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는 법 알려주세요.살이 안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드셔도 살은 안 찌고 배만 아프시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많이 드셔서 체질을 바꾸는 것은 사실 어려우며 오히려 몸에 독이 됩니다! 지금 화장실을 자주 가시는 부분은 소화 기관이 감당을 못해서 영양소를 흡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해 버리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포인트는 양을 늘리시기보다 일단 소화 흡수율을 높여주셔야 합니다. 우선 한 번에 폭식하시기보다는 하루 5회(메인 세 끼, 두번의 간식)으로 조금씩 자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장의 부담을 줄이면서 영양소를 틈틈히 흡수시키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피만 크고 배가 부른 음식보다는 견과류, 아보카도, 바나나, 떡, 땅콩버터, 게이너처럼 부피는 작지만 칼로리 밀도가 높은 음식을 선택해주셔야 합니다.(하루 칼로리는 TDEE하루 총 필요 에너지+300kcal정도를 잡아주시고 3시간 마다 에너지를 보충해주셔야 합니다. 예시로 9시 아침 12시 점심, 오후 3시 간식, 6시 저녁, 밤 9시 간식). 단백질은 체중 x 1.6g으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식간에는 미숫가루 단백질 쉐이크를 음료처럼 드시는 것도 장에 무리없이 칼로리를 채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주 3~4회 근력 운동(무분할 전신 운동- 맨몸 운동, 머신웨이트)을 1회 40분 이상 병행해주시면 소화를 돕고 입맛을 돋구면서 몸의 건강한 근육으로 채워서 체중을 늘려줄 수 있겠습니다.무리하게 위를 늘리려 하시기보다 장을 달래가며 3시간 마다 틈틈히 챙겨 드셔서 증량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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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좋은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살이 정말 안 빠질 때 답답함.. 이해갑니다. 노력하시는데도 몸무게가 미동도 없으면 스트레스받고 힘이 축 쳐지죠. 그러나 정체기는 누구에게나 오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포인트는 딱 두 가지입니다. 지속 가능한 식단 비율, 가성비 좋은 운동 법칙입니다.세 끼 식단은 매끼 접시 하나만 고려해주세요. 접시 절반은 채소, 1/4은 단백질(생선, 고기, 계란, 두부), 1/4은 탄수화물(고구마, 현미밥, 보리밥, 단호박, 귀리)로 채우는 규칙입니다. 아침은 삶은 달걀 2개와 사과 반 쪽으로 가볍게 몸을 깨우고, 점심은 일반식을 드시되 밥을 평소의 반 공기로 줄여보시고 채소 반찬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구이로 가볍게 마무리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이런 비율을 지켜주시면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습니다.운동은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근력 운동을 섞어주셔야 효율이 올라갑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면 스쿼트, 플랭크같은 맨몸 근력 운동을 15분 정도 단단하게 해주시고, 이이서 인터벌 러닝(1분 숨차게 전력질주 후 2분 걷기)을 30분 반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육을 자극해주셔야 숨만 쉬어도 살이 잘 빠지는 살 안찌는 체질로 바뀝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이런 루틴을 딱 2주만 흔들림 없이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분식, 배달음식, 야식은 꼭 끊어주셔야 살이 빠집니다.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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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식욕 강하게 솟아오를 때 효과적으로 누르는 실용적인 방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솟아오르는 강한 식욕을 효과적으로 끄기 위해서는 15분 버티기 법칙을 활용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가짜 배고픔으로 인한 음식 갈망은 호르몬의 일시적인 장난이라, 보통 15분이 지나면 정점을 찍고 자연스럽게 가라앉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선 실행할 현실적인 대처법은 따뜻한 물이나 페퍼민트, 무가당 탄산수를 마시는 것입니다. 액체가 위장을 채우면 뇌가 이를 포만감 신호로 인지하니 식욕이 일시적으로 억제가 된답니다.다음 바로 강한 민트 향의 치약으로 양치질을 해주시거나 가벼운 산책으로 주의를 완전하게 다른 곳으로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멘톨 성분은 미각을 즉각 둔화시켜서 식탐을 지우는데 좋답니다. 만약에 무언가를 씹고 싶은 욕구가 도저히 참기 힘드시면 오이, 방울토마토처럼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거의 없는 채소를 씹거나, 아몬드 몇 알을 입에 넣고 오래간 천천히 음미하면서 드시는 것이 폭식을 막는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손가락으로 인중을 강하게 누르시거나 귀 상부의 신문혈을 지압해 주시면 교감신경이 안정되니 식욕을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겠습니다.참기보다는 이렇게 몸, 뇌를 현명하게 속이는 루틴을 꼭 실천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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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타고 맛있게 만들어 먹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투석 1년차이신 질문자님에게 타코는 투석으로 소실되는 단백질을 맛있게 보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영양사로서 추천해드리는 타코는 나트륨, 칼륨, 인을 제한하면서 맛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익힘 재료로는 닭가슴살, 소고기, 새우같은 단백질을 기름기 없이 구워서 준비를 합니다.이때 시판 시즈닝 대신 무염 큐민, 파프리카 가루, 마늘로 향을 내보시고, 파르리카와 양파를 팬에 달콤하게 볶아서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생것 재료로는 칼륨이 높은 토마토나 아보카도 대신 양배추, 양상추를 얇게 채 썰어서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생채소는 잘게 썰어서 찬물에 2시간 이상 담갔다가 헹궈서 쓰시면 칼륨 배출에 좋답니다.인과 나트륨이 많은 가공치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소량 얹고 신선한 라임이나 레몬즙을 뿌리셔서 상큼한 맛을 더하시면 소금 없이도 풍성하고 안전한 타코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타코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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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녁매뉴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 피자와 햄버거를 제외하고 입맛을 돋굴 만한 맛있는 배달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우선 매콤하고 칼칼한 국물이 당기신다면 푹 익은 김치와 부드러운 고기의 조화가 일품인 돼지고기 김치찜이나 감자와 함께 자작하게 조여낸 닭볶음탕을 추천드립니다. 든든한 고기 구이가 드시고 싶지만 직접 굽기 귀찮으실 때는 깔끔하게 구워져 오는 삼겹살 정식이나 야들야들한 족발과 보쌈 셋트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중식이 당기시면 클래식하면서 실패 없는 해물짬뽕과 찹쌀탕수육 셋트로 바삭함, 달콤함을 모두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자극적이고 트렌디한 맛을 원하시면 원하는 재료를 넣은 알싸한 마라탕, 매콤달콤한 마라샹궈도 저녁 메뉴로 제격이랍니다.깔끔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다양한 튀김과 함께 즐기는 매콤한 떡볶이 분식 셋트나 바삭한 모듬 돈까스셋트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고민하는 시간마저 행복한 메뉴 고르기, 오늘 끌리는 메뉴로 맛있는 식사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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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루틴에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는데도 피곤함을 느끼신다면 수면의 양보다 질을 점검해 보실 필요가 있답니다. 우선 잠드시기 전 루틴으로는 취침 1시간 전부터 스마트폰이나 TV같은 전자기기 사용을 멀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해서 깊은 잠을 못 자게 하거든요.대신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은은한 조명 아래서 독서를 하시거나 명상을 해주시면 수면의 질이 크게 올라가게 됩니다. 아침에 눈을 뜨셨을 때는 바로 일어나시기보다, 침대 위에서 기지개를 크게 켜면서 온 몸의 세포를 깨워보시길 바랍니다.그다지 어렵지 않으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루틴은 일어나시자 마자 커튼과 창문을 열어서 바깥 자연광을 20분간 쬐는 것입니다. 햇빛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서 뇌를 깨우고 생체 리듬을 정상화 해줍니다.그리고 미지근한 물 300~500ml 한 잔을 마셔서 밤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위장을 부드럽게 깨워주면 하루를 더욱 활기차게 시작하실 수 있으며 매일 반복하시다보면 아침 8시가 더 이상 힘든 시간이 아닌 상쾌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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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언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운동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자신이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그러나 시간대별로 생체 리듬이 달라서 운동 목적에 따라서 효과를 좀 더 끌어올릴 수는 있겠습니다.아침 운동은 공복 상태로 유산소를 하실 경우, 체내 탄수화물이 적어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쓰니 오후보다는 지방 연소 효율이 약 20% 이상 높아서 다이어트에 유리하답니다. 이에 반해 오후와 저녁(오후 4시~7시)은 체온과 관절의 유연성이 최고조에 달하고 근육 성장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지니 근력 향상, 부상 예방, 체력 증진에 효과적이랍니다.식사는 운동 전 1시간 전에 바나나같은 가벼운 탄수화물을 섭취하셔서 운동중에 근손실을 막고 에너지를 내는 것이 좋답니다. 운동 후에는 1시간 이내에 단백질과 적정량의 탄수화물을 함께 보충해주셔야 근육 회복과 합성이 원활해진답니다.바쁜 직장인분들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주시려면 퇴근 후 집에 들르지 않고 바로 헬스장으로 향하는등 동선을 단순화해서 하나의 행동 루틴으로 묶어주셔야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벽형 인간은 가벼운 아침 조깅을, 밤에 에너지가 더 생기는 저녁형 인간은 퇴근 후 저녁 웨이트 트레이닝을 선택하시는 것 처럼 개개인의 평소 바이오리듬과 생활 패턴에 무리가 없는 시간대를 1순위 기준으로 잡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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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가 많이 생겨서 그런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살구가 많이 생기면 어떻게 소진할지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새콤한 살구를 오래 두고 드실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추천드리는 부분은 살구청입니다. 씨를 뺀 살구와 설탕을 1:1 비중으로 섞어서 병에 담아두시면, 여름철 시원한 살구 에이드나 차로 드시기 정말 좋습니다.좀 더 묵직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설탕과 함께 뭉근하게 끓여내는 살구잼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상큼한 맛이 살아있어서 식빵, 요거트에 얹어서 드시면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색다른 매력을 원하시면 살구를 반으로 잘라서 설탕물에 살짝 끓여서 보관하시는 살구 병조림(콤포트)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차갑게 식혀서 디저트로 드시기 제격입니다.만약에 집에 식품건조기가 있으시다면 얇게 슬라이스 해서 말린 살구로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쫀득한 식감과 농축된 단맛으로 최고의 영양 간식이 되겠습니다. 간단한 방법은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썰어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있습니다.필요하실 때 마다 꺼내서 요거트, 바나나와 함께 스무디로 갈아 드심녀 여름철 에너지, 갈증 해소에 좋답니다. 살구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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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치료 후 퇴원해서 식단관리 합니다. 고추가루는 먹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뇌경색 퇴원 후 힘든 식단 관리를 이어가고 계시네요.고춧가루 자체는 드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습니다. 오히려 싱거운 음식에 매콤한 맛을 더해서 입맛을 돋구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며, 고춧가루의 캡사이신 성분은 혈액 순환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나 진짜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이 매운 요리에 들어가는 소금입니다.우리나라의 매운 음식인 짬뽕, 매운탕, 라면, 떡볶이는 고춧가루 뿐만 아니라 엄청난 양의 나트륨이 함께 들어갑니다. 소금이나 간장은 최소화 하시되, 순수한 고춧가루, 마늘, 생강으로만 칼칼한 맛을 내어서 맛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허나 너무 자극적으로 맵게 드시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적당량을 넣어서 조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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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밥 먹고 싶은 집밥 선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원래 남이 해준 밥이 맛있는 법이라지만, 영양사 입장에서는 이런 시기가 장기적인 영양 불균형이나 체력 저하로 이어지실까 우려가 됩니다. 매일 반복되는 요리가 지루하시거나 의무감으로 느껴지실 때는 오감을 자극하는 다른 미식 변화가 필요합니다.우선 레몬즙, 매실청, 식초를 활용한 새콤달콤한 소스로 타액 분비를 촉진하시고, 미각 세포 회복을 돕는 아연이 풍성한 해산물이나 상큼한 제철 채소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흰쌀밥 대신 강황을 넣은 황금빛 밥이나 흑미를 섞은 보랏빛 밥처럼 시각적인 색감 변화를 주신다면 뇌가 음식을 더 먹음직스럽게 인지하면서 저하된 식욕을 돋구는데 좋아요.여기에 톡톡 터지는 날치알이나 아삭한 견과류를 올려서 식감의 대비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번거로운 요리 과정의 피로를 줄이면서 필수 영양소를 고루 채울 수 있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이나, 포케 샐러드, 샌드위치 처럼 한 그릇 영양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요리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미각을 깨우는 작은 변화로 잃어버린 식욕과 건강한 일상을 꼭 되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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