잘못된 행동과 좋은 마음을 구분해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다음에는 여기는 누나 자리라고 말하거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 보는 걸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이미 상대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한 모습도 아이에게 좋은 책임감의 본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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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들 자기 물건 스스로 잘 챙기나요
안녕하세요. 6살 아이가 아직 부모 도움을 받는 것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아이와 비교할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작은 일부터 스스로 해보는 연습은 조금씩 시작해 보면 좋습니다.유치원 가방은 준비물을 함께 확인하며 아이가 직접 넣도록 도와주세요.샤워도 처음에는 부모가 도와주고, 머리 감기나 몸 닦기 등 일부부터 맡겨보세요.중요한 것은 혼내기보단 스스로 했을 때,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는 것입니다.천천히 습관을 만들어 가면 아이의 자립심을 자연스럽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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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아이들과 국내 어디로 여행가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름방학에 초1, 초4 남자 아이들과 함께라면 자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만족도가 높습니다.몇 가지 여행지를 추천 드리자면,강원도: 계곡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여름 가족 여행으로 추천 드립니다.제주도: 자연 체험, 다양한 볼거리 등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기 좋습니다.경주: 역사적인 명소로 유명하여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좋습니다.여행 일정은 빡빡하게 잡는 것보단 충분히 쉬는 시간을 포함해 주시는 게 도움이 되며,아이들이 가보고 싶은 장소를 함께 정해보면 여행을 더 즐겁고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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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방학인데 아이들 좀 편히 쉬게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방학은 학습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충분히 쉬면서 재충전을 하는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공부와 휴식을 균형 있게 계획을 하면 아이들도 부담을 덜 느끼고 꾸준히 실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하루에 정해진 시간만 집중해서 고민하고,나머지는 놀이와 독서, 가족의 시간을 보내게 해보세요.배우자와도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균형을 함께 상의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리하게 계획을 하면 오히려 학습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즐겁게 보는 방학이 새 학기를 더 힘차게 시작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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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형이 쓴 안경을 보고 부러워하고 본인도 쓰고 싶다 하네요
안녕하세요. 동생이 형을 따라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아주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안경이 멋있어 보여서 쓰고 싶을 수도 있지만, 안경은 눈이 잘 보이지 않을 때 필요한 도구라는 점을 차분하게 설명해 주세요. 억지로 못 쓰게 하는 것보다는 형의 안경을 잠깐 써보게 하면서 불편한 점도 직접 느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대신에 모자나 시계처럼 안전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다른 아이템을 함께 골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무엇보다도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면, 고집도 조금씩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정기적인 시력 검사는 꾸준히 받고, 필요하지 않은 안경은 착용하지 않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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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을 너무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초등학생에게 처음부터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라고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처음부터 부모와 함께 하루치 또는 이틀치 계획을 같이 만들어 보며 연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아이가 직접 과목이나 순서를 하나씩 선택하도록 하면, 계획 세우기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듭니다.완벽한 계획보다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계획을 세우고 성공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익숙해지면 아이가 스스로 계획하는 비중을 늘려 주세요.무엇보다 계획을 잘 세우는 것보다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을 칭찬하고 격려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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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부모가 아팠던 과거를 이해 시키는 방법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초5~중1 아이들에게는 사실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과거에 시력을 잃었던 시간은 힘들었지만, 치료와 수술을 통해 다시 회복하며 희망을 얻었다는 점을 함께 전해 주세요.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큰 본보기가 될 수 있습니다.혹시 그동안 아이들이 힘들었을 수 있다는 마음도 함께 공감해 주시면, 의미 있는 대화가 됩니다.자서전을 쓰는 일은 아이들에게 부모의 삶과 가치관을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겁니다.완벽한 부모의 모습보다 어려움을 이겨낸 진솔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에 더 오래 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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