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만기를 변경 연장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됩니다, 연장은 다만, 실손보험의 계약전환제도를 이용하시면 가능합니다, 2006년에 가입하신 실비는 내 돈(자기부담금)이 1원도 안 들어가는 구실손'입니다. 만약 만기를 늘리겠다고 지금 당장 최신 5세대 실손으로 전환해 버리시면, 만기는 100세로 든든해지겠지만 당장 내일 병원에 가셨을 때 자기부담금(급여 20%, 비급여 50%)을 환자 본인이 직접 부담하셔야 합니다.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등도 보상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집니다.지금 만기가 불안하다고 해서 미리 깨거나 갈아타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1세대 실손보험의 단점은 통원비가 하루 10만원이라 이 부분이 단점입니다, 결국은 질문자님은 실손보험을 계약전환으로 해서 5세대로 옮겨 갈수 밖에 없는데요, 현재기존보험의 보장에 불만이 없다면 좀 더 유지하시다가 78세무렵에 전환하셔도 되십니다그런데, 그전에 보험료가 너무 많이 오르면 일찍이 5세대로 전환하시어도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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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때 꼭 확인 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최근 가장 핫한 보험위주로 설명을 하면,암 주요치료비 (건별 정액 지급형) 최근 보험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는 특약입니다. 암에 걸려 수술, 항암 약물, 방사선 등의 치료를 받을 때마다, 실제 병원비용이나 실비 보상 여부와 전혀 상관없이 매번 약속된 가입 금액을 건건이 정액으로 지급합니다. 비싼 비급여 치료를 받을 때 실비 한도 초과로 발생하는 환자의 금전적 고통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구조이므로, 새 보험을 짜실 때 꼭 넣어서 가입하시기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질병수술비 및 1~5종(또는 1~9종) 종수술비실비는 영수증에 찍힌 금액 안에서만 돈을 주지만, 수술비 특약은 수술을 했다는 '행위' 자체만으로 정해진 위로금을 중복으로 지급합니다. 실비에서 깎인 내 돈(자기부담금)을 이 수술비 보너스로 100% 메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예산 방어의 제1원칙: "무조건 '비갱신형'으로 가입하십시오"월 7~8만 원이라는 예산은 핵심 치료비와 수술비를 비갱신형으로 충분히 탄탄하게 구성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간혹 초기 비용을 확 낮춰보겠다고 '갱신형'을 섞어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정작 병원에 자주 가야 할 노년기가 되면 보험료가 폭등하여 보험을 깨버려야 하는 대참사가 발생합니다.비갱신형'으로 못을 박으십시오. 딱 20년만 7~8만 원을 내면, 평생 단 1원도 추가로 내지 않고 든든한 치료비 방패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3. 가장 중요한 법적 절차: '계약 전 알릴 의무(고지의무)' 준수가입하실 때 최근 3개월 이내 병원 진찰, 1년 이내 추가 검사, 5년 이내 7일 이상 입원 또는 30일 이상 약 처방 이력이 있다면 보험사에 아주 투명하게 알려야 합니다.이를 무시하거나 대충 넘겼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험사가 '고지의무 위반'을 잡아내어 돈은 한 푼도 주지 않고 보험을 강제로 해지해 버립니다. 병력이 있다면 심사가 간편한 유병자 보험을 활용해서라도 고지 사항을 깔끔하게 털고 가셔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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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청구 필요한서류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하신 보험의 담보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정확한 서류 안내를 해 드리는데, 보편적으로 필요한 서류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1. 병원 서류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카드 결제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병원 원무과에서 발행하는 '급여'와 '비급여' 항목이 나뉜 표준 병원 영수증이어야 합니다.진료비 세부내역서: 수술 중 사용된 비급여 지혈제, 무통주사, 지혈 거즈 등 실비 청구 심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무과에서 무료 발급)수술확인서: '수술명(편도절제술 등)'과 '수술 일자'가 명확하게 기재되어야 수술비 특약에서 보험금이 지급됩니다.입퇴원확인서: 병원에 머문 날짜만큼 입원일당 특약을 청구하기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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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보험 가입 나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면허증은 '도로교통법', 보험 가입은 '민법'을 따릅니다면허 취득 (도로교통법): 원동기 면허는 만 16세, 2종 소형 면허는 만 18세부터 취득할 수 있습니다. 즉, 오토바이를 운전할 수 있는 신체적 자격은 이미 충분히 갖추셨습니다.보험 가입은 단순한 물건 구매가 아니라, 매달 비용을 내고 사고 시 큰돈을 보상받는 엄연한 '금융 계약'입니다. 대한민국 민법상 성인의 기준은 '만 19세'입니다. 따라서 만 18세인 질문자님은 법적으로 '미성년자'에 해당하여, 부모님의 동의(서명 등) 없이는 어떠한 금융 계약도 혼자서 맺을 수 없습니다.만약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 만 18세인 질문자님 단독 명의로 오토바이 보험에 가입한다고 해도, 실무적으로는 엄청난 비용 장벽에 부딪히게 됩니다.보험사들은 통계상 사고율이 가장 높은 만 20세 미만의 10대 이륜차 운전자를 가장 위험한 등급으로 분류합니다.따라서 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만 물어주는 최소한의 '책임보험'만 가입하려 해도 1년에 수백만 원에 달하는 보험료 폭탄을 맞게 되며, 보험사에서 아예 가입을 안 받아주는(인수 거절) 경우도 허다합니다.현실적인 대안: '부모님 명의 + 가족한정(또는 지정 1인) 특약'가장 현실적이고 돈을 획기적으로 아끼는 정공법은 오토바이의 명의를 부모님 명의(또는 공동명의)로 등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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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가입할때 티맵운전점수 할인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릴려고 하는데 이 놈의 아하에서 보험 가입 상담 유도라나?? 어이가 그냥 짧게 설명드리면, 가능합니다, 가입이 이미 끝났더라도 모자란 키로수를 마저 채우셨다면 할인을 적용받고 내셨던 보험료를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타나 보험사 앱을 깔아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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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 유지 및 해지와 새 보험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제 답변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보험이라는건 보는 주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튼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흥국생명(화재) 1세대 실손 하나만 살려두고, KB 자녀보험은 전액 해지하여 1,070만 원의 환급금을 챙기신 후, 절감된 보험료로 새 보험의 '진단비'에 집중하는 2번 방식"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정답입니다. 질문자님은 현재 흥국(상해 1천만 원)과 KB(상해 5천만 원)에 상해실손이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보험을 두 개 가지고 있다고 해서 병원비를 두 배로 주지 않으며, 두 보험사가 나누어서 지급하는 '비례보상'이 적용됩니다.1세대 100% 보장의 위력: 흥국 1세대 실손은 내가 낸 병원비 전액을 환급해 주는(자기부담금 0원) 상품입니다. 반면 KB 2세대는 10%~20%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상해 1천만 원 한도의 충분성: 일상생활을 하며 다쳐서 입원 및 수술을 하더라도 병원비가 1,000만 원을 넘어가는 대형 상해 사고는 극히 드뭅니다. 굳이 13만 원이 넘는 KB 보험을 20년이나 더 내면서 중복된 2세대 상해실손 5천만 원 한도를 쥐고 있을 이유가 단 1원도 없습니다. 새 보험의 설계 방향은 실손이 해주지 못하는 영역에 집중해야 합니다.1순위 (3대 진단비): 암,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통장에 꽂히는 일반 '진단비'에 예산을 가장 많이 배정하십시오. 병원비는 1세대 실손이 내주니, 이 진단비는 치료 기간 동안 휴직에 대비한 생활비와 대출 이자 방어용 현금입니다.2순위 (수술비 및 일배책): 1~5종 종수술비를 구성하여 실손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수술 위로금을 추가로 확보하고, 일상생활 중 타인에게 피해를 배상해 주는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특약을 1천 원대로 반드시 추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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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서류 어떤서류가 필요할까요? 잘 모루겠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 청구 필수 서류 3가지 (통원 기준)진료비 영수증: 신용카드 영수증은 불가합니다. 병원 원무과에서 발행한 '급여/비급여'가 명확히 나뉘어 있는 표준 병원 영수증을 받으십시오.진료비 세부내역서: CT 촬영은 고가의 검사 비용이 발생하므로 보험사에서 세부 내역을 반드시 요구합니다. (병원 원무과에서 무료 발급)질병분류코드가 기재된 서류: 비싼 소견서 대신, 약국 제출용 외에 무료로 한 장 더 받을 수 있는 '처방전(환자 보관용)'에 질병 코드를 기재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처방전이 없다면 발급비가 3천 원 내외로 저렴한 '통원확인서(진료확인서)'로 대체하시면 됩니다.2. 소견서가 필요한 예외 상황일단 위 3가지 서류로 먼저 청구를 진행하십시오. 간혹 보험사 심사과에서 "단순 두통에 CT는 과잉 진료가 의심되니 의학적 필요성을 증명하라"며 딴지를 걸 때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 연락을 받으셨을 때만 병원에 다시 방문하여 소견서를 발급받아 제출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헛돈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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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골절 생명사 실손보험 필요한 서류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 및 골절진단비 청구 필수 서류 3가지진료비 영수증: 신용카드 결제 영수증은 절대 심사가 불가합니다. 반드시 병원 원무과에서 발행한, '급여'와 '비급여' 칸이 나뉘어 있는 표준 병원 영수증을 받으셔야 합니다.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치료(초음파, 비급여 주사, 체외충격파 등)가 단 1원이라도 발생했다면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병원에서 전액 무료로 발급해 줍니다.진단명(질병코드)이 포함된 서류: 골절진단비를 받으려면 질문자님의 골절 질병코드(S코드)가 서류상에 명확히 찍혀 있어야 합니다.꿀팁 병원에서 1~2만 원짜리 비싼 '진단서'를 끊어주려고 할텐데, 그것대신 저렴한 (3천원내외) '진료확인서'나 '통원확인서', 혹은 전액 무료인 '처방전(환자 보관용)'에 진단명과 질병코드를 기재해 달라고 원무과에 요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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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수술비 청구 가능여부 확인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년 귀 수술과 무관하게 이번 허벅지 수술도 '질병수술비' 청구 가능합니다. 현장 심사 실무 기준으로 핵심만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코드(D23)가 같아도 완전히 '다른 질병'입니다약관상 '동일 질병 연 1회 지급'은 발생 부위와 원인이 같을 때만 해당합니다. 귀의 표피낭종과 허벅지의 종양(점/모반)은 신체 부위도 다르고 의학적 발생 원인도 다른 독립적 질환입니다. 서류상 코드가 D23으로 같더라도 약관상 '서로 다른 질병'으로 인정되어 별개로 지급됩니다.가끔 보험사 전산이 '1년 내 D23 중복'만 보고 자동으로 지급 거절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진단서나 수술확인서에 '수술 부위(허벅지)'가 명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 후 제출하십시오. 담당자에게 "부위와 원인이 다른 독립 질환이다"라고 짚어주시면 정상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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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이보험을 넣엇엇는데 보장이 너무 없는거같아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지금 병원에 안 가고 3개월을 버틴다고 해서 고지의무(보험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마법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현재 질문자님은 이미 병원에서 "자궁과 담낭에 혹이 있으니 몇 개월 뒤에 다시 와서 검사합시다"라고 소견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는 표준약관상 '1년 이내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를 통하여 추가검사(재검사)를 받은 사실'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3개월을 안 가더라도 어차피 1년 안에 고지해야 할 항목에 걸리기 때문에, 억지로 검사를 참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예정대로 무조건 검사받으십시오보험금 몇 푼보다 질문자님의 생명과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자궁과 담낭의 혹은 크기 변화나 악성 여부를 제때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험 가입 심사를 피해보겠다고 검사를 건너뛰었다가 진짜 큰 병을 키우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절대 불안해하지 마시고, 이번 달과 두 달 뒤 예정된 추적검사를 마음 편히 다녀오십시오.추적검사를 다녀오신다고 해서 보험 가입이 아예 막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아래 두 가지 방법으로 얼마든지 안전하게 보장을 세팅해 드립니다.부담보 조건부 가입 (표준체): 검사 결과 "크기 변화가 없고 단순 양성 혹이다"라는 소견이 나오면, 그 결과지를 심사팀에 제출하여 자궁과 담낭 부위만 일정 기간 보장에서 제외(부담보)하는 조건으로 저렴하고 건강한 일반 보험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유병자(간편심사) 보험: 만약 부담보가 싫으시거나 심사가 까다롭다면, 질문자님처럼 최근에 다녀온 통원 이력이나 자잘한 병력은 아예 묻지도 않는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으로 깔끔하고 안전하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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