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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와 케일을 같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긍정적 작용과 부작용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케일가루를 함께 섭취하시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몇 가지 긍정적 시너지와 주의할점이 있습니다.먼저 긍정적 작용입니다.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체지방 대사를 촉진해주며 혈당 조절에 기여합니다. 케일은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로, 베타카로틴, 루테인, 비타민K, C,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두 가지를 같이 드시게된다면 항산화 효과가 더 증폭될것이고 장 건강 개선과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또한 저지방 우유를 곁들이신다면 단백질과 칼슘 보충이 되어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영양 균형을 맞춰가실 수 있습니다. 그중 우유의 단백질인 카제인이 카테킨 흡수를 약간 낮추기도 하지만 두유로 대체하셔도 무방합니다.부작용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녹차가루는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빈속에 많이 드시면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케일에는 갑상선 호르몬 합성을 방해할 수 있는 고이트로젠 성분이 있어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과량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케일은 비타민K가 많아서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의사의 상담이 필요합니다.따라서 녹차가루, 케일가루에 저지방 우유 라떼로 항산화, 영양 보충, 체중관리에 괜찮은 레시피입니다. 대신 빈속에 섭취나 카페인에 민감하시거나, 갑상선, 혈액응고 문제 등 개인적인 병력을 고려하셔야 합니다.하루 1잔정도 식사 이후나 운동 전후 간식으로 드신다면 건강 음료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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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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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계란후라이 케찹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계란후라이는 다이어트 식단에 충분히 적합하며 좋은 단백질 구성과 지방의 공급원이랍니다.계란 1개는 대란기준으로 약 70kcal 정도이며, 후라이로 해도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활용하시면 0.5T스푼으로 대략 65kcal가 추가되지만 조리하면서 달걀이 오일을 실질적으로 죄다 흡수하지는 않아서 50kcal미만으로 계란후라이 한개는 대략 120kcal정도 되며 2개는 240kcal정도 추측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기름 사용량이 적을수록 200kcal정도로 계산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일반 케찹은 설탕이 들어있어 추가적으로 당분이 더해지게 됩니다. 보통 일반케찹 1큰술 약 15g에는 20kcal정도 당은 3~4g정도 들어있어서 소량만 사용하신다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다이어트에서 고려해야할 부분중에 하나가 하루 총칼로리와 활동량에 따른 칼로리 밸런스, 즉 균형입니다. 아침에 계란 2개에 케찹 약간이면 200kcal~250kcal정도로 꽤 가벼운 한끼가 됩니다.그런데 단백질은 충분하지만 채소나 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어서 점심 전에 허기가 빨리 질 수 있답니다. 식욕이 참아진다면 괜찮으시겠으나 보통 허기가 쌓이면 며칠뒤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큰 문제가 됩니다.따라서 케찹은 드시는게 좋지만 양을 줄이시거나 저당 케찹으로 바꿔보시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제가 동원 비비드 저당 토마토케찹을 애용하는데 칼로리와 일반케찹에 비해 당함량이 상당히 낮은데 맛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한번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결국케찹 소량은 다이어트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한끼와 다이어트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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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1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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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계산할때 술 칼로리도 포함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글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에탄올은 1g당 7kcal입니다. 술은 바로 태워서 살이 안찐다라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몸은 술이 들어오면 먼저 술 성분인 아세테이트를 태우느라 다른 연료인 지방 대사를 잠깐 꺼놓습니다. 그 사이에 드신 지방과 탄수화물은 거의 몸에 저장되는 식으로 가게됩니다.<1번 질문 답>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유지칼로리 2,600kcal는 하루 총섭취열량의 기준일것입니다. 그래서 계산해보면총섭취= 음식칼로리 + 술(에탄올) 칼로리(믹서, 과일주스 포함) 이 합이 2,600kcal 넘으면 장기적으로는 체중이 증가할 수 있고 밑이면 체중은 내려갈 것입니다. 한번으로는 쉽게 찌진 않으나 장기적으로 봤을때 입니다.<2번 질문 답>술 자체가 곧바로 지방이 되는건 아닙니다. 지방 합성은 제한적이거든요. 그런데 술을 먼저 태우시는 동안 지방 산화가 억제되서 그때 드신 식품의 지방이 저장될 확률이 커집니다. 그래도 하루 총열량이 유지 이하라면 칼로리 균형상 전체 체지방률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답니다.<3번 질문 답>알코올이 처리되고나면 대사 우선순위가 정상화됩니다. 그날이나 주간 총섭취가 유지 아하라면 부족분만큼 저장 지방을 다시 태우게됩니다. 하루 총 칼로리와 하루 소비칼로리는 하루로만 따지기에는 변수가 많아서 보통 1주단위로 총량 합계로 살이 찔 것인가 빠질것인가를 판단합니다.<4번 질문 답>아닙니다. 술 칼로리도 반드시 포함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스키 2잔이면 약 15g의 알코올이 들어있습니다. 칼로리는 200kcal 내외입니다. 맥주는 500ml당 대략 180~200kcal입니다. 와인은 150ml당 120kcal정도 입니다. 이 칼로를 뺴고 계산하게 되면 뜻밖에 초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술 칼로리도 엄연히 에너지원이며 알코올이 독성물질이라 간에서 최우선으로 해독하느라 발열 에너지원으로 활용이 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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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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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의 어떠한 성분이 소화를 돕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브로멜라인 효소 입니다^^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효소로 파인애플 과육에 함유되어 있어서 단백질은 펩타이드와 아미노산으로 분해하는 작용을 해줍니다.이 과정이 위에서 소화효소인 펩신과 트립신이 하는 역할을 보조해줘서 육류나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드실 때 소화가 더 원활하게 됩니다.실제로 브로멜라인은 고기 연육제로 자주 사용되며 소화 효소 보충제나 붓기제거제로도 활용된답니다.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브로멜라인은 열에 약해서 통조림 파인애플이나 열처리된 주스에는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생 파인애플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있습니다.그리고 위산 분비가 적거나 소화력이 떨어진 분께서는 보조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소화 전체를 크게 개선한다고 보긴 어렵답니다.그 외에도 파인에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장 운동을 촉진해주며, 비타민C가 많아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유지에 기여합니다.그런데 산도가 높은 편이라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신 분은 빈속에 과량 섭취시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따라서 파인애플이 소화를 돕는 성분은 브로멜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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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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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짠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단것을 넣는데 오히려 몸에는 더 안좋은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요리를 하다보면 짠맛을 줄이기위해서 설탕과 올리고당 같은 단맛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단맛은 짠맛을 감각적으로 가려줘서 음식이 덜 짜게 느껴집니다.이 자체가 짠맛 자체는 줄어들지만 혀가 짠맛을 덜 인식하는 것이고 나트륨 섭취량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기에 당류까지 더해지면 결과적으로 나트륨과 당분 동시에 과다 섭취하게 되어 건강측면에서는 오히려 불리하죠.짠맛, 단맛은 모두 고혈압, 비만, 당뇨 대사질환 위험 요인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성인이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이 약 2,000mg이고 첨가당은 총 필요 에너지의 10%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따라서 짠맛을 조절할때는 단맛 대신에 레몬즙, 식초같은 산미, 허브, 향신료, 채소를 추가를 활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아니면 애초에 간을 할때 조금씩 넣어서 맛을 보고 간을 높여가는 방법이 있고, 만약 짜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 소량이나 알룰로스로 짠맛을 중화시키는 방법이 건강 측면에서는 훨씬 낫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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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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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 직후 졸음 줄일 수 있는 꿀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점심 식후 졸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식사를 하면 혈당이 오르고 인슐린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 점심을 드시게된다면 혈당이 급상승과 하락세를 이뤄 더 강한 졸음을 유발한답니다.식사요법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구성으로 드시면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 혈당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점심 메뉴에서 흰쌀밥, 국수, 빵 같은 고탄수화물 음식을 줄여보시고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높이면 졸음이 완화됩니다. 예로 현미밥, 잡곡밥에 생선/두부/닭가슴살/채소 반찬 구성은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올리고 포만감은 유지하니 졸음은 줄어듭니다. 기름지고 무거운 음식인 튀김, 크림소스류는 소화 부담이 있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카페인커피는 오후 늦게까지 각성 효과가 지속되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취침전 6~8시간 전에 마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도 에스프레소 1샷, 아이스아메리카노 톨 사이즈로 제한하시면 괜찮으며 수면에는 영향을 덜 줍니다. 커피 대신 녹차와 허브차류도 괜찮습니다.생활요법식후 가볍게 스트레칭 하시거나 10~20분정도 가볍게 걷는걷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서 졸음 유발을 상당히 완화시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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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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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를 아침에 먹는 편인데요. 영양적으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누룽지의 영양적 효능을 질문을 주셨습니다.누룽지를 아침에 드시는건 소화가 잘되며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맞아 단백질과 식이섬유 균형이 부족합니다.누룽지는 밥을 눌러서 만든것으로 주성분이 탄수화물이며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사이드로 김을 곁들이시면 요오드, 칼슘, 일부 미네랄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지만 시판 김은 소금과 기름이 첨가되어 나트륨과 지방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답니다.따라서 아침을 누룽지와 김만ㅁ 구성하시면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 수용성 비타민이 부족해서 보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보완방법으로는 삶은 달걀 1개나 두부100g 같은 단백질 공급원을 토핑으로 곁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블루베리50g, 사과50g, 신선한 채소류를 사이드로 적당히 곁들여 드시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김은 드셔도 되지만 옆에 오이, 방울토마토를 조금 곁들이면 나트륨이 어느정도 상쇄가 됩니다.맛있고 균형있는 아침 한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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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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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치킨가라아게랑 치킨텐더는 무슨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글 잘 확인했습니다. 저도 한때 헷갈렸습니다.치킨가라아게와 치킨텐더는 둘 다 닭고기를 이용한 순살 요리가 맞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부위와 조리법에서 차이가 있답니다.치킨 가라아게는 일본식 닭튀김입니다. 주로 닭다리살로 기름기와 육즙이 어느정도 있는 부위를 사용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감칠맛이 납니다. 조리전에 간장, 마늘, 생강, 미림으로 양념해서 재우고 전분가루나 밀가루에 묻혀 튀깁니다. 일본식 이자카야나 카레 사이드 메뉴나, 도시락 메뉴로도 많이 활용합니다.치킨 텐더는 닭 안심살을 주로 사용합니다. 지방이 적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죠. 텐더는 보통 소금, 후추로 밑간하고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입혀서 튀기도 하고 굽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라아게보다는 기름기가 적고 담백합니다. 보통 샐러드에 토핑으로 얹어먹거나, 패스트푸드 사이드 메뉴로 활용한답니다.모두 순살 치킨은 맞지만가라아게는 다리살을 사용하고 간장 양념 베이스에 전분가루 코팅 후 튀겨 진하고 촉촉한 풍미가 있습니다.텐더는 안심살을 사용하고 소금 후추 밑간에 빵가루로 코팅해서 튀기거나 오븐에 구워 담백하고 부드럽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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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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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그릭요거트가 장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글 잘 확인했습니다.위염과 가끔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셔도 토핑을 적절히 활용하시면 요거트 충분히 드셔도 괜찮습니다!요거트와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변비개선, 소화기능의 보조, 장내 미생물 균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그리고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는 수분과 유당이 제거되어서 단백질은 높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아침 대용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히 좋답니다.하지만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몇가지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요거트 자체는 산도가 어느정도 있어서 공복에 단독으로 섭취하시면 속쓰림이나 위산의 역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야채샐러드, 시리얼에 함께 드시면 산도가 완화되서 소화도 비교적 편안해집니다.시리얼은 당분이 많은 제품보다 통곡물, 오트밀 기반을 선택해보시고, 샐러드는 올리브유와 견과류 20g정도 곁들이면 위의 자극을 더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 + 통곡물 시리얼 + 견과류, 올리브유 곁들인 야채샐러드 조합은 영양 균형이 괜찮습니다.그리고 만약 공복에 약간 위 컨디션이 안좋거나 부담이 느껴지신다면 빵 한조각이나 삶은 달걀을 드셔서 위산 자극을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증상이 심하시면 무가당 두유, 삶은 달걀, 두부 등 저지방 단백질 음식으로 대체해보시고 증상이 완화됐을때 요거트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맛있는 아침 한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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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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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응 달걀을 효율적으로 쉽게 까는 바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맞습니다 삶은 달걀 쉽게 안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보통 이런 흰자가 같이 뜯겨나오는 이유가 주로 계란의 신선도와 삶는 방법인데 몇가지만 보완하시면 잘 까지니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삶기 전 준비>냉장고에 있던 계란은 상온에 10분정도 두셔서 차이를 줄이면 껍질은 덜 갈라집니다. 그리고 바늘로 계란 아랫부분인 공기주머니쪽을 살짝 뚫어주면 삶는 동안 압력이 빠져 껍질이 잘 까집니다.하지만 오히려 계란이 금갈 것 같으면 생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삶는 방법>차가운물부터가 아닌 끓는 물에 소금, 식초를 1:1비율로 넣으시고 계란은 금이가지 않게 넣습니다. 끓는 물에서 삶기 시작하면 단백질이 빠르게 응고해서 껍질과 흰자의 경계가 분명해져 잘 까집니다. 찬물에서는 껍질이 잘 붙게됩니다.<삶은 후>원하는 시간으로 반축은 7~8분, 완숙은 10~12분정도로 삶으신 후 바로 얼음물이나 찬물에 담가서 냉각시키면 내부 수축이 일어나서 막과 흰자가 분리되서 훨씬 잘 벗겨집니다. 그래서 5분정도 차갑게 두시는 것이 좋아요.<껍질 벗기기>탁자에 살짝 굴리듯이 두드려서 전체적으로 금을 내시고 물속에서 까시거나 숟가락으로 이용해 안쪽으로 집어넣으면 껍질이 훌러덩 벗겨집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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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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