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커피 칼로리 다이어트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터에게 있어서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칼로리는 거의 없답니다. 일반적으로 355ml(톨 사이즈) 기준 약 5~10kcal 내외로 이 정도 칼로리로 살을 찌울 수 없으며, 사실상 마시는 것만으로 체중 증량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답니다. 왜냐하면 아메리카노 속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약 3~11%가량 높여주고, 체집아 분해를 돕는 효과도 있어서 운동 전후에 드시면 다이어트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하루에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을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성인의 카페인 일일 권장 섭취량은 400mg 이하랍니다. 보통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한 잔(톨 사이즈 기준)에 80~120mg 정도 카페인이 들어있어서 하루 2~3잔 정도는 건강한 성인이시면 충분히 권장 범위 내에 해당하겠습니다.물론 카페인 민감도는 사람마다 달라서 심장 두근거림, 불면증이 있으시면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커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니 마신 커피 양의 2배 정도는 생수로 수분을 별도 보충해 주시는 것이 피부 건강, 혈액 순환에 좋겠습니다. 공복에 너무 진하게 마시면 위점막에 자극을 주니 가벼운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시원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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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치킨을 재가열할때의 맛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남은 치킨의 맛을 지켜주는 포인트는 1)수분의 이동 방향, 2)가열 원리의 차이에 있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전자레인지] 마이크로파가 치킨 속 수분 분자를 직접 흔들어서 열을 발생시키게 된답니다. 이런 과정에서 내부 수분이 순식간에 수증기가 되어 밖으로 탈출하려 하는데, 이때 바삭해야할 튀김옷이 이런 습기를 몽땅 흡수해서 눅눅해지게 됩니다. 동시에 고온의 파동이 단백질 구조를 급하게 변형시켜서 고무처럼 질긴 식감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니까 치킨을 안에서부터 수증기로 쪄버리는 셈이라 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답니다..[에어프라이어] 고온의 열풍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컨벡션(대류)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강한 바람이 튀김 표면의 눅눅한 수분을 바로 증발시켜서 다시 바삭하게 만들어주며, 내부는 열전달을 통해 서서히 익혀서 육즙을 가두게 됩니다. 튀김옷에 스며있던 기름이 열풍에 의해 다시 활성화되며 갓 튀긴 듯한 향미를 살려주는 것입니다.전자레인지는 축축한 찜 처럼 되고, 에어프라이어는 바삭한 튀김을 되찾아주기에 맛이 격차가 생기는 이유가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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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를 하루에 얼만큼 먹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그릭요거트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 100~200g사이, 종이컵 한 컵 정도 분량이 적당하답니다.그릭요거트는 단백질과 유산균이 많아서 근육 유지와 장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이나 유청을 제거해서 농축한 형태라서 일반 요거트보다는 칼로리, 지방 함량이 조금 높기도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아침 식사 외에도 드레싱, 소스로도 활용을 해주신다면, 섭취량이 조금 늘어날 수 있으니, 하루 총합이 200g을 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가 목적이시면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시어, 당분이 높은 꿀, 시럽, 탄수화물이 많은 그래놀라보다는 당근, 셀러리, 오이, 파프리카같은 채소 스틱을 찍어 드시거나 견과류, 블루베리, 알룰로스를 곁들여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는 것도 지혜로운 대안이 되겠습니다.몸에 좋은 음식도 과하면 아무래도 부작용이 찾아오기 마련이고 이에 따라 독이 될 수 있으니, 개개인에 맞는 하루 활동량과 전체 칼로리를 고려해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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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사오고 냉동실에 바로 넣으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트에서 고기를 구매하신 뒤 귀가까지 2시간 정도 소요가 되신다면 식품 위생법상 노출 허용 한계에 다다르는 수준이나, 동반 구매하신 냉동제품의 냉기가 보냉제 역을 해주어서, 냉동 보관 해주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냉장 고기를 냉동실로 옮길 때 유의해야할 점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아닌 육질의 물리적인 변형을 줄여주는 것입니다.고기를 마트 포장 상태 그대로 냉동을 하시게 되면 용기 내부의 공기로 인해서 수분이 결정화되고, 냉동 화상 현상이 발생하니 단백질이 변성이 되고 식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방지를 위해서 귀가 즉시 고기를 1회 조리 분량(150~300g)으로 소분하신 뒤, 랩으로 밀착 포장해서 공기 접촉을 막고 지퍼백에 담아서 이중 밀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냉동실 선반의 안쪽 깊숙한 곳이나 금속 쟁방 위에 올려서 급속 냉동을 유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온도가 천천히 내려가게 되면 고기 세포 내 수분이 큰 얼음 결정을 형성해서 세포벽을 파괴하고, 해동시 육즙이 대량으로 빠져나가서 맛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자취 생활의 특징상 대량 구매 후 장기 보관이 어려우니, 이동 과정에서 냉기만 잘 유지된 상태시면 되도록 구매 당일 신선할 때 앞서 언급한 밀폐 과정을 거쳐서 냉동실에 넣는 것이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고 향미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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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편식으로 우유에 시리얼을 말아서 먹고 출근한다던데, 이 당분 말고 영양적으로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바쁜 아침 시간에 우유와 시리얼 조합은 에너지 공급에 있어서 효율적이나, 영양적으로 보면 지속 가능한 균형식이라 보기엔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하겠습니다.[점검] 시리얼 성분표에 기재된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은 보통 제조 과정중에 소실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첨가한 강화 영양소랍니다. 자연 식품 속에 존재하는 영양소보다는 체내 흡수 효율이 다소 떨어질 수 있고, 주성분이 정제된 탄수화물일 경우 혈당을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도 낮아서 포만감이 오래 가지 못하며, 이로 인해서 오전중에 집중력이 저하되거나 점심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보완] 이런 식습관을 장기간 유지하게 되면 영양 불균형, 인슐린 저항성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되도록 당 함량이 낮은 통곡물(오트밀, 저당 그래놀라)을 선택하시고, 견과류, 삶은 달걀을 추가하셔서 단백질, 지방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 병행되셔야 건강한 아침 식사 기능을 할 수 있겠습니다.현재 처럼 시리얼을 드시되, 토핑만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블루베리, 딸기, 견과류 몇 알만 얹어도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고 더 건강한 에너지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내일부터는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달걀 하나를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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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햄은 첨가제가 많아서 안 먹는다고 하니 수제햄을 남편이 사왔습니다. 일반적인 햄과 차이가 있을까요?
수제햄은 일반적인 공장 생상 제품과는 품질과 성분 면에서 차이가 있는 괜찮은 식품입니다.[가공육] 이런 가공육을 경계하는 이유가 장기 보존을 위한 아질산나트륨(발색제), 식감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인산염, 그리고 원가 절감을 위해 들어가는 각종 전분, 인공 향료 때문이랍니다. 대량 생산되는 일반 햄은 유통 효율을 위해서 이런 화학 첨가물을 복합적으로 사용하나, 고품질 수제햄은 육함량이 보통 90% 이상을 넘기며 불필요한 증량제를 최대한 배제를 해줍니다.[수제햄] 수제 방식은 인공 합성물 대신에 샐러리 분말같은 성분으로 보존력을 높이거나, 첨가물 투입량을 법적 기준치보다 더 낮게 최소화해서 고기 본연의 단백질 구조와 향미를 살리는데 집중을 한답니다. 훈연 과정도 인공 훈연액을 뿌리는 방식이 아닌 실제 참나무를 활용한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니 더 깊고 깔끔한 맛을 낸답니다.부대찌개에 넣었을 때도 인위적인 기름기, 자극적인 맛 보다는 원육의 감칠맛이 국물에 자연스럽게 배어나와 훨씬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향미를 누릴 수 있습니다.화학 성분에 민감하신 분들도 비교적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이라, 남편분의 배려가 담긴 수제햄으로 좋아하는 요리를 꾸려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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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려면 어떻게 하면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도중에 그만두게 되는 이유가 의지력 보다는 지속 가능한 체계적인 루틴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서 정리해서 해결책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운동] 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체중 숫자보다 기초대사량을 지키는 것에 있답니다. 정말 효과가 오래가는 운동은 유산소보다는 근력 운동입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싸이클, 스텝퍼, 계단 오르기, 오르막길 걷기는 하체 대근육을 자극해서 몸의 연비 자체를 높여서 가만이 계서도 지방을 태우는 몸을 만들어 준답니다. 주 4~5회 주당 150분 이상, 1회 30분 내외로 하루 가장 식사량이 많은 점심이나 저녁 식후 어느정도 소화를 하시고 걷기, 싸이클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여기에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유튜브 타바타, 맨몸 전신 유산소 운동)을 주 2~3회 1회당 20분씩 섞어주시면 운동이 끝난 후에도 칼로리가 소모되는 애프터번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 효율적이랍니다. [식사] 체중 감량의 비결은 사실 운동보다 식단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되도록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 들어간 가공식품과 고당지수 과일, 그리고 알코올은 감량기동안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체중 x 1.6g이상의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섭취해주시길 바랄게요.오늘 운동을 만약 못 하셨다 해서 다이어트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날 스쿼트 10개만 더 하자라는 가벼운 마음이 장기적으로 성공률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시 마시어 하나씩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질문자님의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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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에 좋은 약이나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환절기 불청객 감기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면역력이 떨어졌을 경우 영양 밸런스를 바로잡아 몸의 자생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음식] 영양사로서 추천드리는 음식은 배, 꿀 조합입니다. 배에 들어있는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이며, 꿀은 천연 항생제 역을 해서 따가운 목을 부드럽게 보호해 줍니다. 여기에 항염 효과가 있는 진저롤 성분이 든 생강차를 챙겨주시면 체온을 높여서 면역 세포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목이 아플 경우] 전분 분해 효소가 많아 목이 붓기를 가라앉히는 무를 갈아 즙으로 드시거나, 비타민C가 농축된 유자차, 모과차를 수시로 섭취하시는 것도 좋답니다.약의 경우 목 통증을 바로 완화하는 트로키제(사탕형 약)이나 살균 효과가 있는 인후 스프레이를 사용해 보시어, 염증이 심하실 경우 이부프로펜 계열 소염진통제 복용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인체 면역 체계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은 단백질이라, 소화가 잘 되는 두부, 달걀 요리로 체력을 보충하시어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로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영양 많은 음식, 적절한 약 복용으로 이번 환절기 감기를 시원하게 털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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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의 일반적인 단백질 6g과 크기에 따른 차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보통 계란 한 알에 단백질 6g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가 표준 식품성분표의 평균치를 인용한 것입니다. 질문자님 예상대로 중란(약 44~52g)에서 대란(약 52~60g) 사이를 기준으로 한 수치라고 보셔도 무방하겠습니다.계란의 단백질은 가식부(껍질을 제외한 알맹이) 무게의 약 12~13% 정도를 차지해서, 물리적인 크기가 커질수록 단백질 함량도 비례해서 늘어나게 되는 구조랍니다. 좀 더 분석을 도와드리자면, 보통 대란은 대략 6.5g 내외, 좀 더 무거운 특란(60~68g)은 약 7g이상, 왕란은 8g까지 단백질이 들어있기도 합니다. 반대로 작은 소란은 4~5g 채 안 될 수 있습니다.일상적인 식단 가이드를 드릴 때 계란 1알 = 단백질 6g으로 안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적용하기 쉬운 평균치를 제시하는 셈이랍니다. 만약 엄격하게 단백질 섭취량을 계산 중이시라면 구매하신 계란 포장지에 적힌 중량 규격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대란, 특란을 많이 드시니 대란은 6g, 특란은 7g정도로 계산하시는 것이 적당한 계산법이 되겠습니다.특란, 왕란을 고르셨다면 1~2g 단백질을 더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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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장애 저체중 건강하고 예쁘게 살찌는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신체, 심리적인 고통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현재 전해질 불균형과 호르몬 이상이 동반된 저체중 상태를 꼭 극복하기 위해서, 회복 식단의 원칙을 지켜주셔야 합니다.[체중 증량] 급격한 섭취 증가는 재급식 증후군이라는 위험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현재 섭취량에서 주당 100~150kcal씩 조금씩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최종적으로는 기초대사량을 넘어서 되도록 1,800~2,000kcal 섭취를 목표로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피가 큰 채소보다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같은 지방을 활용하셔서 식사량을 적게 유지하셔도 고칼로리를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호르몬 정상화를 위해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을 꼭 끼니다마 포함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세끼 4~5시간 마다 밥 한 공기를 포함한 일반식(정상식)을 목표로 잡는것이 좋답니다.[강박, 음주] 외모와 숫자 강박은 몸이 영양 결핍상태일 때 뇌의 기아 반응으로 더 심해질 수 있답니다. 되도록 체중계 숫자가 아닌 눈바디(거울 속 건강미)와 컨디션 지수에 집중해보시길 바랄게요. 체중 측정은 주 1회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탈수를 유발하고 전해질 수치를 더 악화시켜 근손실이 계속 일어나게 됩니다. 현재 몸 상태에서 음주는 독약이랍니다.. 되도록 1~2주당 1회로 줄여주시고, 드실 때는 깡술 없이, 물을 술에 1.5배 이상, 고단백 안주 위주로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사가 두려우실 때는 액상 영양보충에, 단백질 음료같은 식사대용 음료를 끼니에 2~4팩으로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해지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체중이 증량하고 붓는 것은 회복의 과정이며, 살이 쪄가는 실패가 절대 아닙니다. 질무낮님 몸이 다시 제 기능을 찾을 때 진정 건강과 아름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체중 증량 용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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