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고파요 이쯤에는 무엇을 먹어야 맛있을까요??? 배양육고기는 맛잇나요?
안녕하세요, 출출한 이 시간(오후 2시 반)에는 매콤새콤한 비빔국수나 담백한 샌드위치로 가볍게 배를 채우기 딱 좋은 때입니다. 고기가 당기신다면 육즙이 있는 수제 버거도 괜찮은 선택이죠!마침 질문하신 배양육은 식물성 대체육과 다르게 동물이 세포를 키워서 만든 진짜 고기라서, 실제 고기의 풍미와 육즙을 거의 그대로 재현해 내어 먹어본 사람들의 만족도가 꽤 높답니다. 질감도 진짜 고기와 흡사해서 꽤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그러나 아쉽게도 현재 국내에서 배양육으로 음식을 정식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나 업체는 아직 없습니다..! 셀미트, 심플래닛, 스페이스에프같은 국내 선두 스타트업들이 소고기, 독도새우 배양육 개발에 성공해서 이벤트성 시식회를 열고는 있지만, 식약처의 최종 식품 승인과 대량 생산 단가를 낮추는 과제가 남아있어서 아직 시중 마트나 식당에서는 만날 수 없습니다.몇 년 뒤 기술이 더 발전해서 대중화된다면 맛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쉽지만, 주변의 맛있는 소, 돼지, 닭고기로 챙겨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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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속이 쓰릴 때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을 거르시게 되면 위산이 분비되어도 소화할 음식물이 없어서 텅 빈 위벽을 자극하고 식도로 역류해서 타들어가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음식을 드셨을 때 증상이 나아지는 것은 음식물이 위산을 중화해 주기 때문이며, 악화되는 부분은 맵고 짜거나 기름진 자극적인 음식을 드셔서 위산이 과다 분비되었거나, 민감해진 위벽이 자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이럴 경우 따뜻한 물, 보리차를 천천히 마셔서 위산을 부드럽게 희석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는 익은 바나나, 양배추즙, 꿀물, 미음처럼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조금씩 섭취하셔서 위를 달래주는 것이 좋습니다. 속이 쓰리다 해서 바로 눕는 행위는 역류를 악화시키니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해결을 위해 아침에 삶은 계란, 모듬견과류, 야채수프(단호박죽도 괜찮습니다)처럼 가벼운 음식을 200~400kcal 정도 조금이라도 챙겨 드셔서 공복 시간을 줄이는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지속이 된다면 위염,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어서 꼭 내과에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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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참다참다가 치킨을 먹으려는데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참다 참다 드시는 치킨이라니, 오늘 든든하게 드셔야 겠습니다!페리카나 양념파이신 질문자님을 위해서 클래식한 옛날 양념맛을 구현하는 브랜드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양념치킨으로 유명한 처갓집양념치킨의 올리고당 양념치킨을 추천드립니다. 허니, 올리고당이 들어가서 페리카나처럼 달달하고 맛있습니다.다른 1세대 강자인 멕시카나의 양념치킨도 있습니다. 매콤달콤하면서 깊은 감칠맛이 추억의 맛을 자극하게 됩니다. 좀 더깔끔하면서도 진한 단맛을 원하시면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는 또래오래의 양념치킨도 괜찮은 선택지랍니다.엣날 동네 치킨의 감성을 간직한 멕시칸치킨의 양념치킨도 바삭하고 달콤해서 드실만 합니다.이번 치팅데이는 새로운 브랜드로 맛있는 양념치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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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대회를 나가서 4등햇다…………
안녕하세요, 전국 대회 4등이면 정말 잘하신 것 아닌가요..?프로가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입니다. 전국 규모 대회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4위까지 가셨다는 것은 이미 상위 0.1%의 재능을 증명한 것 아닌가 싶네요. 이런 성적표 하나만으로 프로팀 계약이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번 대회는 질문자님의 잠재력을 보여준 멋진 쇼케이스였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프로선수를 꿈꾸신다면 현재 경험을 원동력 삼아 각 구단의 아카데미나 연습생 모집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프로에 도전하실 만한 재능은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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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줄일 수 잇는 식단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산미, 향신채를 충분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소금, 간장 대신 식초, 레몬즙, 매실청의 신맛을 약간 더해주시면 미각이 자극되어서 적은 양의 소금으로도 짠맛을 더 강하게 인지하게 됩니다. 여기에 고춧가루, 후추, 마늘, 양파, 고추기름을 매콤하고 알싸하게 사용하시면 싱거운 느낌은 풍성한 향으로 채우실 수 있답니다.2 ) 감칠맛나는 육수로 국물 요이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국물은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드시되, 조리하실 때 말린 표고버섯, 다시마, 황태, 멸치를 평소보다 2배 이상 진하게 우려내시길 바랍니다. 식재료 자체에서 나오는 깊은 감칠맛 덕에 간을 거의 하지 않아도 맛이 꽉 차게 느껴집니다. 나물 요리도 소금 대신 들깨가루나 볶은 콩가루로 버무리시면 고소한 맛으로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3 ) 짠맛을 줄이는 동시 나트륨을 배출하는 식단을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 몸속 나트륨을 밖으로 내보내 주는 영양소가 바로 칼륨이랍니다. 칼륨이 풍성한 시금치, 부추, 아욱같은 녹색 채소, 토마토, 오이, 바나나를 매끼 다채롭게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생선이나 고기를 구우실 때도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카레 가루를 살짝 입혀서 구우면 향긋하면서 우수한 저염식 메인 요리가 된답니다.맛의 향미를 넓히는 방식으로 혈압을 관리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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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 미치도록 아픈데 설마 식중독일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배가 미치도록 아프고 식은땀까지 나실 정도면 정말 견디기 힘든 상태실거에요. 싸이버거를 드시고 바로 아프신 것이라면, 닭고기, 소스 문제로 인한 식중독 가능성도 있겠지만, 급체나 갑자기 장경련(위장의 과한 수축), 아니면 맹장염같은 다른 급성 질환일 수 있습니다.식중독균은 보통 몇 시간의 잠복기를 거치지만 독소형 식중독은 빠르게 반응이 오기도 하거든요. 그러나 현재 당장은 이런 고통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은땀이 동반되는 복통이 있으니, 되도록 내과나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손가락을 따시거나 아무 상비약을 드시지 마시고, 일단 미지근한 보리차를 자주 드셔주시고 가까운 곳 병원을 꼭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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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꿀팁 있을까요 ?!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식욕 잡기가 정말 힘듭니다.그 마음 이해갑니다. 무조건 굶으시면 폭식으로 이어지니 포만감 높은 식단이 정말 중요합니다. 식사를 하실 때 식이섬유(채소) >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싱이섬유와 단백질이 먼저 들어가면서 소화가 천천히 돼서 식욕이 훨씬 잘 잡힌답니다.되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흰쌀, 면, 떡), 설탕, 액상과당같은 단순당류와, 야식, 분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 술은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 그래야 살이 빠지기 쉬워지더라구요!기초대사량+200~400kcal 이상 드셔주시고, 하루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 하루 물은 체중 x 30~33ml범주,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은 기본으로 꼭 병행해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운동은 주 4회 150분이상, 1회 30~40분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 스텝퍼, 로잉머신, 일립티컬)을 식후 30~60분 사이에 추천드립니다. 주 2회는 근력 운동 20~30분을 권장드려요.(유튜브 홈트, 기능성 근력운동, 타바타를 추천드립니다. 비타민신지니, 땅끄부부, 빅씨스 채널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예시로 월, 수, 금, 일은 유산소 운동을 진행해주시고, 화 목은 홈트레이닝, 토요일은 휴일 이런식으로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편하시는 스케쥴에 맞춰서 짜주시는데 유산소와 근력을 따로 분산해서 격일로 잡아주시면 하루에 둘 다 하는 부담을 낮출 수 있어서 오래 지속하기 편하니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주말 하루 한 끼 정도는 드시고 싶던 음식을 평소의 양의 2/3정도를 드시면서 식이스트레스를 풀어주시길 바랍니다.지속 가능함이 정말 중요하니 너무 걱정 마시고 하나씩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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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 만드는 방법 및 노하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물을 약간만 적게 잡아서 고슬고슬하게 지으신 뒤 미지근하게 한김 식혀줍니다. 뜨거운 밥에 시판 배합초를 넣으시면 떡처럼 질어지기 때문에 온도를 낮추시는 것이 중요합니다.1 ) 노하우는 유부피를 짜는 강도입니다. 유부 조림액을 짜낼 때 손으로 너무 꽉 짜시면 초밥이 퍽퍽해집니다. 촉촉한 즙이 약 15%정도 남아있도록 손바닥으로 가볍게 쥐어 짜주어야 부드럽고 새콤달콤한 맛이 유지가 됩니다.2 ) 밥을 넣는 기술입니다. 유부피 안쪽에 손가락을 넣어서 공간을 먼저 넓혀두신 뒤, 밥을 미리 유부크기의 작은 경단 모양으로 둥글게 뭉쳐서 준비를 합니다. 이런 밥뭉치를 유부의 뾰족한 모서리 공간부터 쏙 밀어서 넣으면 피가 찢어지지 않고 밑바닥까지 예쁘고 통통하게 모양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3 )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는 비결은 바로 부재료 활용입니다. 편식이 심한 아이라면 셋트에 들어있는 후레이크 외에 다진 단무지를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 살리시거나, 기름기를 뺀 참치마요, 간장 양념에 볶은 다진 소고기(소보로)를 밥에 섞어보시길 바랍니다.영양 밸런스도 완벽해지고 아이들이 더 잘 먹는 인기 만점 유부초밥이 완성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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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에 좋은 음식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토마토를 추천해 드립니다. 토마토에 풍성한 라이코펜 성분은 알코올 분해시 생기는 독성 물질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신맛을 내는 구연산이 속 쓰림을 완화해 줍니다. 즙이나 주스로 마셔도 좋고 따뜻한 수프로 만들어 먹으면 위가 부드럽게 풀립니다.2 ) 계란이 있답니다. 계란 속 엘 시스테인이라는 아미노산은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술 마신 다음날 아침, 완숙이나 반숙 프라이로 가볍게 한두 개 챙겨드시면 좋아요.3 )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음식을 씹기 힘드시면 꿀물, 과일주스가 괜찮습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간이 열일하는 동안 몸속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데, 여기서 꿀, 과일에 든 과당이 탄수화물을 빠르게 보충해 주고 탈수 증상도 함께 막아준답니다.바나나도 괜찮은 식품입니다. 술을 마시면 이뇨 작용으로 몸 안의 칼륨과 전해질이 많이 빠져나가서 두통, 어지러움을 유발하는데, 바나나가 이를 빠르게 채워주니 몸을 안정시켜 줍니다.국물 요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상황과 컨디션에 마줘서 이런 음식들로 상큼하고 가볍게 해장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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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떡중에 어디에 글루텐이 더 많나요?
안녕하세요, 빵에 글루텐이 훨씬 많고, 전통 떡에는 글루텐이 전혀 없답니다.떡의 쫄깃함으로 글루텐이 많다고 오해하시나, 떡의 찰기는 밀가루가 아닌 쌀의 아밀로펙틴이라는 전분 성분 덕분입니다. 그루텐은 밀이나 보리에 함유된 단백질로, 반죽에 탄력을 주어서 그물망 구조를 만들고 빵을 푹신하고 쫄깃하게 부풀리는 역할을 합니다.건강면에서 보면, 대다수의 건강한 사람에게는 소화 속도를 조금 늦춰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 식품이 되겠지만, 글루텐 민감증, 셀리악병(유전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분들에게는 장내 염증, 복부 팽만,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부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디저트 중에서 글루텐이 많은 대표적인 음식은 강력분 밀가루를 많이 쓰는 식빵, 베이글, 바게뜨, 도넛, 일반 케이크가 있습니다.반대로 글루텐이 없거나 적은 음식은 100% 쌀로 만든 전통 떡, 아몬드가루를 베이스로 하는 마카롱, 달걀흰자로 만드는 머랭쿠키, 그리고 글루텐 프리 인증 디저트가 있답니다.글루텐이 아무래도 과다섭취시 장에 부담이 되니, 소화력과 체질에 맞춰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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