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까와 동일한 질문인 것 같은데, 제가 이 질문을 못 봤군요.안전을 위해서 수요일에 두 음식을 섞어서 목요일까지 보관하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조리한 남은 음식은 수요일이면 이미 이틀이 지난 상태인데, 여기에 새 밀키트를 조리해서 섞으신 뒤 목요일까지 두고 또 재가열해 드시면 배탈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닭고기는 상하기 쉽고, 균 번식도 빨라서 음식을 섞거나, 여러번 가열하는 행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전한 방법은 수요일 저녁에 월요일 남은 음식을 우선 완전하게 데워 드시고, 새 밀키트는 따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입니다.(지인께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약에 수요일에 새로 조리한 음식 밀키트가 남는다면 그 것만 깨끗한 용기에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하셨다가 목요일 저녁에 드시길 바랍니다.(만약 지인 드리는 계획이 틀어지셨을 경우)두 음식을 되도록 한 냄비에는 섞지 마시고 각각 분리해서 보관하시고, 완전하게 가열해 드셔야 목요일 저녁까지 탈 없이 안전하게 식사를 마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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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핸드드립으로 먹는데 장점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핸드드립 커피 효능: 직접 내려 마시는 핸드드립 커피는 맛과 향이 뛰어나기도 하나 건강에도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준답니다. 가장 큰 건강상의 장점이 종이 필터를 사용한다는 점이랍니다. 커피 원두에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카페스톨이라는 지방 성분이 들어있는데, 핸드드립시 종이 필터가 이 성분을 대부분 걸러내면서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게다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 커피에 비해서 맛이 깔끔하고 위장에 주는 자극이 적으면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성하게 보존되니, 세포 노화 방지에도 좋답니다. 보통 핸드드립 커피가 인스턴트 커피보다는 카페인이 적을 것이라고 오해하나, 실제 핸드드립 커피의 카페인 함량이 더 높습니다.카페인 함량: 인스턴트 커피는 제조 과정에서 카페인이 조금 소실되거나 한 잔당 사용하는 원료의 양이 적어서 보통 50~60mg 정도 카페인을 함유합니다. 반면에 핸드드립은 뜨거운 물이 원두 가루와 오랜시간 접촉하면서 카페인이 다량 추출이 되니, 한 잔에 약 100~1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게 됩니다.따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시다면 원두의 양이나 추출 시간을 조절하시면서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정성스레 커피를 내리는 시간동안 느낄 수 있는 심리적인 안정감, 더불어 몸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우수한 습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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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주무르는게 다리 살 빼는데에..
안녕하세요, 다리가 조금 말랑해지신 느낌을 받으셨다니, 헛수고를 하신 것이 아닙니다!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다리를 주무르는 행위 자체가 지방을 태워서 살을 빼주지는 못합니다.. 아쉽게도 지방 세포는 손으로 만지거나 주무르는 등의 물리적인 자극으로는 분해가 되면서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왜 다리가 말랑해지는 느낌이 들었는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그 비밀은 바로 혈액 순환, 붓기(부종) 완화에 있답니다. 온종일 앉아 있거나 서 있으면 하체로 피가 쏠리면서 노폐물이 쌓이면서 다리가 단단하게 부어오르게 됩니다. 여기서 열심히 주물러주면 림프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고여있던 수분이 정체되지 않고 잘 흘러가게 됩니다. 그 덕에 단단했던 다리는 부드러워지고, 붓기가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라인이 정리가 되는 것이랍니다.그러니까 맛사지는 체지방 자체를 없애주지는 못하나, 다리가 부어서 그대로 살이 되는 것을 막아주는 우수한 라인 관리법이 되겠습니다. 진짜 다리의 지방을 걷어내시려면 식단 조절(정제탄수화물, 알코올 제한), 유산소 운동(싸이클, 빨리 걷기)을 통해서 몸 전체의 체지방을 줄여나가야만 합니다.현재 하고 계시는 맛사지는 운동 후 뭉친 근육을 풀고 하체 순환을 돕는 좋은 보조 요법이니, 다이어트 습관과 병행하시면서 꾸준히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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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면 뱃살이 찌는건 어쩔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 대사량이 줄고 호르몬이 변해서 지방이 배로 몰리지만,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아니랍니다. 지금 뱃살을 빼시려고 식사량을 빠르게 줄이신 것이 오히려 변비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드시는 양이 너무 적으면 장 운동은 느려지고 대변 부피가 작아지기 때문이에요. 걱정하시는 숙변은 의학적으로 장벽에 타르처럼 붙어있는 것이 아닌, 장 기능이 떨어져서 변이 오래 머물면서 딱딱해진 상태를 말합니다. 장벽은 세포가 계속 재생되면서 찌꺼기가 영원히 붙어있을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문제를 해결하시려면 굶는 것 보다는 드시는 종류를 바꿔주셔야 합니다. 채소, 해조류, 통곡물같은 식이섬유가 풍성한 식단을 드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는 대변의 부피를 키워서 장을 자극하고 변비를 해결하는 동시 포만감을 주어서 자연스럽게 뱃살을 빼는데 좋답니다. 이때 하루 물 1.5~2L를 충분히 마셔야 변이 부드러워져서 쉽게 배출이 됩니다. 나잇살을 잡는 포인트는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식사량만 줄이시면 근육이 빠져서 대사량이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가벼운 걷기와 함께 스쿼트같은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요요 없이 배가 들어가게 됩니다.무리해서 굶지 마시어, 좋은 영양소 수분을 채워 몸을 움직이시는 것이 뱃살과 장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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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걱정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안녕하세요, 중요한 점심 약속을 앞두시고 메뉴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대접받는 기분을 확실히 주면서도 건강을 고려한 영양학적인 메뉴들을 영양사 입장에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한정식 코스 : 격식과 영양 균형을 모두 잡은 정갈한 한정식 코스를 권장드립니다. 제철 나물의 비타민과 전복구이, 갈비찜 같은 단백질이 차례로 제공이 되면서 소화가 잘 되면서도 중년층 신진대사에도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2 ) 구이, 히츠마부시 : 만약에 기력 회복과 특별함을 더하고 싶으시다면 개별 룸이 구비된 고급 장어구이나 깔끔한 히츠마부시(장어덮밥) 정식은 어떠실까 합니다. 고단백에 비타민 A, E가 풍성해서 정성스러운 1인 상차림으로 대접받는 느낌을 직관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3 ) 한우 샤브샤브, 스키야키 코스 : 만약에 편안한 대화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한우 샤브샤브나 스키야키 코스도 좋답니다. 신선한 채소의 식이섬유, 소고기의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섭취가 가능해서, 평소 건강 관리에 신경 쓰신다면 센스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괜찮은 메뉴입니다.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곳으로 잘 예약하셔서 성공적인 식사 자리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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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데 요리 간단하게 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자취를 시작하면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집에서 직접 조리해보고 싶으실 때 추천드리는 유튜브 채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중성과 레시피로 유명한 채널입니다.1) 자취요리신: 채널명 그대로 1인 가구의 눈높이에 완벽하게 특화되어 있습니다. 근처 마트에서 구하기 쉬운 저렴한 재료와 굴소스, 돈까스 소스같은 만능 양념을 적극 활용해서 설거지는 최대한 줄이는 원팬 요리를 위트있게 소개를 합니다.2) 1분요리 뚝딱이형: 조금 더 빠른 호흡으로 중요한 레시피만 직관적으로 빠르게 배우고 싶으시다면 이 채널을 추천해 드립니다. 1분 내외의 짧은 쇼츠 영상 중심이지만 요리 입문자도 쉽게 가능한 황금 비율을 대사로 짚어준답니다.3) 백종원의 요리비책: 요리의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배워보고 싶으시다면 백종원 채널의 요리비책 코너는 어떠실까 합니다. 대중적인 입맛에 맞춘 정확한 계량법과 유용한 조리 원리를 잘 설명해 주어 초심자에게도 부담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위 세 채널만 질문자님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서 골라 참고하셔도 매일 무엇을 드실지 고민되는 자취 요리 생활을 좀 더 쉽고 편리하며 즐겁게 해결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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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뒷목이 뻐근하고 당기는 증상,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뻐근함과 통증 때문에 하루를 피곤하게 시작하셨겠습니다.. 2주나 지속되셨다면 수면의 질도 많이 떨어지셨을텐데, 직장인분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베개 높이와 낮 동안의 자세(잠버릇) 문제일 수 있어요.(물론 병원 진단이 정확합니다) 낮에 모니터를 보시면서 목 근육(승모근, 판상근)이 긴장된 상태(거북목, 일자목)에서, 밤새 맞지 않는 베개를 베고 주무시면 근육이 이완이 되지 못한 채 그대로 굳어버리기 때문이에요. 누웠을 때 목뼈의 C자 곡선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높이(성인 기준 약 6~8cm)의 베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병원을 찾으실 때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중 어디를 가셔도 괜찮습니다. 두 과 모두 목 디스크나 철추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통증이 어깨를 넘어서 팔이나 손가락 저림으로 이어진다면 목 디스크 가능성이 있으니, 지체 없이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집에서 하기 좋은 스트레칭으로는 맥켄지 신전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가슴을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서,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턱 끝을 지긋이 위로 밀어 올려서 목 앞쪽을 늘려주는 동작이랍니다.아침 기상 직후에는 근육이 경직되어 있으니,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목을 충분하게 이완시키신 후에 무리하지 않게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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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주로 무얼 드시나요, 추천 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아침에 눈뜨자마자 요리를 하고 음식을 넘기는 것이 정말 보통 일은 아닙니다. 그 노력과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요, 영양사로서 추천드리는 가벼운 아침 식사의 포인트는 1)복합탄수화물, 2)간편한 단백질의 조합입니다. 밤새 비워진 뇌에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공급하면서 위장에 부담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1) 오버나이트 오트밀: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입니다. 전날 밤 오트밀에 우유, 두유를 부어두시면 아침에 바로 드실 수 있어서 차리는 귀찮음이 완전하게 사라집니다. 여기에 블루베리, 바나나, 그리고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모듬견과류나 100% 땅콩버터를 한 스푼 더하시면 영양 가득하고 부드러운 한 그릇이 완성이 됩니다.2) 요거트 스무디: 만약에 아침에 음식을 씹는 것조차 부담스러우시면 플레인 요거트 과일 스무디가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바나나를 넣어 믹서기에 갈아 드시면 소화 부담없이 비타민, 유산균, 단백질을 모두 빠르게 흡수가 가능하겠습니다.속을 따뜻하게 달래고 싶으시다면 따끈한 순두부, 계란찜을 권장드립니다. 시판 순두부에 들기름, 양념장을 살짝 얹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려주시면 위벽을 보호함녀서 체온을 올려주는 고단백 식사가 완성됩니다.전날 밤의 작은 준비나 전자레인지를 활용하셔서 아침은 부담 없이 영양을 채워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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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잘하는 방법 알고 싶어요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누우면 바로 기절하듯이 잠들고 싶은데 눈만 말똥말똥하면 정말 괴롭죠.. 그 밤의 허전함과 답답함이 이해가 갑니다. 하루 딱 한 잔만 마시는 커피라도 오후 2시 이후에 섭취하시면 카페인 성분이 남늦게까지 몸에 남아서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체질 탓이라기보다는 카페인 민감도 때문일 수 있어서, 내일부터는 되도록 오전 중에만 커피를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누워서 5분만에 잠들 수 있는 확실한 꿀팁은 미 해군 비행사들이 쓰던 기절 수면법입니다. 우선 침대에 바르게 누워서 얼굴의 모든 근육(눈 주변, 혀, 턱)의 힘을 완전하게 빼는 것 부터 시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에 어깨를 침대 밑으로 툭 떨구시고 양팔, 손가락, 허벅지, 종아리의 힘까지 차례대로 내려놓습니다.온 몸의 힘이 완전하게 빠져서 바닥으로 가라앉는 기분이 드실 때, 10초동안 숨을 깊게 쉬면서 머릿속의 모든 잡생각을 비워보시길 바랍니다. 자꾸 딴 생각이 나신다면 속으로 생각하지 말자를 10초간 주문처럼 반복하시는 것도 좋아요. 이 방법은 신체의 긴장을 강제로 완화해서 뇌에 잠잘 시간이라 싸인을 보내는 훈련입니다.오늘 밤 취침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은 멀리 치워두시어 이 이완 요법을 꼭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편안한 숙면이 오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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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보관해주시면 괜찮긴 하나 여름철이라서 되도록 두 음식을 섞지 않고 따로 데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어제 요리하고 남은 닭볶음탕은 목요일 저녁이 되면 냉장을 보관하셨더라도 3일째가 되면서 신선도가 점점 떨어집니다. 게다가 내일 새 밀키트를 조리하시면서 기존에 드시던 남은 음식과 섞으신 뒤, 그걸 또 남겨서 목요일에 재가열해서 드시는 것은 식중독 위험이 조용히 올라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음식을 반복해서 식히고 데우는 과정에서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입니다.가장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려면 내일 새 밀키트는 새 냄비에 끓이시는 것이 좋으며, 어제 남은 것은 따로 꺼내서 속 까지 완전하게 팍 끓여서 우선 소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정 같이 섞어서 끓이고 싶으시다면 내일 저녁에 남기지 않고 다 드실 만큼만 덜어서 섞으시고, 목요일까지 다시 보관하시는 것은 피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소중한 장 건강을 위해서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따로 데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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