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라고하네요 벌써 7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7월 초복이 찾아왔습니다.저는 삼계탕과 초계국수를 먹을 예정입니다.여름철 보양식은 뜨겁고 기름진 음식을 넘어서, 땀으로 소실된 전해질을 보충하고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삼계탕은 닭고기의 풍성한 필수 아미노산과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주어 우수한 선택이지만, 더운 날씨에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시원한 초계국수를 추천드립니다.1 ) 초계국수 : 초계국수는 고단백 저지방인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알차게 챙기면서도 육수에 들어간 식초와 겨자가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지친 입맛을 돋구는데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2 ) 장어구이, 오리주물럭 : 만약에 오늘 저녁으로 닭요리 외에 색다른 메뉴를 찾으신다면 기력 회복과 혈행 개선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장어구이나 오리주물럭도 정말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3 ) 낙지, 전복 : 그리고 타우린이 풍성해서 피로 해소에 좋은 낙지볶음이나 전복을 활용한 전복죽이나 해산물 요리는 칼로리 부담을 낮추면서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좋은 보양식이 되겠습니다.육류나 해산물이 모두 부담되실 경우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로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시면서 깔끔하게 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체질과 취향에 맞는 건강한 한 끼로 올여름 무더위를 거뜬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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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차 아기 수유량이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아기가 먹는 양이 줄어서 정말 애가 타실 것 같습니다.그러나 4개월 무렵에는 많은 아기들이 겪는 분태기가 자주 찾아오곤 합니다. 이 시기의 아기들은 시각과 감각이 빠르게 발달해서 주변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먹는 것보다는 노는 것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급성장기 이후에 잠시 쉬어가는 정체기에 접어들기 때문이랍니다. 열심히 주먹고기를 맛보면서 젖병을 밀어내는 것도 이앓이가 시작되면서 잇몸이 간지럽거나 노는데 더 재미있다는 싸인일 수 있겠습니다.이럴 경우 억지로 더 먹이려 하면 오히려 수유 자체에 거부감을 느껴서 먹는 양이 더 줄 수 있어서, 아기가 짜증을 낼 때는 바로 수유를 멈춰주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가 하루에 소변 기저귀를 6회 이상 묵직하게 잘 적시고, 몸무게가 완만하게나마 늘고 있다면 600ml대 수유량도 큰 문제가 없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수유를 하실 때는 주변 자극을 줄이도록 조용한 방에서 먹이시어, 수유 전에는 치발기를 주어서 잇몸 불편함을 달래주는 것도 좋겠습니다.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다시 잘 먹는 시기가 돌아올테니 안심하고 마음 편히 먹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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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기 전에 꼭 하는 습관 있으신가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깊은 잠에 빠져들기 전 자신만의 특별한 의식이나 루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제가 항상 모든 것을 다 실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씩 하는 것들을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1 ) 디지털 :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습관은 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인데,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숏폼, SNS 피드를 넘겨보고, 좋아하는 웹툰, 팟캐스트를 보고 들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2 ) 아날로그 : 반면에 전자기기의 불빛을 피해서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분들도 계십니다. 가벼운 에세이나 책을 조금 읽다가 자연스럽게 잠을 청하거나, 다이어리나 일기 앱을 켜서 오늘 하루간 있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감사한 점을 적으면서 하루를 정리하는 루틴이랍니다.3 ) 명상, ASMR : 게다가 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명상을 통해서 복잡한 생각을 비워내는 이들도 있으며, 잔잔한 클래식 음악, 자연의 소리를 담은 ASMR, 아니면 빗소리를 배경음으로 틀어놓고 청각적인 안정감을 느끼면서 눈을 감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내일 입을 옷을 미리 골라두거나 할 일 목록을 작성해서 마음의 준비를 마친 뒤에야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기도 합니다.이렇게 사소해 보이는 행동 하나하나가 몸과 마음에 이제 꿈나라로 갈 시간이라는 싸인을 주는 수면 의식이 되어준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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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탄력이 떨어졌어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현재 근력 운동을 늘리고 유산소를 줄이는 바람직한 계획을 잡으셨습니다.이제 피부 속을 채워줄 식이요법을 병행할 차례랍니다. 1 ) 단백질, 콜라겐 : 챙겨주셔야 할 부분은 피부의 뼈대 역할을 하는 단백질, 콜라겐 섭취입니다. 닭가슴살, 살코기, 계란이나 두부같은 단백질을 매끼 챙기시어,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가 풍성한 파프리카, 브로콜리, 키위, 딸기, 레몬수를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오메가-3 : 그리고 피부 세포막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수분을 꽉 잡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도 중요한데,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같은 등푸른생선과 호두, 아몬드, 마카다미아같은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면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더할 수 있겠습니다.3 ) 수분섭취 :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가장 먼저 푸석해지면서 얇아지기 때문에 하루 체중 x 30~33ml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꼭 습관화 해주셔야 합니다.4 ) 정제탄수화물 : 반대로 피부 탄력을 망치는 원인인 당분은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과잉 당분은 체내의 단백질과 결합해서 콜라겐을 파괴하는 당화 반응을 일으키니 빵이나 과자, 액상과당 음료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 세포가 재생되고 탄력을 되찾는데는 보통 수개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현재처럼 꾸준한 근력 운동과 함께 피부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를 빈틈없이 채우는 식습관을 인내심 있게 유지하신다면, 서서히 본래의 탄탄한 힘을 되찾을 수 있을테니 너무 염려마시어 건강한 관리를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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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의 유래는 어떻게되나요?? 왜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눈거에여??
안녕하세요, 복날은 중국 진나라 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며, 가을의 서늘한 기운이 여름의 뜨거운 불기운에 엎드려서 굴복한다는 의미의 엎드릴 복자를 씁니다.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를 초복, 중복, 말복 세 번으로 나눈 이유가 이 기간이 절기상 낮이 가장 긴 하지와 가을에 접어드는 입추 사이에 있어서 폭염이 가장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를 기점으로 셋찌 경일을 초복, 넷째 경일을 중복, 입추 후 첫 경일을 말복이라 부르며, 대략 10일 간격으로 배치해서 삼복더위 기간동안 더위를 경계하고 건강을 살피도록 한 것이랍니다.이렇게 무더위가 지속되면 땀을 많이 흘려 체력이 떨어지고 입맛을 잃기 쉬운데, 여기서 부족해진 영양을 보충하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영양가가 높은 보양식을 챙겨 먹는 풍습이 생겼답니다. 조상들은 뜨거운 음식을 먹어서 체내의 온도를 높여서 바깥의 더위에 적응하는 이열치열의 지혜를 발휘했습니다.추천 보양식으로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성한 삼계탕,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해 원기 회복에 좋은 장어구이, 소화가 잘 되고 칼슘이 풍성한 추어탕,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죽이 있답니다.이런 음식들은 여름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무더위를 거뜬히 이겨내도록 돕는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한 복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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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중인데요...외식메뉴
안녕하세요, 양고기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 연소를 돕는 L-카르니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체중 감량에 좋답니다. 특히나 저당 소스를 직접 챙겨가 당분 섭취를 최대한 자제하시려는 노력은 정말 바람직합니다.양꼬치가 다이어트에 방해된다는 인식이 있는 이유가, 고기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함께 곁들이는 맥주나 옥수수 온면, 볶음밥같은 탄수화물 때문이랍니다. 사실 쯔란(큐민) 같은 향신료 자체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고기에 조금씩 찍어 드셔도 감량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식당용 조미료에는 나트륨이 많아서 다음날 붓기를 유발할 수 있어서, 계획하신대로 챙겨가신 저당 소스를 활용하시는 편이 수분 조절면에서 더욱 현명하겠습니다.현재 하루 한 끼만 드시는 상황이므로, 하루 적정량은 10~15꼬치(약 200~300g)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1일 1식은 하루에 필요한 최소한의 영양소와 열량을 이 한 끼 모두 채워야 하니, 양고기에 포함된 적당한 지방과 칼로리는 오히려 든든한 에너지원이 되어줄 것입니다. 여기에 마늘 꼬치를 추가로 굽거나 오이무침같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채소를 곁들여서 식이섬유까지 보충해 주신다면 포만감 유지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탄수화물로 된 식사류와 주류만 확실히 피하신다면, 오늘 양꼬치 외식은 스트레스를 풀면서 감량도 챙기는 최고의 식단이 될 것입니다.양꼬치 맛있게 드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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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날엔 왜 삼계탕을 먹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상들이 초복을 비롯한 복날에 삼계탕을 챙겨 먹어온 이유가 바로 이열치열의 지혜와 기력 보충 때문입니다.무더운 여름에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여기서 수분과 무기질이 함께 빠져나가면서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더위로 인해서 피부 겉면은 뜨거워지지만 속(위장)은 반대로 차가워져서 소화 기능마저 떨어지기 쉽답니다.여기서 따뜻한 기운을 지닌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인삼, 마늘, 찹쌀을 푹 고아서 먹으면 차가워진 속을 편안하게 데워주고 잃어버린 양기를 보충해 줍니다. 특히나 닭고기의 풍성한 단백질과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기운 빠진 체력을 채워주는데 이만한 보양식이 없는 것입니다.벌써 오늘이 초복이네요. 저도 삼계탕은 챙겨 먹는 편이라 오늘 저녁에 먹을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보양을 생각해서 정성스레 끓여내신 그 따뜻한 마음이 저에게도 깊이 와닿는 것 같습니다.점심으로 든든하게 챙겨 드시고, 무더운 올여름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고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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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해 궁금해요.(마운자로,운동)
안녕하세요, 마운자로는 실제 임상 연구에서 평균 20% 이상의 체중감량을 기록할 만큼 강한 효과를 지닌 비만 치료제가 맞답니다.현재 상황에서는 모아두신 예산으로 마운자로 처방을 우선 고려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체중을 20kg이나 감량하시려면 식단 조절이 8~9할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인데, 오로지 질문자님의 의지와 운동만으로 식욕을 억제해가며 장기간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반면에 마운자로는 뇌의 포만감 싸인을 조절해서 자연스럽게 식욕을 떨어뜨리고 적게 먹어도 배고픔을 덜 느끼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자 스트레스 그 자체인 식탐을 최대한 해결해 줍니다. 지인분께서 운동 없이도 큰 효과를 보신 것도 역시 이런 강한 식욕 억제와 대사개선 효과 덕입니다.게다가 현재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에서 갑자기 PT를 받으시면서 고강도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무릎이나 허리같이 관절에 무리가 갈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아서 체중을 일차적으로 유의미하게 감량해서 몸을 가볍게 만든 뒤, 걷기, 홈트레이닝같은 가벼운 일상 근력 운동을 혼자서 서서히 병행하시는 것이 더욱 안정하고 확실하게 살을 빼는 방식이 되겠습니다.눈에 띄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험을 우선 하시면 동기부여도 더욱 강해지니, 마운자로를 통해서 다이어트 성공 확률을 크게 높이시기를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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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시식코너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마트 시식코너의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심리, 생리적, 환경적인 부분이 함께 따라와서 그렇답니다.1 ) 심리적인 만족 : 주 이유가 적은 양이 주는 감각에 있어서 상당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시식용 음식은 한입 크기로 제공되어 미뢰가 맛에 무뎌질 틈이 없답니다. 포만감이 오기 전에 시식이 끝나기 때문에 아쉬움과 함께 강한 여운을 남기게 됩니다.2 ) 생리적인 부분 : 생리적인 상태도 큰 몫을 합니다. 마트 방문객은 주로 식사 전이거나 허기진 상태일 때가 많으며, 여기서 후각과 미각이 최고조로 민감해져서 평범한 음식도 더욱 맛있게 받아들입니다.3 ) 현장 분위기 : 현장의 환경적인 요인도 역시 미각을 돋구에 하는 촉매제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시식 매대에 퍼지는 조리 소리와 냄새는 뇌의 식욕 중추를 자극해서 침 분비를 촉진을 합니다. 게다가 직원이 즉석에서 갓 조리해서 가장 따뜻하고 바삭한 최상의 상태로 제공한다는 점이 집과의 차이가 되겠습니다.여기에 돈을 내지 않고 맛 보는 공짜 음식이라는 심리적인 보상 효과와 마트의 활기찬 분위기가 도파민을 분비시켜서 맛을 긍정적으로 왜곡을 합니다.마트 시식은 단 한 입으로 오감과 식욕, 보상 심리까지 충족시키는 완벽한 조건이 갖춰져 있어서 집에서 먹을 때보다 더욱 맛있게 기억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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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끼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효과?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현재 계획하신 하루 한 끼 평상시 식단, 야식 금지, 탄산음료 금지 규칙만 철저하게 지켜주셔도 살은 쉽게 빠지게 됩니다. 살이 찌는 원인중에 하나가 결국에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들어오는 칼로리가 많고, 쉴 새 없이 분비되는 인슐린 때문이랍니다. 하루 한 끼만 드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루 총 섭취 칼로리가 크게 줄어드는 강한 칼로리 적자 상태가 되고, 공복 시간이 23시간 가까이 길어지면서 인체는 에너지원으로 쓸 포도당이 부족해져서 결국에 쌓여있던 체지방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가져다 쓰게 됩니다.여기에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자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설탕, 액상과당인 탄산음료를 끊고, 수면의 질을 망치며 지방 축적을 돕는 야식까지 차단하셨으니 살이 안 빠질 수가 없는 완벽한 환경이 조성되는 것입니다.유산소 운동의 경우 처음부터 무리해서 반드시 해야만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체중 감량에 확실한 가속도를 붙이고 싶으시다면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 뛰기를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사량을 줄이면 인체가 비상 상황으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릴 수 있는데, 유산소 운동이 이런 대사량을 방어해 주고, 멈춰있던 지방 연소 스위치를 켜주기 때문이랍니다.초반에는 배고픔에 적응하시느라 조금 힘드실 수 있겠으나, 일주일만 버텨보시면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붓기가 빠지면서 바지 허리가 헐렁해질 수 있겠습니다. 살 빼는 것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시겠으나, 올바른 방향만 잡으시면 몸은 정직하게 따라오게 됩니다. 대신 하루 기초대사량+200kcal에 가깝게 드시는 것이 좋으며, 하루 체중 x 1.6g에 가까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도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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