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23,D128 질병코드로 암보험금 가능?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D123, D128은 '양성종양' 코드입니다,약관상 악성(일반암)이나 상피내암(제자리암) 코드가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암 진단비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의사의 진단 코드가 D12라도, 떼어낸 용종의 조직검사결과지에 '고도이형성증(High-grade dysplasia)' 소견이 적혀 있다면 판이 바뀝니다. 이 경우 별도의 의료 자문이나 손해사정을 통해 '제자리암(유사암)' 진단비로 인정받아 청구를 다퉈볼 수 있습니다.수술비 보장은 무조건 청구 가능암 진단비가 안 되더라도, 대장용종제거술 자체는 실비와 별개로 가입된 '질병수술비' 및 '질병 1~5종 수술비(통상 2종)'에서 정액으로 보상되니 이 부분은 당연히 챙기셔야 합니다.친구분께 병원 가서 진단서 말고 '조직검사결과지'를 발급받아 오라고 하셔서, 영문으로 고도이형성증 소견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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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보험가입을 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실비보험 1개와 어머님이 가입해 주신 종합보험 1개를 유지 중이시군요. 보험 현장에서 보면 20대 대학생에게 가장 완벽하고 정석적인 기본 세팅이 바로 지금 질문자님이 가지고 계신 [실비 + 종합보험 1개]의 조합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무언가를 무턱대고 추가로 가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력도 없으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하셔야 할 것은 '새로운 보험 쇼핑'이 아니라, '어머님이 들어주신 기존 종합보험의 뼈대 점검'입니다.추가 가입 여부는 기존 종합보험의 상태에 따라 180도 달라집니다. 보관 중인 보험 증권을 열어보시고 딱 3가지만 체크해 보십시오.비갱신형인가? (가장 중요): 20년만 내고 90세, 100세까지 평생 보장받는 구조인지, 아니면 3년/5년/10년마다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갱신형인지 확인하세요. (갱신형이라면 나중에 유지하기 힘들어집니다.)3대 진단비 액수: 큰 병에 걸렸을 때 목돈으로 나오는 '일반암 진단비'가 3,000만 원 ~ 5,000만 원 정도 있는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또는 심혈관)' 진단비가 각각 1,000만 원 이상 잘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보장 만기: 아이 때 가입해서 30세 만기로 짧게 끝나는 보험인지, 아니면 90세나 100세 만기로 길게 세팅되어 있는지 보셔야 합니다.만약 기존 보험이 부실해서 꼭 추가해야 한다면? 증권 확인 결과 기존 보험의 보장이 턱없이 부족하거나, 30세에 끝나는 보험이라서 새롭게 보완해야 한다면, 대학생(20대)의 특권을 살릴 수 있는 '청년/자녀보험 (일명 어른이보험)'이 정답입니다. 일반 성인 보험보다 보장 범위는 훨씬 넓고 월 보험료는 약 20% 저렴합니다.기존 가입한 보장을 몰라 무엇을 추가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필요성을 말하면 당연히 암 뇌 심 그리고 수술비보험이 필요하구요, 최근에는 진단금 대신 치료비가 요즘 대세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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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연금보험 지금 가입해도 늦지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월 30만 원 ~ 60만 원의 예산으로 65세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토록 지급받는 '종신형' 설계, 당연히 가능합니다. 50대 초반에게 은행 금리 연금은 독(毒)입니다.지금부터 65세까지 남은 기간은 대략 10~15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시중 은행 금리나 일반 공시이율(2~3%대) 연금에 돈을 묶어두면 화폐가치 하락(물가 상승)을 방어할 수 없어 나중에 받는 연금액이 턱없이 부족해집니다.현시점 50대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5~7% 최저보증 변액연금'가장 추천하는 형태는 주식 시장에 투자되어 수익을 노리면서도, 만약 주가 폭락으로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보험사가 내 연금 원금에 '연 단리 5%~7%'의 이자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보증(확정)해 주는 상품입니다.매월 50만 원 납입 시뮬레이션 (예상)만약 50대 초반 고객님이 월 50만 원씩 10년간 납입(총원금 6,000만 원)하고, 5년을 거치하여 65세부터 종신토록 연금을 개시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5~7% 확정 이자가 15년 동안 굴러가기 때문에, 65세 시점의 내 연금 기준 금액은 원금 6천만 원을 훌쩍 넘어 약 1억 원 이상으로 불어나게 됩니다.이 1억 원을 기준으로 매년 정해진 연금 지급률을 곱하여 죽을 때까지 평생토록 통장으로 현금을 꽂아줍니다. 내가 90세, 100세까지 살아 원금을 다 파먹더라도 보험사는 약속된 금액을 평생 지급해야 하므로, 완벽하게 '장수 리스크'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실무 전문가의 팁 연금은 납입하는 '금액'보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 복리와 보증 이자가 일할 '시간'을 벌어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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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용돈100만원중 50만원이 보험금 입니다 증여세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 해당 보험료는 '증여세 과세 대상'으로 간주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가족 간에 주고받는 돈 중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나 교육비'는 증여세 비과세 대상입니다.하지만 생활비 명목으로 받은 용돈이라도, 그 돈으로 자녀 명의의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적금을 붓는다면 국세청은 이를 생활비가 아닌 재산 축적용 '증여'로 엄격하게 봅니다. 즉, 부모님이 자녀의 보험료를 대납해 준 것과 동일하게 처리됩니다.당장 세금을 내야 할까요? 증여로 간주된다고 해서 무조건 당장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성인 자녀 기준으로 '10년간 5,000만 원'까지는 세금 없이 증여받을 수 있는 공제 한도가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10년간 2,000만 원)월 50만 원씩 보험료로 나간다면 1년에 600만 원, 10년이면 총 6,000만 원이 됩니다.10년 합산 시 세금 면제 한도인 5,000만 원을 1,000만 원 초과하게 됩니다. 만약 부모님으로부터 다른 재산(부동산, 전세자금 등)을 지원받은 내역이 없다면, 초과한 1,000만 원에 대해서 약 10%의 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가장 크게 주의해야 할 '숨은 세금 폭탄'매월 내는 50만 원의 세금보다 훨씬 무서운 것은 나중에 보험금을 받을 때입니다.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보험료를 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훗날 이 보험에서 수천만 원의 '만기환급금'이나 억대의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때, 그 막대한 보험금 전체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간주되어 엄청난 증여세나 상속세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증여 신고 활용: 월 50만 원씩 나가는 보험을 평생 유지해야 한다면, 부모님께서 미리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관할 세무서에 '현금 증여 신고'를 해두어 합법적인 자금 출처를 만들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보험 리모델링: 20~30대 자녀의 보장성 보험료가 월 50만 원이라는 것은 매우 기형적으로 비싼 금액입니다. 불필요하게 비싼 종신보험이나 갱신형 특약이 잔뜩 껴있는 것은 아닌지 뼈대를 점검하여, 월 10만 원대 수준으로 거품을 덜어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세금 걱정 없는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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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로 넘어가는 2.5세대 실비.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새로운 부위인 발목에 대해 실비 청구가 가능한지 여부는 당시 서명하신 '합의서의 정확한 문구'와 '새로운 질병코드 여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작성하신 '합의서(포기 각서)'의 범위가 핵심입니다보험사와 합의할 때 작성한 서류에 '청구 포기 대상'이 어떻게 적혀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서류에 "경추 및 요추(목, 허리) 질환에 대한 향후 1년간 도수치료 청구를 포기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완전히 다른 부위인 발목에 대한 도수치료는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만약 "원인을 불문하고 향후 1년간 '모든 도수치료' 청구를 일체 포기한다"라고 포괄적으로 서명하셨다면, 안타깝지만 발목 도수치료 역시 1년간 보상이 거절됩니다.보험사는 이미 특정 치료로 한도를 초과하여 합의한 이력이 있는 가입자가 다른 부위로 동일한 치료(도수치료)를 연속해서 청구할 경우, 심사를 매우 까다롭게 진행합니다.단순 근육통으로는 방어하기 어렵습니다. 발목 염좌, 인대 파열 등 명확한 진단명과 함께 주치의로부터 "발목 질환 치료를 위해 주 O회 도수치료가 반드시 필요함"이라는 구체적인 소견서를 확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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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설계사에게 설계 받은건데 비교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올려주신 설계안 5장 중 3장만 보이지만, 나머지 2장은 굳이 확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설계안의 가장 큰 문제는 특약의 구성이 아니라 '30세 만기'라는 뼈대 그 자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보험은 무조건 100세(또는 90세) 만기로 준비하셔야 하며, 그 핵심적인 이유는 딱 2가지입니다.30세 시점의 '건강 리스크'아이가 30세가 되어 보험이 끝났을 때, 만약 그사이에 큰 병을 앓았거나 자잘한 병력(실비 청구 이력 등)이 쌓여 있다면 새로운 성인 보험에 가입하는 것 자체가 거절되거나 굉장히 불리한 조건(부담보)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가장 보호받아야 할 시기에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됩니다.'계약 전환 제도'의 치명적 함정"30세 만기 때 100세로 전환해 주니 괜찮다"라고 영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100세로 전환할 때는 지금의 저렴한 보험료가 아니라, '30세 당시의 훌쩍 뛴 나이와 물가가 반영된 비싼 보험료'로 다시 산정해서 내야 합니다. 결국 조삼모사일 뿐입니다.결론지금 당장 월 몇 만 원을 아끼기 위해 30세 만기를 선택하는 것보다,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장 저렴한 단가로 '100세 만기 비갱신형'을 확정 지어주는 것이 부모님이 해주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선물입니다.기존 30세 만기 설계안은 과감히 폐기하시고, 100세 만기 기준으로 필수 진단비(암·뇌·심장)만 깔끔하게 넣은 설계안으로 다시 비교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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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연금 계획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개인연금, 매월 얼마가 더 필요할까?연금 준비의 기준점은 막연한 감이 아니라 명확한 통계 지표여야 합니다.적정 생활비 기준: 국민연금연구원 공시 자료에 따르면 50대 부부 기준 '적정 노후 생활비'는 월 277만 원, '최소 생활비'는 198만 원 수준입니다. (매년 물가상승에 따라 오름세입니다.)발생하는 빈 공간: 본인과 배우자의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합산이 월 120만 원이라고 가정할 때, 부부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최소 월 100만 원 ~ 150만 원의 추가 현금흐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인연금은 딱 이 빈 공간을 채우는 목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목돈보다 '종신연금'이 무조건 유리한 이유가장 큰 이유는 장수 리스크때문입니다.통계청 생명표 기준 60세 남녀의 기대여명은 85세를 넘어섰으며, 의료 기술의 발달로 90세 이상 생존 확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은퇴 시점에 현금 2억 원을 들고 있어도 매월 150만 원씩 빼 쓰면 약 11년 뒤 통장이 텅 비어버립니다. 반면 '종신형 개인연금'은 통장 잔고가 0원이 되어도 내가 살아있는 한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죽을 때까지 지급하므로 가장 강력한 노후 안전판이 됩니다.참고로 개인연금은 일찍 시작할수록 '시간'이 복리로 일해주기 때문에 나이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일찍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정책상 회사명, 상품명을 남겨 드릴수 없는데요, 대부분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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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바꾸고싶은데가능한가요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건강보험을 가입하셨는데, 나중에 돌려받는 '만기환급형'이라는 이유로 생각보다 비싼 보험료를 내고 계셔서 고민이 많으시군요.결론부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1년 남짓 된 지금 시점에서 보험을 완전히 해약(해지)하신다면 지금까지 내신 돈은 거의 다 날리게(손해 보게) 됩니다. 하지만 무작정 해지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금전적 손해를 최소화하면서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명확한 해결책을 알려드립니다.보험은 은행의 적금과 다릅니다. 가입 초기(보통 1~3년 차)에는 보험사가 설계사 수수료, 계약 유지비 등 '사업비'를 가장 많이 떼어가는 시기입니다.질문자님이 '적립보험료(환급을 위해 더 내는 돈)'를 많이 내셨더라도, 아직 이 사업비가 다 빠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해지하면 환급금은 0원이거나 아주 극소액일 확률이 99%입니다.지금 당장 보험을 깨서 갈아타기 전에, 가입하신 보험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렇게 요청하십시오."지금 내고 있는 월 보험료 중에서 '적립보험료' 부분을 완전히 삭제(또는 최소로 감액)하고, 순수보장형으로 바꿔주세요."이렇게 하면 기존에 1년 동안 내면서 유지해 온 '보장 혜택'은 그대로 살려두면서, 다음 달부터 내야 할 월 보험료만 뚝 떨어지게 됩니다. 굳이 보험을 해약해서 과거의 돈을 허공에 날릴 필요가 없습니다.예외: 아예 갈아타는 것이 더 나은 경우만약 해당 보험이 적립보험료만 문제가 아니라, '갱신형(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폭탄처럼 오르는 구조)'이거나 불필요한 '사망 보장(종신)' 위주로 되어 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때는 1년 치 낸 돈이 아깝더라도 더 큰 손해를 막기 위해 지금 당장 과감하게 손절하고, 저렴한 비갱신형 순수보장형으로 새로 갈아타는 것이 100배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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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남자 암보험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이건 정말 답변드리기가 어렵네요, 그냥 암보험,알아서 좋은거 알려주세요, 인데 보험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와 나이 과거 병력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며 보험사마다 고지항목도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라고 딱 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여기 정책상 상품명, 회사를 언급 할수는 없습니다대부분 보험사의 보험료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십니다, 어디는 얼마인데 어디는 엄청비싸고 는 없습니다, 최근 암보험 트랜드는 1회성 암진단금이 아닌 치료비로 년간 수회 반복 지급하는 암치료비가 대세입니다기존 암보험이 있는 분들은 추가적으로 암진단금이 아닌 암치료비를 준비하시는게 좋고, 질문자분의 경우처럼 보험이 없는 경우는 먼저 암주요치료비를 준비하시고 예산에 맞춰 암진단금을 추가적으로 준비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즉, 1순위는 암치료비 그리고 부수적으로 암진단금으로 보완이 가장 최적의 암보험 가입 순서입니다암주요치료비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최근 암보험의 핵심 트렌드입니다. 급여/비급여, 수술/항암 여부를 가리지 않고 실제 암 치료에 쓴 돈을 5년간 매년 비례해서 돌려받을 수 있어 고액 치료비 방어에 탁월합니다.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부작용은 적고 효과는 좋지만 비급여라 한 달에 수백만 원이 드는 최신 항암제 비용을 막아주는 가성비 특약입니다 30대 남녀 최적의 보험사 및 상품 추천 (비갱신형, 무해지환급형 기준)30대 여성 추천: H 손해보험 '의 여성전용 건강보험' 으로 암주요치룝와 암진단금을 준비, 여성암보험에 특화된 회사입니다30대 남성 추천: M 손해보험, S손해보험 그리고 D 손해보험 추천입니다 큰회사나 작은회사나 같은 조건에서 보험료가 그렇게 차이가 없다면 그렇다면 큰회사가 낫지 않을까요?가입은 비갱신형으로 그리고 월 보험료는 내가 매월 지출하는데 있어서 부담없는 보험료가 얼마정도인지에 맞춰 보험의 보장규모를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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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보험 가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곧 50대에 접어드시면서 노후와 치매에 대한 걱정으로 보험을 알아보고 계시는군요. 주변에 아직 준비하신 분들이 없어 막막하시겠지만, 치매는 발병 후 준비하면 늦기 때문에 지금 미리 알아보시는 것이 매우 현명한 선택입니다.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레켐비(Leqembi) 보장 치매보험'이 정말 도움이 될지, 약관과 실무를 바탕으로 냉철하게 팩트만 짚어드립니다.레켐비 보장 특약, 정말 도움이 될까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도움은 되지만, 맹신해서는 안 됩니다." 레켐비는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행을 늦춰주는 획기적인 신약이지만, 비급여 항목이라 1년 약값이 수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 특약이 있다면 막대한 약값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이 특약은 단순히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초기 알츠하이머(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여야 하며, 고가의 뇌 영상 검사(PET)나 뇌척수액 검사를 통해 특정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이 확인되어 의사가 '레켐비를 처방했을 때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혈관성 치매이거나 이미 중증으로 진행된 상태라면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50대 치매보험, '진짜' 뼈대는 따로 있습니다신약(레켐비) 치료비는 어디까지나 '선택적인 부가 특약'일 뿐입니다. 치매보험의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 됩니다. 치매보험을 가입하실 때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치매는 약값보다 긴 병수발로 인한 '간병비'와 '생활비'가 훨씬 무서운 질환입니다. 중등도~중증 치매 진단 시 매월 100만 원~200만 원씩 평생(또는 장기간) 생활비가 지급되는 특약이 가장 1순위입니다.특정 치매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에 상관없이 치매 임상평가척도(CDR 1~3점)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1~5등급) 판정만 받으면 현금으로 진단비를 깔끔하게 지급하는 기본 뼈대가 튼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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