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껍질벗겨지는거 영양부족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이 발바닥의 껍질이 벗겨지니, 아무래도 영양 부족을 고려할 수 있지만, 현대의 일반적인 식단에서 영양소 결핍이 원인인 경우는 드물답니다.보통 대부분 아이의 왕성환 활동량과 물리적인 마찰에서 비롯된답니다. 소아의 발바닥은 성인보다 땀샘이 활발하게 기능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뛰어놀며 발생하는 잦은 마찰과 땀으로 인한 습기가 결합이 되면 피부 바깥층인 각질층이 연해지고 쉽게 탈락하게 됩니다.활동량이 많아서 신발 안에서 발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아서 껍질이 일어나는 국소적 마찰성 피부염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아연이 크게 부족할 때 피부 이상이 생길 수는 있으나,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마찰 외에 붉은 발진, 수포,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면 소아 무좀, 한포진일 수 있으며, 수족구병같은 감염 후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표피 탈락일 수 있습니다.가정에서는 발을 씻기신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시고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양말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 장벽을 유지해 주시면 증상 완화에 좋을거에요.만약에 껍질 벗겨짐이 심해지신다거나 아이가 통증을 호소하면 바로 병원 방문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밥먹고나면잠이쏟아지는이유는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식후에 심한 졸음이 몰려오는 현상은 춘곤증, 식곤증이라고 하며, 복합적인 신경 내분비적 메커니즘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음식을 섭취를 하면 소화 작용을 위해서 위장관으로 혈류량이 집중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 산소 공급이 조금 줄어들어 나른함을 느끼게 됩니다.2 )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상승하게 되고 이를 조절하려고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며, 이런 인슐린은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혈액 뇌 장벽(BBB)을 통과하도록 도와줍니다. 뇌로 유입된 트립토판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합성이 되면서 강한 수면 욕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3 ) 체내 포도당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각성을 유지하면서 식욕을 조절하는 뇌의 시상하부 신경펩타이드인 오렉신의 분비가 억제가 되면서 뇌가 각성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워집니다. 따뜻해지는 이맘때 이런 증상이 아무리 움직여도 가시지 않을 정도로 심해지는 이유가 계절 변화에 신체가 적응하는 과정에 나타나는 춘곤증과 맞물리기 때문입니다.4 ) 봄철 기온 상승과 길어진 일조량에 적응하기 위해서 인체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평소보다 비타민, 무기질같은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게 되며, 이때 소화계로 에너지가 집중이 되는 식후에는 신체적인 에너지 고갈이 더 두드러지니 심한 피로감으로 발현되는 것입니다.정제된 탄수화물(쌀밥, 떡, 밀가루-면, 빵, 과자, 설탕, 액상과당)과 과식을 피하시어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식후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으로 뇌에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해 주시는 것이 조금 도움이 되실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저녁 제가 먹는 밥들 살 찔까요? 아니면 유지정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질문자님의 식단을 보니, 현재의 식사량으로는 살이 찌기보다는 체중이 유지되시거나, 더 빠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아침에 반 반 공기에 된장, 저녁은 스팸과 계란을 넣은 볶음밥으로 하루 두 끼만 드시므로, 총섭취 칼로리가 성인의 기초대사량에도 못 미치는 좀 적은 수준이긴 합니다.. 살찔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시라면 현재 식단은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기도 합니다.아침의 된장과 저녁의 스팸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붓기를 유발할 수 있고, 몸의 근육과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이대로 장기간 식사를 지속하신다면 근손실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고, 체력 저하가 찾아올 수 있어요.건강한 체중 유지를 위해서 식단에 약간 변화를 주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예로 저녁 볶음밥을 만드실 때 양파, 애호박, 당근, 감자같은 채소를 충분히 넣으셔서 비타민과 식이섬유 보충을 해주시고, 스팸의 양을 조금 줄이시는 대신 두부, 닭가슴살, 계란같은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아침에도 계란 후라이, 단백질 음료나 채소 반찬을 한 두가지 추가해주시면 살찔 위험 없이 균형 잡히고 건강한 식단이 완성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시골에서 오이를 많이 보내주셨어요. 물 대신 오이를 먹으면 그냥 물 마시는 것보다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서 신진대사에 필요한 체액을 효과적으로 보충하는 우수한 식품이랍니다.[수분 보충]맹물을 마실 때와 다르게 오이를 섭취하게 되면 내부의 식이섬유가 수분을 머금고 위장을 통과해서 체내의 수분 흡수율이 높아지게 되고 보습 효과가 오래 지속이 됩니다. 등산이나 운동 전후 오이 섭취는 물 대신 가능한 수분 보충법이기도 합니다. 땀으로 배출되기 쉬운 칼륨, 마그네슘의 전해질을 바로 공급해 주어 근육 경련을 예방하고 운동 수행 능력을 유지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영양 성분]수분 외에도 오이에는 뼈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K,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C, 세포 노화를 막는 플라보노이드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절과 인대를 튼튼하게 하는 실리카 성분도 있어서 신체 활동이 잦은 분들에게 유익하겠습니다.[권장 섭취량]오이는 칼로리가 낮아서 엄격한 섭취 상한선은 없습니다. 일반 성인 기준 하루 1~2개 정도가 이상적입니다.오이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차거나 민감하신 분이 과다 섭취를 하면 복통, 배변 이상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칼륨이 많으니 신장 기능이 저하된 만성 질환자의 경우 체내 칼륨 배출이 어려울 수 있기도 하니 섭취량 제한이 필요합니다.오이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압맛 없는데 입맛 돋을 식단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5월이 되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평소보다 3~10배까지 증가하는데 이때 제대로 보충이 되지 않으면 춘곤증과 식욕 부진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비타민B1, C, 알리신 성분이 많은 식재료를 섭취해서 에너지 대사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봄의 기운을 담아 입맛을 깨우고 피로를 씻어낼 식단 조합을 제안해 드리겠습습니다.국물 요리로는 냉이 바지락 된장국을 추천드립니다. 냉이는 채소 중에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고 간 해독을 돕는 콜린 성분이 많아서 만성 피로 해소에 좋고, 바지락의 타우린 성분이 시너지를 내어 기력을 보강해 준답니다. 여기에 챙길 나물로는 달래 오이무침이 있습니다. 달래의 알리신 성분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비타민C 파괴를 막아주는 식초와 함께 무쳤을 때 입맛을 돋구는데 효과적입니다.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돼지고기 수육, 두부 구이를 메인으로 하시어, 쑥 된장국을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쑥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나물류로는 쌉쌀한 맛인 취나물 들기름 볶음이나 유채나물을 추천드립니다. 취나물의 칼륨 성분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들기름의 오메가3은 뇌 피로를 줄여서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흰 쌀바 대신 비타민B군이 많은 잡곡밥(보리, 현미, 귀리)를 선택하신다면 영양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식사 중간중간 제철 과일인 딸기를 섭취하셔서 비타민C를 추가로 보충해주시면 나른한 봄날 피로감을 수월하게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다.냉이 바지락 된장국, 달래 오이무침, 돼지고기 수육, 두부 구이, 쑥 된장국, 취나물 들기름 볶음, 유채나물, 잡곡밥, 딸기를 고려하셔서 규칙적이고 든든한 식사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을 먹으면 배가 굉장히 부른 느낌에 답답함이 생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금 겪고 계신 증상이 아무래도 위장관의 운동 기능 저하, 장내 가스 과다 생성과 연관이 있어서 위장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적은 양의 식사에도 배가 심하게 부풀어 오르는 증상은 의학적으로 조기 포만감, 복부 팽만에 해당하며, 기능성 소화불량, 위무력증, 소장 내 세균 과증식(SIBO)같은 소화기의 배출 능력이 저하되었을 때 나타나게 됩니다.(정확한 진단은 소화기 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위가 음식물을 십이지장으로 원활하게 내려보내지 못하면 음식물이 내부에 오래 정체되면서 비정상적인 발효 과정을 거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다량의 가스가 발생하며 복부를 임산부처럼 비정상적으로 팽창 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숨을 크게 들이마셔야만 호흡이 편안해진다고 느끼시는 이육 이렇게 가스와 음식물로 심하게 부풀어오른 위와 장이 해부학적으로 바로 위쪽에 위치한 횡격막을 상방으로 강하게 압박을 하기 때문이빈다.횡격막이 위로 밀려 올라가면 폐가 팽창할 수 있는 흉강 내 여유 공간은 물리적으로 좁아지니 자연스럽게 호흡이 제한되면서, 인체는 보상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해서 산소를 확보하려는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소화기 내과를 방문하셔서 위내시경, 복부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위의 염증, 궤양, 종양과같은 기질적인 질환 여부를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만약 검사상 구조적인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위장관 운동 촉진제, 소화 효소 처방, 그리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치료를 통해 저하된 위장 운동성을 회복시켜야 하니, 전문의 선생님 진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인이 되고나서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손가락에 수포가 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면역체계 관련된 이상반응일 수 있습니다. 인체의 면역 체계는 신체를 보호하나, 밀가루의 글루텐, 특정단백질을 위험한 병원체로 오인해서 방어 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성인기 이후 새롭게 발현된 식품 알레르기나 포진성 피부염과같은 자가면역 질환일 수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은 알레르기 내과, 피부과 진단이 필요합니다). 섭취된 밀가루 성분이 장으로 흡수될 때 생성된 특이 면역 항체가 혈류를 타고 피부 조직, 손가락 말단의 미세 혈관에 도달해서 빠른 염증 반응과 수포를 유발하는 원리랍니다. 성인이 되어 스트레스, 체질 변화, 장내 미생물 환경이 불균형으로 면역 관용이 깨지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한포진 연고가 효과가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한포진은 피부 장벽 손상같이 국소적인 요인이 크나 지금 겪으시는 증상이 내부로 유입된 음식물 항원이 전신 면역계를 자극해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겉으로 드러난 피부 표면만 연고로 억제하려 해도 원인 물질인 밀가루가 계속 몸속으로 유입이 되면 염증 반응은 끊임없이 재생산될 수 밖에 없답니다.국소 피부 질환보다는 전신 면역 반응일 수 있으셔서, 밀가루, 글루텐이 포함된 식품의 섭취를 완전히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알레르기 내과, 피부과를 내원하셔서 알레르기 항원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감기에좋은음식 면역력에좋은음식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잦은 야근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력이 저하되고 감기까지 걸리셔서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으슬으슬한 오한이 동반된 초기 감기를 다스리고 전반적인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영양, 운동 관리법을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음식] 생강에 있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은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몸을 따스하게 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좋고,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강한 항균작용으로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그리고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C가 많은 감귤류, 파프리카를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은 체내 면역 세포의 약 70%가 존재하는 중요 기관이라,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프로바이오틱스(발효유, 김치)와 버섯류의 베타글루칸을 꾸준히 섭취해서 장 건강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기력 회복을 위해서는 단백질이 많은 닭고기(닭죽, 삼계탕)이나 아연이 다량 함유된 소고기, 호박씨로 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운동, 습관]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단 고강도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하루 30~40분 정도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심박수가 약간 오르고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 빠르게 걷기, 가벼운 슬로우 조깅, 실내 자전거 타기, 스텝퍼같은 운동이 림프계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대식세포와 같은 면역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기초대사량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맨몸 근력 운동(스쿼트, 플랭크)를 병행하시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감기에 걸려 몸이 으슬으슬한 상태셔서 당장 운동보다는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충분히 섭취하셔서 최소 7~8시간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몸이 천천히 회복되신 후 부터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셔서 생체 리듬을 건강하게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저의 다이어트에 대해 질문합니다. 먹는부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중에 자꾸 밀려오는 배고픔으로 상실감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식사 후 1시간 만에 허기를 느끼는 원인은 1)혈당의 빠른 변동, 2)영양소 불균형입니다.정제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게되면 혈당이 급증하게 되고,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혈당이 뚝 떨어질 때 뇌는 강한 가짜 배고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단백질, 섬유질, 지방이 식단에 ㅈ부족하면 위장 통과 속도가 빨라져서 금세 다시 허기가 진답니다..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일상적인 생활 습관으로 극복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식단 구성의 교정이 되겠습니다. 흰 쌀밥이나 밀가루, 가공 빵 대신 보리, 귀리, 단호박, 고구마, 현미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셔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매 끼니 고단백 식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무게 기준 100~250g 정도는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과 잎채소를 챙겨서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촉진해보시길 바랄게요. 하루 최소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은 섭취하셔서 식욕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 충분한 수분 보충도 중요합니다. 뇌는 종종 수분 부족으로 인한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도 해서, 식간에 따뜻한 물, 허브티를 자주 마셔서 가짜 식욕을 잠재우는 것이 좋습니다.3 ) 식사 속도를 늦추는 저작 운동이 되겠습니다. 뇌가 포만감을 인지하는데는 최소 20분이 소요가 되어서, 식사 시간을 늘려서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는 것만으로도 식후 허기를 크게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습니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하니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권장드립니다.위에 방식을 하나씩 일상에 적용하신다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사를 자주 하는데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잦은 설사로 화장실을 3번씩이나 가셔야 한다니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겪고 계시니 무척 힘드실 것 같습니다. 유산균과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셨음에도 차도가 없는 것은 현재의 장내 환경과 증상의 원인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제품인 그릭 요거트는 유당불내증이나 장이 민감한 상태에서는 설사를 유발하는 자극원이 될 수 있고, 질문자님에게 맞지 않는 균주의 유산균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소장내세균과증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 되도록 소화기내과에 방문을 하셔서 대장내시경, 혈액과 분변 검사로 염증성 장질환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여부를 감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병원 진료와 식단 개선도 중요합니다. 장 내에서 발효가 되면서 가스, 수분을 생성하는 포드맵 성분이 높은 음식인 마늘, 사과, 양파, 콩, 유제품, 밀가루같은 섭취를 최소화하는 저포드맵 식단을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그리고 아침 기상 후 찬물을 마시거나 빈속에 카페인을 섭취하는 습관이 있으시다면 장을 강하게 자극하는 위대장 반사를 일으켜서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식사는 섬유질이 부드러운 익힌 채소와 기름기 적은 단백질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답니다. 만성적인 잦은 배변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전문의 선생님 진단과 처방을 꼭 병행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