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야식 메뉴 추천 부탁드립니다 배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월남쌈] 배달 앱에서 건강한 메뉴로 꼽히며, 라이스페이퍼에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파프리카, 깻잎, 오이같은 신선한 채소를 다량 섭취할 수 있어서 비타민 보충에 좋습니다.[키토 깁밥] 밥 대신 달걀질단이 많이 들어가서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근, 우엉같은 채소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밀가루 걱정 없이 깔끔하게 드시기 좋답니다.[연어, 참치 포케] 현미밥 소량이, 해산물이 어우러져 영양 균형이 훌륭하며 드레싱을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을 조절하면 좋습니다.[냉채족발] 일반 족발보다 해파리와 채소가 곁들여져 식이섬유 섭취에도 유리하고, 알싸한 겨자 소스가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샤브샤브] 육수와 함께 배달되는 각종 버섯, 숙주, 청경채, 배추, 각종 야채를 데쳐드시면 소고기과 함께 단백질과 건강한 포만감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이 외에는 두부김치, 오징어 숙회, 육회, 참치 사시미를 추천드립니다. 두부, 육회의 단백질과, 오징어의 타우린, 참치의 DHA 성분은 피로 해소에 좋고, 채소 무침을 챙겨주시면 맛 풍미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자극적인 밀가루, 튀기고 기름진 음식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많은 메뉴로 즐겁고 건강한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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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살 빼고싶아요!!!!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의 BMI는 약 19.8로 이미 매우 건강하고 날씬한 축에 속합니다. 무리한 칼로리 제한보다는 근육량을 유지하며 체지방률을 조정하는 영양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영양]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정도에, 탄단지 비중을 2:3:5로 맞춰보시길 바랍니다. 식단은 매 끼니 복합 탄수화물(보리, 단호박, 고구마) 100g, 단백질(살코기, 닭가슴살, 계란, 고등어) 120~150g, 그리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건강한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를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는 밸런스 식단을 추천드립니다.[간헐적 단식]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나, 20대 여성은 열량 제한시 호르몬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어서, 14:10(14시간 단식) 방식부터 시작해보셔서, 1~2주당 1시간씩 늘려보셔서 16시간까지 목표로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생리 주기 유지와 기초대사량 보존에 유리하겠습니다.[식욕을 참는 방법]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식이섬유를 먼저 드시고 이후 단백질, 마지막에 복합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로 총 20분간 해주시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되어 가짜 배고픔이 줄어들게 됩니다. 갈증도 뇌에서 배고픔과 유사한 신호로 인식이 되니 식사 전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정상 작동하도록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동물성 단백질 위주의 아침 식사는 종일 식탐을 줄여주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랄게요. 5-HTP나 트립토판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셔서 세로도닌 추시를 높이면 심리적인 허기짐까지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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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ml의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하루에 마셔야 할 적정 수분량에 대해 혼란을 느끼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2L는 모든 수분 섭취원을 포함한 포괄적인 기준이며, 보다 전문적이고 개인화된 계산법은 자신의 체중kg에 30~33ml을 곱한 값을 활용해주시는 것입니다.예시로 체중이 60kg인 성인이시면 하루 총 1.8리터의 수분이 필요하겠습니다. 여기서 한국인의 일반적인 식단으로 섭취되는 수분이 약 500~700ml 정도임을 감안하면, 순수하게 물로 보충해야하는 건강 유지 최소량은 성인 기준 약 1~1.2L 내외가 된답니다. 물론 땀을 많이 흘리시거나 커피, 차, 이뇨 작용을 돕는 음료를 드시면 이보다 300~500ml 정도 더 추가해주셔야 체내 수분 밸런스가 유지가 됩니다.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을 교정하고 싶으시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 종이컵 한 잔 분량(약 120~240ml)을 하루 8~12회에 나누어 규칙적으로 섭취하시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신장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이 정해져 있어서(한번에는 200~300ml정도 흡수가 되며, 시간당 800~1,000ml를 신장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혈액 순환과 노폐물 배출에 효율적입니다.질문자님 체중에 맞춘 1L를 최소 목표로 삼아 건강을 관리해 보시길 권장드리며, 소변 색이 연한 노란색, 보리차 색을 띄는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정확한 수분 상태의 기준이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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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가 기관지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도라지와 배즙을 넣고 달여서 엿처럼 고아서 차로 마시면 흡연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도라지와 배를 활용해 엿 형태로 만들어 섭취하는 방식은 오랜 흡연으로 인해 약해진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가래를 배출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도라지의 중요 성분인 사포닌은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촉진시켜서 노폐물 배출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사포닌, 루테올린] 사포닌의 열 안정성에 관해 설명 드리면, 사포닌은 비교적 열에 강한 화합물로 장시간 달이는 과정에서도 쉽게 파괴되지 않고 고 농축된 상태로 섭취가 가능해서 체내 흡수율 면에서 이점이 있답니다. 그리고 배에 있는 루테올린 성분은 폐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관지를 보습하는 효과가 있어서 도라지의 쓴맛을 중화해서 동시에 상호보완적인 시너지를 낸답니다.[조리] 설탕, 꿀을 너무 많이 첨가하시기 보다, 배즙 자체의 당분을 활용해서 저온에서 은근하게 졸여내주시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천연 상비약을 얻어보실 수 있답니다. 흡연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건조해진 기관지에 수분을 공급하고 기침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물론 이런 민감요법은 증상을 완화하는 보조적인 수단이라, 배우자분이 금연을 유지하며 폐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함께 꾸준히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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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무슨 반찬을 붙여드리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소고기 표고 장조림] 이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근육 유지를 돕는 단백질과 면역력이 좋은 아연이 많은데, 고기를 아주 부드럽게 삶아서 결대로 잘게 찢어드리면 소화 부담이 적답니다.[들깨 시래기 나물] 칼슘과 식이섬유가 많아 들깨의 오메가3은 염증 완화에도 좋답니다. 푹 삶아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전복초, 전복 조림] 전복은 기력 회복의 상징이며, 죽보다 보관이 쉽고 단백질 보충에 좋답니다.[잔멸치 견과류 볶음] 뼈 건강을 위한 메뉴이며, 치아가 약하실 수 있어서 견과류를 잘게 다져 볶는 것이 좋습니다.반찬을 보내실 경우 한 번에 드실 만큼 소분해서 포장해드리면 어머니께서 더 편하게 챙겨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어르신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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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살빼보신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마운자로 4주차입니다. 정말 신기한게 식욕이 완전히 잡힙니다.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자극적인 음식이 계속 생각났지만, 현재는 딱 필요한 만큼만 먹고 자연스럽게 숟가락을 놓게됩니다. 그러니까 굳이 더 먹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포만감이 생각보다 빨리와요. 한달간 4~5kg정도 감량 했는데, 배고픔을 억지로 참는 고통이 없어서 심리적인 식이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물론 1~2주차때 메스꺼움, 속 쓰림, 속이 부대끼는게 있었는데 몸이 적응하면서 덜 먹게되니 이런 증상도 줄어들었습니다.물론 걱정하시는 요요는 결국 약을 끊은 뒤 예전의 폭식 습관으로 돌아가느냐에 달려있다 합니다. 그러니까 먹는 것을 조절 안하게 되면 다시 살이 찌게 된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시기를 체중을 줄이는 기간은 맞지만, 동시에 식습관과 운동까지 모두 병행을 했습니다. 마운자로는 식욕은 확실히 잡아줍니다. 초반에는 별 효과 없는데 용량을 늘리면 점점 잡아주게 됩니다. 물론 전문의와 상담해서 질문자님에 몸 상태에 맞게 용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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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배추와 풍년초는 우리몸 어디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곰보배추와 풍년초는 봄철 약초로, 각각 호흡기와 소화기 건강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곰보배추] 만병초, 동생초라 불리는 곰보배추는 호흡기 질환의 명약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주요 성분인 히스피둘린과 에우카포놀의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은 항염과 항알레르기 작용을 해서 만성 기관지염, 천식, 비염같은 호흡기 점막의 염증을 완화하고 기침을 멎게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혈액 내 독소를 제거하는 청혈 작용이 좋아 부종 제거, 피부 질환 개선에도 좋고, 성질이 차가워서 몸의 열기를 내리는데 좋답니다.[풍년초] 개망초는 들판의 잡초로 여길 수 있지만, 한반에서는 일년봉이라는 약재로 귀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풍년초에는 퀘르세틴과 아피제닌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합니다. 소화기 계통의 염증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있어서 장염으로 인한 설사, 복통, 소화 불량을 개선하는데 좋은 약리 작용을 합니다.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돕는 효능도 보고되고 있습니다.두 약초는 항염, 해독이라는 공통된 기전으로 미세먼지, 황사가 있는 봄철, 면역력을 강화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약용 산나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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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일식 조슴씩 사식 모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시간 효율과 생체 리듬중에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겠지만,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1일1식이 좀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1일 1식] 은 식사와 정리 시간을 최대한 줄여주며,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며 세포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화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그러나 저녁 한 끼에 하루 필요한 필수 영양소와 충분한 단백질, 칼로리를 모두 섭취를 해주셔야만 근손실과 면역력 저하를 막을 수 있답니다. 보조제를 챙겨 드시는 것은 좋지만, 비타민, 미네랄 흡수율을 위해 식사 직후 한번에 챙겨 드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소량 4식]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허기짐이나 에너지 기복을 줄여주겠지만, 인슐린이 자주 분비가 되어 지방 연소를 방해하고 무엇보다 질문자님께서 아까워하시는 시간 소모가 클 수 있답니다.효율성을 중시하시면 1일1식을 택하시되, 질 좋은 한 끼를 드셔야 합니다(최소 칼로리는 기초대사량 이상은 챙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평소 소화력이 약하시거나 한 끼에 폭식하는 경향이 생기게 된다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서, 질문자님 소화 기능과 컨디션을 잘 확인하시면서 유연하게 조절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힘드실 경우 18:6~20:4 간헐적 단식에 두 끼니도 괜찮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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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조급해지는 마음을 다스리고 삶을 여유롭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조급함은 마음이 지금이 아닌 미래, 과거, 타인에게 가 있을 때 생기기도 합니다. 다스리려면 먼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공식적인 일정으로 삼아보시길 바랍니다. 휴식은 낭비가 아닌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인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불안이 엄습할 경우 심호흡과 함께 현재의 오감에 집중하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내 발바닥이 지면에 닿아있구나같은 사소한 감각을 느끼시는 것만으로 요동치는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답니다. 타인과 비교가 시작될 경우 남들의 하이라이트와 나의 비하인드 씬을 비교하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되뇌어보시길 바랍니다. 방대한 미래 계획보다 오늘 스스로 내가 완수할 수 있는 주변의 작은 일 하나에만 몰입하는 습관은 무력감과 조급함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일상에서는 하루 20분 정도 스마트폰을 끄시고 오롯이 풍경을 보시거나 차를 마시는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하셔서 마음의 소음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삶은 속도전이 아닌 각자 고유한 리듬이 있다 생각합니다.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탈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스스로에게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는 너그러운 위로를 건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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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치킨, 피자, 떡볶이 어떤게 가장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치팅데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중요하나, 영양사 입장에서 순위를 매기면, 조심해야할 메뉴 1순위는 떡볶이라 생각합니다. 사이드 메뉴 모두 제외, 떡볶이 > 피자 > 치킨 순입니다.떡볶이는 다이어트 주적인 정제 탄수화물(떡)과 당류(소스)가 결합한 음식으로,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인슐린 분비를 폭발시키게 됩니다. 이는 체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고,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거의 없어서 영양불균형이 가장 큰 편입니다.2 순위인 피자도 밀가루 도우와 가공육, 치즈가 결합해서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고 나트륨 수치도 상당하답니다. 그나마 나은 선택지는 치킨이랍니다. 튀김옷과 염지가 문제이긴 하나, 밀가루를 덜 입힌 구운 치킨이면 문제가 없으며, 닭고기라는 확실한 단백질 식품이 있기 때문입니다.치팅데이를 즐기신다면 떡볶이는 가급적 피하시어, 치킨을 드실 때도 튀긴 것보다는 오븐에 구운 것을, 피자는 도우가 얇은 씬 피자를 선택하셔서 죄책감을 덜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다이어트는 혈당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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