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보험 청구해서 받아면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 청구 자체가 문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학병원에서 사랑니 발치 후 발생한 급여 부분에 대해 실비 보험금을 받은 것은 가입자의 당연하고 정당한 권리입니다. 청구를 많이 한다고 해서 기존에 가입된 보험이 해지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설계사가 청구를 말린 '진짜 이유설계사가 화를 내거나 만류한 이유는 청구 자체가 나빠서가 아니라, 질문자님이 "지금 당장 종합보험에 새로 가입하려던 참"이었기 때문입니다.실비 청구를 하는 순간, 해당 병원 방문 및 발치 기록이 한국신용정보원(ICIS) 전산망에 즉시 등록되어 모든 보험사가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새로운 종합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사는 최근 병원 기록을 철저히 봅니다. 청구 이력이 뜨면 "어? 최근에 병원에 갔네? 진료기록지나 의사 소견서 떼오세요"라고 요구하거나, "최근 치료력이 있으니 당분간 가입 심사를 보류하겠습니다"라고 태클을 걸 수 있습니다.즉, 설계사 입장에서는 그냥 부드럽게 가입시킬 수 있었던 계약이, 질문자님의 실비 청구 기록 때문에 서류를 더 받아야 하거나 심사가 까다로워지는 등 본인의 업무가 복잡해졌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그럼 이제 종합보험 가입 아예 안 되나요?" (주변 지인들이 "다 안 된다"라고 한 것은 보험 약관과 고지의무를 제대로 모르는 카더라 통신입니다. 가입, 당연히 가능합니다. 사랑니 발치는 암이나 뇌, 심장 질환 같은 중대 질환이 아니라 단순 일회성 수술(경증)입니다.보험 가입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최근 3개월 이내에 질병 확정진단, 의심소견, 치료, 입원, 수술, 투약'을 받았는지 여부입니다. 사랑니 발치로 수술받고 병원에 다녀오신 지 딱 '3개월'만 지나면, 이 기록은 일반 종합보험 가입 시 고지의무 자체에서 완전히 사라집니다. 아무런 페널티 없이 정상 가입이 가능합니다.만약 3개월이 지나지 않은 지금 당장 무조건 가입해야 한다면, 치아나 턱 부위에만 일정 기간 보상을 안 해주는 '부담보(조건부 가입)' 조건으로 승인될 확률이 높을 뿐, 건강보험 전체가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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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험은 몇년까지 지나도 청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 청구는 언제까지 가능한가요?병원비를 결제하신 날짜(진료일)로부터 딱 '3년' 이내라면 언제든 청구가 가능합니다.질문자님이 언제, 어느 병원에 가셨는지 3년 치를 일일이 기억하시기는 당연히 어렵습니다. 이럴 때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확실한 꿀팁이 있습니다.국세청 홈택스(또는 손택스 앱) 활용: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메뉴에 들어가셔서 최근 3개년도의 '의료비 내역'을 쫙 조회해 보세요.그 내역에서 실비 자기부담금(통상 1~2만 원) 이상 결제된 병원이나 약국 리스트를 확인해 봅니다.해당 병원에 전화하시거나 방문하셔서 "실비 청구하게 최근 3년 치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 싹 다 뽑아주세요"라고 하시면 병원에서 한 번에 무료로 발급해 줍니다.발급받으신 뭉칫돈 서류들을 스마트폰으로 밝게 사진 찍어서 질문자님이 가입하신 해당 보험사의 공식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접속한 뒤, [보험금 청구] 메뉴를 눌러 찍어둔 사진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끝납니다. 심사에 문제가 없다면 보통 영업일 기준 1~3일 이내에 지정하신 통장으로 안전하게 입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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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실손의료보험으로 보장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체외충격파는 실비로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실비를 언제 가입하셨느냐에 따라 한도와 횟수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2017년 3월 이전 가입: 별도의 횟수 제한 없이 입/통원 한도 내에서 무난하게 보상됩니다.2017년 4월 ~ 2021년 6월 가입: 연간 최대 50회, 35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됩니다.2021년 7월 이후 가입 (4세대): 연간 최대 50회 한도는 같지만, 최초 10회 치료 후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의사 소견서가 있어야만 11회차부터 추가 보상이 가능합니다.단순 피로나 근육통이 아닌 족저근막염, 오십견 등 질병 치료 목적의 질병코드가 꼭 필요하니, 병원에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챙기시기 전에 저에게 먼저 연락해 주시면 정확한 가입 시기와 자기부담금을 확인해서 꼼꼼하게 챙겨드리겠습니다. 마음 편히 치료 잘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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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골절 수술 했는데 핀제거 수술 실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어깨 골절 부위를 고정했던 철심이나 핀을 제거하는 수술은 실손의료비(실비)에서 정상적으로 보상됩니다.보험사 약관에서는 핀 제거 수술을 '새로운 질병/상해'가 아니라, '최초 골절 사고로 인한 치료의 연속(연장선)'으로 인정합니다.따라서 핀을 빼기 위해 입원한 병실료, 수술비, 마취비, 식대 등 병원에 수납하시는 모든 비용은 질문자님이 가입하신 실비의 입원/통원 한도 내에서 본인부담금을 공제하고 정상적으로 지급됩니다.가장 억울하게 손해를 볼 뻔하신 부분이 바로 이 '1년 기한' 루머입니다. 1년이 지나서 핀을 빼도 당연히 실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루머가 왜 생겼는지 실무적으로 풀어드립니다.과거에 판매된 일부 실비 보험(특히 2009년~2015년 사이 가입) 약관에는 '동일한 상해로 1년(365일)간 보상받고 나면, 그 이후 90일 동안은 보상하지 않는다(면책기간)'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이를 사람들이 "1년이 지나면 영영 안 준다"라고 잘못 해석하여 소문이 퍼진 것입니다.의학적으로 철심이나 핀은 뼈가 완전히 붙은 후 보통 6개월~2년 사이에 제거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만약 1년이 지난 시점에 수술을 하신다면, 오히려 90일의 면책기간을 훌쩍 넘겨 보상 한도가 새롭게 리셋된 상태이므로 아무런 문제 없이 다시 한도액(예: 5,000만 원) 가득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내가 실제로 병원에 낸 돈을 돌려받는 '실비(실손의료비)'는 기한에 상관없이 무조건 나옵니다. 안심하시고 마음 편히 수술받으시길 바랍니다. 단, 병원비를 결제하신 날(수술일)로부터 3년 이내에만 보험사에 청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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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보험금 수령인 바꿀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 약관 및 상법 제733조에 따르면, 계약자(질문자님)는 보험금 수령인을 자유롭게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어머님이 살아계실 때만 전산상으로 수령인을 형님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이 눈을 감으신 그 순간, 이 사망보험금을 받을 법적 권리는 당시 지정되어 있던 수익자(질문자님)에게 100% 영구적으로 확정 및 귀속됩니다. 따라서 사후에는 가족 간에 어떤 합의서를 작성해 가더라도 보험사에서 수익자를 형님으로 변경해 주지 않습니다.수익자 변경이 안 되니 질문자님이 통장으로 직접 보험금을 수령한 뒤, 형님에게 돈을 이체해 주려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 여기서 아주 무서운 '증여세' 문제가 발생합니다.사망보험금의 수익자가 질문자님으로 지정되어 있었다면, 이 돈은 법적으로 상속인들이 나누어 갖는 '상속재산'이 아니라 질문자님 개인의 '고유재산'으로 인정됩니다.내 재산을 형제에게 무상으로 넘겨주는 것이므로 이는 세법상 명백한 '증여'에 해당합니다. 형제자매 간 증여재산공제 한도는 10년에 고작 1천만 원뿐입니다.즉, 질문자님이 수령한 보험금 중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형님에게 이체할 경우, 형님은 그 초과분에 대해 최소 10%에서 최대 50%의 증여세 세금 폭탄을 맞게 됩니다.현재 보험사 전산이나 법적으로 수익자를 형님으로 변경할 수 있는 우회로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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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 척추질환 부담보인데요 보장받을 수 있는 실손보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오랫동안 척추 부담보로 인해 실손보험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셔서 답답함이 매우 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질문자님처럼 과거의 단발성 치료 이력으로 인해 억울하게 전기간 부담보가 잡혀있는 분들을 위해, 보험료가 비싼 유병자 보험으로 갈아타지 않고도 일반 실손에서 보장을 되살릴 수 있는 '약관상 팩트 2가지'를 객관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실손보험 약관상 '5년 무치료' 조항 확인 (가장 중요)질문자님이 가입하신 2013년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을 살펴보면, "특정 부위(질병)에 대해 전기간 부담보 조건으로 가입했더라도, 청약일 이후 5년 동안 해당 부위로 추가적인 진단 또는 치료를 받지 않았다면 5년이 지난 시점부터는 보장을 해준다"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습니다.즉, 2013년 가입 이후 목이나 허리로 물리치료, 주사, 도수치료, 진통제 처방 등을 전혀 받지 않은 '연속된 5년'의 공백기가 존재한다면, 해당 척추 부담보는 이미 약관상 무효가 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5년의 무치료 기간이 있었다면 보험사 보상과에 부담보 해제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만약 간헐적인 통원 치료로 인해 위에서 말씀드린 5년 무치료 조건을 채우지 못하셨다면, 현재 시점에서 타사의 '일반 실손보험'으로 신규 심사를 넣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현재 건강체 일반 실손보험의 고지사항 중 척추(목/허리)와 관련된 핵심 질문은 '최근 5년 이내에 척추 질환으로 입원, 수술, 7일 이상 연속 통원, 30일 이상 연속 투약'을 했는지 여부입니다. 만약 최근 5년 내에 수술이나 입원 이력 없이, 가벼운 물리치료만 어쩌다 몇 번 받으신 정도(7일 미만 통원)라면 고지 대상에 아예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척추 부담보 없이 100% 정상 가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유병자 실손보험은 일반 실손보다 보험료가 할증되고 보장 범위에 제한이 있으므로, 무작정 유병자로 전환하시기보다는 위 두 가지 약관상 심사 기준을 먼저 꼼꼼히 점검해 보시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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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생 실비를 가입했는데요 15년마다 새 실비로 갱신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당시 15년 짜리라고 하는것으로 보아 아마 3세대 15년 갱신 주기로 가입을 한 듯 합니다, 실손보험은 자주 개정이 되는데 4세대 개정된지 얼마 안되어 또 5세대 실손이 지난단 5월 6일? 부터 출시되었습니다, 3세대 실손 가입자도 15년 후 재 갱신되는 경우 15년짜리로 다시 재 갱신하는게 아니라 15년 후 판매되는 실손보험(지금은 5세대지만 6세대일수도 7세대 일수도....) 으로 자동 전환이 되며, 과거 치료가 많다고 중대질병이 많다고 거절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거절의 권리는 보험 가입자이지 보험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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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시험공부에관하여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험난한 세계에 뛰어드시는 군요, 어려울것 없습니다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 보듯이 보험설계사 시험도 문제지가 있습니다문제 답 문제 답 만 줄줄이 외우시면 되십니다, 거의 똑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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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험 다들 어디회사꺼 드셧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소형견 기준으로 월 3만 원대 세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보험료를 낮춘 만큼 보장 한도에 약간의 타협이 필요합니다.치료비의 80~90%를 돌려받는 최고급형은 4~5만 원대가 넘어가므로, 3만 원대 예산이라면 내가 낸 병원비의 50% 또는 70%를 돌려받는 실속형(자기부담금 1~3만 원 설정)으로 세팅해야 합니다.하루에 받을 수 있는 통원/입원 치료비 한도를 30만 원이 아닌 15만 원으로 설정하면 월 3만 원 초중반대로 모든 뼈대가 완성됩니다. 수술비는 1회당 150만 원~200만 원 한도로 든든하게 들어갑니다.모든 펫보험은 가입 직후 곧바로 슬개골 수술비를 주지 않습니다. '가입 후 1년(일부 회사는 1년 1개월)'이 지나야만 보상이 시작되니, 이 1년의 면책기간 동안에는 아이가 소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리지 않도록 집중 관리가 필요합니다.펫보험에서 많이들 찾는 보허사는 메** 와 디* 입니다D*손해보험은 현재 소형견 슬개골 및 수술비 보장 부문에서 가성비가 가장 뛰어납니다. 보상 비율 70%, 자기부담금 3만 원, 1일 보상한도 15만 원 수준으로 세팅 시 월 3만 원대 초중반에 아주 탄탄하게 구성할 수 있어 가장 1순위로 추천합니다.메**화재는 펫보험의 원조격으로, 전국 수많은 동물병원과 제휴되어 있어 진료 후 카운터에서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는 압도적인 편리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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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니비숑 4개월 보험가입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4개월령 소형견(비숑) 기준으로 월 3만 원대 세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보험료를 낮춘 만큼 보장 한도에 약간의 타협이 필요합니다.치료비의 80~90%를 돌려받는 최고급형은 4~5만 원대가 넘어가므로, 3만 원대 예산이라면 내가 낸 병원비의 50% 또는 70%를 돌려받는 실속형(자기부담금 1~3만 원 설정)으로 세팅해야 합니다.하루에 받을 수 있는 통원/입원 치료비 한도를 30만 원이 아닌 15만 원으로 설정하면 월 3만 원 초중반대로 모든 뼈대가 완성됩니다. 수술비는 1회당 150만 원~200만 원 한도로 든든하게 들어갑니다.3만 원대 예산으로 통원/입원/수술비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가성비 투톱 손해보험사 상품입니다.D*손해보험, 현재 소형견 슬개골 및 수술비 보장 부문에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보상 비율 70%, 자기부담금 3만 원, 1일 보상한도 15만 원 수준으로 세팅 시 월 3만 원대 초중반에 아주 탄탄하게 구성할 수 있어 가장 1순위로 추천합니다.메**화재, 펫보험의 원조격으로, 전국 수많은 동물병원과 제휴되어 있어 진료 후 카운터에서 보험금이 자동 청구된다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이 두상품을 안내받아 비교해보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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