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효능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식물성, 동물성 차이는 "아미노산 조성", "흡수율" 부분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게 됩니다.[1 : 동물성 단백질]예로 소고기, 닭, 계란, 유청은 인체 근육 합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9종이 모두 있으며 류신(leucine)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류신이 근육 단백질 합성(MPS)을 자극하는 포인트 아미노산입니다. 그래서 웨이트 트레이닝 중에 BCAA를 섭취하는 이유입ㅂ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화 흡수율도 90% 이상이라 상당히 빠른 속도로 혈중 아미노산의 농도를 높여서 운동 직후 근육의 합성 반응을 극대화시킵니다.[2 : 식물성 단백질]식물성 단백질(콩, 쌀, 완두, 오트밀, 병아리콩, 렌틸콩)은 일부 필수아미노산(라이신, 메티오닌)이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함량은 좀 낮습니다. 그렇지만 여러 식물성 단백질을 혼합한다면 아미노산의 범주를 넓히고 보완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식이섬유도 많아 장의 컨디션, 염증의 완화, 체지방 관리에도 나쁘지 않습니다.[3 : 섭취 전략]만약 근성장 목적이시면 동물성 단백질(WPI, 분리유청단백질이 무난합니다)이 효율적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도 괜찮으니 동물성 3 식물성 1 비중으로 가져가셔도 됩니다. 단백질은 체중 1kg당 최소 1.6g이 좋구요. 그래서 운동 직후에는 동물성 WPI 단백질을 30~40g 섭취해보시고, 평소 식사에는 식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구성하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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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자주 빠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머리카락이 자주 빠지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먼저 큰 요인은 유전이 있습니다.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모두 가족력이 있으실 경우 확률은 조금 높아집니다. 그렇지만 탈모는 무조건 유전때문만이 아닙니다.수면 부족, 노화, 스트레스, 에너지 섭취 부족, 호르몬의 변화, 갑상선 질환, 피지 과다, 철분/단백질/아연 결핍 이런것들도 충분한 원인이 됩니다.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약물]의학적으로 어느정도 검증이 되었습니다. 남성일 경우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DHT 억제제를 사용하고, 여성은 미녹시딜 외용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런 약물은 일정기간 써야하고 꼭 병원에서 상의 후 처방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을 중단하게 된다면 탈모는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부분도 유의하셨으면 합니다.[영양]단백질(동/식물성), 비오틴, 아연, 오메가3, 철분, 비타민D 결핍은 모발 성장에도 영향을 줍니다. 영양제만으로는 극복의 한계 있어서 평소에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1kg x 1.5g내외로 3끼 나눠서 꼭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류가 좋은 공급 식품입니다. 나머지는 멀티비타민이나 단일 영양제를 고려해볼 수 있으니 약사와 상담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병원에서 검진도 괜찮습니다. 혈액, 모발, 두피 검사를 받아보시고 영양, 호르몬, 유전성인지 구분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알게되면 약물, 영양, 생활습관을 그에 따라 맞춰서 교정이 가능합니다.참조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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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고기를 절대 먹으면 안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당뇨에 고기를 드시면 안된다는 부분은 아무래도 조금 잘못된 인식이 아닐까 싶습니다.당뇨는 고기보다는 보통은 정제탄수화물 섭취, 운동부족, 가족력, 다양한 환경 요건에 찾아올 수 있습니다.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게되면 근육은 줄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약해져 혈당 조절이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고기는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양과 조리법(설탕 양념만 피하시면 된답니다)만 조심하셔도 괜찮습니다.보통 문제는 양념, 나트륨, 지방쪽 문제입니다.소갈비찜, 삼겹살, 튀김고기, 가공육 처럼 너무 기름지고 짠 요리는 혈중 중성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살코기 위주로,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예시로 닭고기, 돼지고기 앞/뒷다리살, 안심, 소고기 안심/우둔살/설기살 처럼 지방이 적당하거나 적은 부위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고기를 드실 때는 해조류, 채소를 같이 곁들여서 섬유질을 함께 드시면 혈당 상승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고기는 되도록 양념고기만 피해주시고, 설상 직접 만들어 드신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로 대체하시면 단맛은 어느정도 보완이 가능합니다.어머니께서 예전처럼 고기 반찬은 즐기시지만 조리법만 조금 바꿔보시면 평소 기운도 나고 혈당의 관리에도 훨씬 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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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관이 약한데 아침 사과1개만 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소화기관이 약하시다면 아침 사과 1개정도는 나쁘진 않습니다만 영양적으로 조금 에너지가 부족합니다.사과 1개가 대략 100kcal 내외로 보통 수분, 과당, 식이섬유며 단백질/지방 성분은 거의 없습니다.그래서 포만감은 좀 짧으며 혈당은 빠르게 올리기도 합니다.이런 식단을 장기간 유지하게 된다면 오전에는 쉽게 피로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죠.식빵, 시리얼이 부담스럽다면 소화 잘되는 형태로 사과, 그릭요거트(유당 없어서 소화가 편합니다), 삶은 달걀1개 이런 조합이 어떠실까 합니다.사과만으로 괜찮은데 매일 그렇게 섭취하시면 영양적인 측면에서 균형감이 부족하니 단백질, 지방 함께 조금만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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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비타이뮨샷 초등6학년 복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걱정이 있으시겠어요.아이 몸이 피곤하면 기본적인 부분부터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언급하신 제품은 성인용이다 보니 나이 어린아이에겐 권장량이 높아 그대로 복용하기엔 조금 적절치 않아보입니다.아이 나이11세, 키, 몸무게를 봤을때도 어린이 맞춤 전용 영양제, 키즈용이 더 바람직하겠습니다.왜냐하면 비타민A, D, 철, 아연같은 성분이 과잉 복용시 부작용 위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몇 가지 대안을 말씀 드리겠습니다.A) 기본 검진빈혈(페리틴, 혈색소), 갑상선, 비타민D 수치를 소아과에서 간단히 혈액 검사로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B) 식사, 수면 개선단백질, 철분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균형잡힌 식사, 수면(8~9시간 규칙적으로), 평소 주 3회이상 활동적인 스포츠나 활동도 좋습니다.C) 어린이용 종합비타민이 부분은 홍보하기 어려운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연령에 맞는 어린이용 제품을 소아청소년과 아니면 약사와 상담을 통해서 정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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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블랙커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감사드립니다.공복 블랙커피는 장 단점이 공존합니다.카페인의 가진 각성 효과와 위산 분비 모두 영향을 줘서 그렇습니다.두 가지로 나눠 설명 드리겠습니다.(1) 이점: 공복에서 블랙커피 섭취는 교감신경을 자극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신속히 전환시킵니다.(속도를 올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침 공복에 드시게되면 지방의 연소는 촉진돼서 체중관리. 운동 전에 컨디션 향상. 이런곳에 좋죠. 그리고 혈류량은 늘어나니 두뇌 활동은 일시적으로 활발해져 집중력, 각성도도 높아지게 되죠. 효과는 개개인 마다 모두 다르게 작용해서 알맞는 용량을 찾아보셔야 하겠습니다.(2) 단점: 위를 자극시킵니다. 보통 공복에서는 위 보호할 음식이 없다보니 커피 산선, 카페인은 위산을 과도히 분비시키니 속 쓰림, 역류성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죠. 평소에는 위산 과다, 위염, 식도염이 있는 분이라면 증상은 심해지게 됩니다. 게다가 공복중에 카페인 자체는 혈당을 약간 건드리다 보니 두근거림, 불안같은 부작용도 있기 마련이죠.(3) 정리: 건강한 위를 가지신 분이라면 소량 블랙커피는 괜찮습니다. 1잔정도 좀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드시면 나쁘진 않아요. 그렇다만 위가 약하시고 불안정한 분이시면 공복은 피하며 식후 30분 뒤에 드시는 것이 안전해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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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금연을 하게 되면 검었던 얼굴 빛이 조금 밝게 돌아온다고 하는데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끊어도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전자담배를 피우아다 끊게 된다면 일반 담배처럼 마찬가지로 피부는 조금씩 밝아져가고 건강한 톤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이유가 니코틴 혈관을 수축시켜서 산소의 공급은 방해하는데 피부 세포 재생은 떨구기 때문이에요.전자담배에 니코틴, 산화물질들이 많으니 피부 혈류, 탄력에도 영향이 갑니다.금연 후엔 혈류는 회복이 되고 산소, 영양은 피부에 공급이되니 색이 돌아오게 됩니다.보통은 몇 주 안에는 혈색이 조금씩 살아나게 되고, 수개월이 지난다면 피부결, 탄력자체도 회복될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수면, 영양, 자외선, 음주같이 생활 개선이 되어야만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금연으로 평소에 충분한 물 섭취, 비타민C 섭취, 동/식물성 단백질도 충분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숙면(7~8시간)이상 을 취하게 된다면 피부의 재생 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됩니다.금연자체는 피부와 몸 건강을 살릴 수 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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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같은 생 야채 음식이 몸이랑 안 맞는데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야채를 먹어야한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생야채는 몸에 안 맞는 분들이 많습니다.특히 위장이 약하시거나, 소화효소 분비가 적으신 분들에겐 찬 성질 생야채는 속을 냉하게 만들고 소화불량과 복부팽만을 유발하게 됩니다.이럴 경우는 야채를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방법은 간단합니다.1) 살짝 30~60초 정도 데치시거나2) 찜기에 가볍게 쪄셔드시면 됩니다.이렇게 하시면 영양 손실이 거의 없으며 소화 흡수에도 부드럽습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호박같이 열에 강한 채소류는 데친 형태가 훨씬 낫습니다.레몬즙은 산성이 강하다보니 아침 공복에는 위산의 분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악화시키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오일이나 생들기름을 조금 곁들이시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높이고 위 보호에도 괜찮습니다.야채를 갈거나 착즙방식으로 드시는 방법도 있는데 걸쭉하기도 하고 착즙은 섬유질은 제외되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차라리 살짝 데친 채소나올리브유에 가볍게 볶은 야채가 낫습니다."생야채"는 부담되니 굳이 안 드셔도 괜찮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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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고나서 어떤 음식을 먹는게 건강에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짜게 드신 뒤에는 물을 충분히 드시는 것도 좋으나 칼륨이 풍부한 음식도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트륨은 몸 안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그래서 물만 마시면 일시적으로 붓기가 생기기도 하죠.그래서 칼륨이 많은 음식을 드셔주시면 칼륨이 신장에서 나트륨을 배설 촉진으로 혈압의 상승을 막으면서 체액의 균형도 유지해줍니다.[대표적인 식품]흔히 바나나, 고구마, 키위, 아보카도, 감자, 토마토, 미역, 다시마, 시금치같은 식품이 좋습니다. 미역국, 시금치나물, 찐고구마, 토마토모짜렐라 샐러드, 해초샐러드처럼 자연스럽게 식사로 꾸리시면 염분 배출을 도울 수 있겠습니다.[이뇨작용 식품]오이, 수박, 보리차, 옥수수수염차같은 이런 식품은 몸 속의 수분 배설을 촉진해서 나트륨의 농도를 낮추게됩니다. 반대로 짠음식을 드신 후 달콤한 음식(설탕, 정제당, 디저트, 과자, 케익, 초콜릿, 아이스크림, 음료 등등..)이나 가공식품을 바로 드시면 나트륨 흡수가 활발해지니 피하셔야 합니다.[기타 식사요법]짠 음식을 드신 후 다음 식사는 꼭 싱겁게 조리된 채소, 단백질 위주로 구성하셔서 밸런스를 맞추시면 됩니다.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간은 절반으로 줄여보시거나, 마지막에 채소, 과일로 가볍게 입가심하는 습관을 들여 나트륨 조절에 힘 씁니다. 이런 식습관을 개선시키다 보면 혈압, 신장 건강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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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단백질 보충제 외에 필수록 챙겨야 하는 영양제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 머리카락 빠지고 손톱도 약해진다면 영양 불균형의 신호랍니다.하지만 단백질 보충제를 챙기고 계시다면 기초는 잘 잡혔지만 피부, 손톱, 머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보조 영양소가 부족하면 이런 증상은 생기게 됩니다.A) 비오틴 : (비타민B7 이라고도 합니다.)은 각질세포 성장, 단백질 합성을 도우므로 머리카락, 손톱 건강에 핵심이랍니다. 비오틴이 부족하게 되면 머리카락은 잘 끊어지며 손톱은 얇아지게 됩니다. 하루 5,000~10,000ug 정도는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B) 비타민B : 복합체로 함께 복용하시게 된다면 에너지 대사, 단백질은 원활해져서 머리 빠짐이 줄어들게 됩니다.C) 아연 : 단백질 합성에는 필수 물질로 아연이 떨어지게 되면 머리카락은 푸석해지며 손톱에는 흰 반점이 생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에 육류를 줄인다면 부족해지죠.. 1일 최소 8~15mg 정도 보충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D) 철분 : 철 결핍 탈모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이며 여성에게는 흔할 수 있죠. 혈액검사에서는 페리틴(ferritin) 수치가 50 이하라면 철분 보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E) 오메가3 : 두피의 혈류를 개선해주고 염증을 줄여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겠습니다.F) 비타민 D : 모낭 세포 생장 주기의 조절에 관여하니 결핍이 되면 탈모는 악화될 수 있습니다.단백질 보충제를 기본으로 하며 비오틴, 비타민B, 아연, 오메가3, 비타민D 조합으로 머리와 손톱을 보호할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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