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결국 고령및기저질환자와의 싸움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 수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치명률이 높은 바이러스는 아니지만 확진자의 수가 많아 바이러스의 복제가 꾸준히 발생하고 변이가 계속 발생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치명률이 매우 높은 변이가 나타날 수도 있으며 그런 상황이 되면 기저질환이 없는 분들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치명적인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누가 승자이고 아니고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잠재적인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서 다같이 합심하여 바이러스 유행을 끝내는 것이 모두가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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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가 혈당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닭고기는 단백질로 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하여 공복혈당의 상승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닭고기 자체가 공복혈당을 유의하게 낮춰주는 역할을 하지 않으며 다른 채소 및 육류보다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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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스터샷 관련 궁금증이있어 질문드립니다.
백신은 어디까지나 바이러스 항원을 주사하여 몸에서 항체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역할만 수행하는 주사제이기 때문에 이를 여러번 맞는다고 하여 특별히 건강에 문제되거나 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코로나 백신들은 급하게 만들어진 만큼 다른 백신들 보다 이상반응, 즉 부작용의 가능성이 다소 높기 때문에 주사 횟수가 늘어나면 부작용의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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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쇄골골절시 대처방법이 궁금해요
신생아의 쇄골 골절은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문제로서 특별한 치료 없이도 아이의 회복력에 의해 빠르게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없으며 아이에게 추가적인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잘 지켜봐주시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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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부스터샷의 경우 방어율 몇% 돼요?
부스터샷은 기존에 백신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하여 항체의 수명이 다 하여 면역력이 줄어드는 것에 대비하여 추가 접종을 통해서 다시 항체를 새롭게 만들어 내고 최고치를 만들어 내어 면역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백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스터샷을 맞는다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하여 면역력이 더 강해지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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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애시 치료가 가능한가요?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중이신 상태로 보이십니다. 연하 장애로 인하여 음식물이 자꾸 폐로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향후에 콧줄을 꼽고 식이를 진행하여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하장애는 신경과에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보실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치료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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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이후에 또 변이가 오면 어떡해요??
오미크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러가지 변이 중 하나이며, 바이러스는 특성 상 끊임 없이 돌연변이가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변이가 나타나면 그에 대하여 또 새롭게 대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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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 390이면 높은건가요?
중성지방의 수치가 390이면 정상 범위 보다 높으며, 비정상적인 소견입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이 정도 수치라면 일단은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를 개선 시키고, 평상시 생활 습관 교정(식단 조절,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의 내장 지방을 줄여나가셔야 하겠습니다. 술을 끊는 것도 수치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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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교차접종을 했는데 부스터샷을 또 다른 종류로 교차접종해도 되나요?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들에 대하여 완전한 연구 및 통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교차접종이 확실히 효과가 있다거나 100%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백신을 개발 할 때 개발하는 제약 회사에서 교차 접종을 염두고 두고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동일한 백신을 재차 접종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추세를 보았을 때 치명적 부작용이 생기는 확률은 높지 않으며, 항체 형성 또한 어느 정도 되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대로 교차접종을 하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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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에 대한 전조증상이 있을까요?
폐암 뿐만 아니라 모든 암성 질환은 대부분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상당히 진행되어야만 증상을 나타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증상도 불분명한데 전조 증상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습관을 최대한 없애고, 주기적인 검진만이 암을 조기 발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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