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먹는게 너무 땡기는데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최근 심리적인 소모가 크다보니 몸이 본능적으로 에너지를 갈구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영양적으로 보면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부신피질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는데,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단당류나 고지방 음식에 대한 갈망을 직접적으로 유도하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식욕은 의지 문제를 떠나서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신체적인 증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드시지 않겠다는 강한 억제가 뇌의 보상 회로를 더 자극해서 나중에는 더 큰 과식에 폭식까지 이어질 수 있답니다. 이런 식욕이 찾아올 때 완전히 참기보다 식사 구성에 변화를 주어서 포만감을 다스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끼니마다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100~200g이상 챙겨주시어, 섬유질도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셔서 혈당이 변동폭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인슐린 수치가 안정이 되면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가짜 허기도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혼동하기도 해서 음식이 당기실 경우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먼저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시면 코티솔을 더 높여서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현재 몸이 원하는 건강한 영양소로 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되도록 끼니를 챙기실 때, 가공식품, 정제탄수화물이 아닌 정성스럽게 고른 자연식품 위주로 든든하게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면 몸도 마음도 금방 안정을 되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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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를 많이 자주 마시게 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코카콜라와 같은 가당 탄산음료를 과하게 섭취했을 때 인체에서 나타나는 변화에 대해 의견을 드리겠습니다.영향 1 ) 코카콜라를 습관적으로 마시게 된다면 먼저 과한 단순당 섭취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콜라 한 캔에 포함된 약 35g 이상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 1)제2형 당뇨병, 2)비만, 3)비알코올성 지방간 같이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영향 2 ) 그리고 콜라에 있는 인산 성분은 체내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을 통한 칼슘 배출을 촉진시켜 골밀도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답니다.[치아 영향]질문주신 치아가 녹는다는 현상이 조금 오버된 말이지만, 일리가 있습니다. 콜라는 pH 2.5 내외의 강한 산성을 띄고 있으며, 치아이 단단한 겉면인 법랑질은 pH 5.5 이하에서 부식되기 시작합니다. 하룻밤 사이에 치아가 형체도 없이 사라지는 것은 과장이 섞여 있으나, 산성 성분이 치아 표면을 연화시키고 당분이 충치균의 먹이가 되어 치아 부식과 충치를 가속화하는 것은 사실이랍니다.액체 형태의 당분은 치아 사이사이 쉽게 치메투해서 구강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 탄산음료를 기호식품으로서 하루 1캔 이하로 제한하시어, 빨대로 드신 후 물로 가글을 하시어, 갈증 해소의 기본은 물, 순수한 차 종류로 대체해주시는 식습관이 꼭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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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과일들은 일반 과일 먹는것과 어떤영양차이가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말린 과일, 그리고 생과일의 영양적인 차이에 대해 명확하고 전문적인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말린과일]말린 과일에 중독성을 느끼신 것은 어쩌면 당연한 신체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 과일을 전조하게 되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당분과 칼로리가 고도로 응축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무게를 기준으로 생과일과 비교를 할 때 말린 과일은 과당의 밀도가 훨씬 높아서 강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도 3배에서 5배가량 치솟게 된답니다.무심코 드시다 보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서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영양소 구성비]영양소 구성비에도 꽤 큰 변화가 생기게 된답니다. 긍정적인 면은 수분이 빠진 만큼 섬유질, 칼륨, 철분같은 미네랄 성분이 고농축되어 적은 양으로도 장 건강과 빠른 에너지 보충에 좋은 효과를 낸다는 점이랍니다. 그러나 건조 과정에서 가해지는 열과 산소 노출로 인해서 열에 취약한 수용성 비타민,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대부분 파괴되어 손실이 된답니다. 온전한 비타민 충전이 목적이실 경우 생과일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시중의 말린 과일은 색을 유지하기 위해 아황산염 첨가물이나 단맛을 더하기 위한 설탕 코팅까지 더해진 당절임 형태도 많아서 순수 영양 섭취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TIP : 생과일은 수분과 비타민을 온전하게 공급하고 포만감을 주는 이상적인 형태이며 말린 과일은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은 고효율 간식이나 혈당, 칼로리를 고려해서 하루 한 줌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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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은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된다던데 단백질은 과하게 먹으면 무엇으로 전환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탄수화물이 과잉 섭취될 경우 남은 열량이 중성지방으로 전환되어 축적이 되는 것처럼, 단백질도 필요 이상 섭취를 하시게 된다면 체지방으로 저장이 되거나 배출되는 복잡한 대사 과정을 거치게 된답니다. 소화 과정으로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된 단백질은 근육 합성, 효소 호르몬 생성같은 필수적인 생리 기능에 먼저 쓰인답니다.그러나 인체는 탄수화물이나 지방과 다르게 잉여 아미노산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저장 창고가 없어서 생체 이용 후 남은 잉여 아미노산은 간으로 이동해서 질소 성분을 떼어내는 탈아미노 작용을 거치게 된답니다. 이때 분리가 된 독성 암모니아는 간의 요소 회로로 비교적 독성이 적은 요소로 전환이 된 후 신장으로 이동해서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이 된답니다.이에 반해 질소가 제거되고 남은 탄소 골격, 그러니까 알파-케토산은 당시의 체내 에너지 상태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경로를 밟게 된답니다. 현재 저당식을 하시는 것처럼 체내에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시면 포도당 신생합성 과저으로 포도당으로 변환이 되면서 바로 에너지원으로 소모가 되나, 이미 섭취 열량이 충분한 잉여 에너지 상태라면 남은 탄소 골격은 아세틸-CoA로 전환이 된 뒤 지방산 합성 과정을 거쳐서 중성지방의 형태로 뱃살과 같은 피하지방, 내장지방에 축적이 된답니다.단백질을 과다 섭취를 할 경우 질소 노폐물을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간, 신장에 과한 대사적인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고, 남은 에너지 잉여분도 탄수화물과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 체지방 전환을 피할 수 없어서, 근손실을 막으려는 중장년층이라도 질문자님 체중, 신장 기능, 하루 활동량에 맞게 단백질의 적정 섭취량을 계산해서 드시는 것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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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세척 이게 맞는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해주신 세척법은 전반적으로 우수하며 위생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쓰시는 편입니다. 물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권장 가이드를 바탕으로 좀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해결책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1)담금 세척, 2)헹굼 순서가 되겠습니다. 현재 하시는 방법에서 순서를 살짝 바꾸고 시간만 조절해주셔도 영양소 손실은 줄이고 세척 효과를 더 올릴 수 있겠습니다.1) 겉잎 제거, 손질: 양상추의 가장 바깥쪽 잎은 농약이나 이물질이 가장 많아서 1~2장 정도 과감하게 떼어내줍니다. 이후에 잎을 하나씩 분리를 해주시는 것을 좋은 습관이 되겠습니다.2) 물에 담가두기(키 포인트입니다): 흐르는 물에 바로 씻어내시기볻, 찬물에 2~3분간 충분하게 담가두시길 바랍니다. 식약처 조사에 보면 물에 담가두는 것만으로도 잔류 농약의 약 80% 이상이 효과적으로 제거가 된다 합니다.3) 식초 사용시 주의점: 식초는 살균 효과가 있으나, 농도가 너무 높거나 오래 담그게 되면 비타민C가 파괴될 수 있답니다. 물 1L당 식초 한 스푼 정도 농도로 1분 내외만 짧게 소독한 뒤 바로 헹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마지막 헹굼: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혹은 물을 갈아가면서 2~3회 충분하게 헹궈주시길 바랄게요. 정수기 물을 마지막에 사용하시는 것은 잔류 염소 제거와 신선도 유지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5) 수분 제거: 세척 후에는 채소 탈수기를 활용해서 물기를 완전하게 제거를 해주셔야 미생물 번식을 막고 드레싱과 겉돌지 않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양상추를 미리 씻어서 보관하시게 되면 단면이 갈변되기 쉽답니다. 되도록 드시기 직전에 씻는 것이 신선하며, 만약 미리 씻으셨다면 키친타월을 깐 밀폐 용이게 넣어서 공기 접촉을 최소화 시켜서 냉장 보관 해주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대로 고려하셔서 위생적인 양상추를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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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참는법과 간헐적단식 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30대에 접어들게 되면 20대와 다르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되고 호르몬 불균형이 쉽게 찾아와서 의지만으로 야식을 참는 것은 영양적으로나 생리학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영양사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야식을 끊고 간헐적 단식에 성공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단백질 로딩: 야식의 큰 원인중에 하나가 부족한 단백질 섭취에 있습니다. 인체는 필요한 영양소가 채워지지 않으면 밤에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점심, 저녁 식사시 체중 1kg당 1.6g이상의 충분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섬유질을 섭취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인 펩타이드 YY와 CCK의 분비를 촉진해서 밤늦게 찾아오는 식탐을 차단해주는 강한 무기가 되겠습니다.2 ) 마그네슘, 수분: 밤에 유독 단것이나 짠 음식이 당기신다면 체내 마그네슘 부족이거나 탈수 증상일 수 있습니다. 뇌는 갈증과 허기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야식 생각이 나시면 미지근한 물, 무가당 탄산수, 마그네슘이 많은 아몬드 10~15알을 천천히 씹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신경계가 안정이 되면서 스트레스성 폭식 욕구가 눈에 띄게 줄어들 것입니다.3 ) 양치질, 환경 셋팅: 심리적인 경계선을 긋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녁 식사 직후 되도록 양치질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의 민트 성분은 미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켜서 음식에 대한 욕구를 떨어뜨리게 된답니다. 이 외에는 가글, 리스테린 필름, 졸음 방지 매운껌, 이클립스 무설탕 민트 사탕을 물고 10~15분정도 좋아하시는 취미생활이나, 다른 곳에 환기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오후 8시 이후 주방 출입 금지와 같은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주시어, 암막커튼을 치고, 방의 조명을 주광색으로 해서 멜라토닌 분비를 활성화 시키면 수면 모드로 전환되면서 자연스럽게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이 억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간헐적 단식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장기 단식을 바로 시작하시기 보다, 12:12부터 시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녁 8시 종료 후 다음날 아침 8시 식사부터 시작해서 몸을 적응시켜보시길 바랍니다. 1주일마다 1시간씩 늘려 16:8시간을 권장드립니다. 단식 중에 배고픔이 고비실 경우 당분이 없는 블랙커피나 허브차를 활용해서 인슐린 수치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입안의 심심함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7시간 이상의 숙면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정상화하는 최고의 처방전이랍니다.식욕 억제제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해서 일시적으로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혈당의 안정과 심리적인 보상 기전을 해결하지 못할 때 요요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현재는 몸의 호르몬 체계를 다시 20대처럼 건강하게 돌려놓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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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 시 며칠 가능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동식품을 집으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이미 해동이 시작이 되었다면 미생물이 증식하기 쉬운 상태이기도 해서,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위생상 안전하긴 합니다.[섭취 기간]월요일에 냉장고에 넣으셨다면 품목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이번주 수요일 전후까지는 모두 소비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구체적으로 고등어같은 수산물과 닭고기는 단백질 변패 속도가 빠른 편이라서, 냉장 보관시 2~3일이 한계랍니다.[입고 기준]월요일 입고 기준, 화요일이나 늦어도 수요일까지는 조리해서 드셔야 식중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겠습니다. 양념이 된 갈비는 염분, 당분 덕에 하루 정도 더 여유가 있어서 목요일까지는 가능하겠으나, 이동중에 해동된 상태라면 역시 수요일 내에 드시는 것이 신선하겠습니다.[냉장고 온도]냉장고 내부 온도를 0~5도 내외로 일정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음식에서 조금이라도 냄새가 나거나 표면에서 미끈거리는 점액질이 느껴지시면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한 번 해동된 식품을 다시 냉동하는 행위는 식감이 떨어지기도하나 세균 번식의 지름길이 되니 이번주 중반까지는 계획적으로 조리하셔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길 바랄게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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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끓인 냄지 꼭 세재를 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위생과 식재료의 특성을 고려해서 말씀드리자면, 가볍게 가열한 토마토 즙이라 할지라도 되도록 세제를 사용하셔서 세척하시는 것이 원칙이 되겠습니다.[토마토 성분]구연산, 사과산같은 유기산에다가 포도당, 과당같은 당 성분을 소량 포함하고 있답니다. 3분간의 가열이라 할지라도 수분이 증발하면서 이런 성분들이 냄비 표면에 얇은 유기물 막을 형성하게 되고, 눈에는 잘 보이지 않더라도 미생물이 번식하기에 우수한 뱃지가 되겠습니다.[라이코펜]토마토의 붉은 색소인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질을 일부 띄고 있어서 물만으로는 완벽하게 제거가 되지 않으며 미세하게 남아 산패를 유도하거나 다음 조리시 잡내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물로만 헹구게 되면 당분으로 인해 끈적임과 산성 성분이 금속 표면과 반응해서 장기적으로 냄비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위생 관리]주방의 위생은 보이는 깨끗함보다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의 차단에서 시작이 된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환경친화적인 주방 세제를 조금 사용하시거나, 세제가 부담이 되실 경우 베이킹소다를 활용하셔서 산성을 중화하면서 물리적으로 닦아내는 과정을 거쳐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음식을 만드는 첫 단추는 안전한 조리 도구 관리에서 완성이 될 수 있습니다.물로 가볍게 헹구는거 한 번 정도는 사실 괜찮습니다만, 이런 과정이 몇번이 누적이 되면 아무래도 균이 증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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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4월30일가지 고기 먹어도 되나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해당 고기는 아까우시겠지만,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통기한인 4월 30일에서 이미 이틀이 지났으며, 질문자님 말씀대로 꼬릿한 냄새, 색깔 변화는 미생물이 이미 고기의 단백질을 분해하며 부패가 진행되고 있다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냄새, 색, 식중독]보통 고기가 팩에 밀봉이 되어 산소가 차단이 되면 일시적으로 검붉은색을 띌 수 있으나 불쾌한 냄새가 동반이 되었다면 갈변 현상이 아닌 부패균이 증식하면서 내뿜는 대사 산물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식중독균 중에 일부는 가열하시더라도 파괴되지 않는 독소를 생성해서 익혀 먹는 것에 대한 여부는 상당히 위험한 도박과도 같답니다. 식중독으로 응급실을 찾게 될 고통과 병원비를 고려하시면 아까우시더라도 버리시는 것이 경제적이고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구매직후 냉동실]질문주신 것 처럼 고기를 구매한 직후에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셨다면 상황은 상당히 달라졌을 것입니다.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 보관은 미생물의 활동을 일시 정지시키게 때문에 신선도를 훨씬 오랫동안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되도록 바로 드실 물량이 아니시면 구매 즉시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시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건강은 신선한 식재료에서 시작이 되니 꼭 지켜주시길 바랄게요.다음에는 안전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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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사과는 아침점심저녁때 언제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최고의 골든 타임은 역시 아침이랍니다![아침사과] 아침사과는 금이라는 불리는데는 이유가 있는데요, 사과에 많은 유기산 성분은 밤새 잠들어 있던 위점막을 적절하게 자극해서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기능을 깨워준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고질적인 고민인 변비 해결에 좋은데, 사과 껍질에 많은 섬유질 펙틴 성분이 장 운동을 확발하게 만들어서 아침 배변 활동을 매끄럽게 도와주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사과의 당분은 아침 시간대 뇌 에너지를 공급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우수한 연료가 된답니다.[식전 효과] 만약에 식사량 조절이 조금 힘드실 경우에 점심 식사 30분 전에 사과를 1~2조각만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과의 수분과 섬유질이 미리 포만감을 형성해서 정작 점심 식사 때는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도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식욕 억제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밤사과] 저녁 늦게 먹는 사과는 독까지는 아니더라도 다이어터에겐 조금 아쉬울 수 있겠습니다. 사과의 산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한다거나, 섬유질이 장을 계속 움직이게 만들어서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밤에는 신진대사가 떨어져서 과당이 체지방으로 축적될 확률은 낮보다는 높답니다.추천하는 루틴은 아침 식단에 포함하시거나 점심 전 에피타이저로 소량만 활용하는 것입니다.(적은 양은 혈당에 영향이 별로 크지 않습니다)영양소가 밀집된 껍질까지 깨끗이 씻어 드신다면 다이어트 성공 확률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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