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천천히 건강을 망가뜨리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당뇨는 천천히 확실하게 전신 건강을 망가뜨리는 질병이 맞습니다. 혈액 속에 넘쳐나는 당분이 전신의 크고 작은 혈관을 서서히 갉아먹으며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현재 지인분이 겪으시는 빠른 체중 감소와 심한 피로감은 인슐린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세포가 포도당을 에너지로 쓰지 못하고 몸속 지방과 단백질을 강제로 태우고 있다는 위험한 증상입니다. 특히나 눈동자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 증세는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간 기능 저하나, 담도계 질환일 수 있어서, 무엇보다는 병원 정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당뇨인의 식단은 굶어서 관리하는 것이 아닌 혈당 변동 폭을 최소화하는 규칙적인 식사가 필요합니다. 우선 흰쌀밥,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 당분이 많은 과일, 주스,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 음식, 야식, 가공식품, 인스턴트,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대체를 해주셔야 합니다.음식을 드실 대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류(버섯, 해조류,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샐러드, 토마토)를 먼저 드시고, 다음 두부, 생선, 살코기, 계란같은 단백질/지방을 충분히 섭취하신 뒤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을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추천드립니다.이렇게 하시면 당 흡수 속도가 느려져서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답니다. 지인분께는 꼭 빠른 시일 내에 내원하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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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스로 느끼시는 정체기의 답답함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 지금 몸이 현재 체중에 완전하게 적응해 버린 셋트 포인트 상태라 더 안 빠지는 것입니다. 이 정체기를 깨고 효과적으로 감량하시려면 칼로리를 더 줄이면서 굶기보다는 식단의 질과 운동의 패턴을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평소에 드시는 음식에서 눈에 보이지 않은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과 가공식품, 야식, 당분이 많은 과일, 술(성인이실경우),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분식을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더 잘 빠지게 됩니다. 만약 이미 식단을 타이트하게 하실경우, 섭취 칼로리가 기초대사량+200kcal이상인지,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인지 체크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중심 식단으로 대사율을 바짝 끌어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가끔 무의식적으로 집어 먹는 간식이나 음료가 원인일수도 있으니, 3일만 사진이나 식단 일지를 기록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운동의 경우 유산소만 할 경우 몸이 적응해서 칼로리를 덜 쓰게 되니 유산소를 인터벌식으로 바꾸시거나, 아예 종목 자체를 바꿔서 신체 적응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다가 주 2~3회 맨몸 근력운동(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유튜브 타바타같은 운동을 1회 20분 내외로 병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근육량이 늘어서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야 정체기가 쉽게 뚫리게 됩니다.수면 부족은 식욕 호르몬을 자극하니 하루 7~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주시고, 스트레스를 평소에 관리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정체기는 몸이 더 건강해지기 위한 리셋 과정으로 보시어, 루틴을 조금 교정하시면 정체기를 벗어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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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참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간식 참는것이 제일 힘듦니다..!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현재 아침, 저녁을 적게 드시는데, 저녁이 너무 부족하실경우 밤에 보상 심리로 간식이 더 당기실 수 있으니 저녁 양을 아주 살짝만 늘려보시길 바랍니다.당장 입이 심심하실 때 좋은 대체품부터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씹는 맛이 필요할 때는 오이, 당근스틱, 파프리카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에 찍어 드길 바랍니다. 김 부각, 황태구이, 서리태볶음, 병아리콩 볶음도 포만감도 주면서 칼로리는 적당해서 좋습니다. 달콤한게 당기실 경우 차가운 방울토마토나 무가당 곤약젤리, 그리고 플레인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나, 그릭요거트에 시나몬 가루, 모듬 견과류를 뿌려서 드시면 디저트 욕구가 채웝니다. 시원한 가향 탄산수(레몬, 자몽, 라임), 물에 레몬즙을 뿌려서 드시거나, 아이스 히비스커스티로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것도 가짜 배고픔을 달래는데 효과적이랍니다.간식을 아예 안 드시는 방법으로는 양치질 법칙이 최고랍니다. 간식이 생각나시면 매운 치약으로 바로 양치하시고 가글까지 해주시면 식욕이 뚝 떨어집니다. 그리고 리스테린 필름,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 졸음방지 매운껌도 괜찮더라구요.식욕이 너무 치밀어 오르면 딱 15분만 다른 일(유튜브, 취미생활, 산책, 업무)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짜 배고픔은 15분이 지나면 자연스레 수그러들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집안에 있는 간식을 눈에 안 보이는 곳이 숨기시거나 아예 치워버리는 환경을 만드셔야 합니다. 눈에서 멀어져야 참기도 쉬워집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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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와 과일주스를 좋아하는데 당뇨가 오지 않도록 챙길스 있는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를 드시는 즐거움으로 푸시는 마음, 영양사로서 이해가 갑니다.다행이도 주 3~6회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계신다니, 몸속 근육이 포도당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주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이미 해주고 있네요. 밀가루와 주스를 당장 끊이 힘드시다면 드시는 순서와 영양소 조합으로 혈당 스파이크(빠른 혈당 상승)를 막는 방법이 필요합니다.밀가루 음식을 드시기 전에 꼭 채소 샐러드(식이섬유)나 달걀, 두부, 생선, 고기(단백질)을 먼저 몇 입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장에 우선 점막을 형성해서 밀가루의 당 흡수 속도를 최대한 늦춰주게 됩니다.흡수가 빨라서 혈당의 원인이 되는 과일주스는 주 2회 정도로 빈도를 유지하시되, 단맛이 생각나는 음료로는 되도록 탄산수에 생레몬즙을 짜서 넣거나, 콤부차, 제로 칼로리 음료(감미료가 들어간 탄산류)로 대체하셔서 스트레스를 달래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식사 20분 전이니 음료를 즐기시기 전에 물 300~500ml한 잔에 애플사이다비네거(사과초모식초)를 10~15ml정도 타서 마시는 것도 우수한 방법이랍니다. 초산 성분이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해서 혈당이 치솟는 것을 방어해 준답니다.식후 30분 뒤에 15~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가벼운 하체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기존의 근력 운동 효과와 시너지를 내어서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다스릴 수 있겠습니다.억지로 참는 식이스트레스 대신, 이런 유연한 영양적인 조절법들을 꼭 활용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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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루에 어느정도 마시는게 적당할까요?ㅎㅎ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 커피 한 잔은 바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자 버팀목이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장드리는 성인의 하루 최대 카페인 섭취량은 400mg입니다.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하루 2~4잔 정도에 해당하니, 질문자님 평소 섭취량은 딱 적정선 마지노선에 있다고 보실 수 있답니다.3~4잔을 마셔도 밤에 잠을 잘 주무시는 이유는 유전적으로 카페인을 분해하는 효소가 남들보다 뛰어난 카페인 대사를 지니고 계시거나, 혹은 몸에 피로 물질이 쌓여서 카페인이 각성 효과를 내기도 전에 꿀잠에 빠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약에 후자라면 커피가 잠을 깨워주는 것이 아닌 피로 감각을 잠시 마비시키는 것에 불과해서, 몸이 정말 많이 지쳐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밤잠에 영향이 없으시더라도 과한 카페인은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지금처럼 최대 3잔 안팎을 유지하시되, 피로 해소를 위해서 물도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로 자주 챙겨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오늘 하루도 커피 수액의 힘으로 힘내시되, 몸에서 느껴지는 휴식 싸인을 잘 캐치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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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108이 나왔는데 당뇨 전단계인가요?
안녕하세요, 공복혈당 108mg/dL은 당뇨 전단계(공복혈당장애)에 해당합니다.의학적으로 공복혈당이 100~120mg/dL 사이일 때를 전단계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 작년 수치(98)보다 올라서 많이 놀라셨겠지만, 지금 당장 약을 드셔야하는 수준은 전혀 아니라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현재 30대 후반이시고 가족력이 있으신 만큼, 나이가 들어면서 인슐린 효율이 조금씩 떨어지는 시기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정상 수치로 되돌릴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입니다.지금부터 액상과당(음료수, 시럽)과 정제탄수화물(흰쌀밥, 빵, 면), 당분이 많은 과일, 늦은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식후 30분 뒤에 가볍게 걷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을 하루 20분정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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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수분충전 및 비타민 듬뿍인 요리나 야채 과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 갈증 때문에 당분이 많은 음료수만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음료만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당 흡수가 빨라져서 금방 지치고, 체내의 수분이 금세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천연 수분 충전 식품들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는 대표 채소 요리는 수분이 95%이상인 오이와 라이코펜이 풍성한 토마토랍니다. 특히나 새콤달콤하게 얼음을 동동 띄운 미역오이냉국은 음료수 대신 갈증을 완벽하게 해소해 주며, 토마토에 치즈, 올리브오일을 챙긴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는 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워 줄 수 있습니다.과일로는 수박과 복숭아를 빼 놓을 수 없답니다. 수박은 과육의 92%가 수분인데다 피로 해소에 좋은 아미노산이 풍성하고, 복숭아는 유기산과 비타민이 가득해서 지친 피부와 면역력을 생기있게 챙겨줍니다.오늘 저녁에는 액상과당, 설탕이 들어간 음료 대신 자연이 준 싱그러운 천연 수분 요리로 건강하고 시원하게 갈증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미역오이냉국,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열무김치국수말이, 초계국수, 메밀막국수, 도토리묵사발, 수박, 복숭아, 참외, 자두같은 음식으로 건강하고 시원하게 갈증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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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메뉴마구마구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지치고 피곤하실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고 미각도 둔해져서 예전에 맛있던 음식을 드셔도 감흥이 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양사로서 피로 해소와 입맛 돋구기에 딱 좋은 빨간 국물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타우린이 풍성해서 피로 충전에 좋은 낙지볶음 소면이나 따끈한 낙곱새 전골을 추천드립니다. 낙지의 타우린이 간 해독을 돕고 매콤한 양념이 엔돌핀을 돌게 해줄 것입니다.2 ) 만약에 진한 고기 육수가 당기신다면 비타민B1이 풍성한 돼지고기를 충분히 넣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두부를 추가해서 단백질을 보충해 보시길 바랍니다.3 )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파가 듬뿍 들어가서 알리신 성분으로 신진대사를 돕는 육개장이나 해산물의 시원함과 단백질을 모두 잡는 순두부 찌개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자극적인 매운맛보다는 감칠맛이 도는 빨간 국물로 지친 몸에 영양, 활력을 실어보시길 바랍니다.맛있는 저녁 드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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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반찬이 뭐가 있을까요 새로운 요리
안녕하세요, 매일 먹는 익숙한 집밥이 지겨우실 때, 혼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완전히 새로운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상큼하면서도 이국적인 맛을 원하신다면 토마토 달걀볶음이나 들기름 냉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토마토 달걀볶음은 굴소스를 살짝 넣어서 감칠맛을 더하면 평범한 달걀 요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내게 되고, 파스타면에 들기름, 쯔유, 깻잎만 얹어서 비벼 먹는 냉파스타는 고소하면서도 청량해서 입맛을 돋구기 최고랍니다.조금 더 든든한 한 그릇을 원하시면 갈릭버터 새우덮밥, 양배추 참치 덮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큼직한 새우를 버터와 다진 마늘에 볶아서 밥 위에 올리시거나, 채썬 양배추와 참치를 굴소스에 볶아서 반숙란을 얹어 먹으면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원팬 요리가 완성된답니다.색다른 반찬 겸 별미를 원하신다면 라이스페이퍼 두부구이를 권해 드립니다. 으깬 두부를 라이스페이퍼로 감싸서 기름에 바삭하게 구워내주시면 스위트 칠리소스와 찰떡궁합인 겉바속촉 별미가 되겠습니다.늘 드시던 한식에서 벗어나서 다채로운 맛으로 식사 시간이 다시 즐거워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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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굳이 먹는다고 치면 어떻게 먹는 것이 더 건강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은 이미 최고의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닭고기를 기름에 튀기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칼로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백숙이나 삼계탕처럼 물에 푹 삶는 방식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기가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영양소 파괴없이 닭고기 본연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완전히 섭취를 하실 수 있어서, 면역력 회복과 건강에 훨씬 이롭답니다. 기름에 가려지지 않은 닭 고유의 깊은 향미를 즐기시는 미각도 영양적으로 좋은 습관이랍니다. 그러나 이 좋은 요리를 더욱 건강하게 드시기 위한 몇 가지 팁이 있습니다. 닭 껍질에는 지방이 많아서 조리 후 국물에 고스란히 녹아들기 때문에 체중관리나, 심혈관 질환이 있으시다면 기름진 껍질은 벗겨내시고 담백한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국물 자체에 소금을 과하게 타서 마시기보다, 고기만 소금에 살짝 찍어 드시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진하게 우러난 국물이 맛있더라도 과한 나트륨과 지방 흡수를 줄이기 위해서 국물은 되도록 남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 몇 가지 작은 습관만 더해진다면 달고기 본연의 진짜 맛을 음미하면서도 영양을 완벽하게 챙기는 최고의 건강식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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