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보이는 혈당어플이 정확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자체 센서나 카메라만을 이용해서 혈당을 직접 측정한다고 광고하는 앱은 의학적 정확도와 신뢰성은 전혀 담보할 수 없어서 당뇨 환자분의 식후 혈당 관리에 직접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당뇨병 관리에 있어서 혈당 수치는 식단 조절이나 약물 복용의 결정적인 기준이 되는데, 현재 임상적으로 승인이 된 정확한 혈당 측정 방식은 미세 혈관에서 직접 피를 뽑아서 효소 반응을 분석하는 자가혈당 측정기나 피부 밑 세포 간질액의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연속혈당측정기(CGM) 뿐이랍니다..시중의 일부 앱이 스마트폰의 빛, 광혈류측정(PPG) 기술을 통해 혈당을 유추한다고 주장하나, 아직 연구와 개발 단계에 불과하고 식후 혈당같이 빠르게 변하는 수치를 임상 수준으로 민감하게 잡아내지 못해서 저혈당이나 고혈당 대처 지연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신 것처럼 광고만 무성한 앱은 보통 기기와 연동해서 수치를 기록해주는 다이어리 용도이거나, 자체 측정기능이 있더라도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기도 합니다.매번 피를 뽑는 과정이 번거로우시겠지만, 안전하고 정확한 관리를 위해서는 현재 사용 중이신 공인되 자가혈당측정기를 권장드리며, 채혈의 고통을 줄이면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혈당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팔에 작은 센서를 부착해서 24시간 혈당 변화를 전송해주는 식약처 인증 연속혈당측정기(리브레, 덱스콤) 도입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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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바로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대장 반사]식사 후 바로 배변을 하시거나 하루에 5~6회씩 화장실을 가는 현상은 의학적으로 위대장 반사와 관련이 있답니다. 위대장 반사는 음식물이 위에 들어왔을 경우 위장관이 팽창하면서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면서 기존에 쌓여있던 대변을 하부로 밀어내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 되겠습니다.이런 반사 작용이 유독 민감하게 나타나는 체질일 경우 식후에 강한 변의를 느끼게 되고, 배변에 걸리는 시간이 1~2분 내외로 짧은 것도 역시 직장에 변이 모이자마자 바로 원활하게 배출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배변 횟수]성인의 정상 배변 횟수는 하루 3회에서 일주일에 3회까지를 정상 범주로 간주를 해서 하루 5~6회의 배변은 평균 수치보다는 조금 잦은 편에 속하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러나 배변시 심한 복통이나 잔변감이 동반이 되지 않고 대변의 형태가 정상적인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그러니까 위 대장 반사가 항진된 체질이거나 평소에 섭취하는 시간에 장의 운동을 자극하는 식이섬유(고 FODMAP), 수분, 맵고 자극적인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서 당장은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이에 반해 대변이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묽은 설사나 무른변의 형태를 지속적으로 띄거나,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참기 힘든 빠른 변의를 자주 느끼시면 과민성대장증후군(IBS)과 같은 기능성 위장관 질환을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위장관의 운동성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거나 내장 감각이 과민해져서 발생하고, 주로 스트레스, 유제품, 맵고 짠 음식같은 특정 요인에 의해 증상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답니다.나아가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수면 중에 꺠어나는 야간 배변, 혈변, 원인 모를 피로감같은 경고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염증성 장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이 기질적인 원인이 숨어있을 수 있어서 이럴경우 소화기 내과 검진이 필요하겠습니다,.정리: 지금까지 횟수 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셨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양호하시면 질환으로 단정짓기는 무리이며, 장기적인 대장 건강 관리를 위해서 증상의 양상 변화를 주의깊게 관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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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너무 건조한데 어떻게 하면 건조함을 없앨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물을 마셔도 금방 목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고 계시는군요. 이런 증상은 수분 부족에서 환경적, 습관적, 의학적인 요인이 모두 작용하기도 합니다. 건조함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기 위해서 몇 가지 전문적인 대안을 이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올바른 수분 섭취와 식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물을 한 번에 빠르게 마시기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소량씩 자주 입안 전체를 적시듯이 마시는 것이 구강 점막의 보습을 장기간 유지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몸속 수분을 빼앗는 커피,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와 알코올(성인이실 경우)의 섭취는 되도록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필요하실 경우 무설탕 껌을 씹어서 침샘을 자극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타액 분비를 유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2 ) 호흡 습관, 주변 환경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수면 중에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코가 아닌 입으로 쉬는 구강 호흡은 침을 빠르게 증발시켜서 심한 건조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비염, 코골이로 인해 코호흡이 어려우시면 이를 먼저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실내 습도는 가습기를 활용해서, 항상 40~60% 수준으로 쾌적하게 유지하셔서 외부의 건조한 공기를 차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 보조 제제 활용, 전문의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약구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인공 타액 제제나 구강 보습용 겔을 사용하시면 증상 완화에 좋답니다.평소 물을 너무 많이 드신다거나, 오히려 소금 섭취량이 부족해서 갈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하루 나트륨 2,000mg을 유지하시어 수분 섭취량은 하루 체중 x 30ml 이내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갈증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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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후라이 할때 달걀을 만졌으면 꺠고 나서 손을 씻는 것이 좋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계란을 깨고 난 후 손을 씻는 것은 식품 위생과 교차 오염 예방을 위한 정말 중요한 습관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번거로음으로 생략을 하실 수 있지만, 계란 껍질 표면에는 식중독의 중요 원인균인 셀모넬라균이 존재할 수 있답니다.[살모넬라균]닭의 장내에서 서식하면서 알을 낳는 과정에 분변으로 껍질 외부를 오염시키게 됩니다. 심각한 증상이 매번 나타나는 것은 아니기에 무심코 그냥 넘기기 쉽고, 건강한 성인은 가벼운 배탈로 지나갈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에게는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교차 오염]여기서 정말 문제가 되는 부분이 교차 오염이 되겠습니다. 살모넬라균이 묻은 손을 씻지 않고 다른 식재료, 그러니까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바로 드시는 샐러드나 채소를 만지게 되면 균이 그대로 옮겨가서 증식을 하게 됩니다. 조리대나 칼 같은 주방 도구에 균이 묻어서 간접적으로 다른 음식을 오염시키기도 합니다.계란 자체는 익혀 드시면 균이 사멸해서 안전하나, 손에 남은 균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어내야만 완벽하게 제거됩니다.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계란을 만진 후 세정제로 꼭 손을 씻고 다음 조리 단계를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정리: 이런 작은 위생 습관이 식중독을 예방하는 기본적이고 확실한 방법임을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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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상태가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화분에 식재된 토마토에서 발생하게 되는 낙화, 잎의 주름짐 증상은 뿌리의 환경 악화와 영양 불균형이 모두 작용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질문하신 과습과 영양 과다 모두 중요한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1 ) 과습으로 인한 토양 내 산소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제한된 화분에서 물을 과하게 공급을 하면 뿌리의 호흡이 불량해지면서 썩게 될 수 있습니다. 수분과 양분의 정상적인 흡수를 방해해서 잎이 수분을 잃고 쭈글쭈글하게 위축이 되는 현상을 유발하게 되고 식물이 생존 위협을 느껴서 생식 생장을 포기하면서 낙화가 발생하게 되는 원리입니다.2 ) 질소 비료의 과다 공급으로 인해 영양의 불균형이기도 합니다. 체내의 질소 농도가 증가하면 잎과 줄기 성장에만 에너지가 집중이 되어 잎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고 심하게 주름이 잡히면서 말리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반면에 인산, 칼슘 흡수는 억제가 되며 꽃이 떨어지게 됩니다. 화분은 토양 완충력이 낮아서 염류 집적 장해가 쉽게 오게 됩니다.[해결 방안] 화분 겉흙이 3~5cm 깊이까지 완전하게 말랐을 때만 흠뻑 관수하셔서 뿌리 호흡을 유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배수가 불량하다면 통기성이 좋은 흙으로 분갈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되도록 모든 영양제와 비료 공급을 중단하시어 식물이 안정을 찾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복 후에는 질소질을 줄이고 인산, 칼슘의 비료를 권장량보다는 묽게 희석해서 시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빛이 충분하고 통풍이 원활한 곳으로 화분 위치를 조정하셔서 생육 환경을 개선해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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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에 좋은 음식들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요즘 기력 저하와 성욕 감퇴고 고민이 많으시군요. 남성호르몬 수치 저하가 의심될 때 식습관을 먼저 점검하시려는 접근은 정말 좋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조언을 드리자면, 테스토스테론 합성을 돕은 중요 영양소인 아연, 비타민D, 건강한 지방이 많은 식품을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은 굴입니다. 굴에 있는 아연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정자의 활동성을 높이는데 좋고, 소고기와 호박씨를 통해서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호르몬 생성의 직접적인 원료가 되는 콜레스테롤과 비타민D를 공급하기 위해 연어, 참치, 고등어같은 고지방 생선과 계란 노른자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늘도 좋은 선택지랍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낮춰서 상대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이 원활하게 분비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준답니다.더 나아가 항산화 작용으로 혈류를 개선하는 석류, 마그네슘이 많아 호르몬 수치 유지에 기역하는 시금치와 아몬드, 라이코펜이 많은 토마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보카도와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매일 조금씩 챙겨보시길 바랍니다.단식 식품보다는 다양한 식재료를 조화롭게 이어 드시면서, 충분한 숙면(7시간 이상), 주 3회 격일로 하체와 코어 위주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예전의 활력을 되찾는데 좋으실 것입니다.굴, 소고기, 호박씨, 연어, 참치, 고등어, 계란 노른자, 마늘, 석류, 시금치, 아몬드, 토마토, 아보카도, 올리브유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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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식품 10%만 늘어도 뇌 기능 떨어진다는데, 식품 규제 강화해야 할까요?
호주 모너쉬대 연구결과는 충격적이죠. 하루 식단에 감자칩 한 봉지, 탄산음료 한 캔 정도(약 10%)의 초가공식품만 추가해도 주의력과 정소 처리 속도가 떨어진다니 가볍게 넘길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사람좌 가공 과정 자체가 뇌에 미치는 악영향을 완전하게 피할 수 없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이런 상황에서 문제를 시장의 자율과 개인의 맡기는 것은 뚜렷한 한계가 있다 생각합니다. 초가공식품은 태생적으로 소비자의 미각을 강하게 자극하고 끊임없이 먹도록 정교하게 화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답니다. 개인의 의지만으로 이겨내기엔 뇌의 보상 체계를 교란하는 중독성이 상당히 큽니다. 그리고 인지 기능 저하, 치매 발병 위험 증가로 인해서 훗날 사람이 감당해야할 의료적, 사회벅인 비용을 고려하면 시장 논리에만 방치하는 것은 오히려 비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정부 주도의 정책 개입과 규제 강화가 필요하겠습니다. 기업의 자율에 기대기보다, 소비자가 자신이 먹는 음식의 위험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가공식품 표시제를 강화하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경고 라벨을 도입하거나 식품의 가공 단계를 알리는 신호등 표시제가 출발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서 현명한 선택을 유도하는 규제, 그리고 신선한 자연식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주는 환경이 구조적으로 마련이 되어야만 뇌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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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 알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생리, 심리학적 원리를 적절하게 활용을 해주시면 충분하게 가능 하겠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볼류메트릭스(Volumetrics), 용적 식사요법입니다. 수분과 섬유질 함량이 높아서 부피는 크지만 에너지 밀도가 낮은 채소, 버섯, 해조류를 식단에 활용하셔서 위장의 포만감 수용체를 자극하면서 섭취하는 총열량은 어느정도 낮추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물리적으로 배불리 먹으면서도 살이 빠지는 원리랍니다.2 ) 시간 제한 섭취가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간헐적 단식입니다. 기본적으로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면서 8시간동안 식사를 하는 방식으로, 식사 허용 시간 내에서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어느정도 자유롭게 드실 수 있어서 심리적 스트레스가 적고 공복시간을 통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체지방 연소 모드를 키우게 됩니다.(물론 정제탄수화물은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필요해요)3 ) 다량 영양소 비중은 뇌과학적, 대사적으로 조정해주는 저탄고지나 케토제닉 식단이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대신에 육류, 자연치즈, 목초버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같은 든든하고 건강한 지방을 포만감이 들 때까지 섭취해서 식탐을 충족시키고, 몸의 주 에너지원을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바꾸는 케토시스 상태를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계란, 육류가 체질상 맞고 선호하시는 분들께 적합하겠습니다. 4 ) 이 외에도 올리브유, 통곡물, 해산물을 많이 섭취해서 심혈관계 건강과 체중 감량을 모두 도와주는 지중해식 식단, 운동 강도와 휴식 여부에 맞춰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신체에 대사 유연성을 높이는 탄수화물 사이클링, 또는 리피딩 데이같은 다양한 접근방법이 존재합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는 완전하게 음식을 제한하고, 닭가슴살, 계란, 야채, 현미밥/고구마같은 따분한 식단에서 벗어나, 영양소의 질과 식사 타이밍을 잘 설계하는데에 있습니다.질문자님에게 선호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요요 현상 없이 장기간 지속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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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 하는데 왜 자꾸 피곤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무리하지 않으시는데도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끼고 수면 후에도 개운하지 않으시다니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데 피곤한 현상은 생각보다 누구에게나 겪는 증상이 될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운동부족, 즉 신체 활동 부재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운동, 수면의 질] 인체는 적절한 활동으로 심폐 기능과 혈액 순환을 유지하고 에너지 대사 효율을 높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근육량이 감소하게 되고, 체력이 저하되면서 일상적인 가벼운 활동조차 신체에 부담으로 작용해서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6~7시간을 주무시더라도 수면의 질이 떨어져 계실수도 있습니다. 깊은 수면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불규칙한 수면 패턴으로 인해서 뇌가 충분하게 회복이 되지 못하면, 주간 졸림증과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게 된답니다.더 나아가 만성적인 스트레스, 비타민B분, 철분같은 미량 영양소 결핍, 정제탄수화물 섭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식습관으로 인한 혈당의 빠른 변동도 피로의 주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해결대안] 되도록 평소에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술은 최대한 멀리하시고, 무리한 운동보다는 하루 20~30분 식후 가벼운 산책이나 전신 스트레칭으로 혈류를 개선하시고, 취침시간은 최소 7시간 이상 맞추셔서 생체 리듬 셋팅을 권장드립니다. 되도록 주 2~3회는 유튜브 맨몸 홈트로 땀이 나고 숨이 차는 타바타같은 운동을 격일로 1회당 20분씩 하시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키우고, 혈액 순환과, 오히려 피로를 가시게 해주며 일상에 활력이 오게됩니다.만약에 생활 습관 교정 후에도 한 달 이상 피로가 지속되시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같은 기저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 내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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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소금빵 점심 대신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 매일 점심으로 명란소금빵을 드시는 식습관은 저체중이신 질문자님의 건강에 장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어서 우려가 됩니다. 통밀이 일반 백밀가루보다는 섬유질과 무기질이 많아 혈당 조절에 이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러나 소금빵의 제조 특성상 속을 파내고 버터를 다량 채워서 굽기도 합니다. 여기에 고염분 염장 식품인 명란까지 더해지게 된다면 한 끼만으로도 나트륨과 지방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훌쩍 초과하게 된답니다. 저체중일수록 고칼로리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닌, 양질의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이 고루 포함된 식단으로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을 늘리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지금같이 탄수화물, 포화지방, 나트륨에 편중된 식사를 지속을 하시게 되면 외형상은 문제가 없겠으나, 내장지방만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마른 비만 체형으로 변할 수 있고 가공식품 특징상, 심혈관계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매번 정식으로 식사를 챙겨 드시기 벅차실경우 점심 메뉴를 통밀 샌드위치에 닭가슴살, 계란, 참치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꼭 포함이 되어야 하며(끼니당 단백질 식품 무게 최소 100g이상은 챙겨주셔야 합니다), 계란, 고기와 밥이 꽉찬 김밥철머 다양한 단백질 식재료가 혼합된 음식으로 변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부득이하게 소금빵을 드실 경우 삶은 계란과 고칼슘 우유, 단백질 강화 두유, 단백질 음료를 챙기셔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시어 명란소금빵 섭취 빈도는 서서히 주 1~3회로 줄여나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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