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 다리 길이가 틀려서 항상 다리를 저는 분이 계신데 좋지않은 생활습관으로 인해 다리길이가 틀려질수도 있나요?
일반적으로 다리 길이가 다른 경우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그러한 것이지만, 생활 습관이 좋지 않아 부적절한 자세가 고정이 되고 골반이 틀어지는 등 상태가 심각하게 발생하면 다리 길이가 양쪽이 다르게 될 수 있습니다. 매우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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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걸음으로 인한 건강상 문제는 없을까요? 자세에 의한 골반틀어짐 같은 현상이 생길수 있나요?
보통 팔자걸음을 걷는다고 하여서 건강 상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으며, 골반이 심하게 틀어지고 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딱히 팔자걸음을 한다고 하여서 질병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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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에 걸리면 실명위험이 있나요?
백내장은 카메라로 이야기 하자면 렌즈 부분으로 볼 수 있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입니다. 이렇게 혼탁해진 수정체는 약물 등을 이용하여 다시 맑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백내장이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진행하면 레이저를 이용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렌즈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치료하게 됩니다. 수술 자체는 한 쪽 눈에 평균 15-30분 정도 소요되며 전신 마취가 필요 없는, 안과에서 가장 간단한 수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녹내장으로 인해서라면 몰라도 백내장으로 인해서 실명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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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에서 뚜둑 소리가났습니다.
골절 여부를 그냥 증상만 가지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또한 뚜둑 소리가 날 정도라면 인대의 부분 파열 등 손상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떻다 판단할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발목의 정확한 상태를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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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후 아침 첫 소변 괜찮은건가요?
잠을 자는 동안에는 수분이 보충 되지 않는 상태에서 생각보다 많은 수분 손실이 일어나게 되기 때문에 소변이 농축되게 됩니다. 농축뇨는 색이 노랗게 보이고 냄새가 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것 없습니다. 다만 거품이 많이 끼는 것 같은 소견은 주의가 필요할 수 있는데, 단백뇨나 당뇨가 있을 경우 그러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소변 검사는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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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에서 우드득 소리나는게 괜찮은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관절에서 우드득 소리나는 현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일 것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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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명치가 답답한 이유는 왜 그런건가요?
안타깝게도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증상만으로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며 스트레스 때문에도 일시적인 위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상부위장관 내시경 등의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가 선행되어야 이후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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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끔 대변을 보고나면 소변이 계속 마렵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변을 보고 나면 일정 시간 동안 소변이 계속 마렵게 되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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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손주가 태어났는데?
포경 수술은 정말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필수적인 수술은 아니지만 성기의 위생 관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수술입니다.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기 및 포피 부위의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그로 인해서 쉽게 냄새가 나고 귀두포피염 같은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경 수술을 해주게 되면 그러한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을 받으면 수술 자체로 인한 요로 감염 같은 문제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귀두의 자극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잘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꼭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히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결국 포경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하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포경 수술을 하여야 하는 적절한 시기 같은 것도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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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있습니다 편두토미 심해지면 심장마비가 올수 있나요?
편두통과 같은 신경성 두통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긴 하지만 심장 쪽과는 크게 연관이 없는 증상입니다. 편두통이 아무리 심해진다고 하여서 심장 쪽에 무리가 가면서 심장 마비, 심정지 같은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서로 연관성이 매우 떨어지며 편두통 때문에 심장 문제를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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