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구매하신 묵사발은 목요일 저녁에 드셔도 괜찮습니다. 육수와 묵이 개별 포장되어 있는 것인 신의 한 수네요! 오늘 저녁에는 드실만큼만 깨끗한 수저로 덜어 드시고, 남은 묵과 육수는 밀봉해서 곧장 냉장고 깊숙한 곳에 넣어두시길 바랍니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틀 정도는 냉장 보관으로 충분히 신선함이 유지가 됩니다.그러나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도토리묵은 냉장고에 들어가면 전분이 굳어서 식감이 뚝뚝 끊어지고 딱딱해지기 쉽답니다. 그래서 목요일 저녁에 꺼내셨을 때 묵이 단단해져 있따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시거나 전자레인지 30초에서 1분 정도만 돌려주시길 바랍니다.그럼 신기하게도 다시 말랑하고 탱글한 식감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 따뜻해진 묵을 찬 물에 가볍게 헹궈서 식히신 뒤, 보관해 둔 차가운 육수를 부어드시면 방금 산 것처럼 맛있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 저녁, 목요일 저녁 모두 시원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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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 식단 추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시다면 식단 관리가 정말 힘들죠..이럴 때는 시간에 얽매이시기보다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으로 채우시는 것에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아침 ) 첫 식사는 이동하면서도 드시기 편하게 그릭요거트에 모듬견과류 20g, 블루베리 50g, 알룰로스 5g을 얹어서 드시거나, 삶은 달걀 2~3알, 사과 1/2쪽, 무가당 두유로 가볍게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호밀, 통밀, 사워도우 빵에 계란후라이, 아보카도, 훈제 연어를 얹어 드셔도 좋습니다. 아침은 400kcal 내외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점심 ) 되도록 든든하게 챙겨주시되, 외식을 하신다면 밥을 반만 넣은 비빔밥, 연어/오리/두부/계란/살코기 포케 샐러드, BELT 통곡물 샌드위치, 생선구이 백반, 한식부페에서 단백질 반찬 위주, 샤브샤브처럼 단백질 위주 메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시락을 싸실 수 있다면 현미밥이나 찐 고구마, 방울토마토, 찐 브로콜리, 닭가슴살 소시지, 저당 소스처럼 간단히 챙겨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800kcal 내외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저녁 ) 저녁이나 늦은 식사는 소화가 잘 되도록 연어/소고기 스테이크에 구운 채소를 챙겨주시거나, 두부/훈제오리/돼지고기 수육에 쌈채소를 챙겨주시는 것도 좋아요. 너무 지치고 시간이 없으실 때는 단백질 쉐이크, 고구마 1개로 가볍게 마무리 하셔도 좋습니다. 600kcal 내외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져서 과식을 하실 것 같으면 가방에 모듬견과류나 방울토마토, 무가당 두유, 스트링치즈, 저당 에너지바, 삶은달걀 같은 식품으로 200kcal 내외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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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개 배고프실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밤늦은 시간인 밤 11시쯤 찾아오는 배고픔은 정말 견디기 힘들고 잠을 청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라면이나 밥처럼 무거운 음식은 소화가 안 되어서 숙면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어 이럴 때는 속이 편안하면서도 열량이 낮은 음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이나 캐모마일 같은 허브차를 마시면 우유의 트립토판 성분이 심신을 안정시켜서 잠이 잘 오게 도와주며 어느정도 포만감도 채워주게 됩니다. 무언가 씹는 맛을 원하신다면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 방울토마토, 아삭한 오이, 채소 스틱(파프리카, 당근)에 후무스 딥을 찍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좀 더 든든한 느낌을 원하시면 소화가 잘 되는 두부, 삶은달걀 1알, 부드러운 순두부를 살짝 데워서 저당 오리엔탈 소스에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도 많아서 밤에 드셔도 부담이 적답니다. 유제품이 당기실 경우 당분이 없는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챙겨주시거나, 숙면을 유도하는 마그네슘이 많은 바나나 반개를 드시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이 외에는 칼로리는 낮으면서 탱글한 식감으로 포만감을 주는 곤약 젤리도 비상용 야식으로 좋습니다.다양한 저칼로리 간식들로 속을 약간만 달래주시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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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야근이 잦아서 저녁 식사시간이 밤 8시 이후로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식습관에 걱정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까지 야근하시느라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저녁을 아예 굶으시는 것보다는 가볍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배고픈 상태로 잠드시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다음날 보상 심리로 인한 폭식으로 이어져서 오히려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늦은 저녁 식사 포인트는 1) 고단백, 2) 저지방, 3) 소화 용이성이 되겠습니다.추천드리는 식단은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1 ) 가장 위장에 부담이 덜한 달걀버섯국, 두부 샐러드가 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단백질은 야간 소화에 제격이랍니다.2 ) 씹는맛과 포만감을 원하시면 닭가슴살과 찐 브로콜리와 당근, 흰살생선 구이 조합을 권장드립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체지방 축적을 막아줍니다.3 ) 조리가 전혀 불가능하실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한 줌이나 고식이섬유 단백질 쉐이크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간헐적 단식은 규칙성이 정말 중요한데, 야근이 잦은 환경에서는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요. 굶으시기보다는 밤 8시 이후에는 정제탄수화물, 배달 음식을 멀리하시고, 위에 소개해 드린 가벼운 식단으로 위장을 달래주시는 것이 건강과 체중을 모두 챙겨주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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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요일 저녁에 드셔도 전혀 문제없고, 오히려 더욱 맛있어집니다.수요일 아침부터 목요일 저녁까지는 약 하루 반(36시간) 정도의 시간이라 위생적으로 아주 안전한 보관기간이랍니다. 소불고기는 양념에 재운 채로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숙성되면 고기 육질이 연해지고 간이 속까지 깊게 배어서, 목요일에 구워 드실 때 첫날보다 더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밀폐력이 뛰어난 락앤락 통에 담아서 냉장실 안쪽에 잘 넣어두시면 신선도도 우수하게 유지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수분이 나와서 국물이 흥건해질 수 있으니, 목요일 저녁에 구우실 때는 센 불에 국물을 졸이듯이 바짝 볶아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만의 수제 불고기 밀키트를 만들어 둔다고 생각하시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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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트에서 구매하신 꽃상추를 다음주 화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보관 상태에 따라 가능하지만, 솔직히 조금 아슬아슬한 타이밍입니다.보통 상추 같은 잎채소는 냉장고에 두어도 5~7일이 지나면 수분으로 물러지거나 갈변하기 쉽습니다. 어제 구매하셨으니 다음주 화요일이면 딱 8일째가 되어서 완벽한 신선도를 장담하기 어렵지만, 물기 관리만 완벽하게 해주시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남은 상추를 보관하실 때는 절대 씻지 않은 상태 그대로, 밀폐용기, 지퍼백 바닥에 키친타월을 두툼하게 깔고 상추를 넣은 뒤 위에도 키친타월을 덮어서 밀봉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추에서 나오는 수분을 키친타월이 흡수해 주어야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저녁에 꺼내셨을 때 잎이 녹아내리거나 진물이 나지 않고 특유의 냄새가 없다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비빔밥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그러나 드시기 전에 상추 상태를 꼭 먼저 만져보고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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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은 하루 세끼로 무엇을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흥미로운 질문이네요.드라마 속 재벌들처럼 집안에 요리사들이 상시 대기하며 화려한 만찬을 차려줄 것 같지만, 실제 현실 속 수십조 자산가들의 삼시세끼는 생각보다 극과 극으로 나뉜다합니다.전담 개인 셰프를 고용하는 것은 맞지만, 드라마처럼 하염없이 대기하기보다는 철저한 스케줄과 영양적인 계획에 맞춰서 움직한다 합니다. 식단도 다양한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고급 유기농, 제철식단이 있습니다. 국내외 많은 재벌들은 산지에서 직송된 신선한 식자재로 염도를 낮춘 건강한 전통 한식이나 가벼운 지중해식 요리를 즐긴다고 합니다.그리고 실리콘밸리 부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과학적인 장수 식단이 있습니다.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처럼 노화 방지를 위해서 매일 정해진 시간에 렌틸콩, 브로콜리 퓨레와 수십알의 영양제만 먹는 실험실형 식사도 존재합니다.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소박한 입맛을 유지하는 이들도 많답니다. 워렌버핏은 매일 아침 맥도날드 햄버거, 콜라를 즐기며, 빌게이츠는 소문난 치즈버거 마니아입니다. 한국의 대기업 총수들 역시 출장길에 컵라면을 끓여 먹거나 평소 집에서는 된장찌개, 칼국수, 떡볶이, 마라탕같이 서민적인 음식을 편안해한다는 일화가 많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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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땅콩이랑 요구르트를 먹고 출근을하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조합이 괜찮은 아침 식단 조합입니다.요즘 화장실을 잘 가시는 것도 우연은 아닙니다. 요거트의 유산균과 땅콩의 식이섬유가 만나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유도한 덕분이기 때문입니다.아침부터 땅콩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하셨는데, 공복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땅콩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은 이른 아침 빠른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오래간 포만감을 유지해주어 오전 근무중에 에너지 공급과 군것질 예방에도 좋답니다. 그러나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과하게 드시면 소화가 더디거나 위가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어서 하루에 한 줌(약 30g이하) 정도만 조절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여기에 한 가지 영양 팁을 제안드리면, 요구르트는 당분이 적은 무가당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고 삶은 달걀 한개 정도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시중의 달콤한 가당 요거트는 공복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몸에서 속 쓰림이나 소화 불량 증세가 없으시고 배변 활동도 개선되셨다면, 지금처럼 땅콩의 양만 잘 유지하시면서 꾸준히 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 든든하고 건강한 아침 식사로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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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시원한 음식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날씨가 더워지면 몸은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입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영양사로서 이럴 때일수록 수분과 단백질을 모두 보충하는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자주 드시는 냉면류 외에도 영양과 청량함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별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기력 회복과 단백질 보충에 좋은 초계국수를 추천드립니다. 기름기를 뺀 닭고기의 고단백 영양과 식초, 겨자의 유기산 성분이 소화를 돕고 지친 입맛을 깨워준답니다.2 ) 다른 고단백 별미인 진하고 고소한 콩국수는 콩의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아서 식사 후에도 속은 편안하고 체내 열을 내려주는데 효과적이랍니다.3 )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에는 오이 미역냉국이 좋답니다. 오이의 수분과 미역의 미네랄이 땀으로 소실된 전해질을 빠르게 채워서 갈증을 해소를 해줍니다.4 ) 새콤하게 드실 수 있는 물회, 오징어 초무침도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해산물이 식욕을 자극하고 비타민까지 채워주는 여름청 영양 식단이 될 수 있겠습니다.초계국수, 콩국수, 오이미역냉국, 물회, 오징어 초무침같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철 음식으로 기운을 충전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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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 사람에게 과일
안녕하세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으신 분들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가스를 쉽게 유발하는 포드맵(FODMAP) 성분이 적은 과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권장 과일] 가스 걱정 없이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추천 과일로는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가 대표적이랍니다. 그리고 귤, 오렌지, 포도, 키위, 파인애플, 토마토, 그리고 완전하게 익지 않아서 단단한 바나나는 가스를 비교적으로 덜 생성하는 대표적인 로우 포드맵 과일들이라 안심하고 드시기 좋답니다.[피할 과일] 이 반대로 드셨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차고 더부룩해져서 피하셔야할 과일도 다양이 있답니다. 사과, 배, 수박, 복숭아, 자두, 망고, 체리는 과당이나 솔비톨 성분이 많아서 대장 내 미생물에 의해서 쉽게 발효가 되며 다량의 가스, 복통을 유발해서 섭취를 제한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더 나아가 당분이 과하게 응축된 말린 과일(망고)이나 시판 과일주스도 장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어서,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TIP : 과일을 안전하게 섭취를 하실 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는 매일 소량씩 나누어 드시고, 개인마다 특정 과일에 대한 장의 반응이 다를 수 있어서 일지를 쓰시면서 조금씩 드셔보시고 스스로 맞는 과일을 직접 찾아가는 식습관을 추천드립니다.과일 속편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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