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해삼 멋나게 먹는 방법 레시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동생분 덕에 귀한 자연산 해삼을 얻으셨네요! 해삼은 사포닌과 타우린이 많아서 기력 회복, 신진대사 촉진에 좋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손질이 정말 중요한데 양 끝을 자르고 배를 갈라서 내장을 제거하신 뒤 소금물에 가볍게 주물러 씻어서 신선함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해삼 회] 추천레시피는 본연의 오독한 식감을 유지하는 해삼회입니다. 얇게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거나 고소한 기름장에 곁들여주시면 바다 향을 느낄 수 있어서 대중적인 방식이기도 합니다.[해삼 물회] 만약 식감이 너무 단단하게 느껴지신다면 각종 채소와 함께 시원하고 칼칼한 육수를 부어 먹는 해삼 물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오이와 무순을 곁들여주시면 해삼에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해서 영양적으로 좋은 궁합을 자랑한답니다.[해삼 내장] 해삼 내장을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서 따뜻한 흰쌀밥에 김 가루와 참기름을 더해 비벼 드시면 바다의 진한 향이 나며 맛있는 비빔밥이 됩니다.[해삼 볶음] 좀 더 이색적이고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끓는 물에 살딱 데친 해삼을 청경채, 표고버섯과 같이 굴소스, 전분물을 타서 볶아내는 해삼 볶음도 영양 흡수율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신선함이 생명인 만큼 되도록 신선할 때 조리해서 드셔서,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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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거의 없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곤약은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고 식이섬유인 글루코만난이 많아서 적은 양으로도 위장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대표적인 제로 칼로리에 가까운 식품이랍니다. 이어서 오이, 셀러리는 수분, 섬유질의 결정체로 아삭한 식감이 뇌에 음식을 먹고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니,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높여주게 됩니다.방울토마토, 자몽은 낮은 당도와 수분 덕에 입이 심심할 때 좋은 간식이 되겠으며, 양배추는 익혔을 때 부피가 커지고 소화 속도를 늦춰서 오랜 시간 배부름을 유지해 준답니다.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는 수용성 식이섬유 알긴산이 장내에서 팽창하면서 배고픔을 효과적으로 억제를 해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답니다.버섯은 고기와 함께 드실 때 정말 좋은 궁합이며, 칼로리도 낮아 다양한 요리에 부피를 늘려주는 용도로도 활용하기 좋답니다. 우엉이나 무같은 뿌리 채소는 식이섬유가 견고해서 오래 씹을 수 있으며,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곤약, 오이, 셀러리, 방울토마토, 자몽, 양배추, 미역, 다시마, 버섯, 우엉, 무 같은 식품들을 식단에 활용하시면 영양 균형을 잡으면서 포만감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건강한 체중 감량이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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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단백질 쉐이크만 마시는 것보다 고구마나 바나나를 같이 먹는 것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고구마, 바나나를 섭취하는 이유가 1)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2)글리코겐을 재합성 하는데에 있답니다.고강도 운동은 근육 내 저장된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고갈시키면서 근조직에 미세한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이때 탄수화물을 보충하시게 되면 혈당이 상승하면서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데, 인슐린은 혈당 조절에, 아미노산을 근육 세포내로 빠르게 운반을 하고 흡수시키는 강한 동화 작용 호르몬 역을 행합니다. 탄수화물이 단백질 합성 효율을 올려주는 운반체, 촉매제 역이 되는 것입니다.적당히 드시는 탄수화물은 신체가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끌어다 쓰는 단백질 이탈 현상을 막아주고, 섭취한 단백질이 오롯이 근육 회복, 성장에만 집중적으로 쓰이도록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바나나의 가용성 당분이 빠른 에너지를 보충해주고, 고구마의 복합 탄수화물이 안정적으로 회복을 지원해서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 수치를 낮춰 근손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근성장 효율을 올리려면 피로를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단백질 단독 섭취보다는 탄수화물을 병행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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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138.8cm 27kg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현재 키와 몸무게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내년에 중학교에 올라간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 있어요. 그러나 성장은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요. 현재 질문자님 키와 몸무게는 우리나라 6학년 평균보다 조금 작은 편에 속하는건 맞아요. 몸무게가 너무 적으면 키가 크고 싶어도 몸에 에너지가 부족해서 성장이 더딜 수 있답니다.먼저 해야할 일은 부모님께 솔직하게 고민을 말씀드리고, 함께 성장판 검사나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해 보시는 것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면 호르몬이나 영양 상태를 확인하고 정확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거든요. 일상에서는 고기, 생선, 달걀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매끼 충분히 챙겨드시고, 밤 10시 이전에는 깊은 잠에 드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키가 작다해서 친구들이 무조건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스스로를 너무 작게 생각하면 상대방도 그렇게 느낄 수 있어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충분히 멋지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시기입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노력하시면 중학교에 가서도 충분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너무 염려 마시고 오늘부터 밥 든든히 드시고 푹 자는 것 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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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으면 초코파이 몇 개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당뇨인에게 초코파이 2개는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되는 양입니다. 초코파이 1개에는 보통 25~30g 내외의 탄수화물, 12~15g의 당류가 있으며, 각설탕 약 4~5개 분량이기도 합니다. 2개를 한 꺼번에 섭취를 할 경우 한 끼 식사에 달하는 당질을 간식으로만 흡수를 하게 되어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약을 복용하지 않으시고 운동으로만 관리 중이시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감당할 수 있는 당부하수치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초코파이처럼 정제된 밀가루, 설탕으로 만든 고혈당 지수(GI) 식품은 흡수속도도 상당히 빨라서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고, 혈관 벽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아버님을 위해서는 가급적 섭취를 제한하시는 것이 좋으며, 저당 시리즈 1개나, 초코파이는 1/2개 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간식으로 인해 과한 당 섭취를 운동만으로 완전하게 상쇄하긴 어렵답니다.아버님을 생각하시는 마음은 귀하시나, 초코파이보다 견과류,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단백질 음료같은 저당 간식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실거에요.가능하시면 가정용 혈당 채혈기로 간식 섭취 1시간 후, 2시간 후 혈당을 측정해보시어, 수치가 얼마나 치솟는지 확인해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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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음식과 뜨거운 음식 중 해장에 더 좋은것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해장은 알코올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분해하면서 탈수 상태의 몸에 수분, 전해질을 보충해주는 것입니다. 너무 차가운 음식보다, 자극적이지 않은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음식이 신체회복에 효과적입니다.술을 마시면 위가 민감해지고 혈관이 확장이 되는데, 이때 너무 찬 음식이 들어가면 위장 근육이 빠르게 수축해서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서 혈액 순환을 방해할 수 있답니다. 이에 반해 적당히 따뜻한 국물은 혈류 속도를 높여서 간의 해독 대사를 촉진시키고, 땀 배출을 도와서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유리하답니다.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과 북어의 메티오인 같은 해독 성분은 따뜻한 국물 형태로 섭취할 때 체내 흡수가 더 원활해집니다. 많은 분이 해장으로 냉면, 아이스크림을 찾는 이유가 알코올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오른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지만, 근본적인 숙취 해소보다, 일시적으로 갈증 해소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제대로 된 해장을 위해서는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미지근한 물, 담백하고 따뜻한 국물 요리, 콩나물국, 북엇국, 계란국, 맑은 지리를 통해 간 기능을 보조하고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너무 맵고 뜨거운 국물은 위염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맑은 국물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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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라면 속 팜유가 원료가 뭐고 건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비빔면을 제조할 때 사용되는 팜유가 열대 식물 기름야자의 과육에서 압착해서 얻는 식물성 유지랍니다. 팜유는 상온에서 고체 상태를 유지하는 특성이 있어서 라면의 바삭한 식감을 보존해주고 유통기한을 늘려주는데 좋지만, 영양적으로 보면 여러가지 우려 사항이 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지방 성분] 문제가 되는 성분은 높은 포화지방산 함량입니다. 일반적인 식물성 기름과 다르게 팜유는 성분의 약 50%가 포화지방인 팔미트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내에서 LDL 수치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혈관 내벽에 플라크가 쌓이는 죽상경화증을 유발하면서, 장기적으로 보면 심근경색, 뇌졸중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요인을 높이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산화] 고온에서 면을 튀기는 유탕 처리 과정에 기름의 산화가 진행이 되며, 정제 과정에서 생성될 수 있는 글리시딜 지방산 에스테르(GE)와 같은 물질은 잠재적인 유전독성과 발암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빔면은 소스의 높은 나트륨과 당류와 결합할 경우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대사 증후군을 가속화시킬 수 있답니다.건강을 고려하시면 면을 삶은 뒤 기름이 녹아나온 물은 완전히 버리시고 찬물에 충분히 헹궈서 표면의 잔여 지방, 전분까지 제거하시고, 건면 제품이나 두부면, 곤약면으로 대체하셔서 팜유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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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그 다음날 선호하는 해장 스타일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해장은 알코올로 지친 간을 달래고 부족해진 수분, 전해질을 채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르나,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국물 음식] 가장 클래식한 것 같습니다. 저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이나 황태의 메티오닌 성분은 간의 해독 작용을 직접적으로 돕기 때문에 영양적으로 권장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자극적인 빨간 라면, 짬뽕보다는 담백한 지리, 국, 탕을 선택하시는 것이 위 보호와 수분 보충에 유리하겠습니다.[기름진 음식] 피자, 햄버거를 찾는 기름진 해장파가 있습니다. 치즈 속의 아미노산이 알콜 분해를 돕기도 하나, 고칼로리 음식으로 혈당을 빠르게 높이려는 몸의 본능이기도 합니다. 위장이 튼튼할 경우 가끔 즐길 수 있는 이색 해장법이 맞겠으나, 과한 지방은 소화에 부담이 되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수분, 당분] 이온음료, 초코우유의 타우린, 카테킨, 꿀물의 과당은 음주 후 저혈당 증세를 완화하고 알콜 대사를 촉진시켜 줍니다. 냉면같이 시원한 국물은 음주로 인해 높아진 체온을 내리면서 갈증을 해소하는데 좋습니다.해장은 우선 충분한 물 섭취가 기본이 되겠습니다. 개개인의 위장 컨디션을 고려해서 간이 쉴 수 있게 영양소를 공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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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석류식초 물에 타서 마시면 어떤 효능을 기대할 수 있나요?
갱년기 여성에게 석류는 에스트로겐의 보고이며, 꽤 유익한 식품이랍니다.[석류 효능] 석류에 있는 엘라그산, 폴리페놀 성분으 체내의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구조를 지녀서, 호르몬 불균형으로 발생하게 되는 안면 홍조, 불면증, 발한같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식초 효능] 식초 형태로 섭취를 하시게 되면 식초의 초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면서 체내의 젖산을 분해해서 피로 해소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식전에 마시는 석류식초는 혈당의 빠른 상승을 억제하고 소화 효소 분비를 도와서 중년기 이후 저하되기 쉬운 소화 기능을 보완해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심혈과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은 역을 합니다.그러나 시판 중인 홍초 제품은 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 과당같이 당 함량이 상당히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체중 증가, 혈당 문제를 유발하니, 되도록 당분이 거의 없는 제품을 선택하시거나, 희석 농도를 조절해서 꾸준히 음용 하시는 것이 건강한 갱년기 관리에 효과적이겠습니다.당이 거의 없는 석류 식초는 피부 탄력 유지, 항노화 면에서도 좋은 보조 수단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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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탕/조청/올리고당 이 세가지 감미료를 사용해봤는데 섭취 시 체내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세 가지 감미료는 화학적인 구조, 체내 대사 과정에 따라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답니다.[백설탕] 포도당, 과당이 결합한 이당류로 구성이 되고, 정제 과정을 거치면서 섬유질이 제거가 되며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백설탕의 혈당 지수(GI)는 약 68이며, 1g당 4kcal의 열량을 내는데,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조청] 곡물의 전분을 효소로 분해한 맥아당의 주 성분이며 혈당 지수는 70~80 수준으로 설탕보다 높거나 비슷하나, 정제당에 비해서는 비타민, 무기질이 매우 적게 있고, 상대적으로 에너지를 완만하게 공급합니다.(물론 고혈당 지수이긴 합니다)[올리고당] 선호하시는 이 성분은 당 분자가 여러가 결합한 다당류의 일종이며, 프락토올리고당 혈당 지수는 15정도로 세 가지중에 가장 낮습니다. 소화 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가 되지 않고 대장까지 이동해서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을 행하고 칼로리도 설탕보다 낮은 2.3~3kcal/g정도라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지 않는답니다.혈당관리 면에서는 올리고당이 우수하며, 조청은 조리시 맛과 농도를 위하, 설탕은 강한 단맛이 필요할 경우 적당히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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