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제가 어린이보험을 넣엇엇는데 보장이 너무 없는거같아
제가 어린이보험을 넣엇엇는데 보장이 너무 없는거같아 다시 들을려고하니 매달매달 병원을 좀 가다보니 보험사에서 거절을 햇대요 ..ㅎ..
그래서 3개월동안은 병원 가지말라던데 제가 이번달이랑 2달 뒤 자궁 혹 담낭 혹 추적검사 하러가는데 이것도 못가나요? 아예 그냥 3개월동안은 병원간 기록이 없어야하나요? 건강염려증도 사실잇는편이라 안가면 불안하구 ....가면 또 보험이 안된다하고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지금 병원에 안 가고 3개월을 버틴다고 해서 고지의무(보험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마법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현재 질문자님은 이미 병원에서 "자궁과 담낭에 혹이 있으니 몇 개월 뒤에 다시 와서 검사합시다"라고 소견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는 표준약관상 '1년 이내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를 통하여 추가검사(재검사)를 받은 사실'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3개월을 안 가더라도 어차피 1년 안에 고지해야 할 항목에 걸리기 때문에, 억지로 검사를 참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예정대로 무조건 검사받으십시오
보험금 몇 푼보다 질문자님의 생명과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자궁과 담낭의 혹은 크기 변화나 악성 여부를 제때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험 가입 심사를 피해보겠다고 검사를 건너뛰었다가 진짜 큰 병을 키우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절대 불안해하지 마시고, 이번 달과 두 달 뒤 예정된 추적검사를 마음 편히 다녀오십시오.
추적검사를 다녀오신다고 해서 보험 가입이 아예 막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아래 두 가지 방법으로 얼마든지 안전하게 보장을 세팅해 드립니다.
부담보 조건부 가입 (표준체): 검사 결과 "크기 변화가 없고 단순 양성 혹이다"라는 소견이 나오면, 그 결과지를 심사팀에 제출하여 자궁과 담낭 부위만 일정 기간 보장에서 제외(부담보)하는 조건으로 저렴하고 건강한 일반 보험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유병자(간편심사) 보험: 만약 부담보가 싫으시거나 심사가 까다롭다면, 질문자님처럼 최근에 다녀온 통원 이력이나 자잘한 병력은 아예 묻지도 않는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으로 깔끔하고 안전하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진단이 나오면 보험자체 가입이 불가합니다 진단이 나오는 것 자체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질문자님이 걱정하는 자궁혹이나 담낭 혹 같은게 발견이 되면 수술 예정이 잡혀버리면 최소 1년 내지 2년은 가입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우선 보험가입 전까지는 최대한 몸을 추스려서 가입을 하고 가입 확정이 난 뒤 병원을 가는 방향으로 하셔야 합니다~
3개월 이내 병원 진단 의심소견 재검사 추가검사와 같은 소견이 나버리면 고지의무에 위반이 되기 때문에 최소 3개월은 병원을 가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지만 너무 아픈데 병원을 가지 않을 수는 없으니 너무 아프거나 응급이면 병원 꼭 가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을 새로 가입하려면 3개월 이내 병원력은 고지의무내용이 됩니다 유병자로 가입할때의 추적관찰로 인한 병워녁이 괜찮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다른 이상소견이 나오면 가입을 또 미루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제일 좋은건 3개월 동안은 병원력이 없는것이 좋습니다 담당설계사와 상의하여 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보장 가입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텀이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걱정이 되더라도 3개월간 간소한 이력 외에는 이력이 없는게 가입 여건이 더 좋으실겁니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3개월동안 병원에 가셔도 상관은 없으신데 자궁쪽에 이상이 있다면 부담보가 잡힐 수 도 있고 혹시나 큰 질병에 대한 이상소견이 있으면 거절될 수 있긴 합니다. 그런데 입원을 하지 않고서는 그렇게 거절이 되는 경우는 없어요.
어디 보험사에서 거절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2~3군데 더 넣어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김지우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가입 심사에서 말하는 “3개월 병원 기록”은 보통 단순히 병원 출입 자체보다, 최근 치료·검사·투약 이력과 질환 상태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실제 심사는 보험사·상품·설계 기준마다 꽤 다릅니다.
특히 질문하신 상황에서는:
자궁 혹(자궁근종·난소낭종 등 가능성)
담낭 혹(담낭용종 가능성)
정기 추적검사 예정
이 있으면 보험사는 “현재 추적 관찰 중인 질환”으로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사가 말한 “3개월 병원 가지 말라”는 건 보통:
최근 3개월 내
추가 검사
약 처방
증상 호소
치료 권유
재검 권고
기록이 생기면 심사에 불리할 수 있다는 의미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추적검사를 억지로 미루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닙니다.
특히:혹 크기 변화 확인이 필요한 경우
의사가 추적을 꼭 받으라고 한 경우
증상이 있는 경우
에는 건강 관리가 보험보다 우선입니다.
담낭용종은 크기 변화가 중요하고, 자궁 쪽 혹도 종류에 따라 추적 간격이 달라집니다. 정기검사를 오래 미루면 오히려 나중에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현실적으로는:
이미 기존 기록이 남아 있으면
단순히 3개월 병원 안 갔다고 해서
무조건 가입되는 것도 아닙니다.
보험사는 과거 진료내역·건강보험 청구·투약 기록 등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가능한 방법은 있습니다.
유병자 보험
간편심사 보험(3·5·5, 3·2·5 등)
특정 부위 부담보 조건 가입
혹 관련 제외 조건 가입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에서는:
추적검사가 꼭 필요한 상태인지 담당의에게 확인
검사 간격을 안전 범위 내에서 조정 가능한지 상담
여러 보험사 심사 비교
유병자/간편심사 상품도 같이 검토
이 현실적입니다.
건강 염려가 심한 편이라고 하셨는데, 불안 때문에 꼭 필요하지 않은 검사까지 반복하는 패턴이 있다면 보험 심사뿐 아니라 본인 스트레스도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필요한 추적검사를 억지로 끊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 필요한 추적은 유지하되, 불안 때문에 과도하게 추가 방문하는 건 줄이는 방향”이 가장 균형적입니다.
가능하면 현재:
자궁 혹 종류
담낭 혹 크기(mm)
마지막 검사 시기
보험에서 정확히 뭐 때문에 거절됐는지
정리해보면 어느 정도까지 영향 있는지 더 현실적으로 판단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