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맛있게 건강하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이 차지키 샐러드] 오이 1개를 얇게 채 써신 뒤 소금 3꼬집을 뿌려 5분간 절이시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여기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6큰술(약 90g), 다진마늘 1톨, 올리브오일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0.5큰술을 섞어서 버무려줍니다. 요거트의 유산균과 올리브유의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오이의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도와주며, 새콤달콤하고 정말 맛있습니다.[오이 땅콩버터 무침] 혈당 안정과 포만감이 좋은 메뉴입니다. 드시기 좋게 썬 오이 2개를 소금에 10분간 절여서 물기를 빼시고, 소스를 만듭니다. 100% 땅콩버터 2큰술, 그릭요거트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로스 1큰술을 섞고 물 3큰술로 농도를 맞추시고 오이와 버무려서 통깨를 뿌립니다. 땅콩버터의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오이의 식이섬유와 만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우수한 건강식입니다.[오이 들기름 볶음] 오이 2개를 얇게 썰어서 소금 1큰술에 10분간 절인 후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완전하게 짜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 0.5큰술을 볶다가, 오이를 넣고 강불에서 딱 1분만 빠르게 볶아냅니다. 불을 끄시고 들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가볍게 섞어서 마무리합니다. 오이를 살짝 볶아주시면 수분이 날아가서 식감이 좋아지고, 비타민같은 지용성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게 됩니다.오이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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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는 막걸리를 발효시켜서 막걸리 식초를 만들어 먹던데 막걸리식초의 효능이 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농번기 남은 막걸리를 발효시켜 만드는 막걸리 식초는 초산균과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 있는 우수한 기능성 발효 식품이랍니다.[성분 차이] 에탄올에 초산균을 넣어 2~3일만에 속성 발효시키는 일반 양조식초(주정식초)는 성분의 약 99%가 수분과 아세트산(초산)으로만 채워져 있어서 조미 외에는 영양적인 장점이 적답니다. 이에 반해 전통 방식으로 자연 숙성하는 막걸리 식초는 쌀, 누룩속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일반 식초 대비 총 아미노산 함량이 최소 10배에서 최대 20배 이상 높게 나타나게 됩니다. 느린 발효 과정을 통해서 알코올 성분이 4~6% 농도의 천연 소찬으로 전환되면서,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같은 6종 이상의 다양한 유기산이 다량 생성됩니다.[효능] 이런 성분적인 우수성 덕에 막걸리 식초는 좋은 신체 효능을 발휘합니다. 체내 피로 물질인 젖산을 신속하게 분해해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육체 피로를 해줍니다. 다량의 필수 아미노산이 간세포를 활성화하고 보호해서 숙취해소와 독소 배출에 좋답니다. 천연 유기산들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서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혈액순환과 세포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크게 강화해 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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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기 시작하면 면역력은 떨어지게 됩니다!기초대사량은 인체가 숨을 쉬고 심장을 뛰게 하는등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입니다. 이런 최소한의 연료조차 공급이 되지 않는다면 몸은 바로 비상사태(기아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인체는 당장 죽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기능부터 에너지 공급을 차단하게 되는데, 그 기본 시스템이 면역 기능과 세포 재생이랍니다. 뇌나 심장 같은 중요 장기를 살리기 위해서 면역 세포와 항체를 만드는 공장을 멈춰버리는 것입니다.그래서 감기, 바이러스, 각종 염증성 질환에 정말 취약해집니다. 더 나아가 몸은 부족한 에너지를 메우기 위해서 근육까지 분해해서 쓰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면 근손실을 유발하고 대사량 자체를 더 떨어뜨려서, 나중에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대사 상태로 변하는 악순환을 만들게 됩니다.심한 만성 피로, 탈모, 무기력증, 추위를 심하게 타는 증상이 동반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건강하게 몸을 관리를 해주시려면 다이어트 중이시더라도 최소한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의 칼로리는 균형있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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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물변 유도할 수 잇나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랍니다!널담 마카롱처럼 식이섬유, 대체당 함량을 높인 기능성 디저트를 드시고 갑자기 물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인 성인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보통 25~30g인데, 마카롱 하나로 하루치에 가까운 21g의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를 하는 것은 장에 큰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식이섬유, 이런 제품에 주로 쓰이는 수용성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는 장 속에서 물을 엄청나게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평소에 장 환경이 여기에 익숙하지 않았다면 갑자기 유입된 과한 수분으로 대변이 묽어져서 순식간에 물편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품에 함께 포함되었을 당알코올 성분도 장을 자극해서 가스, 설사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물론 상한 음식을 드시고 탈이 난 것이 아니라서, 일시적인 장의 과부하 현상이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따뜻한 보리차, 물을 다시면서 장을 달래주시고, 다음에는 한 번에 모두 드시기보다, 반 개씩 나누어 드시면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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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이날때는 어떻게 해주는게 갈증 해소에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 갈증이 나실 때 물 외에 다른 음료를 마시면 오히려 갈증이 심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정확한 사실이랍니다. 커피나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와 술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당분이 많은 탄산음료나 주스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세포 속 수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랍니다.1 ) 갈증 해소의 좋은 방법은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나누어서 마시는 것입니다. 찬물은 순간적인 청량감을 주나, 흡수는 미지근한 물이 더 빠르며,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1~2시간마다 100~200ml씩 자주 축이듯이 마셔야 세포에 수분이 잘 전달이 됩니다.2 ) 만약 땀을 많이 흘리셨다면 물 보다는 전해질 균형을 맞춰주는 저당 이온음료, 보리차, 현미차가 수분 흡수를 도와서 갈증을 더욱 빠르게 잡아줍니다.3 ) 음료가 질리실경우에 오이, 토마토, 수박처럼 수분 함량이 높은 과일이나 채소를 씹어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랍니다. 천연 수분과 비타민이 많아 갈증, 피로를 모두 해결해 줍니다.최고의 갈증 해소법은 카페인, 짠 음식, 당류는 최대한 멀리하시고 미지근한 물, 곡물차, 전해질 음료를 천천히 마시면서 수분 가득한 채소, 과일을 챙겨주시는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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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중 선호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도 치킨 참 좋아합니다. 배달음식의 부동의 1위는 치킨이 맞지만, 요즘 배달 트렌드는 꽤나 다양하고 세분화 되어 있더라구요.물론 오리지날 후라이드치킨, 트렌디한 신메뉴 치킨은 휴일의 필수 메뉴가 아닐까 싶네요. 근래에는 건강, 미식을 함께 챙기려는 웰빙, 헬씨 플레져가 열풍이다보니, 연어, 참치, 육회같은 메뉴나, 아보카도, 두부, 고기를 함께하는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까지 배달로 드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그리고 중독성 강한 마라탕과 함께, 로제떡볶이같은 분식류도 여전히 상위권입니다. 좋은점은 여기에 1인 가구를 겨냥해 깔끔하게 1인분씩 포장되는 닭볶음탕, 국밥이나 제육볶음, 삼겹살 정식도 직장인들에게 한 끼 챙기기 좋습니다.식후 디저트로는 와플, 소금빵, 두쫀쿠, 요거트 빙수, 크로플, 버터떡, 아메리카노같은 디저트 배달도 인기가 많습니다.치킨이 부동이 1위이며,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디저트까지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메뉴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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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릴때는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금쪽같은 주말 밤을 졸음으로 날릴 순 없죠..! 꿀 같은 새벽을 사수하기 위해서 졸음을 쫓아낼 실전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빠른 방법은 신체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 찬물로 세수를 하시거나 매운 치약, 졸음방지 매운껌을 시도해보시면 입안의 화한 느낌에 바로 뇌를 깨워주게 됩니다. 2 ) 이어서 방 안의 온도를 약간 서늘하게 맞춰주시고, 창문을 열어서 새벽 공기를 환기시켜주시면, 산소가 공급되면서 둔해진 두뇌가 다시 맑아질 수 있어요. 3 ) 가만히 누워계시거나, 앉아있으면 몸이 수면 모드로 들어가게 되니,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제자리걸음을 하시면서 혈액 순환을 촉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4 ) 음료를 드실 때는 커피보다는 차가운 얼음물, 아이스 히비스커스티, 자몽/레몬/라임처럼 가향 탄산수가 위장을 자극해서 잠을 깨우는데 효과적이며, 껌을 씹거나 견과류를 드시는 것도 턱관절을 자극해서 뇌 혈류량을 늘려서 졸음을 달아나게 합니다.5 ) 시각과 청각을 깨우기 위해서 방 불을 어둡게 두지 마시어 환하게 켜주셔야 하고, 정적인 영상보다는 몰입감이 높은 게임, 액션 영화, OTT같은 콘텐츠를 상영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만약 이런 모든 방법으로 눈꺼풀이 무거우시면 억지로 버티시기보다 15~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시는 것이 새벽을 더 개운하고 길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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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내리려면 무조건 금주인가요?
안녕하세요, 운동과 영양제를 챙기며 노력하고 계시네요!무조건적인 금주가 아니더라도 술의 양을 최대한 줄이는 절주와 간에게 휴식을 주는 휴간기를 잘 지켜주시면 간수치를 충분히 개선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운도을 해도 간이 술을 해독하느라 계속 과부하가 걸리면 노력이 밑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기 때문입니다.1 ) 일주일에 술 드시는 날을 하루 이하로 제한해주시고,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을 연속 3~6일 이상 확보하셔서 간이 회복할 시간을 주시길 바랍니다.2 ) 그리고 지금 하시는 걷기 운동의 강도를 조금만 높여주셔서(경사로가 있는 곳이나),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간에 낀 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입니다.3 ) 식단에서는 고당지수 과일, 달콤한 음료수, 빵, 과자, 디저트, 기름진 야식, 튀김같은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멀리 하시는 것만으로도 간의 대사 부담을 크게 더실 수 있어요.챙겨드시는 영양제는 종류가 너무 많아지면 간에 해독 부담을 주니, 밀크씨슬, 우루사처럼 검증된 성분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작은 습관부터 부담 없이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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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 빨리요!ㅠ, 저희 어머니께서 폐경이셨다가 9년 만에 생리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까뭇한 게 좀 보인다고 하시는데 저녁 때 뭘 해드려야 하고 어떤 약을 사 드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어머님 일로 많이 놀라셨을텐데, 우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시길 바랍니다.지금은 약을 함부로 드시면 오히려 원인 파악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폐경 후 9년만에 나오는 출혈은 정상 생리가 아닌 폐경 후 출혈이라는 다른 증상일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의 변화나 용종같이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서 꼭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오늘 저녁에는 어머님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하실 수 있도록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소고기 야채죽, 소고기뭇국)을 준비해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밤에 큰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니 너무 염려마시고, 되도록 어머님을 모시고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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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기본양념 양파 콩나물등으로 할수있는 자취요리
안녕하세요, 요즘 치솟는 물가로 생활비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계란, 참치, 콩나물, 양파는 저렴하면서도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는 가성비 건강 식재료들입니다.1 ) 콩나물 참치 비빔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데친 콩나물과 채 썬 양파를 약간 볶아주시고, 기름을 뺀 참치를 밥 위에 올려서 계란후라이와 고추장, 참기름으로 비벼 드시는 메뉴입니다. 참치의 불포화지방산과 콩나물의 비타민C가 만나 세포 활성화를 돕는 고단백 식단이랍니다.2 ) 지친 저녁에 간단히 드시기 좋은 양파 계란 덮밥입니다. 양파를 볶아서 단맛을 내주시고, 간장 소스에 졸이다가 달걀물을 가볍게 풀어 얹어 밤에 부어주면 끝인데, 계란의 필수 아미노산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이 면역력을 든든히 채워줍니다.3 ) 라면을 끓이실 때 스프를 반만 넣는 대신 콩나물과 양파를 한 줌 듬뿍 넣고 계란을 탁 풀어서 콩나물 해장 라면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라면에 부족한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이 피로해소와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건강한 별식이 되겠습니다.이렇게 재료들을 조합해주시면 돈도 아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밥상을 차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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