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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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이름을 지으러.....
이름을 지으러 대구에서 40년 동안 철학관을 운영하신 한 분을 찾아 갔었는데...
아이들은 아버지가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하고 아버지가 엄청난 직관이 있으신 분이다
얼굴에 관이 있다 일반이니 아닌 것이다
분위기 파악을 너무 빨리 하며 그것은 굉장히 좋은 의미이다
이 사람은 매사에 머리가 되고 지도자상이다
아이들이 공부로 가면 대성하며 그 키는 아버지가 다 알고 있어 사모님은 어떠한 터치도 하지마시라..이 사람을 잘 모르시는 것 같다 이런 말을 하며 이름 값도 받지 않았습니다
맞은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뭐 반신반의 입니다
셋 중 하나가 이름을 떨칠 것인데 굉장히 학문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유명한 학자가 될 아이가 있는데 셋다 공부가 맞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가훈은 "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 입니다
늘 부족한 걸 찾고 채워 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인지라
앞에 이야기를 해 주면서 늘 노력하는 자세로 교훈을 주고 싶은데 어떠한 방식의 이야기가 맞을까요?
철학관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런지..안해도 별 무리가 없을 듯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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