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모르겠는 상처? 반점? 이 생겼어요
사진의 소견 및 이야기 하신 단편적인 내용만 놓고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원인 파악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사이에 가벼운 상처가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피부 질환의 징조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습니다. 일단은 심하지 않아 보이므로 보습을 해주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시간이 경과하여 호전된다면 일시적인 상처일 가능성이 높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에 경과가 호전되지 않고 점점 악화되는 양상이거나 지속된다면 피부 질환 여부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에물이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궁금합니다
폐에 물이 찼다는 정보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흉수가 찼을 수도 있고 폐부종이 생긴 것일 수도 있으며, 혈흉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각각 가능한 원인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폐렴부터 시작하여 결핵, 심부전, 폐색전증, 악성 종양, 외상까지 각종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을 최대한 감별해보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관련된 정밀 검사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엄지손가락 마디가 아픈데 효과 좋았던 손운동 있나요
손가락 마디가 아프다는 소견만 놓고 운동을 통해서 효과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과도한 사용, 관절염 등에 의한 증상이라면 오히려 더 자극해서 좋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선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좋겠으며 적절한 진료과는 정형외과가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상풍주사를 맞아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찔린 상처가 보이고 출혈도 동반이 되었다면 파상풍에 대한 예방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파상풍의 경우 걸리게 되면 이렇다 할 확실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작년에 파상풍 접종을 받으신 것이 확인이 된 상황이라면 현재 다시 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염된 상처에는 5년, 깨끗한 상처에는 10년간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깨끗한 상처 쪽에 속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현기증이 심한 경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현기증만으로는 애매합니다만 우선 신경계 이상 및 심혈관계 이상 여부에 대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각각 신경과 및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정도가 적절한 진료과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냉방병과 일사병을 방지할 방법 있나요?
냉방병은 실질적으로 정의된 질병은 아닙니다만 각설하고 결국에는 주변 환경의 온도가 주는 영향에 의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환경을 컨트롤해 보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의 방법입니다. 냉방기기의 사용이 지나치지 않도록 하고, 지나치게 더운 날에는 외출을 삼가하는 등의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두드러기일까요? 대상포진일까요?
사진만 보았을 때에는 대상포진을 강력하게 의심할 만한 군집된 수포성 병변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 피부 발진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현재 상태에서 점차 수포가 잡히면서 대성포진으로 진행할 가능성은 있겠습니다. 혹시 가려움증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동반된다면 대상포진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번달 생리를 안 할수 있나요ㅠㅜ. ?
생리가 지연되거나 주기가 불규칙해지거나 하는 등의 소견은 문제가 없이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소견입니다. 따라서 당장 생리 지연이 되었다는 내용만 놓고 문제가 있다거나 임신이라거나 하는 등의 평가를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경과를 보시고 만약 이후로도 생리가 지연되거나 건너뛴다거나 할 경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한 접근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릴때부터 뭔가 잘 잃어버리는 성향이 있었음. 혹시 adhd?
가능성이야 충분히 있을 수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굳이 그 여부에 대해서 확인을 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지 의문스러워 보입니다. ADHD가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사실이며, 질문자님께서도 ADHD가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자녀의 ADHD 진단이 반드시 부모에게서 기인한 것이라고 확실하게 이야기 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그런식으로 죄책감을 느낀다고 하여서 다른 해결책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득이 될 것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하시는 것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굳이 불필요하게 검사를 받아볼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3인데 도움을 받고싶어요…자세한 내용은 아래있어요
신경 쓸 일이 많고, 수면을 취하는데 문제가 있고, 스트레스가 많고, 멍하다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에 대해서 내과에서 크게 도움을 줄만한 부분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보다는 정신건강의학과 및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