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잘하는법을알고싶어요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식단관리를 열심히 하셔도 살이 잘 빠지지 않아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칼로리 섭취량보다는 체내 대사 상태,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을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굶거나 너무 적게 드시면 몸이 위기 상황으로 인식에서 에너지를 움켜쥐고 방출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해결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꼭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모든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1 ) 식사를 하실 때 영양소의 섭취 순서를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순서로 꼭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드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막고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켜 지방 축적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2 ) 하루 14~16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생활화 하시면 몸이 포도당 대신에 체지방을 주연료로 직접 태우는 대사 유현성을 갖출 수 있습니다.3 )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잡아보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정도를 권장드립니다.(탄수화물 줄여서 많이 힘드시면 3:3:4~3:4:3~3:3:4중에 하나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으로 잡아주셔서 매끼 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4 ) 운동은 주 4회이상, 숨이 차는 유산소도 좋지만, 주 2회정도는 근력 운동(코어운동-플랭크, 하체운동-스쿼트, 런지, 힙브릿지)을 꼭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주셔야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코티솔 호르몬을 자극해서 복부 지방을 유발할 수 있어서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확보하시는 것이 식단만큼 중요합니다! 매일 물 체중 x 30ml정도 나눠서 드시는 것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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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댄스 다이어트 유투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름을 앞두시고 살이 붙어 고민이실 때 운동까지 지루하면 지속하기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지루함 없이 음악에 맞춰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유튜브 영상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조싀앤바믜의 HandClap 댄스입니다. 중독성 강한 비트에 맞춰서 격렬하게 흔들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고 순식간에 땀이 폭발하게 됩니다.2 ) 트렌디한 것을 원하시면 흥둥이의 KPop 다이어트 댄스입니다. 신나는 아이돌 음악 안무를 쉽게 따라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복부, 허벅지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실 수 있습니다.3 ) 친근하고 쉬운 동작을 원하신다면 땅끄부부의 무조건 살빠지는 댄스는 어떠실까 합니다. 경쾌한 비트 위에 직관적인 유산소 동작이 반복되어서 초보자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끝까지 완주하실 수 있겠습니다.매일 기분에 따라 골라가며 신나게 춤추듯이 움직이시다 보면 어느새 가벼워진 몸으로 기분 좋은 여름을 맞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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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판박증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1996년 판막 재건술 후 정말 오래간 건강을 잘 지켜오시는 점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장기적인 심장 기능 유지와 혈관 관리를 위해서 식사와 운동 모두 다양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식사 요법에서 중요한 부분은 혈압 조절과 부종 예방을 위해서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1,700~2,000mg(소금으로 치면 5g)이하로 제한하는 저염식입니다.2 )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떡, 빵, 튀김, 제과, 고당지수 과일, 주스,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대체를 권장드립니다.3 ) 심혈관 염증 완화에 좋은 오메가3이 많은 등푸른생선(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을 주2~3회(회당 100~150g)이상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 지방은 견과류, 생들기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아보카도를 권장드리며, 단백질은 계란, 두부, 모든 육류의 살코기, 그릭요거트, 자연치즈류를 권장드립니다. 채소류는 십자화과채소(양배추, 브로콜리), 버섯류, 해조류, 녹색잎채소를 권장드립니다.5 )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많은 토마토를 하루 1~2개씩 올리브유에 살짝 익혀서 드시면 혈관 보호에도 좋답니다. 만약에 와파린같은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시면 비타민 K가 많은 녹색 채소의 하루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운동은 심장에 무리가 없는 평지 걷기, 실내 자전거,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주 4~5회, 매회 식후 30분 뒤,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되, 옆사람과 대화는 가능하나 노래는 부르기 힘든 중강도를 유지해보시는 것이 심폐 기능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단련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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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가 심해서 고민입니다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얼굴과 손발이 퉁퉁 부어오르시면 스트레스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좋다는 붓기차를 마셔봐도 효과가 없으신 이유가 보통 일시적인 이뇨작용에 그쳐서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성 붓기를 잡아주시려면 다양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혈당과 인슐린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인슐린을 자극해서 신장이 수분과 나트륨을 붙잡게 만들어서 되도록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고구마,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같이 복합탄수화물을 권장드립니다.2 )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도 꼭 필요합니다. 나트륨은 하루 1,500~2,000mg(소금 4~5g분량입니다)정도 꼭 지켜시어, 적당히 싱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이라 저염식은 전해질 불균형이 오기 쉬워서 소금 섭취는 필수랍니다. 오이, 토마토, 아보카도, 우유, 브로멜라인같이 칼륨이 많은 식품으로 배출을 도와주시고, 물은 하루 체중 x 30ml 이상 드셔주셔야 몸이 수분을 가두지 않습니다.3 ) 림프 순환이 정말 중요합니다. 취침 전 귀 밑과 목덜미를 가볍게 맛사지 하시고, 다리는 심장보다 높게 두시어, 매일 취침전 다리를 벽에 90도로 누워 붙히는 L자다리를 15~20분정도 시행을 해주시면 붓기 제거에 좀 더 도움이 되실거에요.이 외에도 주 3회 이상 반신욕, 전신욕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주 4~5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도 해주시면 더 좋답니다.식단, 순환 관리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신장, 갑상선같은 내과적인 원인일 수 있으니 점검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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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요환자의 혈당 낮추는법 알고 계신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8년간 매일 약을 챙겨드시는 것이 얼마나 지치셨을까 합니다. 그러나 준비없이 갑자기 약을 끊어주시면 몸에 부작용이 일어나실 수 있어서, 담당 주치의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안전하게 약을 줄여가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물론 약을 최대한 의존하지 않으면서 진행하는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약 없이 혈당을 잡으시려면 인슐린 저항성이라는 뿌리를 치료해주셔야 합니다. 식사를 하실 때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드시고, 다음에 고기, 두부, 계란, 생선(단백질/지방),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 이것만으로 혈당 스파이크를 막으실 수 있습니다.2 )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엄격하게 멀리해주시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같은 좋은 지방과 단백질(고기, 두부, 계란, 생선)을 하루 체중 x 1.6g이상 높여주는 당질 제한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순탄수화물 기준 100~130g(밥 기준 1.5~2공기 분량입니다)정도로 챙겨주시다 서서히 70~100g정도로 줄여보시길 바랄게요.3 ) 일정한 공복 시간을 확보하는 간헐적 단식(12~14시간)은 세포와 췌장에 휴식을 주며 인슐린 민감도를 회복하는데 중요합니다.4 ) 하루 1~2번 식후 15~30분 뒤 15~20분간 가벼운 산책, 고정식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가벼운 운동을 하시면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포도당을 바로 에너지로 소모할 수 있습니다.세포 대사를 돕는 마그네슘, 비타민B군(벤포티아민)과 대사 조절에 좋은 유익균의 영양소를 보충해 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이런 방법들을 고려해서서 매일 혈당을 꼭 기록해주시길 바랍니다.몸이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기 시작하면 병원에서도 자연스럽게 약을 줄여주거나 끊는 처방을 내려줄 것입니다. 몸을 바꿔나가는 여정이니 지치지 마시고 하나씩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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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수술.뇌동맥류 수술후식단관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장암 수술 후 2년이 지나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나, 근래 뇌동맥류 수술을 받으시고, 고혈압,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이셔서 식단은 1)혈관벽을 보호하고, 2)대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1 ) 대한고혈압학회 임상 기준로 하루 나트륨 2,000mg(소금으로는 약 5g입니다) 이하의 저염식이 필요합니다. 국물은 되도록 피하시고 찌개 대신에 마른반찬 위주로 구성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이상지질혈증 관리와 혈관 탄력을 위해서 트랜스지방, 산패된기름(튀김, 가공식품),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기름진 음식 대신에 주 2~3회 고등어, 삼치, 연어, 꽁치같은 오메가3이 많은 생선을 1회당 100~200g이상 챙겨주시어, 단백질은 매끼니 두부 1/2모, 계란 2~3개, 닭가슴살 100~150g, 소/돼지 살코기 100g~120g중에 하나씩 택하셔서, 다양하게 바구어가며 보충을 해주시길 바랄게요.3 ) 암 재발 방지와 지질 대사를 위해서 하루 25g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정제된 흰맙대신 보리, 현미, 귀리 중에 하나가 포함된 잡곡밥을 택하시어, 장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채소보다, 데친 나물 형태로(무침도 괜찮습니다) 형태로 하루 300g(익힌 기준 3접시) 이상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과일은 혈당과 중성지방 조절을 위해 사과 1/2개(100g) 분량으로 조절해주시고, 혈압 관리를 위해 하루 7~8컵(1.5L)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유지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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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상경화증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죽상경화증: 혈관 내벽에 기름때가 끼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질환입니다. 혈관 가장 안쪽을 둘러싼 내피세포가 손상되면 그 자리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쌓이게 되며, 이것이 마치 걸쭉한 죽처럼 뭉쳐서 플라크를 형성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플라크가 단단해지고 비대해져 혈관 통로는 좁아지고 탄력을 잃게 되는 현상을 뜻합니다.증상: 초기에는 혈관이 서서히 좁아져서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그러나 혈관 내부 지름이 50%이상 감소를 하거나, 쌓여있던 플라크가 터져서 혈전(피떡)이 혈류를 갑자기 막으면 침법한 부위에 따라서 치명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장 관상동맥 침법인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생기는 협심증,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심근경색이 유발됩니다. 뇌혈관 부분에서는 한쪽 팔다리의 마비, 언어 장애, 어지러움을 동반하는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다리 혈관이 잘 막혀서 걸을 때 심한 통증, 저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치료 방법: 치료는 보통 약물요법, 물리적인 혈관 확장 시술로 나뉩니다. 혈중 LDL을 낮춰 플라크를 안정시키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과, 혈액이 뭉쳐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아스피린같이 항혈소판제를 기본으로 복용을 합니다. 만약 혈류 차단이 심해서 장기 손상 위험이 높다면, 막힌 혈관에 풍선이나 스텝트(금속 그물망)을 삽입해서 통로를 넓히는 중재시술을 하거나, 몸의 다른 건강한 혈관을 이어 붙여 우회로를 만들어주는 관상동맥 우회술의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운동, 식습관: 식습관에서는 혈관 염증을 유발하는 트랜스지방, 정제당(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의 섭취를 철저하게 제안해주셔야 합니다.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피를 맑게 해주는 오메가3 함유 등푸른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그리고 계란, 두부, 살코기와 혈중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채소, 통곡물 위주 지중해식 식단에 가깝게 구성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운동의 경우 혈관 탄력성을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소하기 위해 주 3~5회 매회 30~40분 이상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수영, 스텝퍼, 오르막길 걷기)을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는 것이 동맥 경화 진행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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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거북하지 않을 메뉴로!
안녕하세요, 매일 점심 메뉴 고르기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오늘 점심은 오후 근무 피로를 줄이고 속을 편안하게 해줄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한식을 원하시면 자극적인 양념대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생선구이 백반집 또는 제육볶음에다가, 두부가 충분히 들어간 청국장, 된장찌개, 쌈채소 셋트를 추천드립니다. 소화가 잘 되면서도 필수 영양소를 고루 채울 수 있답니다.2 ) 조금 더 가볍고 트렌디한 메뉴를 원하시면 현미밥 베이스에 단백질 토핑을 올린 연어, 닭가슴살 포케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과 채소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오후 식곤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아니면 BELT 샌드위치같은 메뉴에 커피같은 메뉴는 어떠실까 합니다.3 ) 국물이 당기시면 밀가루 면 대신 소화 부담이 적은 소고기 쌀국수나 채소를 충분히 드실 수 있는 1인 샤브샤브(밀푀유나베)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기름진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대신 영양, 소화를 모두 고려한 메뉴로 속 편안하고 든든한 점심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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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게 너무 힘드네요 추천할만한 운동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50대에 접어드시면서 호르몬의 변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인해서 예전과 똑같이 움직여주셔도 나잇살을 빼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곧 다가올 여름에 예쁜 옷을 입고 싶으실텐데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주 3회 활기찬 줌바댄스를 꾸준히 하고 계신점은 심폐 지구력과 칼로리 소모면에서 정말 우수한 습관입니다.50대 체중 감량에 있어서는 근육을 지키셔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에 있습니다.1 ) 유산소 운동인 줌바 댄스에 더해서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주시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입니다. 기구 운동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쉽게 하실 수 있는 케틀벨 스윙, 맨몸 스쿼트, 맨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력 운동과,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주 2~3회정도 1회 20분정도 추가를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근육이 늘어나면 가만이 계셔도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져서 나잇살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조금 강렬한 운동을 원하시면, 유튜브 맨몸 타바타 홈트도 괜찮은 대안입니다.2 ) 만약 줌바 댄스를 말고 다른 운동을 고려해보신다면, 스피닝, 수영같은 그룹 수업을 참조해보시고, 개인 운동으로는 로잉머신, 천국의계단, 일립티컬, 스텝퍼, 고정식 싸이클, 경사도를 올린 트레드밀같은 유산소 운동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줌바댄스와 병행하시기에는 유산소 비중이 많으니, 줌바댄스 대신 하신다면 개인 운동은 주 4~5회 1회당 30~40분 잡아주셔서 bpm 120~140범주로 중강도로 진행해주시면 된답니다.지금처럼 열심히 운동을 진행해신다면, 한층 더 가볍고 활력 넘치시는 모습을 갖추실 수 있겠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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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커피 몇잔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
안녕하세요, 수험생활중에 밀려오는 잠, 피로를 쫒으려 커피를 자주 찾으실 것 같습니다.하루 2~3잔 정도의 커피는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건강을 해치지 않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은 양이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카페인 상한섭취량은 400mg이며,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한 잔에서는 보통 100~150mg 안팎의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하루 2~3잔은 충분히 안전 범위에 속합니다. 적당한 카페인은 집중력과 단기 기억력 향상에 좋아, 공부 효율을 높여줄 수는 있습니다. 물론 총량도 중요하나, 1)드시는 타이밍, 2)수면의 질을 고려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침전 6시간 이후에 마시는 커피는 밤사이 깊은 수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더 큰 피로를 부를 수 있어서 되도록 오전이나, 이른 오후, 취침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이 좋답니다.그리고 커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니, 마신 커피의 양의 1.5~2배만큼 생수를 따로 보충해 주신다면 만성 탈수로 인한 두통, 무기력증을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같이 스스로 몸 상태를 잘 체크해주시면서, 양 조절을 해주시면 2~3잔 커피는 수험생활에 충분히 든든한 루틴이 될 것입니다.지치시는 순간이 많으시겠지만, 건강도 함께 챙기며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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