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안찌는 이유가멀까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 키 167cm에 60kg 이시면 의학적으로 체중 범위에 속하십니다. 그러나 많이 드시는데도 살이 잘 붙지 않아 고민이시라면 말씀하신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큰 원인일 수 있습니다.인체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게되면 긴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몸이 에너지를 빠르게 태우는 과열 상태가 됩니다. 자동차로 치면 멈춰 있어도 엔진을 세게 돌려서 연료를 계속 쓰게 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위장같은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아무리 음식을 많이 섭취를 해도 몸이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흘려보내기 쉽습니다.그러니까 많이 드시는 것에 비해서 흡수율이 낮거나 대사량 자체가 너무 높아서 살이 안 찌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리해서 더 드시려고 하기보다는, 전신욕, 가벼운 산책,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스를 낮춰보시고 하루 7~8시간 이상 숙면의 질을 높여 보시길 바랄게요.나중에 어느정도 컨디션 개선이 되실 때 쯤 주 3회정도 격일로 맨몸 근력운동(푸쉬업, 풀업,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딥스, 플랭크)을 20분씩 병행해보시길 바랄게요.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면 소화 흡수율도 좋아져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균형을 찾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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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데 살 빼고 싶은데 무슨 운동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그러나 중학생 때는 한창 자라나는 성장기라 너무 무리하게 굶기보다는 몸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만드는 전신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운동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일상에서는 쉽게 할 수 있는 줄넘기, 빨리 걷기를 추천드립니다. 줄넘기는 전신 체지방을 태우는데 좋으며, 하루 500개로 시작하셔서 차츰 늘려가시면 좋습니다. 나중에는 갯수 상관없이 20분을 권장드립니다. 무릎보호를 위해서 푹신한 운동화를 꼭 신어주시길 바랍니다.(쿠션기능 있는) 줄넘기 대신에는 식후 빠르게 걷기가 있는데, 하루 30~40분이면 충분하답니다.2 ) 집에서 하는 것이 편하시다면 유튜브로 청소년 홈트레이닝이나, 전신 유산소 운동 영상을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팔벌려뛰기, 스쿼트같은 동작은 특별한 기구 없이도 온몸의 근육을 골고루 써서 라인을 잡아줍니다.(비타민신지니, 빅씨스, 땅끄부부 채널 참고 해보시길 바랍니다.) 실내 싸이클이 있으시다면 실내 싸이클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아니면 유튜브에 댄스 다이어트를 따라하시거나,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신나게 움직이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많이 소비가 됩니다.특정 부위만 빠지는 운동은 없어서 이렇게 전신을 움직여주셔야 전체적으로 살이 빠지게 됩니다.5키로를 빠르게 빼시기보다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즐겁게 하실 수 있는 것을 골라서 꾸준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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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어떤 사소한 습관을 지키세요
안녕하세요, 이미 아침 미지근한 물, 호두, 걷기, 샐러드까지 정말 바람직한 항노화 루틴을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여기에 더해서 일상에서 행복하게 항노화를 위한 몇 가지 팁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추천해주신 사소한 습관은 식사할 때 20~30번씩 꼭꼭 씹어 20분이상 식사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씹으면 침 속의 동안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어서 소화는 물론 세포 재생을 촉진하게 됩니다.의자에 앉으계실 대는 허리를 바르게 펴고 코어 근육에 힘주기를 의식해 보시길 바랍니다.(복횡근을 단련하는, 드로인 자세라고도 합니다) 척추 주변 근육도 강화해서 체형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일상 중 25~50분마다 창밖을 보면서 깊은 호흡과 함께 기지개 켜기를 실천해주시면 혈액 순환도 원활해지고 안색이 맑아지게 됩니다.정말 별건 아니지만 하루에 한 번 거울을 보면서 소리내어 활짝 웃기를 권장드립니다. 억지로 짓는 미소조차 안면 근육의 탄력을 높이고, 뇌를 자극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킵니다. 이 외에도 식습관에 있어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멀리하기, 야식 피하기, 식후 3~4시간동안 눕지 않기, 금주, 가공식품을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식후 가볍게 운동으로 혈당 관리도 하고 있답니다.지금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질문자님만의 건강 리듬을 이어가보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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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붓기 빨리 빼는 방법 뭐가 가장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퉁퉁 부은 얼굴을 보시면 정말 신경이 쓰이실 것 같습니다.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보시려면 냉온 요법과 림프 순환을 모두 챙겨주셔야 합니다. 차가운 숟가락이나 아이스롤러로 얼굴을 맛사지 해주시면 혈관이 빠르게 수축하면서 붓기도 금방 가라앉습니다. 여기서 귀 뒤쪽 림프절부터 목덜미를 지나서 쇄골까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쓸어내리는 림프 맛사지를 병행하시면 고여있던 수분이 배출되면서 눈에 띄는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질문주신 물 많이 마시기(체중 x 30ml 이상)는 몸 속에 쌓인 나트륨을 외부로 배출해 주므로 붓기를 빼는데 필수랍니다. 그리고 궁금해하신 레몬즙도 역시 칼륨이 많아서 이뇨 작용을 돕고 순환을 촉진하니 적당히 시원한 물 500ml 기준 레몬 1/2개을 짜서 드시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누워계시는 것 보다는 10분씩 전신 스트레칭, 맨손체조를 통해 온몸의 혈류를 깨워주시면 얼굴 붓기가 더 빨리 빠지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붓기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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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과 모유를 혼용하는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분유, 모유 수유에 상관없이 아기의 이유식 시작 시기는 만 6개월(생후 180일 이후)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예전에는 분유 수유아의 경우 4~5개월에 일찍 시작하기도 했으나, 아기의 장 발달, 철분 보충,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서 현재는 6개월 시작이 표준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유식과 분유를 혼용하면서 완전하게 고형식(단단한 음식)으로 넘어가는 적당한 전환 기간은 약 6개월 정도입니다.생후 6개월부터 돌(12개월)까지 단계별로 혼용 비중을 조절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하루 1회 이유식을 먹인 후 곧바로 분유 보충 수유를 해서 총수유량을 유지를 해줍니다. 7~9개월 중기에는 하루 2회로 늘리면서 분유 양을 조금씩 줄이고, 10~12개월 후기에는 하루 3회 이유식을 주식으로 삼고 분유는 간식처럼 병행을 합니다.돌 이후부터는 생우유로 대체하시면서 완벽하게 유아식으로 넘어가니 반년에 걸쳐서 천천히 줄여가시면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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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 흔하지 않은 반찬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비슷한 반찬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영양 맛을 모두 챙겨서 아이들 잔반 줄이기에 성공했던 메뉴 몇 가지를 공유드립니다.1 ) 식감이 낯설어서 두부를 멀리하는 아이들을 위한 카레 팝콘 두부가 있습니다. 단단한 두부를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해서 물기를 빼신 뒤, 카레가루와 전분을 섞어 묻혀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주시면 치킨 팝콘 같은 바삭함과 은은한 카레향 덕에 순식간에 접시가 비워집니다.2 ) 조림으로 주면 잘 먹지 않을 수 있는 연근조림을 대신 과자처럼 하는 연근 치즈 칩이 있습니다. 연근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리브유, 파마잔 치즈 가루를 뿌려서 구우면 바삭하고 고소해서 성장기 식이섬유 보충에도 좋답니다.3 ) 버섯 편식을 고쳐줄 크림소스 버섯 새우 볶음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선소하는 탱글한 새우와 함께 양송이나 팽이버섯, 새송이버섯을 잘게 썰어 시판 크림소스로 부드럽게 볶아내주시면, 버섯의 향이 가려져서 밥에 비벼 먹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조리법만 약간 바꿔주셔도 특별한 식사가 되니 시도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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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잎밥(죽엽밥)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나무잎밥(죽엽밥) 레시피] 1) 찹쌀 2컵(약 320g)을 깨끗한 물에 씻어내신 뒤 찬물에서 3시간동안 충분히 불려서 체에 받쳐서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2) 함께 넣으실 고명으로 밤 5개와 대추 5개는 씨를 빼고 드시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은행 10알은 팬에 약간 볶아서 껍질을 투명하게 벗겨서 준비를 합니다.3) 불려둔 찹쌀에 물 1.5컵(300ml)과 간을 맞출 소금 0.5작은술을 넣으신 뒤, 준비한 밤, 대추, 은행을 골고루 섞어서 압력밥솥에 안쳐서 일반 취사로 찰밥을 지어줍니다.4) 밥이 맛있게 지어지는 동안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낸 대나무잎 10장을 준비해 둡니다. 잘 지어진 찰밥을 한 김 식힌 후 대나무잎 2장을 십자 모양으로 겹쳐 깔고 그 위에 찰밥을 적당량 얹어서 사방으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조리용 실이나 꾼으로 풀리지 않게 묶어줍니다.김이 오른 찜기에 밥을 감싼 대나무잎을 차곡차곡 쌓으신 후, 중불에서 20분간 푹 쪄내시고 5분간 뜸을 들여주시면 대나무의 은은한 향이 찹쌀 속 까지 배어드는 대나무잎밥이 완성됩니다.살짝 식혀 드시면 찰기가 올라와 더 맛있습니다. 죽엽밥 맛있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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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살이 찌는 정도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같은 음식을 먹고 비슷하게 운동해도 몸의 변화가 다른 이유는 유전, 기초대사량, 생활습관이 함께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타고난 체질의 판도를 정하는 유전이 베이스라인을 만들지만, 실질적으로 살이 찌고 빠지는 차이를 결정짓는 강한 요인은 생활습관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유전은 체질의 40~70% 가까이를 결정하면서 기초대사량의 기본 수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슷하게 먹고 운동한다고 느낄 때 놓치는 차이중에 하나가 바로 생활습관 속 비운동성 활동 열량 소비(NEAT)에 있습니다. 똑같이 앉아 있어도 쉴 새 없이 자세를 바꾸거나 다리를 떠는등의 미미한 습관 차이가 하루 수백킬로칼로리의 대사량 차이를 만들게 됩니다.여기에 있어서 장내 미생물의 종류, 스트레스 호르몬, 수면의 질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활습관 요인들이 대사 효율을 완전하게 바꿔놓습니다. 유전이 비만의 화약을 채워둔 상태라면, 이 불씨를 당기는게 생활습관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타고난 대사량이 낮더라도 자신만의 활동 습관, 식사 패턴을 조금씩 다듬으면 체중 변화의 흐름을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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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홈트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운동하려구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집에서 확실하게 살을 빼고 싶으시다면 운동 스타일별로 효과가 검증된 몇 가지 유튜브 채널을 제안드리겠습니다.대중적이면서도 고강도 자극을 원하신다면 힙으뜸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카즈하 복근 루틴, 전신 타바타(고강도 인터벌 운동) 영상은 짧은 시간에 심박수를 끝까지 끌어올려서 체지방 연소 효과가 확실한 편입니다.만약에 아파트 층간소음이 걱정되면서도 땀을 흘리는 유산소성 근력 운동을 찾으신다면 빅씨스가 괜찮습니다. 잔잔하고 세련된 팝음악과 함께 덤벨, 맨몸을 활용한 중강도 전신 루틴이 체계적으로 짜여 있어서 피하지방을 효과적으로 걷어내 줍니다.팔뚝이나 허벅지같이 특정 부위의 군살을 집중적으로 태우고 싶으시다면 비타민 신지니, 이지은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고민 부위를 정확히 저격해서 타는듯한 자극을 주는 운동이 많아서 전체적인 체형, 라인을 정리하면서 살을 빼시기에 좋답니다.이런 채널들의 20~30분짜리 다이어트 챌린지 영상을 하루씩 번갈아 가며 따라해보시면 지루하지 않게 확실한 감량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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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잘 못가면 푸푸룬을 자주 먹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확실하게 비워내는 시원함은 좋지만, 하루종일 화장실 앞에 계셔야 할 정도라면 걱정이 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말씀하신 푸룬을 자주 드시는 것은 장기적으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제품에 들어간 솔비톨 등의 성분이 장으로 수분을 훅 끌어당겨서 배변을 돕는 원리인데, 너무 자주 반복하면 장이 스스로 운동하는 능력을 잃고 의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그리고 과잉 설사로 인해서 몸속에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서 몸의 기운이 더 없어질 위험도 있죠. 이런 제품은 일상적인 간식보다는 정말 급하실 때만 꺼내 사용하시는 비상용 카드로 아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평소에는 제품의 양을 줄여서 희석해 드시거나 물(체중 x 30ml 이상), 식이섬유(하루 25~30g이상) 섭취를 늘리셔서 장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장 건강에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소화 컨디션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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