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채소와 잎채소 그리고, 열매채소의 종류에 따라 20가지이상의 식재료는 어떤것들이 해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을 위해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시려는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잎채소 위주로 드셨다면, 이제는 식탁을 좀 더 풍성하게 채워줄 20가지 이상의 새로운 식재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뿌리채소 : 아시는 것 외에도 사포닌이 많은 더덕, 도라지, 위 건강에 좋은 마, 토란, 그리고 대표적인 영양 작물인 고구마, 감자, 생강, 순무가 있습니다.2 ) 잎채소 : 쌈이나 샐러드에 좋은 청경채, 케일, 치커리, 겨자채와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 미나리, 쑥, 아욱, 근대를 추천드립니다.3 ) 열매채소 : 비타민의 보고인 파프리카, 애호박, 단호박과 식물학적으로는 채소에 속하는 수박, 참외, 딸기, 그리고 영양이 많은 완두콩, 줄기콩이 있답니다.이렇게 언급된 다채로운 식재료들을 매일 조금씩 번갈아 가시면서 식단에 활용애 보시길 바랍니다. 뿌리의 영양, 잎의 비타민, 열매의 수분이 어우러져서 몸을 한층 더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들어줄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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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 제일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뱃살로 인해서 허리까지 아프시다니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복부 무게가 앞으로 쏠리면 척추에 큰 부담이 가서 체중 감량과 코어 강화가 모두 필요합니다. 실천이 가능한 몇 가지 루틴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서는 양을 완전히 줄여주시기보다는 당류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그리고 술을 끊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음료수, 믹스커피, 빵, 카페음료, 주스, 청, 면, 과자, 각종 디저트, 분식, 튀김을 끊는 것 만으로도 복부 지방은 빠르게 빠집니다. 대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로 대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 순서는 섬유질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이상 식사를 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체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답니다.2 )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을 권장드리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2:3:5정도를 추천드립니다. 만약 탄수화물양이 적어 힘드시면, 3:3:4~3:4:3~4:3:3~4:4:2 비중에 하나를 택해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이상을 잡아주셔서 매끼 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무게기준 120~150g은 꼭 챙겨주시길 바랄게요.3 ) 운동은 허리에 무리가 없는 하루 한번 식후 30분 평지 걷기를 권장드립니다. 뱃살을 빼시려고 복근운동을 하시면 허리가 더 망가질 수 있습니다. 허리 부담을 줄이는 운동으로는 걷기가 가장 좋으며, 그 외에는 실내 싸이클, 스텝퍼, 계단오르기가 있습니다. 척추를 지탱하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 운동도 하루 10분씩 투자하셔서 속근육을 키워주셔야 통증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매일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권장드리며, 식후 눕기나 야식은 꼭 피해주세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지방을 배에 집중적으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14~16시간에 가깝게 간헐적 단식까지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대사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위에 방법으로 최소 4주 이상 지속해 보시길 바랄게요. 허리 통증이 점점 줄어들면서 몸도 가벼워지실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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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만 하면 자다가 계속 깨는 증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다고 느끼시더라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들면 인체에서 기아에 대비해야 하는 비상 상황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생존을 위한 각성을 유도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이 됩니다.이런 호르몬들이 교감신경을 과하게 활성화하면서 자는 동안에도 몸을 긴장 상태로 만들어서 깊은 수면을 방해하게 되고 주기적으로 잠에서 깨게 만드는 것입니다. 수면 시간이 5시간으로 줄어도 졸리지 않는 이유가 이런 각성 때문이지만, 실제 신체 회복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누적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답니다.해결을 위한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단기간에 칼로리 섭취를 너무 무리하게 줄이지 마시고 조금씩 줄여주시는 것이 좋답니다.2 ) 수면 전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새벽에 혈당이 낮아지면서 코티솔이 다시 치솟으니 잠들기 2시간 전에 찐고구마, 바나나 조금, 삶은계란, 견과류같은 식품을 150kcal 내외로 적당히 섭취해주시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것에 좋습니다.취침 30분전에 비스글리시네이트마그네슘을 섭취해서 흥분된 신경계를 이완시켜 주는 것도 추천드립니다.몸이 위기 상황이 아님을 인지하도록 식단 강도를 조절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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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인지력 개선을 위한 블루베리 섭취량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안토시아닌을 하루 100mg만 꾸준히 섭취해주셔도 눈과 인지력 개선에 좋답니다. 유튜브에서 언급된 최소 200mg은 단기간에 확실한 통계적인 변화를 증명해야하는 단기 임상 연구에서 주로 쓰이는 고용량 기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서는 매일 소량이라도 세포에 지속해서 공급되는 항산화 물질이 누적 효과가 중요합니다.안토시아닌은 뇌혈관 장벽을 통과해서 망막과 뇌의 미세혈관 혈류를 개선하는 능력이 좋습니다. 100mg 수준의 섭취량으로도 신경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눈의 피로와 초기 인지 흐림 현상을 완화하는데 기여가 가능합니다. 일반 재배 블루베리로 환산하면 하루 종이컵 한 컵 반(약 100~130g) 정도의 양이며, 항산화 성분이 더 밀집된 야생(와일드) 블루베리라면 반 컵(약 40~50g)만으로도 쉽게 충족됩니다.무리하게 영양제를 과 복용을 하신다거나, 매일 많은 양을 드셔야할 필요는 없으며, 하루 100mg 안팎의 안토시아닌을 규칙적으로 챙겨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뇌와 눈 건강에 이롭고 지속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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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 식습관에도 영향을 받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시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부정맥은 평소 식습관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아서 식단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질문하신 가공식품, 야식, 단 음식은 심장에 직접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공식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데, 나트륨이 몸에 쌓이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 근육에 무리를 주어서 부정맥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설탕이 든 단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고, 이런 과정에서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서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게 만듭니다. 기름진 야식은 소화기관으로 피를 쏠리게 하고, 미주신경(장과 심장을 연결하는 신경)을 자극해 자는 동안 심장 리듬을 깨뜨리기 쉽답니다. 그리고 야식으로 인한 비만은 부정맥의 직접적인 위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심장 리듬을 안정시키려면 짜고 달고 늦게 먹는 버릇을 고치고,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규칙적으로 챙겨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사소한 식사 습관 변화가 심장 부담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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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딜과 연초 같이 이용해도 괜찮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금연하기가 쉽지 않아서 연초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시려 하군요. 첫걸음을 떼신 것만으로도 좋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레딜과 연초를 병행하는 방식이 단기적으로는 흡연량을 줄이는 과도기적 단계로는 괜찮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는 혼용 상태를 장기로 가져가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연초를 단 한 개비라도 계속 피우시면 체내 유해물질, 심혈관계에 가해지는 부담이 생각보다 크게 줄어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흡연하는 습관 자체가 뇌에 계속 각인되니 다시 원래대로 연초만 필우시거나, 양쪽 모두 다 많이 피우게 되는 역효과가 생기기도 합니다.되도록 현재 병행을 최종 목표로 두시기보다는 한달만 병행하시고 이후에 완전히 연초를 끊겠다처럼 구체적인 기한을 정해두시는 페이스 메이커로 레딜을 활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서두르지 않되 단호하게 연초 비중을 줄여나가신다면 충분히 원하시는 결과 얻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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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넛나무 열매는 어디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건강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셨다니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캐슈넛은 맛도 고소하지만 영양적으로도 뛰어난 식품입니다.중요 성분은 바로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캐슈넛에 많은 올레산은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면서 고혈압, 동맥경화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답니다.그리고 캐슈넛은 미네랄이 풍성합니다. 마그네슘, 구리, 아연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마그네슘은 근육의 긴장을 풀고 세포 에너지를 생성하며, 구리와 아연은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체내의 염증을 줄여주는 역을 합니다. 여기에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비타민K와 식이섬유까지 더해지니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답니다.캐슈넛은 캐슈 애플이라 불리는 사과 모양이 과일 아래에 독특하게 매달린 단단한 껍질 속 씨앗입니다. 물론 캐슈넛은 칼로리가 꽤 높은 편이라, 하루 한줌(약 15~20알) 정도씩 꾸준히 드시면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주시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캐슈넛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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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소변을 몇번을 보는 것이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건강한 성인이 적정량의 물을 섭취했을 때 하루 정상 소변 횟수는 4~8회 사이입니다. 깨어있는 동안 대략 3~4시간에 한 번꼴로 화장실을 가는 셈이며, 밤에 잠든 동안에는 화장실을 아예 가지를 않거나 최대 1회 정도 깨는 것이 정상 범주랍니다.물론 이런 횟수가 모두에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계절이나, 온도, 당일 섭취한 음식의 종류(카페인이 든 커피, 녹차, 수분이 많은 과일), 개인의 방광 크기, 땀 배출량, 그리고 물 섭취량까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로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긴장을 한다거나, 추운 날씨에는 방광이 일시적으로 수축하고 민감해져 화장실을 더욱 자주 찾게됩니다.그러나 물 마시는 양에 변화가 없는데도 하루 8회를 초과해서 너무 자주 화장실을 가거나(빈뇨), 소변을 볼 때 찌릿한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아니면 갑자기 밤에 2회 이상 깨서 소변을 봐야 한다면 과민성 방광이나 요로 감염같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주의 깊게 보시는 것이 좋답니다.하루 3회 이하로 너무 적게 볼 경우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뜻이니, 평소 소변 패턴을 잘 체크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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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기좋은 식사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 돈까스를 번갈아 드시다보면 조금 지루해지기 마련입니다. 반복되시는 점심 루틴에서 벗어나서 몸과 입맛을 모두 깨울 수 있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채소를 충분히 섭취가 가능한 우렁쌈밥 정식을 추천드립니다. 우렁대신 강된장이나 제육, 고등어, 임연수같은 생선구이 메뉴가 사이드로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쌈채소를 함께 섭취를 하시면서 오후의 식곤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2 ) 가벼운 메뉴가 당기실경우 오메가3와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연어 포케나 치킨 샐러드 랩(오리고기, 튀긴두부, 계란처럼 단백질 토핑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또는 BELT샌드위치 같은 메뉴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3 ) 면이 생각나실 경우 밀가루 대신 메밀 함량이 높은 들기름 막국수에 단백질 보충용 수육을 몇 점 챙겨주시는 것도 영양 균형이 괜찮은 식단입니다.4 ) 따뜻한 국물 요리로는 가끔은 맑고 담백한 닭곰탕, 갈비탕, 소고기뭇국, 황태계란국, 복어지리같은 메뉴로 속을 편안히 달래보시길 바랍니다.늘 드시던 고정 메뉴에서 벗어나 주재료와 조리법만 달리하셔도 영양 균형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점심에 새로운 메뉴로 기분 전환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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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5키로 빠지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일주일만에 7kg을 감량를 해보셔서 지금 살이 잘 안 빠지는 상황이 상당히 답답하실까 싶습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저번처럼 이번에도 일주일에 5kg 가량 빼시려는 시도가 현재의 요요와 정체기를 반복해서 만들게 될 것입니다..!왜냐하면 초절식은 수분과 근육만을 빠지게 해서 기초대사량을 무너뜨리고, 결국에 덜 드셔도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지친 몸을 달래주며 건강하게 유지하는 체계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건강에 지장없게 1주일에 최대한 감량이 가능하도록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성인이실 경우), 초가공식품, 짠 음식은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수입니다.(그래야 부종이 빨리 빠지게 됩니다!)1 ) 절식을 하면 살이 잘 빠지지 않아서, 식단은 굶는 것 보다 기초대사량+200~300kcal정도 자연식품으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 이상 설정해서 고기, 계란, 두부, 생선을 매 끼니 반찬 무게기준 총 100~200g 범주를 챙겨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포만감을 챙기며, 가짜 허기, 과식, 야식 욕구를 막을 수 있습니다.2 ) 공복에 30분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걷기, 싸이클, 스텝퍼 모두 좋으나, 되도록 bpm 120~140 범주에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추천드립니다. 평소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타시거나 식후 15~20분간 가벼운 활동을 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말고, 체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3 ) 식욕 호르몬을 안정시키기 위해 하루 7~8시간 이상 숙면과 체지방 대사율을 올리기 위해 16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을 권장드립니다.요요 없는 감량의 포인트는 몸이 눈치채지 못하게 천천히 속이는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진행해주시면 요요를 막으면서도 목표하신 수치에 어느정도 가깝게 감량이 가능하실 거에요. 위에 방법을 4주 이상 지속하시면 어느정도 살도 빠지고 유지가 되실겁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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