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자기전 헬스로 아침에 피곤해 키안큼
헬스를 하는 것으로 인하여 수면 시간이 불충분하였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였다면 키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영향이 있었더라도 딱히 크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고3이라면 성장판이 닫혔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자랄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확신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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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피부가 너무 간지러워요.....
증상의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아서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과가 적절한 진료과가 되겠는데, 야간에는 피부과 진료가 어려우므로 간다면 응급실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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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변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토대로 보았을 때 흑색변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단순히 짙은 갈색 정도로 볼 수 있는 대변 소견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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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변인가요? 꼭 알려주세요....
사진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딱히 흑색변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짙은 갈색의 대변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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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아플 때 병원 정형와과로 가야 하나요?
예, 정형외과로 가시면 됩니다. 정형외과는 뼈 문제만 보는 진료과가 아니며 팔, 다리, 골반, 척추 등 신체의 근골격계 쪽 문제에 대해서 진료를 보는 진료과입니다. 특히 외상과 관련된 것인 만큼 정형외과가 맞습니다. 진료가 필요한지 자체는 글의 내용만으로는 명확지 않지만 진료를 본다면 정형외과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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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항원항체 질문있습니다. 이런경우 접종 해야하나요?
B형 간염 항체에 대한 얘기인 것 같습니다. 4년 및 2년 전에 양성으로 나왔다면 항체가 있었을 것으로 보이며 현재에 와서는 애매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가 줄어들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한 번 내과적으로 상담을 받아보시고 새롭게 접종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우선은 추적관찰을 해볼 것인지 판단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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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외모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ㅠㅠ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이 다 다르며 미의 기준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입니다. 주변에서 예쁘다고 하는 것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본인 스스로가 스스로를 보는 시선부터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이 못 생겼다고 생각하면 그러한 생각이 반영되어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바라보고 가능한 열심히 관리를 해주고 가꾸어서 더 만족스럽게 변화할 수 있도록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타고난 부분에 대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이 많지는 않긴 하며, 진심으로 성형을 희망한다면 부모님과 상의하고 설득하여서 수술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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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옆이 부어오르는것은 왜일까요?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팔꿈치 옆 쪽의 피부 봉와직염, 농양 등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정형외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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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질염이나 생리 불규칙으로 가는것도 예약해야하나요?
어떠한 문제로 가는지는 크게 상관이 없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진료를 보시려는 산부인과가 예약제로만 진료를 본다면 예약이 필요하겠지만 예약 없이 진료도 볼 수 있다면 가서 진료를 보면 됩니다. 다만 환자가 항상 많아서 대기를 하여야 한다면 예약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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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즐거우면 아픈것도 그순간에 느껴지지 않는걸까요??
심리적인 영향이 큰 부분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몸의 컨디션이 급격하게 회복이 되었다기 보다는 즐거운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뇌가 통증 및 피로에 대한 신호를 약하게 처리를 하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힘듦을 못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즐거운 상황에서 분비되는 엔돌핀, 도파민 등 호르몬도 아픈 느낌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집에 오면서 그러한 영향이 줄어들면 다시 아픔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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