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e브랜드 황도복숭아 아침에 먹어도 문제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등교전, 바쁜 시간대에 간편하게 챙겨 드시려고 하시군요. 황도 복숭아 컵 제품이 아침 식사로 적합할지, 소화와 포만감 측면에서 분석 도와드리겠습니다.평소 장이 예민하시다면 아침 빈속에 단독 섭취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복숭아는 대표적인 고 FODMAP 식품입니다. 황도에 함유된 과당(Fructose)과 솔비톨(Sorbitol) 성분이 소장에서 흡수가 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가서 미생물에 의해 빠르게 발효가 됩니다. 이런 과정에 수소와 메탄 가스가 발생해서 복부 팽만감, 부글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공된 과일컵은 당 농도가 높습니다. 빈속에 고농도의 당이 들어오게되면 장내 삼투압이 높아져서 수분을 끌어당기게 되고, 이로 인해서 변이 묽어진다거나 배가 아픈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보통 Dole 황도 컵 200g기준 영양 성분을 수치로 보면 당류는 20g내외, 식이섬유 2g 미만, 지방/단백질은 거의 0g입니다. 단독 섭취시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부족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인슐린에 의하 다시 급락하는 혈당 롤링 현상이 발생가게 되면 섭취 후에 약 1시간~1시간 30분 이내에 금방 허기를 느끼시게 됩니다. 2교시가 시작되기도 전에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배가 고프실 확률이 높습니다.되도록 학교에서 배가 아프지 않고 점심시간까지 든든함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조합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황도 복숭아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릭요거트 한 컵이나 견과류 아몬10~15알을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3~4시간까지 연장을 해줍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차가운 상태로 드시면 장 운동이 급격해져서 배가 아프실 수 있습니다. 상온에 잠시 두었다가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통 안에 든 시럽(주스)은 당분 함량이 가장 높으니, 가급적이면 과육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가스 발생을 줄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황도 컵 자체는 훌륭한 비타민 급원이나 아침엔 단백질(계란, 요거트)와 함께 곁들이셔야 가스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겠습니다. 건강한 아침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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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빨리 오게 하는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잠이 오지 않아서 뒤척이는 밤의 괴로움 저도 공감이 갑니다. 유튜브에서도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셨다니, 뇌과학과 생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효과가 검증된 구체적인 수면 유도 전략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미 해군 2분 수면법이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신체적인 긴장을 강제로 해제해서 뇌에 휴식 신호를 보내는 기술이랍니다. 얼굴 근육(혀, 턱, 눈 주위)의 힘을 완전히 빼야합니다. 이후에 어깨를 최대한 낮추고 팔뚝, 손목, 손가락 순으로 힘을 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허벅지에서 발가락까지 이완을 하며 10초간 머릿속을 비웁니다. 그리고 신체가 완전히 이완되면 뇌는 생존 모드에서 수면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신경계 조절 방법이 있습니다. 4-7-8 호흡법인데 앤드류 웨일 박사가 제안한 이 호흡법이 진정을 해줍니다. 4초간 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참으신 뒤 8초가 입으로 슈우 소리를 내며 길게 내뱉습니다. 숨을 참는 과정에서 산소 공급이 일시적으로 제한되었다가 내뱉을 때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며 부교감 신경이 강제로 활성화 된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서 잡생각 때문에 잠이 안 올 때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인지 셔플링 방법인데 뇌가 논리적인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기법이랍니다. 임의의 단어(사과)를 떠올리고 그 단어의 첫 글자인 'ㅅ'으로 시작하는 무관한 단어들을 시각화합니다(사자, 수건, 시계..) 더 이상 생각이 안 나면 다음 글자인 'ㄱ'으로 넘어갑니다. 뇌는 연관성 없는 이미지를 연속해서 떠올릴 때 이제 잘 시간인가 보다라고 판단해서 수면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수면은 체온이 떨어질 때 시작이 됩니다. 잠들기 1~2시간 전에 38~4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전신욕이나 샤워를 해주세요. 샤워 직후에는 체온이 오르나 이후 피부 표면을 통해열이 방출되며 심부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온도 하강 신호가 멜라토닌 분비를 강하게 촉진시킵니다.그리고 잠들어야 해라는 강박은 오히려 뇌를 각성시키게 된다합니다. 눈을 뜨고 최대한 잠들지 않고 버티기를 해보시거나, 어려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30분 이내로 잠이 오게 됩니다. 이런 원리는 수면 불안을 제거해서 뇌의 긴장도를 낮추는 기법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합성을 방해하니, 취침 1시간 전에는 전자기기를 모두 치우시어, 주광색(3,000k)의 무드등을 하나 켜시고, 10분간 침대 요가로 몸을 이완 시켜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숙면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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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를 먹으며 운동하면 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럼요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쉐이크와 운동을 병행 하려고 하시는데 고려사항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재료를 넘어 기초대사량 유지와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먼저 높은 식이성 발열 효과(TEF)가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소화 에너지 소모율이 5~10%인 반면에 단백질은 섭취량의 20~30%를 소화시키는데 에너지로 사용을 합니다. 먹는 것만으로 칼로리 연소를 유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허기 호르몬인 그렐린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 PYY, GLP-1 분비를 촉진시켜 전체적인 섭취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줄여주게 됩니다.운동을 병행할 예정이시면 단백질 섭취량 설정이 중요합니다. 우선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예로 체중이 60kg이시라면 하루 72~95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운동강도가 점점 올라가면 2.0~2.2g까지 올리셔도 되나 우선 1.2~1.6g 범주를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일반적인 쉐이크 한 회 분량에는 20~3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보통 하루 권장량의 약 30%를 간편하게 채워주고, 운동 직후 45분 이내에 섭취하면 근육 합성(MPS) 효율을 극대화 해서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감량을 위한 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운동 후 30분~1시간 이내 섭취를 하시면 근손실 방지와 회복 탄력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하루 단백질 총 섭취량이니 타이밍에 너무 얽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 성분은 당류 5g 미만, 단백질은 20~30g이상을 선택해주세요. 그래야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지방 연소를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 식사의 1끼나 간식으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드시면 불필요한 탄수화물, 지방 섭취를 억제해줄 수 있습니다.주의할 부분은 단백질 쉐이크는 보충제입니다. 쉐이크 위주로 드시기보다,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위주의 식사를 쉐이크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당불내증이 있으시면 WPI(분리유청단백질)이나 WPH(가수분해단백질)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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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친척되시는 분이 갑자기 신장이안좋다곳하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상심이 크시겠지만, 현재는 식단과 생활습관을 재정비해서 신장의 남은 기능을 최대한 보존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장 기능이 급격히 저하된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식사요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먼저 확인하실 지표는 사구체여과율(eGFR)입니다. 정상은 90 이상이지만, 투석을 고민하는 단계시라면 보통 15~29(4단계) 혹은 15미만(5단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가 정상 범위(0.7~1.2mg/dL)를 얼마나 초과했는지도 매일 체크를 해주셔야 합니다.식사요법의 포인트는 신장의 배설 부담을 줄여주는 저단백, 저나트륨, 저칼륨, 저인의 4원칙입니다. 먼저 단백질은 체중 1kg당 0.6~0.8g 수준으로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단백질 대사 노폐물인 BUN(혈액요소질소) 수치가 높아지면 요독증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 계란 흰자나 생선처럼 고생물가 단백질을 끼니에 10g정도로 소량씩 나눠 드셔야 합니다.(계란은 1개 이하로 제한합니다)나트륨은 하루 2,000mg(소금 5g) 이하로 줄이셔서 부종, 혈압을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신부전 환자에게 정말 위험한건 칼륨입니다. 칼륨 수치가 5.5mEq/L 이상으로 높아지게 되면 부정맥 위험이 있으니 모든 채소는 껍질을 벗겨서 미지근한 물에 2시간 이상 담갔다가 끓는 물에 데쳐 드시는 칼륨 전처리가 필요합니다. 과일도 역시 칼륨이 적은 사과나 배를 아주 소량만 섭취하셔야 합니다.그리고 가공식품에 든 무기인은 흡수율이 높아서 골다공증과 혈관 석회화를 유발하니 햄, 소시지, 콜라는 무조건 금지해야 합니다. 장내 유해균이 만드는 독소는 신장에 치명적이라, 칼륨 조절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질 좋은 섬유질을 섭휘사셔서 장-신장 축을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은 전날 소변량에 500mL 정도를 더한 양으로 제한하시어 부종을 관리해주시길 바랍니다.곡류: 흰쌀밥, 흰빵, 소면, 가래떡(잡곡, 현미, 메밀은 인, 칼륨이 많아 피해주세요)단백질: 달걀흰자, 동태, 대구, 조기, 닭가슴살(육류도 드셔도 좋습니다. 되도록 한끼에 탁구공 크기로 드셔주세요.)채소류: 양파, 양배추, 가지, 오이, 상추, 숙주, 당근(껍질을 벗기시고 잘게 썰어 물에 2시간 침지한 후 데쳐서 드세요)과일류: 사과, 배, 포도, 딸기, 단감(칼륨이 적은 평니나, 하루에 딱 한두 쪽 정도로 양을 제한해주세요)간식, 지방: 꿀, 설탕, 젤리, 올리브유, 생들기름(단백질을 줄이는 대신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권장됩니다)제가 안내드린 지침은 참조만 해주시어, 환자분의 정확한 혈액 수치 결과지를 가지고 병원 내 영양상담실을 방문하셔서 임상영양사 선생님께, 개별화된 식사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친척분의 회복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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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섭취방법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먼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섭취 타이밍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혈당 조절과 대사 효율 면에서는 식후보다는 식전 15~30분에 섭취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과의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점성을 띄면서 뒤이어 섭취할 탄수화물의 당흡수를 지연시켜서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는 천연 완충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식전의 사과는 유기산 성분이 위산 분비를 적절히 자극해서 본 식사의 단백질 소화를 도와주는 이점도 있답니다. 그리고 식후에 바로 드시는 과일은 위장에서 먼저 드신 음식물과 섞여서 당분의 발효를 일으키고 가스를 유발하기도 해서 장 환경 측면에서는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껍질 섭취 여부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사과 영양소의 포인트인 퀘르세틴과 우르솔산은 보통 대부분 껍질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퀘르세틴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 내 염증을 다스리면서, 껍질의 거친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로 작용해서 장 건강을 개선을 해줍니다. 그리고 껍질을 깎아내면 이런 생리활성 물질의 상당 부분을 버리게 되는 셈이며, 상대적으로 당분 섭취 비중만 높아지게 된답니다. 잔류 농약이 걱정되신다면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활용하셔서 꼼꼼히 세척하신 뒤 껍질째 드시는 것이 사과 기능을 온전히 누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현재 소화력이 급격히 저하된 상태시거나 장누수 증후군으로 인해 거친 식이섬유가 부담스러운 단계시라면 장 컨디션에 맞춰서 일시적으로 깎아 드시는 식으로 조절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사과를 드실 경우 견과류나 올리브유를 곁들여 주시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높아지면서 혈당은 더욱 안정이 됩니다. 작은 습관 차이가 장기적인 대사 건강을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소화 상태를 살피시어 껍질째 드시는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보시길 바랄게요.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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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만들수있는 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바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저녁, 요리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결국 배달 음식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균형을 4:3:3정도로 맞추면서 조리시간을 15분 내외로 잡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를 제안해 드립니다.[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별도의 불 사용이 거의 없어서 가장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고단백, 고식이섬유 메뉴랍니다. 조리시간은 약 10분이며, 1인분 기준 약 550kcal입니다. 아보카도의 불포화 지방산(올레산)은 혈관 건강을 도와주고, 명란의 단백질이 포만감을 줍니다. 현미밥 150g에 아보카도 반개, 저염 명란 1줄, 달걀프라이를 올리는 끝이랍니다. 김가루를 곁들이시면 감칠맛을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토마토 달걀 볶음] 토달볶이라고도 합니다. 가성비 좋은 식단입니다. 조리시간은 10분 이내입니다. 1인 분기준 350~400kcal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열을 가할 때 흡수율이 3배 이상 높아지게 됩니다. 달걀의 완전 단백질과 토마토의 비타민C가 상호보완을 이루게 됩니다. 냉동 새우 5~6마리를 추가하시면 단백질 함량을 20g이상으로 높여서 더욱 든든한 한 끼니가 되겠습니다.[훈제오리 부추 볶음] 기력 회복과 해독에 좋습니다. 너무 다이어트식은 아니며, 건강을 챙기고 싶으실 때 선호되는 스테미나 메뉴랍니다. 10~15분의 조리시간이 소요되며, 1인분 기준 약 600kcal정도 됩니다. 오리고기는 돼지, 소고기보다는 불포화 지방 비율도 높습니다. 부추의 알리신 성분은 오리고기의 비타민B1 흡수를 도와서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 팬에 훈제오리를 굽다가 나오는 기름에 부추, 양파를 넣고 숨만 죽을 정도로 살짝 볶아내시길 바랍니다.오늘 추천드린 메뉴들은 조리 효율은 높였지만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놓치지 않은 실속형 구성이랍니다. 엄격한 절식보다 기분 좋은 포만감을 즐기면서 오늘 하루의 피로를 맛있게 씻어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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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다이어트 진행중이라고 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하게 감량 하고 계시네요! 쭉 보니, 정석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7개월간 9kg 감량이시고, 97kg에서 88kg은 월평균 약 1.28kg씩 감량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보통 이는 의학적으로 권장되는 주당 0.5kg 내외보다 안정적인 속도이며, 요요 현상을 방지하고 근손실도 최소화하기에 적절한 속도입니다. 그리고 BMI 변화를 계산해보니 키 183cm 기준, BMI는 28.96(비만)에서 현재 26.28(과체중)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목표인 85kg 도달시 25.38로, 정상 범위(25 미만) 진입을 코앞에 둔 상황입니다.그리고 영양과 대사 관점에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믹서기에 직접 간 채소, 과일 섭취는 식이섬유와 파이토케미컬을 보충해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는 괜찮은 식습관입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원물 그대로 씹어서 드시는 것이 낫긴 합니다. 그리고 간헐적 단식과 당류(탄산, 과자, 술) 제한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지방 연소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특히나 1.5개월간 금주와 밀가루, 설탕도 피하고 계신듯 한데, 간의 대사 기능을 정상화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운동을 한번 보겠습니다. 현재 주3~4회 5~7km 거리의 런닝은 심혈관 건강을 지키기 괜찮은 루틴입니다. 러닝을 못 할 때 산책으로 대체하시는 활동량 유지는 신진대사율(BMR) 저하를 막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현재처럼 꾸준히 하신다면 목표 체중 85kg은 무난히 달성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체중이 줄어들수록 인체는 적응을 하니, 정체기가 올 수 있겠습니다. 이때는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kg당 1.6g이상(약 135~140g이상)으로 챙겨주시고, 주 2~3회정도 가벼운 근력운동(맨몸 운동도 좋고, 머신 운동도 괜찮습니다) 40분 정도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 떨어지지 않게 방어해보시길 바랍니다.2~3개월 뒤면 곧 85kg에 진입하실 것 같은데 체중계 숫자보다 오전에 기상후 되도록 허리둘레를 재보시길 바랍니다. 체중도 중요하나 눈바디, 허리둘레로 좀 더 정확한 체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체기가 오시더라도 건강한 일상을 챙기신다는 마음으로 완주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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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으로 싸갈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아침 도시락 준비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다보면 좁은 탕비실이나 사무실 내 식사시 냄새가 크게 신경 쓰이는 부분이긴 합니다. 전자레인지 재가열 시에도 냄새가 적고 영양 균형이 괜찮은 메뉴를 제안 드려봅니다.[허브 치킨, 구운 채소] 강한 마늘이나 고추장 양념 대신에 허브와 레몬을 활용해서 냄새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셔도 담백한 향이 특징입니다. 구성으로 닭가슴살 120g(허브 시즈닝), 찐 단호박 80g, 브로콜리, 파프리카 볶음 100g을 준비합니다. 대략 520kcal, 단백질 35g, 탄수화물 45g, 지방은 12g입니다. 닭가슴살은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된 것을 선택하시면 재가열 시에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답니다.[두부 버섯 덮밥] 육류 냄새가 부담스러우실 때 추천드리는 메뉴랍니다. 버섯의 풍미가 훌륭해서 소화가 잘 됩니다. 현미밥 150g, 구운 두부 1/2모(150g), 데친 느타리버섯 70g, 간장 베이스 데리야끼 소스 15g을 준비합니다. 480kcal, 단백질 20g, 식이섬유 8g, 나트륨은 450mg입니다. 간장 소스는 따로 담아갔다가 데운 후에 비벼드시면 밥이 떡지지 않고 깔끔합니다. [새우 곤약 볶음밥, 견과류 멸치볶음] 생선 구이 대신 냄새가 적은 새우를 활용해 봅니다.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새우 곤약 볶음밥 200g, 아몬드 멸치볶음 30g, 계란말이 2~3알 분량을 챙깁니다. 약 460kcal, 탄수화물 55g, 지방 15g, 단백질 22g입니다. 곤약쌀을 50% 섞으면 일반 밥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30% 이상 줄일 수 있겠습니다.조리 포인트가 있습니다. 마늘, 파, 고추장보다는 유자청, 간장, 허브, 들깨가루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채소는 데친 후에 물기를 90%이상 제거하셔야 전자레인지 사용시 물이 생기지 않고 식감이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 가열 시 용기 뚜껑을 살짝 열고 2분~2분 30초(700W 기준)가 적당하겠습니다.바쁜 직장 생활 중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시는 노력이 건강을 위한 최고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메뉴는 단백질 20g이상을 확보하시어 나트륨을 500mg 이하로 낮춰 식곤증 예방을 합니다. 내열 유리 용기로 2분 이상 데우셔서 건강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조리시 채소 비중을 30~40%이상, 단백질/지방을 40%이상 잡으시면 포만감도 오래 갈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점심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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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단백질 파우더 맥스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 자연 식품위주로 단백질을 섭취하시다가 효율적인 영양 관리를 위해서 보충제를 선택하셨군요. 제품을 보고 왔는데 눈에 띄는 점이 농축유청단백(WPC), 분리유청단백(WPI), 미셸라 카제인의 3단계 복합 설계랍니다. WPI/WPC는 운동 직후 빠르게 아미노산을 공급합니다. 미셸라 카제인은 느리게 흡수되어서 혈중 아미놋산 농도를 장시간 유지해줍니다. 1회 섭취량(42g)당 24g의 단백질(일일 권장량 44%)은 한 끼 단백질 섭취량으로 적절한 수치랍니다.그리고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류신(Leucine)이 2,600mg 포함된 총 5,200mg의 BCAA 함량이 꽤 괜찮습니다. 그리고 류신은 근육 단백질 합성(mTOR 경로)을 켜는 스위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한 양입니다. 그리고 지방 산화를 돕는 L-카르니틴 300mg이 배합되어서 체지방 관리와 에너지 대사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점이 돋보인답니다.당류, 지방에 당류는 2g으로 낮아서 인슐린 스파이크 걱정도 적은 편입니다. 지방은 4.0g 수준으로 적당하답니다. 콜레스테롤 75mg, 25%가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 특성상 수치가 있지만, 이정도 콜레스테롤로 수치를 변화시킬일은 거의 없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제품답게 맛과 용해도는 뛰어나겠지만, 수크랄로스같이 인공감미료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Microbiome)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섭취 후에 소화 상태를 모니터링 해보시길 바랍니다.전반적으로 근성장 효율과 지속성에 초점을 맞춘 괜찮은 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 식품(계란, 생선, 닭가슴살, 돼지고기 앞다리살, 소고기 등심)을 메인으로 하시되, 운동 전후나 바쁜 아침에 이런 제품을 보조적으로 활용해주신다면 훌륭한 전략이 되겠습니다. 식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시고 운동 후에 골든타임에 24g의 단백질과 2,600mg의 류신을 보충하는 스마트 도구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장내 환경 보호를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하루 25~30g이상(수용성, 불용성 합)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본연의 영양 밸런스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효율적인 근성장을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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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은 아침과 저녁 중 언제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는 간헐적 단식을 저녁에 하는 편이나, 활동량에 따라 오전에 시도하기도 합니다. 생리학적으로는 저녁 단식이 유리하나, 지속 가능성 면에서는 아침 단식이 우세하답니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두 방식의 차이점을 분석 도와드리겠습니다.의학계에서는 아침과 점심을 먹고 저녁을 굶는 이른 시간 제한 식사를 조금 더 권장드리는 추세랍니다. 인체는 아침과 낮 시간에 인슐린 감수성이 상당히 높은 상태입니다. 낮에 먹는 음식은 에너지로 잘 소비되나, 밤에 먹는 음식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서 지방으로 축적될 확률이 높아요. 해가 지면 인체는 휴식과 회복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밤에 공복을 유지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며 깊은 잠을 자게 되고,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지방 연소를 도와줍니다.많은 분이 선택하는 방식은 저녁을 드시고 아침을 거르는 것입니다. 저녁 식사는 가족모임이나 회식같이 사회적 관계를 위한 자리입니다. 저녁을 굶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보면 실천하기가 어렵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이미 수면 중에 공복으로 인해 간의 글리코겐이 고갈된 상태랍니다. 이때 아침을 거르시고 가벼운 활동을 해주시면 몸은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좋은 단식은 자신이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단식입니다. 이론적으로 저녁 단식이 몸에 조금 더 이로울 수 있으나, 그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밤에 폭식을 하게 된다면 차라리 아침을 굶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점심을 드신다면, 두 가지 중에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더 가까운 것을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1) 밤에 배고픔을 잘 참으시고 일찍 주무시는 편이라면 > 저녁 단식을 활용해보세요.2) 저녁에 식사 시간이 중요하다면 > 아침 단식을 권장드립니다.공복 시간중에는 충분한 물 1.5~2L 섭취와 소금(핑크솔트, 천일염, 토판염 필요시, 엄격한 식단을 병행하실 경우)을 1~2g을 보충해주셔서 전해질 탈수을 예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어떤 방식을 선택하시든 최소 14~16시간 이상의 공복을 일관되게 유지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세포가 스스로 정화되는 건강한 삶의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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