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매달 병원을 좀 가다보니 보험사에서 거절을 햇대요 ..

제가 어린이보험을 넣엇엇는데 보장이 너무 없는거같아 다시 들을려고하니 매달매달 병원을 좀 가다보니 보험사에서 거절을 햇대요 ..ㅎ..

열몇개를 넣엇는데 다거절당햇고 유병자 보험까지도 거절당햇대요...

그래서 3개월동안은 병원 가지말라던데 제가 이번달이랑 2달 뒤 자궁 혹 담낭 혹 추적검사 하러가는데 이것도 못가나요? 아예 그냥 3개월동안은 병원간 기록이 없어야하나요? 건강염려증도 사실잇는편이라 안가면 불안하구 ....가면 또 보험이 안된다하고 .. 추적검사는 2년전부터 하고잇엇고 증상이없으면 추적검사 좀 미룰까요 3개월만 안다녀볼가요 지금 제나이 32살인데 암보험 드는걸 늦춰지면 더 안되거나 돈이 비쌀수잇어서 ...어떻게할가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가입 때문에 꼭 필요한 자궁, 담낭 추적검사까지 무리하게 미루는 것은 조심해야 하며,

    현재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불필요한 잦은 외래를 줄이고 추적관찰 경과가 정리된 뒤

    다시 심사를 보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전보험사에 가입거절을 당했다면 더구나 유병자로 가입도 안되고 있다면 사실은 병이 있어 지속적인 추적관찰은 고지의무내용에 해당이 안될 수 있으나 만약 추적관찰중 조금이라도 이상소견이 나온다면 역시 가입이 안됩니다 그래서 아예 3개월동안 병원을 가면 안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가입후 조기사고시 어차피 개인동의를 받아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기록으로 다 알 수 있습니다 잘 관리하여 가입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갱신형으로 가입하면 30대나 40대나 비용은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해당 질환에 문제가 생기거나 검사 등을 하게 되면 해당부위만 부담보하고 가입할수는 있습니다

    말씀하신거처럼 추적검사가 끝나고 3개월은 무조건 지나야하고 그 검사에 문제가 없어야 하겠지요

    확정이 나오고 치료가 된 후에 가입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보험가입시 고지의무 사항이 있고 보험회사는 고지한 내용을 보고 가입여부 결정하게 됩니다.

    단순히 3개월 병원을 가지 않는다고해서 보험가입이 되는 것은 아니며 기존 병원진료내역과 진단내용에따라 가입여부가 달라지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 검토가 필요하나 추적검사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3개월 병원을 가지 않는다고해도 가입이 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추적검사는 상관없습니다

    문제는 추적검사할때 크기가 달라졌다거나 하면 그로부터 다시 3개월이거나 수술소견이 나오면 1~2년은 또 기다려야합니다

    유병자(간편) 보험으로 가입을 하셔야합니다

    질문자님 올려주신 글 정황만봐도 3개월만 지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추적검사는 잘 생각해보시고 한두달 미뤄도 되겠다면 미루고 보험가입 후 검사하시는게 맞습니다

    보험은 나누어서 가입을 하시고 그렇게하시면 나중에 리모델링을 할때 훨씬 좋을 겁니다

    설계사랑 잘 이야기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지우 보험전문가입니다.

    핵심은 “3개월 병원 금지”가 의료적으로 필요한 기준이 아니라, 보험사가 보는 “최근 의료 이용 빈도 리스크를 낮추기 위한 조건”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따를지 여부는 건강 위험 vs 보험 가입 타이밍을 어떻게 볼지의 문제입니다.

    현재 상황을 구조적으로 나누면 이렇게 됩니다.

    • 보험사 거절 이유
      매달 병원 방문 + 검사/추적 = “현재 질환 진행 또는 추가 진단 가능성 있음”으로 평가됩니다.
      이 경우 일반보험뿐 아니라 유병자 보험까지 거절되는 건 흔한 흐름입니다.

    • “3개월 병원 금지”의 의미
      보험 설계사가 말하는 3개월은 보통

    • 신규 진료 기록 없음

    • 추가 검사/약 처방 없음

    • 기존 질환으로 병원 이용 없음

    이 조건이 “가입 심사 통과 확률을 올리는 전략”입니다.
    의학적 필요 기준이 아닙니다.

    • 지금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구분
      여기서 결정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A. 지금 검사가 “의학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추적”인가
    B. 아니면 “안전 확인 목적의 루틴 추적”인가

    자궁/담낭 “혹” 추적이라고 했는데 보통은

    • 크기 변화 확인

    • 악성 변화 배제
      목적이라서 완전 생략보다는 “연기 가능 여부”가 핵심입니다.

    • 현실적인 선택지 3개

    ① 의료 우선 (권장되는 기본 원칙)

    • 예정대로 검사 진행

    • 건강 안정성 확보

    • 대신 보험은 3개월 전략 포기 또는 장기전으로

    → 가장 의학적으로 안전

    ② 보험 우선 (3개월 전략)

    • 증상 없고, 이전 검사에서 고위험 소견 없을 때만 가능

    • 3개월간 진료/검사 전면 중단

    • 이후 보험 재도전

    → 보험 통과 가능성은 올라가지만 “추적 공백” 리스크 존재

    ③ 절충안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

    • 이번 1~2회 추적검사 중 “급하지 않은 시점”만 조정

    • 담당의에게 “3개월 미루는 것이 안전한지” 확인

    • 위험 낮으면 1회 정도만 연기 후 보험 준비

    • 중요한 포인트

    • 32세면 보험료 측면에서 “지금 가입이 유리한 구간”인 건 맞습니다

    • 하지만 “검사를 미루고 보험 통과”가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 특히 혹(자궁/담낭)은 “완전 양성 확인 전 공백”을 길게 두는 건 비추천

    • 결론
      지금 단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순서는:

    • 담당의에게 “3개월 연기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

    • 위험 없다는 판단이 나오면 → 3개월 전략 가능

    • 연기가 위험하면 → 보험은 장기전으로 다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