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 20%에서 15%로 만들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주당 체중의 0.5% 내외를 지방으로 감량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5%의 체지방률 감소는 대략 2~3개월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이 정도의 페이스는 기초대사량 저하와 근손실을 방지해주고, 목표 달성 후에 15%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몸의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답니다.현재 수행 중이신 5분할 웨이트, 주 4~5회 유산소(천국의 계단)은 충분한 볼륨입니다. 운동을 더 늘리시기보다 근력 운동의 세트간 휴식 시간을 줄여서 밀도를 높이시거나, 천국의 계단을 고강도와 저강도를 반복하는 인터벌 방식으로 전환해서 대사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사 시간은 오후 8~9시 식사가 체지방 감량의 방해 요소는 아닙니다.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와 영양 성분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늦은 식사 시에는 정제 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동물성 단백질(소, 돼지, 오리, 닭, 계란, 생선) 위주로 섭취하셔서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끼니 거르는 방식은 간헐적 단식 시간대를 고정해서 실천하시면 좋겠지만, 만약 그게 아니고, 하루 총 섭취량을 지키지 않을 경우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지게 합니다. 현재 루틴에서 식단의 정밀도만 높여주신다면 충분히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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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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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루틴을 정해두는 것이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루틴을 설정하는건 생산성 최적화에 좋은 전략입니다. 루틴이 집중력과 성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머리를 쓰는건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순간 우엇을 먼저 할까를 고민하는 과정에 머리를 쓰게 되며 에너지도 소비하게 됩니다. 루틴은 이런 반복적인 선택을 자동화 시킵니다. 이를 통해 오전에 결정사항, 중요한 일, 자기계발 같은 일에 활용이 가능합니다.특정 시간과 장소에서 반복되는 루틴은 뇌에도 집중할 시간이라는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이런 신경회로의 패턴화는 몰입 환경을 만들어주고, 이런 딥 워크로 진입하는 시간을 단축해줍니다. 더 나아가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심리적인 항상성을 유지해 준답니다.작은 루틴을 완수할 대마다 뇌에서는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이 분비가 됩니다. 이런 성취감이 축적되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장기적인 목표를 지속할 수 있게 됩니다.처음에는 기상 후 10분, 아니면 업무 시작전 5분같이 정말 사소한 할 일부터 시작하셔서 점진적으로 확장을 해나사기는 것이 실천 의지력을 높여가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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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피부 탄력 유지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적절한 물 섭취는 피부 건강에 기본이며 마시는 것만으로 잃어버린 탄력까지 되찾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피부 탄력 저하는 주로 진피층 콜라겐, 엘라스틴이 감소를 하며 피부 구조가 느슨해지는 현상이랍니다. 물을 충분히 드시게 되면 피부 세포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피부 장벽이 강화되어서 건조함으로 인해 생기는 잔주름을 예방하고 안색을 맑게 하는 데 좋습니다. 그러나 물 분자가 직접적으로 무너진 피부 구조를 다시 팽팽하게 세워 올리는 필러 역할까지는 무리입니다.탄력 유지를 위한 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루 2L이상을 한꺼번에 드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1시간마다 100ml~200ml 범위, 미지근한 정수물이 무난합니다) 흡수율 면에서 좋답니다. 마시는 것만큼 정말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세안 후에 보습제(수분크림)를 바르셔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탄력 콜라겐 합성을 돕기 위해서 비타민C와 양질의 단백질(하루 체중 1kg당1.2~ 1.5g이상을 권장드립니다) 섭취를 병행 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물은 피부 탄력을 직접적이기 보다, 피부가 스스로를 유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윤활제 정도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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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을 할 경우 누워있는게 좋나요 앉아있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누워 계시는 것보다는 앉아 계시는게 훨씬 낫고, 사실 가장 좋은건 가볍게 움직여 주시는 것입니다.과식을 하게 되면 위 내부 압력이 평소보다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누워버리시면 중력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위산,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이게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거나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답니다.상체를 세운 자세는 소화관 내 음식물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그에 반해 누운 자세는 위장의 연동 운동을 방해해서 소화 속도를 늦추고 복부 팽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만들어 줍니다.앉아계시는 것보다는 15~20분정도 천천히 산책을 추천드립니다. 가벼운 활동은 소화 기관의 혈류량을 적절히 유지를 해주고, 장 운동을 촉진해서 가스 배출과 소화 효율을 극대화 시켜줍니다.그래서 식후 바로 실천한 팁을 조금 제안 드려봅니다. 벨트를 푸시거나 고무줄이 없는 편안 옷으로 환복하셔서 복압을 낮춰주시는게 소화에 좋습니다. 도저히 앉아계시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왼쪽으로 누워서 쉬는것이 좋습니다. 위장의 모양상 왼쪽으로 누워야 위산 역류를 물리적으로 최소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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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거의 하루에 1-2번은 사과를 먹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를 매일 1~2번은 사과를 드시고 계시군요. 건강에 좋은 습관을 지니고 계십니다. 사과를 드시기 좋은 골든 타임에 대해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가장 추천드리는 시간대는 아침이 되겠습니다.사과에 많이 포함된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밤새 쌓인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사과의 유기산 성분이 위액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력을 높여주니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데 좋습니다.밤 사과는 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소 과장된 면은 있으나, 일리가 있는 조언입니다. 왜냐하면 늦은 밤 섭취하면 사과의 유기산, 사과산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하게 되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을 계속 활동하게 만드니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소화 기능이 예민하시면 잠들기 최소 3~4시간 전에는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가장 무난한 경우는 아침에 삶은달걀, 올리브유같이 단백질/지방과 같이 섭취하시는 것이며, 식사 직후(장 건강, 애너지 보충 측면에 좋으나, 50~70g나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으로도(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합니다) 무난한 편입니다. 가장 좋지 않는 경우는 취침 직전입니다. 위 부담과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침이나 점심 식후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영양 흡수와 소화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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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시사이클린 관련 질문ㄹ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독시사이클린을 복용 중이시라면 음주는 가급적이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드시면서 술자리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텐데 의학적인 관점에서 주의하셔야 할 중요한 내용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독시사이클린과 알코올은 직접적으로 치명적인 독성 반응(디설피람 유사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러나 알코올은 간의 대사 효소를 활성화해서 독시사이클린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속도를 앞당기게 된답니다. 약물이 몸속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지게 되면 혈중 농도가 치료 범위 이하로 떨어지니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항생제 본연의 효과는 크게 반감된답니다. 독시사이클린 자체가 위장 자극이 강한 약이며, 술을 마시면 속 쓰림, 구토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답니다.광과민성은 독시사이클린이 속한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의 대표 부작용입니다. 약 성분이 자외선 에너지를 흡수해서 피부 세포에 손상을 주는 광독성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짧은 시간 햇빛에 노출되어도 평소보다 쉽게 빨갛게 달아오르는 화상을 입거나 가려움, 발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복용 기간이나 복용 중단 후 며칠간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시어, 가급적이면 긴 소매 옷, 모자로 햇빛을 직접 차단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음주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시더라도 치료의 연속성을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무알코올 음료로 대체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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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식, 저염식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유식의 소금 간은 최소 생후 12개월(만 1세) 이후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가이드라인을 참조하면, 돌 전 아기는 신장 기능이 미성숙해서 나트륨 배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답니다. 이런 시기엔 모유, 분유, 식재료 자체에 포함된 자연 나트륨만으로 충분섭취량(0~5개월 110mg, 6~11개월 370mg)을 충분히 충족할 수 있어서 추가적인 간은 불필요 하답니다.12개월부터 36개월(만 3세) 까지는 본격적인 저염식 기간이랍니다. 이런 시기에 형성된 입맛이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게 되고,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성장기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간을 처음 시작하실 경우 성인용 대신에 저염 간장이나 소금을 아주 소량만 사용하시어, 가급적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가루같은 천연 식재료 감칠맛을 활용해서 재료 본연의 맛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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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하루에 몇개나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성인 기준 견과류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약 25~30g으로 손으로 가볍게 한 줌 쥐었을 때의 양이랍니다. 질문하신 종류별 적정 개수를 설명드리겠습니다.아몬드: 약 25알이며 비타민E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에 좋습니다.호두: 약 6~7알(반태)이며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 3이 많습니다.피스타치오: 약 35~40알이며 견과류중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습니다.캐슈넛: 약 15~18알이며 식감이 부드럽고 비타민K 마그네슘이 많습니다.피칸: 약 15알이며 항산화 지수(ORAC)가 꽤 높은 편입니다.섭취 법과 보관 팁이 있습니다. 먼저 위에 갯수는 단독 섭취 기준이랍니다. 여러 종류를 섞어 드신다면 각 개수를 1/3~1/4로 줄여서 총량이 한 줌을 넘지 않게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 견과류는 공기에 노출이 되면 지방이 산패되니 독소가 생길 수 있답니다. 밀봉하셔서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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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변비가 생긴거 같아서 고민이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 보았습니다.식습관 큰 변화 없이 발생한 변비는 심리적인 스트레스, 활동량 저하,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한 체내 수분 부족이 원인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증상에 과도하게 집중하면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니 장의 연동 운동이 위축될 수 있답니다. 이럴 경우 따뜻한 차는 장 근육을 이완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훌륭한 해결책이 되겠습니다.세 가지 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우엉차: 식이섬유 일종인 '이눌린'이 많아 장내 유익균의 활동을 돕고, 변의 부피를 늘려서 자연스러운 배변을 유도하게 됩니다.2)페퍼민트차: 멘톨 성분이 소화기 근육을 이완시키니 복부 팽만감, 가스를 제거하고, 장의 긴장을 풀어줍니다.3)민들레차: 간의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지방 소화를 돕고, 가벼운 완하제(천연 변비약) 역할을 하니 장 운동을 자극해줍니다.차를 드실 경우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시어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고, 한꺼번에 마시기보다 조금싞 자주 섭취하시는 것이 좋답니다.마음을 편안히 가지시면 장의 리듬도 곧 회복이 되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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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전에 사과를 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 이유가 사과에 포함된 유기산, 식이섬유인 펙틴 때문이랍니다.사과의 사과산, 구연산 같은 유기산은 아침에 위액 분비를 도와서 소화를 촉진하나 밤에는 분비된 위산은 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취침 직전에 섭취를 하시고 바로 눕게 되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답니다. 아침엔 배변 활동에 좋지만, 밤에는 자는 동안 장 내 가스를 만들어주고 장을 계속 움직이게 하니 숙면을 방해하며 복부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사과의 과당은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않은다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워집니다.건강한 성인이 조금만 드시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1회당 100g 기준으로 하루 1~2회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위장이 예민하거나 숙면을 원하시면 취침 3~4시간 전부터는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저녁에는 대사율이 떨어지므로 과당, 포도당 성분이 있는 과일류는 최대한 자제하시는 것이 좋긴 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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