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뼈 아랫부분이 며칠전부터 통증이 심하네요
복사뼈 주변의 인대의 염좌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증상만 가지고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발목을 쉬어주고 하고 계신 것처럼 관리를 해보시고 호전적이지 않다면 정밀하게 상태 평가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원은 정형외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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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 사람은 운동을 조심해야 하나요
비만한 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나겠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에서 줄넘기나 등산과 같은 무릎에 부담이 가는 운동을 할 경우에 무리가 많이 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도 및 초고도 비만 환자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그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으며, 수영 같이 관절 부위에 부담이 최소한으로 가는 운동을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경도 비만의 경우에는 그렇게 까지 무리가 가지는 않기 때문에 줄넘기나 등산을 하여도 크게 상관이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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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린이후 가래가 너무 심한데 폐 ct를 찍어 봐야 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여러가지 호흡 기계의 증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가래증상 또한 그런 후유증 증상이 일종으로 보이는데, 후유증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특별한 치료 방법이 존재하지 않고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렇지만 가래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단순 후유증이라기보다는 폐렴이나 만성 호흡기질환이 있을 가능성도 생각을 해보아야 하며 관련하여서 감별진단을 위해서는 말씀하신 것 같은 패CT 검사를 통해서 자세하게 파악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혼자서 고민을 하고 어떠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할지 결정하지 마시고,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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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장염 의심되는데 장염일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충분히 급성 위장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증상 얘기만 들어서는 정확한 감별진단이 어려우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능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평가 및 감별진단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급성 위장염이 맞다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스스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운물 잘 관리하고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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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를 안하고 계속지내시면 청력이 더 나빠질까요?
보청기와 같은 의료기구는 부족한 청력을 보조해주기 위한 역할을 하는 보조기일 뿐이지 좋지 않은 청력을 회복시켜주거나 하는 기능을 따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즉, 보청기를 착용한다고 하여서 청력이 좋아지거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청력을 유지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하여서 청력이 더 나빠지거나 하지는 않으며 청력이 나빠지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은 다른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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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통증과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위 빼의 통증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의 양상으로 미루어 보아 위염이나 위궤양같은 상부 위장관계의 소화기 궤양성 질환의 가능성을 생각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혼자서 고민하시기보다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고 내시경 같은 정밀검사를 통해서 실제 위장관계의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정밀하게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고 적절한 감별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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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손바닥 엄지 첫마디만 아파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양손 엄지 첫 번째 마디 부분만 콕콕 찌르는 것처럼 통증이 있는 증상만 가지고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질병이 의심스러운지 증상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현재 손가락 관절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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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높은 이유가 뭔가요?
간수치 상승의 매우 흔한 원인 중 하나가 알코올이긴 하지만 내장지방이 많이 쌓여서 발생하는 지방간 또한 간수치의 상승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칩니다. 금주를 하여 술을 전혀 먹지 않은 상태에서도 간수치가 회복되지 않으시는 상황이라면 알코올에 의한 영향이라기보다는 체내의 체지방률이 높고 내장지방이 많아서 간에까지 지방이 끼고 그로 인한 간수치의 상승이 유발되었을 가능성은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보통 체중이 정상 범위 내에 유지된다고 본인은 내장지방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마른 비만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체중은 괜찮지만 몸에 지방이 많은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수치의 개선을 위해서는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을 줄이는 식이를 진행하시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지속해주면서 지방을 채워주다 보면 수치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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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을 먹으면 몸에 안좋다 하는데 왜 그런가요?
섭취하는 수분의 온도가 차갑든 따뜻하던 뜨겁든 체내에 들어가면 단순히 수분일 뿐이며 수분을 차갑게 섭취한다고 하여서 건강상의 크게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찬물을 먹으면 몸에 안 좋다고 하는 것은 차가운 물의 온도가 식도 및 위 같은 상부 위장관계의 자극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너무 차가운 물을 마실 경우에는 속이 쓰리고 위경련이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물을 차갑게 먹었다고 하여서 몸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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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가 뻐근한게 땡기는 느낌도 있고 왜그런지?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뒤통수가 뻐근하게 땡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두통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까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디스크와 관련하여 경추 부위 연관 통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양상에 증상으로 보이며,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인한 두통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관련하여서 증상이 지속되고 증상이 우려스럽고 걱정이 된다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문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문제인지 정밀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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