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많이 안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식이 있으셔서 채소 섭취가 적으시군요.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시면 신체는 필수 영양소 결핍으로 인해 기능 저하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섬유질 부족으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악화되니 소화 불량과 변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소에 많은 비타민C, K와 항산화 성분인 파이토케미컬 섭취가 줄어들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체내 염증 수치가 높아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질환, 대사 증후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채소를 잘 드시지 못한다 해서 아예 건강이 무너지는게 아닙니다.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과일, 영양제로 보충이 가능하시고, 섬유질은 통곡물, 견과류, 해조류를 통해서도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채소 고유의 식감이 너무 힘드시면, 스무디 형태로 마시거나, 요리에 잘게 다져 넣는 조리법을 다양화 하는것도 대안이 되겠습니다.특정 식품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그 안에 담긴 영양 성분을 다른 방식으로, 아니면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귀리, 현미), 영양제로 균형있게 채우려는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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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단식의 효과와 부작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간헐적 단식과 월1회정도 긴 단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단식은 체내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를 촉진해서 24시간 이상의 장기 단식은 세포 내 노폐물을 청소하는 자가포식(Autophagy) 작용을 활성화 해서 면역력 강화와 항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평소 실천하시는 16시간 단식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대사 유연성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고, 가끔 병행하시는 48시간 단식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깊은 케토시스 상태를 유도합니다.그러나 36~72시간 이상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고, 단백질 섭취가 너무 부족할 경우 근육 손실이나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해, 어지럼증, 무기력증, 심계항신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물론 소금물을 드시면 괜찮아집니다)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시면 24~48시간의 단식은 월 1~2회, 연간으로는 10~25회 내외로 제한하시는 것이 신체에 가해지는 과한 부담을 방지하면서 단식의 이점만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단식 종료 후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정제탄수화물은 모두 피하시어, 단백질, 양질의 지방, 채소 위주의 보식 식단을 구성하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컨디션을 면밀히 살펴서 신체 신호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하는 방식이 지속이 가능하겠습니다. 건강한 단식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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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을 몇번 연속으로 드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한 달 전에 제육 3kg를 집에서 해두고 먹은 적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한 번에 고기를 재워버렸는데 5일 내내 제육볶음을 연달아 해 먹어본 경험이 있네요. 보관 방법만 잘 지켜주시면 5일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위생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요, 매번 전체를 꺼내 데우지 마시어, 깨끗한 전용 주걱으로 드실 만큼만 덜어서 재가열 해보시길 바랍니다. 침샘의 효소가 닿으면 음식이 더 빨리 상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조리된 육류가 냉장 보관시 3~4일을 원장드리나, 매 끼니 확실하게 75도 이상으로 재가열해 드시면 5일 정도는 경험상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은 양이 정말 많으시면 바로 한 끼 분량씩 나누어 냉동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리지 않게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 날엔 쌈 채소와 함께 드시고, 다음날엔 김치를 썰어 넣어 볶음밥으로, 그 다음날엔 치즈를 얹어 깻잎과 덮밥처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볶은 숙주, 양배추를 한 줌 더 넣어 볶으면 수분, 섬유질이 보충되어 맛도 더 깔끔해집니다.5일 이내로 드시기 부담되시면 200~300g씩 소분하셔서 냉동보관 하시어 3주 이내로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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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조절 및 다이어트 식단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라톤이라는 멋진 목표를 세우신 것을 응원합니다.먼저 대사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12~14(러닝 연습을 하시니 16시간 이상은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유지하셔서 공복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체지방 연소 모드를 활성해 주셔야 합니다. 식사 시에는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고, 포만감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도록 한 입당 20회 이상 씹어서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영양 비중은 염증 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20~30%, 단백질 30%, 지방 40~50%의 저탄고지(LCHF) 형태를 지향하시되, 총 칼로리는 활동량을 고려하셔서 TDEE(하루 총 필요 에너지)에 -500kcal정도를 설정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질 제한을 위해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이 정제 탄수화물은 꼭 피해주셔야 하고, 계란 ,해산물, 양질의 육류(식이 콜레스테롤 영향을 주지 않으니 끼니에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같은 근육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 해주세요.나중에 글리코겐 관리를 위해 평소엔 당질을 조금 제한해서 지방 연소 체질로 만들고 고강도 훈련 전날에만 고구마, 쌀밥같, 바나나처럼 그릴코겐을 보충하시는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합니다.운동은 혈당이 높아지는 식후 30분 뒤에 시작해서 당분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아주시고, 하루 2L이상의 물 섭취와 세포 회복과 호르몬 균혀을 위해 7시간 이상의 숙면을 병행해주시면 마라톤을 위한 가볍고 건강한 몸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로 나중에 마라톤 완주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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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위험수치여서 건강관리를 하고있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애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맛있겠네요. 우선 질문자님이 이 음료를 드시고 이어서 운동이나, 집중적인 활동이나, 가사일이나, 간단히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해주신다면 드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삶은 달걀 1개를 사이드로 곁들여주시면 혈당상승을 조금 완화시킬 수 있을거에요.실천하고 계신 케일 4장과 사과 1개의 조합이 풍부한 섬유질, 항산화 물질을 섭취할 수 있는 우수한 건강식이랍니다. 여기에 바나나를 추가하시면 맛의 풍미를 높이면서, 영양적으로도 권장드릴만한 선택입니다. 바나나의 혈당 지수(GI)는 약 55정도로 중간 정도의 식품이며, 100g당 약 350mg이상의 많은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건강과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사과 한 개(당질 약 25g)와 바나나 한 개(당질 약 27~30g)을 함께 넣으시면 한 번에 섭취하는 총 당질량이 약 50g이 넘어서게 되지만, 케일 4장에 들어있는 약 3~5g의 섬유질과 사과의 펙틴 성분이 당의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여과기 역할을 해줍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스파이크 현상을 충분히 억제가 가능합니다.그러나 당뇨 위험 수치를 관리 중이시면 바나나를 중간 크기 기준으로 반개에서 한개 정도 추가하시되, 원물 그대로 갈아 드시는 현재 방식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나나의 부드러운 질감이 케일의 섬유질과 조화를 이루니 맛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장기적인 식단 관리를 잘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습니다.이런 조합이 혈당 부하 지수(GL)를 적절히 조절한 에너지 음료라고 볼 수 있으니 안심하고 추가하셔도 좋겠습니다. 드시고 꼭 움직여주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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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은 찬음식인가? 더운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인터넷 정보는 정보가 너무 많아 서로 반대되는 정보도 존재하기도 합니다. 보통 한의학에서 찹쌀이 성질이 따뜻한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질문자님께서 알고 계신대로 몸이 찬 분들에게 상당히 적합한 식재료가 맞습니다. 조선 시대의 의서인 동의보감에서도 찹쌀이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주로 비위(소화기)를 따뜻하게 데워주고 설사를 멈추게 해서 기운을 북돋아 주는 효능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인터넷에서 찬 음식이라는 오해가 있는 이유가 아마 일반적인 멥쌀(보통 먹는 쌀)과의 혼동때문일 수 있습니다. 멥쌀은 성질이 평이하고, 약간 서늘한 편이지만, 찹쌀이 이보다 훨씬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답니다. 찹쌀은 소화가 잘 되는 아밀로펙틴 구조로 이뤄져 있어서, 몸이 차서 소화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이 섭취했을 때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기력을 보충하는데 좋습니다.만약 소음인 체질처럼 몸이 차고 위장 기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찹쌀이 보약처럼 맞습니다. 그러나 성질이 따뜻하므로 평소 몸에 열이 많거나 소화시 열감이 느껴지는 분, 아니면 습열이 많은 분은 과다섭취시 답답함을 느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질문자님께서 속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찹쌀밥을 선택하신건 한의학적으로는 정확하고 올바른 식사요법입니다. 물론 GI수치가 높아서 혈당 관리가 필요하시면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증히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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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 알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주 3회 무분할 웨이트 트레이닝과(격일) 저탄고지, 간헐적단식을 통해 체지방은 빠르게 걷어내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운동]전신 근육을 한 번에 사용하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브레스같이 복합 관절 운동 위주로 구성해서 48~72시간 주기로 전신 근단백질 합성(MPS)을 반복 자극해주셔야 하고, 각 종목당 3~5셋트, 8~12회 반복 가능한 중량으로 점진적 과부하를 적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영양]근육 보존, 체지방 연소를 동시에 잡기 위해서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2.2g을 꼭 섭취해주시고, 당질 제한을 위해서 복합 탄수화물을 체중 1kg당 1.5g 수준으로 설정해서 인슐린 스파이크를 억제하시면서 운동 에너지를 확보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활]뱃살을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호르몬 최적화가 관건이며,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셔서 공복 상태에서 카테콜라민 분비를 촉진하고 체지방 산화 효율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사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이시고, 건강한 지방 섭취를 늘리는 저탄고지 방식을 주 3~5회 정도 섞어주시면 복부의 심부 지방까지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하루 총 섭취 열량을 기초대사량의 1.1~1.3배 정도로 맞춰보시고 운동 후에는 단백질 20~40g정도를 섭취하셔서 동화 작용을 돕고 평소 수분 섭취를 체중 1kg당 30~35ml 이상 유지하시면 4~8주 뒤에 눈에 띄는 체성분 변화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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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왤케 어려운 걸까요ㅜ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큰 의욕을 가지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으면 누구나 힘이 빠지기 마련입니다.. 다이어트는 칼로리 소모를 넘어서 인체에 호르몬 체계와 대사 시스템을 재정렬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체중이 고착된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인체가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셋트 포인트 때문일 수 있습니다.갑작스러운 운동은 몸에게 일종의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코티솔 호르몬을 높이게 되고 일시적으로 수분을 정체시킬 수 있지만, 몸이 변화에 적응해서 내실을 다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살을 빼고 운동을 시작해야 했다는 후회보다, 현재 운동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시고 기초대사량의 기반을 닦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는 체중계 숫자보다는 염증을 일으키지 않은 양질의 단백질(고기, 계란, 해산물)과 섬유질 위주 식단으로 세포에 영양 상태를 채워주는데 집중해 보시길 바랄게요. 세포가 건강해지고 대사의 유연성이 회복되시면 꽉 막혀 있던 체중도 자연스럽게 다시 빠지기 시작하게 됩니다.(보통 정체기는 길어지면 2~3주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조급해하지 마시어, 꾸준히 이어가시다 보면 분명 좋은 변화가 있으실 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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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이어트 음식 어떤거 자주해드시나요???
안녕하세요,매번 똑같은 밥 계속 드시면 정말 지루해지기 마련입니다. 밥류로는 양배추 참치 덮밥이 훌륭한 대안입니다. 그리고 채 썬 양배추를 듬뿍 볶아서 기름기를 뺀 참치와 함께 현미밥에 곁들여주시면 섬유질 덕에 포만감이 상당합니다. 상큼한 맛을 원하시면 채 썬 오이와, 들기름, 간장 소스를 주재료로 한 오이 김 비빔밥도 입맛을 돋우는 별미랍니다.빵류는 일반적인 샌드위치 대신에 단호박 요거트 오픈 토스트를 추천드립니다. 마요네즈 대신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찐 단호박과 섞어서 호밀빵에 펴 바르시면 달콤하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영양 균형이 우수하답니다. 샐러드는 생채소 위주보다, 구운 버섯과 브로콜리, 새우를 곁들인 지중해식도 좋습니다. 올리브유와 레몬즙 베이스 드레싱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먄 요리로는 두부면을 활용한 바질 페스토 파스타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밀가루 없이도 쫄깃한 식감과 깊은 향을 즐기실 수 있어서 스트레스 없는 식단 유지가 가능합니다. 식사시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시면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아침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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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용종제거를 했는데요 ㅇㅛㅇ
안녕하세요,식단 관리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우선 두 분 다 시술받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용종을 제거한 부위는 보통 인위적인 상처와 같아서 점막 재생될 시간이 필요합니다.보통 시술 당일엔 미음, 죽 같은 유동식을 권장드리며, 일반식은 시술 후 3일째부터 서서히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드신 간장 계란밥은 비교적 부드러워 괜찮지만, 사실 김은 장벽에 달라붙을 수 있고 김치는 맵고 자극적이며, 섬유질이 많아서 시술 직후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미 드셨다면 복통은 없으신지만 잘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남자친구분은 4개의 용종을 제거하셨기에 상처 부위가 더 많아서 출혈, 천공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분은 오늘까지는 되도록 죽, 두부, 달걀찜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드셔주시고, 내일부터는 일반식을 시작하시되, 맵고 짠 자극적인 식단만 피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술, 담배, 카페인, 그리고 씨 있는 과일이나 견과류처럼 거친 음식은 상처가 완전히 아무는 일주일 뒤부터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당분간은 소화가 잘되는 식단으로 두 분의 장 건강을 잘 살펴주시길 바랄게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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