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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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부모가 아팠던 과거를 이해 시키는 방법 문의 드립니다
지금은 서울대에서 수술을 해서 2년 전 시력을 완전히 회복하고 정상이 되었지만 8년의 시간 동안 서서히 시력을 잃어 수술하기 1년 전에는 두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었던 과거가 있어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8년 동안 책도 못 보고 2년 동안 눈의 안정기를 거쳐 다시 목표를 향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영향이 아이들에게도 전가? 되는 느낌도 들고 있습니다
40대 중반을 넘어 새로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이기도 합니다 더 깊이 있게 인생을 바라 보게 되었습니다
자서전으로 책을 내어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기려 틈틈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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