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길거리 토스트 만들어 먹으려고하는데 빵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밀가루가 부담스러우시면 호밀 함량이 정말 높은 진짜 호밀빵을 고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에 파는 일반 호밀식빵은 이름은 호밀인데, 밀가루 비중이 생각보다 정말 높기도하고, 설탕 함량도 높아 성분표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마*컬리(ㅁㅋㅋㄹ)의 더브레드블루 호밀 100을 추천드립니다. 밀가루를 섞지 않고 호밀로만 만들어서 묵직하고 비건 빵이라 속이 편안합니다. 우*앤브릭(ㅇㄷㅇㅂㄹ)의 독일식 호밀빵(함량 약 60%내외)도 산미, 풍미가 좋아서 토스트용으로 대안이 되겠습니다.국산 원료를 선호하시면 한*림(ㅎㅅㄹ)의 건강한 호밀빵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국산 호밀, 감자를 사용해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특징립니다. 좀 더 색다른 빵 질감을 선호하시면 쿠*(ㅋㅍ)이나 네*버 쇼핑(ㄴㅇㅂㅅㅍ)에서 메스테마허같은 독일 직수입 펌퍼니켈류를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얇게 슬라이스되어 있어 보관이 쉽고 섬유질이 많습니다.(길거리 토스트와는 좀 안 어울릴 수 있어서 참조만 부탁드릴게요, 빵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곡물 누룽지 먹는 느낌이긴 합니다)구매시에는 원재료명 앞에 호밀가루가 먼저 적혀 있는지, 함량이 50% 이상인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호밀빵은 일반식빵보다 식감이 상당히 거칠어서, 길거리 토스트를 만드실경우 계란물을 충분히 적셔서 구우시면 부드럽고 고소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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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치가 높다고 하는데 어떤 관리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소수치] 혈액검사에서 확인이 되는 요소질소(BUN) 수치는 단백질이 체내에서 분해가 되며 생성이 되는 최종 노폐물로, 주로 신장을 통해서 배출이 됩니다. 이런 수치가 높다는건 신장의 여과 기능이 떨어졌거나, 체내의 단백질 분해량이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미치는 영향]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다면 신부전으로 진행이 될 수 있으며, 피로감, 부종, 가려움증같은 요독 증상이 나타나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관리 방법]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가공육, 너무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요소 생성을 늘리니 하루 체중 1.2~1.5g 범주에서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나트륨(소금) 섭취를 줄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분 섭취에도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하루 체중 x 30ml에 달하는 물을 나눠서 틈틈히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만약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시면 하루 1.0~1.5L 이내로 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약물 사용에는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복용하는 소염진통제, 성분 불명의 건강보조식품은 신독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고혈압, 당뇨가 있으신 경우 신장 혈관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기저 질환을 관리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금연, 금주를 병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일시적인 상승인지 질환에 의한 것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아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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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일요일에 사서 내뒀는데 지금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외선 햇볕을 피해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보관만 잘 되셨다면 드셔도 좋습니다. 닭강정은 일반적인 프라이드치킨과 다르게 고온 기름에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튀겨낸 후, 설탕, 물엿, 염분이 함유된 진한 소스로 코팅해서 한 번 더 졸여내고 볶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고농도의 당분, 염분은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는 삼투압 작용을 일으켜서 보존제같은 역할을 하고, 양념 코팅 자체는 외부 공기와 접촉을 차단하는 보호막이 되어서 부패 속도를 상당히 늦춰준답니다.실내 온도가 높지 않은 환경이셨다면 양념의 특성 덕에 상온에서도 어느정도 선도가 유지가 됩니다. 그러나 햇볕을 쬔 상태면 변질 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섭취를 위해서는 드시기 전에 표면에 실 같은 끈적임이 있는지, 약간 시큼한 향이 강한지, 육안과 후각으로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내부 온도가 충분히 올라가도록 뜨겁게 재가열 해서 드시길 바랍니다.고온 가열 과정이 보관중에 발생했을 수 있는 잠재적인 균을 사멸시켜서 위생적인 안전을 높여주니, 충분히 데워 드신다면 맛, 안전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라도 맛이 이상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육안상 청결하시면 충분히 가열 후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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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7 20대 고도비만 자폐여성 식단,다이어트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고생이 있으셨네요.. 현재까지 겪어오신 신체, 심리적인 고통이 크실텐데, 장기간의 스테로이드 노출과 트라우마로 인해 대사 균형이 깨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150cm에 67kg인 상태에서 절식이나 고강도 운동은 부신 기능을 더 악화시켜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안을 정리해서 몇 가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혈당 스파이크] 공복시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저혈당과 자율신경계 저하일 수 있습니다. 씹기 힘드신 상황이면 단백질 쉐이크(무설탕), 갈아만든 채소 스프(마녀스프도 무난합니다), 연두부, 찐 단호박같이 소화가 잘 되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3~4시간 간격으로 소량씩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식품을 드시기 전에 삶은 달걀을 1~2개 드셔주셔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지방이 축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버블티같은 액상과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염증, 살을 유발하니 되도록 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염증, 피부] 얼굴의 고름과 물집은 몸의 염증 수치가 상당히 높다는 뜻입니다. 오메가3(EPA+DHA 합 1,000mg 이상), 비타민D3, 아연을 꼭 챙겨주시고, 식단에서는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을 최대한 멀리 해보시길 바랄게요. 대신에 미역국, 북엇국같은 미네날이 많은 국물 요리, 삶은 계란, 계란찜, 생선조림, 두부, 수육같은 식품 위주로 단백질을 충분하게 보충해주셔서 피부 재생을 도와주셔야 합니다.[생활 습관, 치료] 현재 혈압이 높으시고 부종이 심해서 운동보다는 림프 순환을 도와주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충분한 숙면(하루 7시간 이상)이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쿠싱 증후군 의심)과 호르몬 불균형이 큰 것 같아보입니다. 내분비내과를 방문하셔서 부신 피질 호르몬 수치, 당뇨 검사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특정 식감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 질문자님이 편안하게 삼킬 수 있는 건강한 대체 식품 리스트를 미리 메모앱에 기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하나씩 식습관을 교정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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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스 드셔보신 분들 효과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언급하신 제품 저도 몇 번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단백질 음료는 근력 운동 후에 근육 조직의 재합성과 회복을 돕는데 효율적인 고단백 보충제랍니다. 매*회사의 이 제품은 한국인에게 흔한 유당 불내증을 고려해서 유당을 완헌하게 제거한 락토프리, 분리유청단백(WPI)을 사용하기도 합니다.단백질 섭취 후 겪기 쉬운 복부가 더부룩한 증상을 최대한 줄여서 소화 흡수율을 올려줍니다. 영양 성분 면에서도 근성장을 위한 류신과 필수 아미노산인 BCAA까지 있어서 운동 후에 챙겨드시기 최적입니다. 맛의 경우 텁텁함이나 비린 향이 거의 없었습니다. 마시기 부드럽고 목 넘김도 깔끔한 편이라, 데일리로 활용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당 로우슈거 라인도 있어서 다이어트 까지 고려하시면 괜찮은 대안이 아닐까 생각드네요.원료 순도와 공정 과정 신뢰도가 높지만, 팩당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장기 섭취시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라 생각드네요.소화 문제로 보충제 선택장애를 겪으셨거나, 일상에서 간단하게 채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겐 언급하신 제품 충분히 괜찮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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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주파 맛사지기 효과 있을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주파 마사지는 고주파 전류가 피부 조직내에 심부열을 발생시키는 원리를 활용합니다. 심부열은 체온을 상승시켜서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을 촉진하게 되고, 지방 세포 사이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지방층의 온도가 40도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활성화되면서 지방 연소를 보조하는 효과가 있어요. 물론 이 제품으로 체중 감량, 살이 확실하게 빠지는 직접적인 다이어트 효과 정도는 아닙니다..고주파 기기의 실제 효과는 지방 조직의 부피를 줄여서 바디 라인을 조금 정리해주고, 셀룰라이트 개선에 집중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부종 제거, 피부 탄력 개선에는 좋은 시너지 효과를 주는데, 운동, 식단 조절 없이 기기 사용만으로 체지방을 제거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지방 흡입 말고는 대부분 효과가 약하다고 보시면 됩니다)고주파 마사지기는 체중 감량의 주된 수단보다 다이어트 과정에 있어서 생기는 피부 처짐을 방지하면서, 특정 부위의 라인을 조금 다듬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제외하고, 운동, 규칙적인 숙면, 간헐적 단식이 병행될 때 시너지가 훨씬 크고, 홈케어 기기의 경우 출력의 한계로 눈에 띄는 변화를 위해서 3~6개월 이상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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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안먹고 칭얼대기면 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3개월 무렵에는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고 독립심이 점점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부모님의 도움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는 욕구가 강해지는 단계입니다.하이체어에서 손을 내미는 행동은 음식을 직접 탐색하고 조작하고 싶다는 강한 의사표현이기도 하고, 유아식으로 전환하며 달라진 식감, 맛에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푸드 네오포비아(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입니다) 증상일 수 있습니다. 밥을 뱉거나 던지는 행위는 음식을 도구로 인식하기도 해서, 부모님의 반응을 살펴보려는 시험이기도 하고, 스스로 거부를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해아이가 직접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 형태의 유아식을 제공해서 자율성을 챙겨주시어, 음식을 던질 때는 음식은 먹는 거야, 던지는건 안되라고 차분히 설명해서 식사를 종료하는 일관된 훈육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시간은 20~30분 내로 제한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간식 양을 조절해서 식사 전에 충분한 배고픔을 느끼게 유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소아청소년과 지침으로 보면 억지로 먹이는 행위는 평생 식습관에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 있어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조금 기다려주시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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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쌀베이글 가스차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주신 쌀베이글은 순수 쌀가루로만 제조되는 것이 아니라서 탄력을 위해서 밀가루와 글루텐이 혼합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글루텐에 민감하시거나 평소 소화력이 약하시면, 베이글의 조직과 소화 과정에 있어서 가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위장운동촉진제를 복용 중이시면 위장관의 연동 운동이 더 활성화되니, 일반적인 상황보다 가스 배출과 소화가 원활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영양적인 부분보다 우려되는게 턱관절 건강이랍니다. 베이글은 빵류 중에서도 질김 정도가 높은 식품에 속합니다. 턱관절 약을 복용하실 정도로 관절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면, 매일 아침 질긴 베이글을 반복해서 씹는 행위는 관절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니 약물 치료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답니다..아침 시간대는 저작 근육이 추분하게 이완되지 않은 상태라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위장약 덕에 소화와 가스 문제는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겠지만, 턱관절의 회복을 고려하시면 매일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꼭 드셔야할 상황이시면 베이글을 충분하게 데워서 부드럽게 만드신 뒤 작게 조각내서 씹는 것을 최소화해서 드시고, 되도록 부드러운 식단(익은 바나나, 찐 감자, 단호박죽, 계란죽)과 병행해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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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조리시 모유수유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모유수유가 산후 체중 감량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건 사실입니다.모유를 생성하고 분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산모의 몸은 하루 평균 약 500kcal 내외 상당한 에너지를 추가로 소모하게 된답니다. 1시간 정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임신중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우선 활용하기 때문에 복부, 허벅지의 지방 연소에도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수유시 분비가 되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자궁 수축을 도와서 산후 회복을 앞당기며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는데 기여를 해줍니다.그러나 모든 산모가 수유만으로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수유 과정에서 생기는 허기, 그리고 두 명분을 먹어야 한다는 보상 심리로 고칼로리 음식을 과다 섭취하시게 되면, 체중은 정체되거나 더 늘어날 수 있답니다. 모유의 양을 늘려주시기 위해서는 당분이 높은 간식이나, 기름진 보야식을 챙겨주시는 습관은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다이어트 효과를 보시려면 저염식 기반 고단백 식단(DASH, 지중해식)을 고려해보시어, 수분 섭취를 하루 체중 x 30~33ml 정도로 늘려보시고 가벼운 산책(식후 20분, 실외가 부담되시면, 실내 고정식 싸이클이나 스텝퍼도 괜찮아요)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모유수유는 체중 감량의 강한 부스터 역할을 하는 좋은 기회라, 균형잡힌 영양 관리만 챙겨주시면 건가하고 효율적인 산후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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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잘알분들 오리주물럭 드실때 같이 곁들여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리주물럭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영양이 좋지만, 기름진 맛도 있어서 이런 느끼함을 잡아주는 산뜻하고 아삭한 사이드 메뉴를 고려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추와 함께 볶아내실 때 새송이버섯이나 고구마 슬라이스, 떡사리르 추가해주시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모두 드실 수 있습니다.사이드 메뉴로는 쌈무나 명이나물 장아찌를 추천드립니다. 고기의 감칠맛을 올리며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를 해줍니다. 그리고 겨자 소스를 곁들인 양파 절임, 오이 탕탕이는 무거울 수 있는 메인 요리에 약간의 청량감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국물 요리로는 양념의 자극을 중화해주는 맑은 콩나물국이나 동치미가 무난하답니다. 깊은 맛을 선호하시면 들깨탕이나 시래기 된장국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쌈 채소로는 깻잎과 당귀를 준비해서 오리 향을 잡아주고, 편마늘과 고추를 곁들여 약간 매콤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매운 것을 선호하지 않으시면 생략하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식사 마무리는 남은 오리기름에 잘게 썬 김치, 미나리,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눌려만든 볶음밥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혈당 관리에 불리하지만, 두 세숟갈 적당히 드신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오리주물럭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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