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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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남자아이가 얼집친구 머리를 뜯었대요.
5살누나와 어린이집을 같이.다니고 있어요
누나가 앉았던 자리.. 잠깐 일어났는데
친구가 자리에 앉았나봐요..
그래서 자기누나자리 지킨다고
4살남자아이가 4살동갑 여자아이 머리를
뜯었대요ㅠㅠ
머리카락이 몇가닥 뜯겼다고ㅜㅜ
자기 누나자리 지킨다고 갑자기 벌어진 일이라
지도 당황해서 엉엉 울었다네요ㅠㅜ
누나지켜준다고 그랬다니 기특하지만
지도 모르게 폭력을 한건 잘못된 행동이라ㅜㅜ
어찌 알려줘야할까요ㅜㅜ 육아고수님들 어떻게 타일러줘야할까요
( 머리뜯긴 아이 어머님께 엄청 사과했습니다 아이에게도 사과했구요ㅠㅠ 아직도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