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한테 호박죽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완전히 금지는 아니나 당뇨 환자분에게 호박죽은 주의가 필요한 음식입니다. 호박 자체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많은 좋은 식재료이나, 죽으로 섭취할 경우 혈당 관리에 조금 불리한 몇 가지 특징이 생기기 때문이랍니다.먼저 조리 방식에 따른 흡수 속도입니다. 호박을 잘개 으깨고 끓여만드는 죽 형태는 고형물에 비해서는 입자가 작아서 소화와 흡수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결국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늙은 호박의 혈당지수(GI)는 약 70이상으로 상당히 높고, 가공된 죽 형태는 이런 수치를 더 빠르게 반영합니다.(단호박은 좀 더 낮긴하지만, 가공조리를 하면 수치는 올라가게 됩니다)그리고 부재료와 첨가물의 영향입니다. 대부분 호박죽에는 찰떡, 찹쌀가루가 들어가며, 순수 탄수화물 덩어리로 혈당 부하를 빠르게 높이게 됩니다. 그리고 맛을 내기 위해서 들어가는 설탕, 꿀도 당뇨 환자에게는 좋지 않습니다.좀 더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 시중 판매 제품보다 설탕을 전혀 넣지않고 직접 조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찹쌀가루 대신에 섬유질과 단백질이 많은 팥, 병아리콩을 넣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 대용으로 큰 대접을 드시기보다, 작은 공기에 담아 100g이내로 적당히 맛을 보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박죽은 건강식이라는 인식과 다르게 당뇨 환자분에겐 흰 쌀밥만큼이나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음식이 되겠습니다. 되도록 섭취 후에는 1시간, 2시간 뒤 혈당 측정으로 신체가 어떤식으로 반응하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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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머리를 아침에 감아도 오후가 되면 머리에 떡이 집니다
안녕하세요,아침에 정성껏 머리를 감아도 오후만 되면 기름이 지는게 두피의 피지선이 과하게 발달해서 발생하는 지성 두피로 사료됩니다. 방치할 경우 지루성 두피염으로 악화되어 모공을 막고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먼저 삼푸 방법을 달리 해야합니다. 지성 두피 전용 샴푸를 사용하시되 가벼운 애벌 샴푸 후 본 샴푸 단계에서 거품을 3분 이상 방치하는 팩 샴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때 살리실산(각질 제거), 징크피리치온(피지 억제) 성분이 있는 제품이 효과적이랍니다. 세정만큼 중요한건 건조랍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 온도를 높여서 보상 작용으로 피지 분비를 촉진하니, 찬바람으로 두피 속까지 바짝 말려야만 합니다. 습한 두피 환경은 세균 번식에 있어서 최적 조건이 되어 불쾌한 냄새, 기름기를 악화시키게 됩니다.식단 관리도 중요합니다. 당지수가 높은 탄수화물, 유제품은 인슐린 수치를 높여서 피지선을 직접 자극하니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으며, 피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2, B6를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가려움증이나 붉은 반점이 동반되면 약국에서 케토코나졸, 시클로피록스 성분의 약용 샴푸를 구매해서 주 2회 정도 사용하시면 진균 증식을 막아서 쾌적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일상 중에 유분이 올라올때 사용하는 두피 전용 토닉, 노세범 파우더를 보조적으로 활용하신다면 저녁까지 보송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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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몸이 별로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질문자님의 신체조성에서 체질량지수가 약 33.1로 의학적으로는 고도비만에 해당하며, 심혈관계와 하지 관절에 어느정도 과부하를 주는 상태입니다. 호소하시는 다리 부종과 피로감은 정맥 순환 부전이나 대사항목의 이상, 심폐 기능의 저하를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보통 내리막길에서 다리 힘이 푸리는 위약감이 노화 현상을 떠나, 척추관 협착증이나 무릎 관절의 구조적인 문제를 의심케 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내리막에서는 하중이 관절에 집중이 되고 척추관이 좁아지는 자세가 유도되어 신경 압박이나 근육 피로가 빠르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15년 이상 금연, 금주를 유지해오신 점은 정말 훌륭한 건강 자산이시지만, 현재 증상이 낙상으로 인한 골절 위험도 갖추고 계셔서 정형외과 진단과 혈액 검사를 통해 당뇨와 신장 기능 점검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체중 감량과 하지 근력을 보존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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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금식중인데 군것질이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검사를 앞두시고 진행하는 금식은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보면 정말 고통스러운 과정입니다. 내시경 검사를 위한 금식이 배고픔을 참고, 위장의 내용물을 완전 비우고 위산 분비를 최소화 해야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현재 과자나 사탕같이 군것질거리가 간절하시겠지만, 소량의 당분이나 첨가물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실 경우에 위산이 바로 분비되어서 검사 시야를 방해하거나, 마취 중에 구토로 인해 흡인성 폐렴같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물 조차 마실 수 없는 갈증과 입안의 텁텁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물을 입안을 충분히 헹구시고 바로 뱉어내는 가글링을 권장드립니다. 수분을 삼키지 않으면서 구강의 건조함만 해소해 주는 것만으로 갈증을 다스리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입술이 심하게 마르신다면 젖은 거즈를 입술 위에 잠시 올려두시거나 립밤을 발라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현재 느끼는 허기짐이, 아무래도 정말 배가 고파서 느낄 수 있는 허기일 수도 있지만, 보통 강하게 오는 경우가 일시적인 가짜 허기일 수 있으니, 가벼운 수면을 취해보시거나 평소 좋아하던 영상을 시청하셔서 신경을 다른 곳으로 분산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전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 이후 곧 맛있는 음식을 충분히 드실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견뎌내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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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는 왜 몸에서 열이나고 더운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체에 체온 조절 센서가 고장이 났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유인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뇌 속에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시상하부라는 곳이 있으며, 마치 건물의 중앙 제어실처럼 체온을 관리하게 됩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이런 센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갱년기가 되어서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이런 센서가 예민해지거나 오작동을 일으키게 됩니다.평소라면 아무렇지 않을 작은 온도 변화에도 뇌는 비상, 몸이 뜨거우니 열을 식히라는 잘못된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인체는 바로 열을 내보내기 위해서 피부 근처 혈관을 확장시키고 땀을 내게 되는데 이것이 얼굴이 화끈거리고 갑자기 더워지는 안면홍조의 원인이 되겠습니다.그러니까, 몸 자체 열이 많거나, 많아진 것이 아니며, 호르몬 불균형으로인해 뇌가 가짜의 싸인을 보내는 것입니다. 다행이도 이런 증상이 시간이 지나서 몸이 새로운 호르몬 환경에 적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호전이됩니다. 만약 증상이 너무 심해서 일상이 불편하고, 어려울 정도면, 생활 습관 관리와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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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R17 유산균이 진짜 효과있나요
안녕하세요BNR17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기능성 유산균입니다. 일반적인 유산균이 주로 배변 활동 원활이나 장내 미생물 균형에 집중하게 된다면, BNR17는 탄수화물 흡수 억제라는 대사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습니다.이런 유산균은 사람이 섭취한 음식 속의 단당류르 분자 크기가 큰 다달유로 합성합니다. 분자가 커져버린 당분은 장벽을 통해서 몸에 흡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되며, 결국 칼로리 섭취를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효과를 낸답니다. 그리고 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이고, 비만 관련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고도 합니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서 BMI(체질량지수), 허리둘레, 복부 내장지방 감소가 확인되고 있습니다.그러나 광고에서 보이는 큰 효과를 모두에게 보장하진 않습니다. BNR17은 건강기능식품이지만, 약이 아닙니다. 식단 관리와 운동이 병행되어야만 이런 효율을 올리는 보조제 역할을 합니다.살아있는 균이니 온도에 민감해서 냉장 배송과 보관 상태를 꼭 확인해주셔야 하고, 꾸준한 섭취가 동반되어야만 장내 환경이 변화되고, 체지방 감량에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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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40kg 랑 60kg->50kg 중 어떤게 더 어렵나요?
안녕하세요,체중 감량의 난이도는 현재 체중 대비 감량 비율과 신체의 생체 항상성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44kg에서 40kg으로 감량하는 것이 인체생리학적으로 정말 어렵고 까다롭습니다.먼저 그 이유가 기초대사량과 에너지 효율 때문이랍니다. 60kg인 사람은 유지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높으니 약간 식단의 조절과 활동량 증가만으로도 큰 에너지 소모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44kg은 이미 신체가 생존을 위한 최소 에너지만을 소비하게 는 대사 저하 상태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이런 구간에 있어서 4kg을 더 줄이려면 극단적인 수준의 식단 통제가 필요하고, 아주 적은 칼로리 오차로도 감량이 멈추는 정체기에 쉽게 진입할 수 있답니다.신체가 본능적으로 방어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60kg에서 50kg으로 가는 과정이 보통 과잉 축적된 에너지를 사용하는 단계입니다. 그에 반해 44kg에서 4kg을 더 감량하는건 신체가 이를 기아 상태로 인식하게 만든답니다. 여기서 신체가 체지방을 보호하려고 호르몬 체계를 변화시키며 근육을 먼저 분해해서 대사율을 떨어뜨릴 수 있게 만듭니다.소요기간의 경우에, 지방 연소량만 따지면 10kg을 빼야하는 60kg 구간이 좀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44kg에서 40kg으로 가는 과정에 있어서 신체의 강한 저항으로 너 잦은 정체기를 겪게 되고, 단위 무게1kg당 소요되는 시간, 노력은 저체중 구간에 있어서 정말 압도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60kg구간은 어느정도 노력으로 뺄 수 있지만, 44kg구간은 어느정도 한계에 밀어붙혀야하는 싸움이라, 심리적, 육체적 고통이 더 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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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주에 몸에좋은 것이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요즘 피로와 잠을 주무셔도 개운하지 않으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시금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도 이런 증상을 개선하는데 좋습니다. 마그네슘이 많아서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신경계를 안정시켜서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좋고, 철분과 비타민B군이 세포 에너지 생성을 원활하게 해줍니다.브로콜리와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도 중요합니다. 강한 항산화 성분인 설포라판이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서 체내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고 만서 피로의 원인인 염증 수치도 낮춰준답니다.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스파라긴산과 엽산이 많아서 신장대사를 도와주고 피로 해소에 좋답니다. 당근과 파프리카에 있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서 몸의 회복력을 끌어올려줍니다.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B1의 흡수율을 높여서 신체 활력을 되찾아 줄 수 있습니다. 수면도 숙면이어야 회복이 되므로, 이런 채소들을 삶거나 데쳐서 소화하기 쉬운 상태로 매 끼니 한 접시 이상(200g) 섭취하셔서 영양소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식사 때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섭취하시면 수면중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서 더 나은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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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포드맵식단이 무엇이며 이런 식단을 하는 목적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포드맵 식단은 장내에서 제대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쉽게 발효되어서 가스를 유발하는 특정 짧은 사슬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요법이랍니다. 여기서 포드맵이 발효당, 올리고당, 이당류, 단당류, 당알콜의 앞글자를 딴 용어이며, 보통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나 만성적인 소화기 문제를 겪는 분둘의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한답니다. 고포드맵 식품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은채 대장으로 이동하니 삼투압 작용으로 수분을 끌어당기고, 대장 내 박테리아와 만나서 빠르게 발효되며 복부 팽만, 복통, 설사, 그리고 변비의 불편함을 일으키게 됩니다.이런 식단의 목적은 장 내 압력을 줄이고 염증 반응을 완화해서 소화기 전반 안전성을 확보해주는 것이 증요합니다. 고포드맵 식품이 호밀, 밀가루, 양파, 마늘, 유제품, 콩류, 사과, 꿀, 십자화과를 피하시어, 쌀, 오트밀 ,육류, 감자, 달걀, 토마토, 포도, 유당제거 제품같이 저포드맵 식재료 위주로 식탁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포드뱁 식단을 수행하게 되면 가스로 인한 복부 불편감이 눈에 띄게 줄어들며 불규칙한 배변 습관이 교정되니 전반적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더 나아가 장기적으로 보면 자신에게 맞지 않는 특정 식품군을 찾아내는 이정표 역할을 하니 개인별 맞춤형 식생활을 맞춰가는데 좋습니다. 물론 너무 하나의 식품을 과하게 제한하거나, 지향하면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니, 제한기, 재도입기, 유지기 단계를 거쳐서 체계적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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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일차 여자아이 수유텀 수유량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현재 아기의 성장은 이상적입니다. 생후 100일 무렵 체중이 출생시의 약 2배(6.1kg)가 되는 것을 발달 기준으로 보는데, 현재 6.4kg라면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기준으로도 잘 크고 있는 상태입니다.현재 하루 총 수유량인 800~1,040ml는 해당 체중 아기에게 권장되는 적정 범위(약 900~1,000ml)에 부합합니다. 그러나 수유 횟수 8회는 3개월 차 아기치고는 조금 많은 편입니다. 현재 100~130ml로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이 형성된 것으로 보이네요. 조금 조절하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생후 3개월부터는 1회 수유량을 160~200ml정도로 늘리면서, 수유 텀을 3.5~4시간으로 확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찔끔 먹는 습관이 소화 기관의 휴식을 방해하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중이 6kg을 넘어서면 신체적으로 5~6시간 이상 통잠이 가능합니다. 새벽에 2~3시간마다 깨서 먹는 것은 배고픔보다 빨기 욕구, 그리고 습관성일 수 있거든요. 밤에는 수유량을 조금씩 줄여보시거나 보리차로 대체해서 간격을 늘려가 보시길 바랄게요.현재 성장은 매우 우수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나 아기의 성숙한 소화 패턴과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한 번에 충분히 먹이고 텀의 격차를 늘리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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