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영양 성분 차이는 있나요?
안녕하세요.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의 영양적인 차이는 포도의 과육뿐 아니라 껍질과 씨앗의 활용 여부에 따른 양조 공정에서도 결정이 됩니다. 레드와인은 포도 껍질을 함께 발효시켜서 폴리페놀 농도가 높지만, 화이트와인은 압착된 과즙만 사용해서 성분 구성이 상이한 편입니다.[칼로리] 150ml 제공량 기준 레드와인 열량은 약 125kcal, 탄수화물은 4g이며, 화이트와인은 약 120kcal 탄수화물 3.6g으로 에너지 수치는 유사합니다.[영양소] 미량영양소에서는 레드와인은 칼륨 약 187mg, 철분 약 0.7mg, 마그네슘은 약 18mg을 함유해서, 화이트와인의 칼륨 150mg, 철분 0.4mg, 마그네슘 15mg보다는 영양 밀도가 상대적으로 높답니다. 차이는 항산화 물질인 레스베라트롤 함량으로, 레드와인은 리터당 평균 1.5~3.0mg을 포함하나 화이트와인은 0.05~0.1mg 내외로 상당히 적은 양을 함유하고 있습니다.레드와인은 껍질에서 유래된 탄닌 성분 덕에 심혈관 보호기능이 있지만, 화이트와인은 페놀산 수치는 낮은데 유기산이 많아서 식중독균에 대한 항균 작용과 소화 촉진에 효과적인 편입니다.두 와인의 칼로리 차이는 미미하지만, 항산화 성분과 미네랄 함유량 농축도 면에서 레드와인이 보다 우수한 영양 구성을 보인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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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를 요리할 때 체내 흡수율을 높이라면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비타민이 많은 채소의 영양 성분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흡수시키기 위해서는 해당 비타민이 수용성인지, 지용성인지 확인을 해서 조리법을 달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수용성] 비타민C, B군처럼 물에 잘 녹는 수용성 비타민은 열에 약하고 조리 과정에 있어서 물로 용출되기 쉬워 가급적이면 생으로 섭취하시거나, 가열이 필요할 경우 물을 최소화한 찜이나 전자레인지 조리로 영양소 손실을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지용성] 당근, 토마토, 시금치같은 베타카로틴이나 라이코펜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기름과 함께 섭취를 할 경우 흡수율이 올라갑니다. 이런 성분들은 단단한 식물 세포벽 내에 갇혀 있어서 생으로 드시면 흡수율이 10% 미만에 불과하나, 열을 가해서 세포벽을 연화시키고 올리브유같은 식물성 기름과 함께 볶아주거나 무칠 경우 흡수율이 60~70% 이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토마토는 가열할수록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구조가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변해서 익혀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브로콜리같은 경우 설포라판 성분을 활성화 하는 효소 미로시나아제 파괴를 막기 위해서 5분 이내로 약간 찌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채소이 종류에 따라서 수용성 비타민은 가열, 수분 접촉을 최소화하며, 지용성 비타민은 적절한 가열, 유지류를 곁들여주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우수한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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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뭘먹는게좋을까요?외식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내장지방과 장내 가스 정체를 해결하기 위새서 섬유질이 많고 혈당 지수가 낮은 식단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혼자 외식을 하실 경우 소화 효소가 많은 나물 중심의 보리비빔밥, 신선한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를 하실 수 있는 생선구이, 제육 쌈밥 정식을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튀기지 않은 생선구이, 삶은 수육을 곁들인 백반은 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포케의 경우도 현미, 귀리같은 통곡물 베이스로 선택을 해주시면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켜서 복부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밀가루나 액상 과당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장내 유해균을 더 증식시켜서 더부룩함을 유발하니 지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운동] 식후 30분 뒤에 혈당이 많이 치솟는 시점에서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장지방은 유산소 운동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주 4~5회 이상 30분 정도 숨이 찰 정도 빠르게 걷기, 조깅, 스텝퍼, 실내용 고정식 자전거 타기를 병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주 2~3회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같은 하체와 코어 강화 운동은 복부 근육을 자극해서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쳐진 뱃살을 탄력있게 잡아주는데 효과적이랍니다.이 외에는 하루 14시간이상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셔서 체지방 대사를 끌어올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피해주신다면, 내장 지방 감량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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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머리 빠지기 시작할때 잘라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 시점에 아기들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도 하니, 너무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숱이 많았던 아이라면 침구에 떨어진 머리카락 양을 보시고 걱정되시겠지만, 엄마에게 받은 호르몬 영향이 줄어들고 아기 스스로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기 위해 기존 머리카락이 퇴행기로 접어드는 생리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머리카락 빠져서 꼭 잘라주고 밀어주실 필요는 없습니다.머리를 밀어줘야 숱이 많아지고 굵어진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이는 속설이며, 모근 갯수는 태어날 때 결정이 되어있답니다. 무리하게 쳐내시면 아기의 두피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침대에 빠진 머리카락이 아기의 눈이나 입에 들어가 위상 관리가 힘들어지거나, 아기가 손으로 머리를 뜯는 경우라면 끝부문만 살짝 다듬어 주시는 정도가 좋겠습니다.현재 빠지는 머리카락들은 곧 건강한 새 머리카락으로 대체될 것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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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을 먹을때 어떻게 먹는게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베이글을 더 건강하게 드시기 위해서 혈당 관리와 영양 균형이 중요합니다. 정제된 밀가루보다 섬유질이 많아 소화 흡수가 느린 통밀이나 호밀 베이글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효율적으로 줄여보시려면 베이글 안쪽 면을 파내어 먹는 홀로잉 기법을 활용해서 당 섭취를 조절하는 방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베이글의 단짝, 크림치즈는 지방 함량이 높으니, 대신 단백질이 많은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만든 스프레드나 병아리콩을 으깨 만든 후무스를 스프레드로 활용하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속재료로는 닭가슴살 슬라이스, 써니싸이드업 계란, 오메가3, 단백질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훈제 연어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식이섬유, 포만감을 올려줄 루꼴라, 토마토, 오이, 아보카도,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같은 재료를 추가하셔서 식사 전체 영양 밀도를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당류가 높은 잼이나 케첩 대신에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아니면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가미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충분한 향미를 누릴 수 있습니다.위에 조합을 고려하셔서 균형 잡힌 고단백 건강식 베이글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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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 좋은 간식거리 추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당뇨 환장의 간식은 혈당 상승을 막고 공복감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권장 간식]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랍니다.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루 30g 내외, 한줌 정도로 섭취를 해주시면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스트링 치즈를 권장드리며, 섬유질이 많고 열량이 낮은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같은 채소도 안전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약간의 과일이 필요하시면 혈당 지수가 낮은 블루베리, 사과를 껍질째 1회 70g~100g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에는 첨가물이 적은 단백질 음료, 단백질 쉐이크, 고단백 무가당 두유가 있으며, 마른 스낵에서는 구운 김 스낵, 단백질 구운 칩, 오징어 다리, 황태 구이, 저염 육포, 병아리콩이나 검은콩 볶은 스낵이 있습니다.[지양 간식] 단순당이 포함된 탄산음료, 가당 주스, 믹스커피입니다. 흰 밀가루나 찹쌀로 만든 떡, 빵, 과자, 디저트는 당지수가 상당히 높아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설탕이나 시럽이 가미된 디저트류와, 카페 음료, 당도가 농축된 말린 과일과 망고, 멜론, 수박같은 고당도 과일은 과당, 포도당이 과해서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기름에 완전하게 튀긴 감자튀김, 감자칩, 산패된 기름에 튀겨진 치킨, 튀김 분식,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은 인슐린 저항성에 악영향을 주니 피하셔야 합니다.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출출할 때 200kcal 내로 소량씩 드시되, 전체 하루 열량의 1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습관이 건강한 혈당 조절 방법이 되겠습니다.성분이 너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원재료에 가까운 자연식 위주로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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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랑 일반 요거트 차이 알려두세여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와 일반 요거트의 차이는 유청 제거 공정 유무에 있답니다.[차이] 일반 요거트를 발효시킨 후 천이나 원심분리기를 통해서 액체 성분인 유청을 걸러내주시면 밀도가 높고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가 완성이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서 영양 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에, 같은 부피 대시 단백질 함량이 일반 제품보다는 2~3배가량 높아지게 됩니다. 그릭요거트 한 컵을 만들기 위해서 일반 요거트보다 더 많은 양의 원유가 소모되니 단백질 밀도가 자연스럽게 상승을 하게 됩니다.[논란] 일부 제조사 영양성분 허위 표기 논란이 있었죠. 원가 절감을 위한 편법이 있었다 합니다. 수제 방식인 스트레인드(Strained) 공법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거, 일부 업체는 유청을 짜내는 대신 전분, 젤라틴, 아라비아검같은 증점제를 넣어 식감을 꾸덕하게 모방하기도 했습니다. 질감은 그릭요거트 같지만, 실제 단백질 함량은 일반 요거트 수준에 머물게 됩니다. 그리고 느슨한 규정을 이용한 마케팅이기도 합니다. 현재 식품법상 그릭 명칭 사용에 대한 엄격한 단백질 기준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함량이 미달됨에도 브랜드명이나 광고에 그릭을 사용하게 된 것 입니다.제품 구매시는 그릭이라는 문구보다는 영양성분표상의 단백질 수치와 원재료명에 첨가물 유무를 모두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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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어묵볶음 맛있게 만드는 황금레시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대용량 한입어묵볶음 조리는 식감을 부드럽게 살려주는 전처리와 감칠맛이 고르게 배게 하는 수분 베이스 조리법이 있습니다.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어묵의 합성첨가물과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끓는 물에 30초간 가볍게 데치신 후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주시면 됩니다. 이런 과정은 식감을 더 쫄깃하게 만들고 대량 조리시 기름 냄새까지 잡아줄 수 있습니다.2) 팬에 아보카도유나 올리브유 10큰술을 두르시고 다진 마늘 4~5큰술을 넣어 중불에서 마늘 향을 충분하게 내신 뒤, 준비된 어묵을 넣고 2~3분간 코팅하듯이 볶아주시길 바랍니다.3) 양념장은 2kg 기준 진간장 14큰술, 설탕 6큰술(스테비아로 대체 가능합니다), 맛술 4큰술, 물 300ml를 혼합해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물을 추가하는 이유가 대용량 조리시 양념이 겉돌거나 타지 않고 어묵 속까지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랍니다.4)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며 어묵에 색이 입혀지면 마지막에 올리고당 6큰술을 넣어서 윤기를 더하고 참기름이나 들기름 3큰술과 통깨 2큰술을 뿌려서 마무리 합니다.기호에 따라 양파, 대파, 당근, 피망, 파프리카, 버섯도 어묵크기로 썰어 함께 볶아주시면 채수의 단맛이 어울려 더 풍부한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맛있는 어묵볶음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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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콩이 몸이 좋다고 하던네 이를 활용한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병아리콩은 이집트콩으로 불리며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정말 많아서 혈당 지수 조절과 체중관리에 좋은 슈퍼푸드랍니다. 칼슘도 많아서 뼈 건강에도 좋습니다.기본 요리는 후무스라는 삶은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마늘, 레몬즙, 참깨 페이스트를 넣어 갈아만든 것으로 또띠아, 빵, 파프리카, 당근, 샐러리 스틱의 건강한 스프레드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그리고 병아리콩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여서 간단한 한 끼 식사로 섭취하기에 좋고 밤과 유사한 고고산 향미 덕에 포만감도 높답니다.따뜻한 음식을 선호하시면 카레, 토마토 스튜에 고기 대신 넣어서 조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양 밀도를 높이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줄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간식으로는 삶은 병아리콩에 약간 소금, 파프리카 가루를 가미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병아리콩 스낵을 추천드립니다. 상당히 바삭하고 고소합니다.평소 드시는 밥을 지을 때 쌀과 함꼐 넣어서 잡곡밥 형태로 드시는 것만으로 일상적으로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후무스, 샐러드, 카레, 스튜, 스낵, 밥 조리법을 고려하셔서 병아리콩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시며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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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해주세요 다이어트 식이면 좋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입맛이 없으셔서 메뉴 선택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입맛을 깨우는데는 연어나 참치 아보카도 포케 어떠실까 합니다. 계란 단백질, 생채소와 연어의 단백질,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이 조화를 이뤄서 영양가도 높으면서 속은 편안합니다. 현미, 귀리밥이나 메밀면을 조금 곁들여 주시면 복합 탄수화물까지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조금 더 든든하면서 따뜻한 음식을 원하시면 소고기나 제철 쭈꾸미 샤브샤브를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채소를 데쳐 먹으면서 비타민을 많이 섭취할 수 있으며, 기름기 적당한 살코기로 단백질을 보충하시면 다이어트 중에서도 근손실 방지에 정말 좋습니다. 좀 더 가벼운 식사를 원하시면 그릭요거트볼에 블루베리, 딸기, 믹스베리, 견과류, 알룰로스를 곁들여 보시길 바랄게요. 꾸덕한 질감이 주는 포만감, 과일의 당분이 기분 전환을 도와줄 것입니다. 간단한 한 끼를 원하시면 통밀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소스는 마요네즈 대신 스리라차,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활용하시면 칼로리 부담을 낮출 수 있겠습니다.입맛이 없을 경우 무리해서 드시기보다는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조금씩 즐기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포케, 샤브샤브, 요거트볼, 샌드위치같은 메뉴를 고려해보셔서, 점심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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